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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청소년/청년  
[박민서 신부의 수화교실] 묵상
묵상은 두 가지 동작으로 표현합니다. 먼저 오른손 엄지 끝에 검지를 살며시 올려 입술에 대고 다시 오른손 검지를 펴서 오른쪽 관자놀이에서부터 아래를 가르키며 내립니다. 수화 ‘묵상’에는 우리가 묵상할 때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가 담겨 있습니다.첫 번째 동작은 ‘말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묵상(默想)의 첫 글자인 묵(默)과 같은 뜻입니다. 이 말은 예수님께... [가톨릭신문 2015-02-24 오후 3:14:23]
[밀알 하나] 청년 청소년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 박경민 신부
학생들은 도망가고 교사들은 잡으러 다닙니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에 빠져있고 교사들은 화난 얼굴로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학생들은 성당이 재미없다고 하고 교사들은 일이 많아 힘들다고 합니다. 청년들은 주님(?) 모시는 곳에는 신나서 모이고 기도하는 모임이나 봉사하는 모임에는 함께하지 않습니다. 청년 청소년들은 늘 바쁘다고 하고 교회는 그럼 할 수 없다... [가톨릭신문 2015-01-18]
미사 때마다 연탄값 적립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
청주교구 옥천본당(주임 김인국 신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한 달간 모은 성금 100여만 원으로 연탄 2000장을 구입, 12월 28일 가난한 가정 열 곳에 각각 연탄 200장씩 전달했다. 이 성금은 본당 주일학교 학생들이 한 달 동안 매일 미사에 참례키로 하고 미사 참례 때마다 연탄 1장 값인 500원을 적립한 것이다. 또 미사에 참례하지 못한 학생들은 묵주...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1]
인천, 25일 ‘달꽃 청문회’ 바다의 별 축제
인천교구는 25일 오전 10시 가톨릭대 성심교정 콘서트홀에서 ‘달꽃(Moon 花: 문화) 청문회(청소년 문화 회동)’를 주제로 제21회 바다의 별 축제를 연다.축제는 △사회교리 골든벨 △체험 포스트 ‘청소년 문화존’ △생명 문화 특강 등 청소년 문화 실태를 돌아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또 홍승모 몬시뇰과 교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는 공동체 미사...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1]
서울 청소년국 초등부 35주년 기념음반 발표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초등부(담당 손진석 신부)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기념 음반 「세상을 꽃 피우는 하느님 말씀」을 발표했다.「세상을 꽃 피우는…」에는 그동안 초등부 레크리에이션부가 만든 노래 중 엄선해 편곡한 16곡이 실려 있다. 초등부는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대중음악에 익숙해진 어린이들에게 동심을 일깨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1]
제4회 한국 살레시오청년대회 참가자 모집
한국 살레시오 가족 수도회는 2월 13~15일 대전 살레시오청소년수련원에서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탈출 3,6)를 주제로 제4회 한국 살레시오청년대회(SYD Korea)를 연다. 대회는 살레시오회 한국관구와 살레시오 수녀회, 예수의 카리타스 수녀회가 공동 주최한다.이번 대회 주제는 지난해 2월 열린 제27차 살레시오회 총회 결과에 따른 것으로, 청년들이...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1]
미리내 길 79㎞ 도보 성지 순례·이동 야영
▲ 제18회 한국 가톨릭 스카우트 미리내 길 도보 성지 순례 참가자들이 서울 새남터 순교 성지를 출발해 경기 과천성당으로 향하고 있다. 백슬기 기자한국 가톨릭스카우트(담당 홍승권 신부)는 2~5일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루카 10,20)를 주제로 제18회 미리내 길(새남터 순교성지~미리내 성지) 도보 성지 순례ㆍ이동 ... [가톨릭평화신문 2015-01-11]
[부모와 아이를 위한 돈보스코 상담실] (28) 인생에 도움 되는 계획을 세우고 싶습니다
Q. 인생에 도움 되는 계획을 세우고 싶습니다이제 조금만 있으면 고등학생이 됩니다. 준비된 것은 없는데 벌써 고등학생이 된다니 걱정이 앞섭니다. 그동안 생각 없이 살아온 듯합니다. 어떻게 한해 계획을 세워야 의미 있는 한해를 보낼 수 있는 것일까요? 인생에 도움이 되는 계획을 세우고 싶습니다. A. 책을 많이 읽고, 하느님과 가까이 지내며, 타인을 위해 봉... [가톨릭신문 2015-01-04]
수원교구 1기 청소년선교사 홍기흥 씨
▲ 수원교구 1기 청소년선교사 홍기흥씨는 전문적 소양을 갖춘 봉사자가 본당 청소년사목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했다.“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려면 무엇보다도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수원교구 제1기 청소년선교사 홍기흥(알패오·44·수원교구 남양본당)씨는 청소년사목의 과제 중 하나로 전문가 양성을 강조했다.‘전문적 소양을 갖... [가톨릭신문 2015-01-04]
사랑이 피는 기도모임,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 개최
▲ 3일 열린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에서 성체거동 중 청년들이 성광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이 3일 서울 의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은 청년들이 성체성사를 통해 하느님의 사랑과 자신을 발견해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도록 돕는 피정이다. 사랑이 피는 기도모임(대표 이유경)... [가톨릭신문 2015-01-11]
[조재연 신부의 청사진] (42) 한국교회 청소년 사목의 구성요소 - 기도와 전례
청소년 사목에서 ‘기도와 전례’ 구성 요소가 젊은이들을 복음화 사명의 일꾼으로 키워나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는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기도와 전례’의 의미를 잘 받아들이며 맛들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흔히 청소년들에게 주일미사·공동기도·피정과 같은 시간은 웃고 떠들 수 있는 활... [가톨릭신문 2015-01-04]
[조재연 신부의 청사진] (43) 한국교회 청소년 사목의 구성요소 - 공동체 생활
품앗이, 두레 등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 문화에서 나눔과 협동, 연대와 같은 ‘공동체 의식’은 매우 자연스럽고 핵심적인 가치이자 전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일까, 처음 가톨릭을 받아들이던 때로부터 지금까지 ‘공동체’로서 신앙을 살아가는 것, 신자들이 함께 더불어 살면서 친교와 일치로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는 것은 복음화의 여러 방법 중 우... [가톨릭신문 2015-01-11]
[부모와 아이를 위한 돈보스코 상담실] 음란물 보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 어떻게 하면 좋...
