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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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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351 건)
지난 연재 기사
본당/공동체
서울 도림동본당, 미혼부모기금위원회에 기부
서울 도림동본당(주임 박정우 후고 신부)은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산하 미혼부모기금위원회에 미혼부모를 돕기 위한 기금 933만8000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월 27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5층에서 도
가톨릭신문
2024-2-13
교구/주교회의
해외선교사 교육 파견미사… 16명 파견
한국가톨릭 해외선교사 교육협의회(회장 남승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이하 협의회)는 2월 2일 서울 골롬반선교센터에서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회 위원장 한정현(스테파노) 주교 주례로 제29차 해외선교사 교육 파
가톨릭신문
2024-2-13
교구/주교회의
본사-여기회, 나가사키 성지순례 위해 업무협약
가톨릭신문사(사장 최성준 이냐시오 신부)는 일본 나가사키 성지순례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여기회(총재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 이사장 박영일 바오로 신부)와 2월 3일 대구 앞산밑 북카페 경당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
가톨릭신문
2024-2-13
생명/생활/문화
‘서울주보’에 성화 해설하는 신지철 신부
“성화(聖?)에는 교회의 신학과 영성, 전례가 담겨있어요. 매주 주보를 통해 예수님의 복음이 담긴 그림을 보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치유해 주고 위로해 주는 분이라는 것을 느끼시면 좋겠어요.&rdq
가톨릭신문
2024-2-13
사목/복음/말씀
[말씀묵상] 사순 제1주일
제1독서: 창세 9,8-15제2독서: 1베드 3,18-22복음: 마르 1,12-15사순 제1주일 복음은 예수께서 40일 동안 광야에서 사탄에게 유혹받으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수께서는 세례 때에 ‘내 사랑하는 아들
가톨릭신문
2024-2-13
사람과사회
[사제인사] 의정부교구(2024년 2월 15일부)
▲안식년 김현배(송산 협력사목) ▲원로사목자 김영남(정발산 주임) ▲원로사목자 서춘배(병원사목위원회) ▲원로사목자 여해동(덕계동 주임) ▲병원사목위원회 1지구 요양 사목 양형석(병원사목위원회 1·2지구 요양병원·요양
가톨릭신문
2024-2-13
사람과사회
[사제인사] 청주교구(2024년 2월 21일부)
▲분평동 주임 이수한(매괴여중·매괴고등학교 교장) ▲매괴여중·매괴고등학교 교장 한필수(분평동 주임) 이상 2월 21일부.
가톨릭신문
2024-2-13
기획특집
[이웃종교 만남]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
원불교는 올해 개교 109년을 맞았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이웃종교와 사회에 열린 자세, 공동선을 위한 다각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대중적 호감을 얻고 있다. 나상호 교정원장은 1990년 원불교의 성직자인 교무로
가톨릭신문
2024-2-13
생명/생활/문화
‘한국화 거장’ 박대성 해외 순회 기념전
소산 박대성(바오로) 화백의 해외 순회 기념전을 가나아트가 마련한다. 박 화백은 지난 2년 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우티 미술관과 하버드대학교 한국학센터, 다트머스대학교 후드미술관 등 8개 해외기관에서 순회전을 열며
가톨릭신문
2024-2-13
기획특집
[이웃종교 만남] 정신의 힘 길러 열린 마음과 밝은 지혜 추구
원불교는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1891~1943)가 1916년 4월 28일 창교, 올해 개교 109년을 맞는다. 소태산 대종사는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해 인류의 정신문명이 약해질 것을 예견하고 정신문명을 이끌어나갈 새
가톨릭신문
2024-2-13
사람과사회
금요기후행동 최고령 활동가 최혜숙씨
“피켓 들고 서 있는 게 뭐가 힘들어요, 환경이 나빠지는 게 더 힘든거지. 지나가던 사람 한 명이라도 피켓을 보고 ‘나도 환경보호를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해 준다면 참 기쁠 것 같습
가톨릭신문
2024-2-13
사목/복음/말씀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8) 적극적인 여성, 레베카
얼마 전 신문 스크랩들을 보다가 우연히 한 주제가 눈에 들어왔다. ‘부모의 편애(偏愛), 가족 간 소송 하루 7건’. 우리 사회의 불편한 민낯이 드러난 느낌이 들었다. 기사는 사망한 아버지의 재산 상속을 장남에게만
가톨릭신문
2024-2-13
기획특집
[성미술 작가 다이어리] (7) 강희덕 작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미술 세계로저는 오랜 구교우 집안에서 자랐어요. 아버지께서는 가톨릭신자니까 가톨릭계 학교로 가야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고(故)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께서 교장으로도 계셨던 성의중고등학
가톨릭신문
2024-2-13
생명/생활/문화
신작 출간 공지영 작가, ‘북토크’로 독자 만난다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로 3년 만의 신작 산문을 발표한 공지영(마리아) 작가가 1000일 만에 독자들을 만난다.2월 22일 오후 7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7층 체칠리아홀에서는 해냄출판사 주최, 가톨
가톨릭신문
2024-2-13
생명/생활/문화
「말씀처럼, 사랑을 배우다」
“연애를 했고, 가정을 꾸렸고, 아이들을 낳고, 장남장녀로 대소사를 챙기고, 각자 사회생활을 하고, 교회를 다니던 보통의 이웃집 부부인 우리가 예순이 다 돼서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가서 만 3년을 살고 왔다.”“가거라
가톨릭신문
202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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