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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724 건)
지난 연재 기사
생명/생활/문화
[이달의 잡지] 2023년 6월
■ 경향잡지위로가 필요한 시대라고 한다. ‘경향 돋보기’에서는 예수 성심 성월에 위로의 의미를 찾는다. ‘위로의 샘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호스피스 활동 속에서 마주치는 상처와 상실 그리고 용서와 화해의 뜻을 생각해
가톨릭신문
2023-5-31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 - 세상의 빛] 220. 복음과 사회교리(「간추린 사회교리」 70항)
“나는 자유주의의 역사에서 간과되곤 하지만 매우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을 분명히 드러내고자 했다. 대부분의 자유주의자들이 도덕적인 지향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헬레나 로젠블랫 「자유주의의 잃어버린 역사」
가톨릭신문
2023-5-31
사람과사회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대통령 표창 수상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박결 마티아 신부)가 5월 19일 과천시민회관에서 법무부가 주최한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센터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가톨릭신문
2023-5-31
사람과사회
국제성모병원, 해외 의료취약 아동 위한 나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토마스 신부)이 한국 순교 복자 수녀회(총장 이순이 베로니카 수녀)에 해외 의료취약 아동들을 위한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아
가톨릭신문
2023-5-31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220. 열 번째 계명(「가톨릭교회 교리서」 2534~2557항)
마지막으로 십계명의 “열째 계명은 탐욕과 세상의 재물에 대한 지나친 소유욕을 금합니다.”(2536)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라는 ‘행동’에 집중된 계명이 주를 이룬다면, 후반부는
가톨릭신문
2023-5-31
생명/생활/문화
[새 책] 「안락사, 죽음과 그 밖의 것들」
‘안락사’는 오늘날 과학 기술과 그 기술의 양면적 권력이라는 또 다른 문제 안에서 제기된다. 책에서는 안락사가 삶을 중단시키는 행위를 가리키지 않고, 오히려 이해하고 믿는 진리에 의탁하며 인격적 생명의 궁극적 변화를
가톨릭신문
2023-5-31
사람과사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장기기증자 위한 미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이하 본부)는 5월 26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2023 장기기증자를 위한 생명나눔 미사’를 봉헌했다. 본부 생명운동센터장 이창원(다니엘) 신부가 주례
가톨릭신문
2023-5-31
교구/주교회의
한국교회 ‘찬미받으소서 주간’ 마무리
석탄화력발전소가 건설되고 있는 삼척,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공항과 케이블카 건설을 앞두고 있는 제주와 설악산.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가 반포된 지 8년이 지난 대한민국은 여전히 지구의 울부짖음으로 가득하
가톨릭신문
2023-5-31
생명/생활/문화
「생태 사상의 선구자 토마스 베리 평전」
20세기의 심오한 사상가 중 한 명인 토마스 베리 신부(Thomas Berry, 1914~2009)는 생태 사상의 선구자로 꼽힌다. 아울러 문화사학자이자 신학자였다. 말년에는 스스로를 ‘지구학자’(Geologian)
가톨릭신문
2023-5-31
생명/생활/문화
[문화 단신] 박정열 작가 이콘전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다마스쿠스의 성 요한은 “이콘은 하느님께로 다가가는 기도자의 통로와 다리가 된다”고 말했다. 지난 8년 동안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 ‘이콘 교실’에서 8년 동안 기도하며 이콘을 그려온 박정열(베로니카) 작가가 서
가톨릭신문
2023-5-31
생명/생활/문화
[문화 단신] 의정부교구 갤러리 평화, 이소진 서예전
이소진(로사) 작가가 의정부교구 주교좌의정부성당 ‘갤러리 평화’에서 6월 9일까지 ‘느림의 미학’을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이 작가는 1987년 한국 캘리그래피의 원조인 효봉 여태명으로부터 서예를 배우기 시작해 36
가톨릭신문
2023-5-31
사람과사회
유튜브로 구약 성경 강의하는 안소근 수녀
성서학 박사 안소근 수녀(실비아·성 도미니코 선교 수녀회, 이하 수녀회)에게 언젠가 지하철에서 행상하는 분이 성경에 대해 질문했다. 개신교 신자였던 그는 막연히 수도복 차림의 안 수녀를 보고 궁금했던 성경 내용을 물
가톨릭신문
2023-5-31
생명/생활/문화
‘나의 기도’ 주제 연주회 여는 피아니스트 에드윈 킴
“음악이 가진 가장 큰 힘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연주하고, 사람이 듣는다는 것에서 옵니다. 사람 냄새가 가장 중요한 예술 분야인 것이죠. 그런데, 오늘날 음악은 기계를 통한 완벽함만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연주자
가톨릭신문
2023-5-31
기획특집
[김도현 신부의 과학으로 하느님 알기 Ⅱ] 갈릴레오 재판 사건 (10)갈릴레오 사건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
갈릴레오 사건이 이렇듯이 비극적으로 마무리가 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당시 교회 교도권의 권위를 갈릴레오가 무시·손상했다는 혐의’ 때문입니다. 그는 바로 이 혐의로 인해서 두 차례의 재판을 겪어야 했던 것이죠.이
가톨릭신문
2023-5-31
세계교회
나이지리아 신앙인 등 900여 명 살해 비극
【외신종합】 나이지리아 남동부 이모(Imo)주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900여 명의 민간인들이 살해됐다고 한 가톨릭 인권단체가 폭로했다. 가톨릭 인권 단체인 ‘인터소사이어티’(Intersociety) 의
가톨릭신문
202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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