Q. 음란물 보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이 몰래 음란물을 보고 있는 걸 봤습니다.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음란물을 보기도 한다는 걸 알았지만 아직 초등학생인데 그런 적나라한 음란물을 접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걱정됩니다. 아직 어릴 때 호되게 혼을 내서 버릇을 고쳐야 할까요? A. 아들과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하며 제대... [가톨릭신문 2015-01-11]
붕어빵·커피 팔아 몽골 빈민 돕는다
▲ 서울 금천구 시흥동본당 청년들이 몽골 빈민을 위한 성금을 마련하기 위해 21일 성당 마당에서 붕어빵을 구워 팔고 있다. 백슬기 기자12월 21일 오전 10시 서울 시흥동성당(주임 이범주 신부). 미사가 끝나자 신자들이 마당에 길게 줄을 섰다. 청년들이 만든 붕어빵과 커피를 사기 위해서였다.시흥동본당 청년회는 매 주일 오전 성당 마당에서 ... [가톨릭평화신문 2015-01-01]
수원교구 첫 청소년 선교사 20명 탄생
수원교구 청소년국 청소년사목연구소(소장 박경민 신부)는 첫 청소년 선교사를 배출하고, 교구 청소년 사목의 방향을 바꾸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청소년사목연구소는 최근 수원교구청에서 ‘청소년 CㆍLㆍM 양성 과정’을 마친 20명에게 교구장 이용훈 주교 명의의 청소년 선교사 자격증을 수여했다. 청소년 CㆍLㆍM 양성 과정은 교구 청소년 전문 봉사자 양성 과정으로... [가톨릭평화신문 2015-01-01]
밤골아이네 공부방, 설립 30주년 기념식 열어
▲ 밤골아이네 공부방 지역아동센터는 12월 20일 오전 성북구 하월곡동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6층 강당에서 성탄잔치를 겸한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가난한 이를 위한 우선적 선택’이라는 교회정신에 따라, 도시빈민지역과 저소득층 밀집지역에서 사회와 부모로부터 방임된 아이들을 보듬어 온 밤골아... [가톨릭신문 2015-01-04]
원주교구 청년사목국, 성탄절 ‘청년연탄봉사’
▲ 12월 25일 원주교구 ‘청년연탄봉사 HOT DAY’에 참가한 청년들이 연탄을 옮기고 있다. (원주 청년사목국 제공)원주교구 청년사목국(국장 황보위 신부)은 12월 25일 원주 봉산동지역 조손가정과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담긴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열린 ‘청년연탄봉사 HOT DAY’ 행사에는 청년사목국장 황보위 신부와 복음화사목국... [가톨릭신문 2015-01-04]
수원교구 청소년사목연구소, 성교육 전문가 심화과정 마련
수원교구 청소년사목연구소(소장 박경민 신부)는 성(性)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심화 과정을 마련한다. 생명문화 연구가 이광호(베네딕토) 박사의 강의로 진행되는 심화 과정은 내년 2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수원교구청에서 열린다. △미디어와 현대의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 △디지털 미디어와 어린이 청소년 △성의 본질인 생명과 사랑 △성교육... [가톨릭평화신문 2014-12-21]
[조재연 신부의 청사진] (40) 한국교회 청소년 사목의 구성요소 - 교리교육
가톨릭교회교리서는 ‘교리교육’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양성하고 사람들이 예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도록 도와주며, 그러한 생활로 그들을 이끌고 가르쳐서 그리스도의 몸을 건설하는 모든 노력을 한데 일컬어 일찍이 교리교육이라고 하였다(4항).”이 정의를 통해 알 수... [가톨릭신문 2014-12-07]
[부모와 아이를 위한 돈보스코 상담실] 자살을 생각하는 딸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요...
Q. 자살을 생각하는 딸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요?얼마 전 초등학교 6학년인 딸아이 방을 청소하다 일기장에서 ‘자살하고 싶다’는 말을 발견하고 크게 놀랐습니다. 학교나 학원, 주일학교도 잘 다니고 있어서 큰 문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자살’이란 말을 담다니 충격입니다. 저는 아이에게서 큰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는데 제가 아이에게 관심이 없어서 일까... [가톨릭신문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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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니체타(Nicetas)
 다윗 1세(David I)
 도나시아노(Donatian)
 디오클라(Diocles)
 로가시아노(Rogatian)
 로부스티아노(Robustian)
 마나엔(Manahen)
성녀  마르치아나(Marciana)
 멜레시오(Meletius)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세르빌리오(Servilius)
성녀  수산나(Susanna)
 실바노(Silvanus)
성녀  아프라(Afra)
성녀  요안나(Jane)
 요한(John)
 제라르도(Gerard)
 조엘로(Zoellus)
 파트리치오(Patrick)
성녀  팔라디아(Palladia)
 펠릭스(F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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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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