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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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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839 건)
지난 연재 기사
교구/주교회의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제3자 변제’, 교회 가르침에도 어긋나
정부가 지난 3월 6일 일제 강점기 일본 기업에 의해 강제징용 피해를 입은 한국인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제3자 변제’로 추진하겠다는 발표를 하자 종교, 시민사회계는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교회
가톨릭신문
2023-3-15
생명/생활/문화
故 유영교 특별 초대 기획전
보편적 진리와 인류애, 자연과의 소통을 향한 길을 제시하는 고(故) 유영교 작가(라우렌시오·1946~2006)의 특별 초대 기획전이 3월 26일까지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관장 원종현 야고보 신부)에서 펼쳐진다.
가톨릭신문
2023-3-15
기획특집
[우리 이웃 이야기] 신임교사·신앙인으로 새 시작, 제2대리구 오전동본당 김민지씨
“아이들의 장점을 발견해주는 교사가, 따듯하게 누군가를 챙겨주는 신앙인이 되고 싶어요. 아직 미숙해서 걱정이지만, 너무 즐겁게 해나가고 있습니다.”새싹이 솟아오르고, 새순이 움트는 봄은 새 기운으로 가득한 시기다.
가톨릭신문
2023-3-15
기획특집
필리핀 출신 이주사목 봉사자 부인 투병 소식에 후원금 답지
교구 이주사목 활동을 도왔던 필리핀 신자가 귀국 후 딱한 가정 상황에 처하자 이주민들을 위해 봉사했던 이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 1999년부터 2017년까지 약 20년 가까이 교구에서 이주민과 다문화 가정 대상
가톨릭신문
2023-3-15
기획특집
제2대리구 부곡동본당 셀 모임 "시노달리타스 실현 위해 또래 소공동체 뭉쳤다"
제2대리구 부곡동본당(주임 이정철 바오로 신부) 주보에서는 특별한 공지 지면을 볼 수 있다. 바로 ‘소공동체 셀 모임’(이하 셀 모임) 공지다.9개 셀 모임이 소개되는데, ‘예따사(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마리
가톨릭신문
2023-3-15
사람과사회
[사설] 인공지능은 항상 선용돼야 한다
정보통신기술의 혁명은 인류 문명을 획기적으로 바꿨다. 컴퓨터 정보처리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인터넷은 세상을 그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바꿔놓았다. 지금 우리는 또 한 번의 혁명적인 기술 발전을 체
가톨릭신문
2023-3-15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기억과 망각 / 이미영
올해 제25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수상자로 일본에서 활동하는 재일동포 2세 오충공 감독이 선정됐습니다. 오충공 감독은 일본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대학살 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역사학계와 시민운동단체와 연대하여 다
가톨릭신문
2023-3-15
사목/복음/말씀
[말씀묵상] 사순 제4주일 - 구원의 조건
행복과 사랑과 구원, 가깝고도 먼 이름들너무 추상적이고 뜻하는 바가 다양해서 사람마다 달리 해석하는 개념이 있습니다. 행복, 사랑 같은 개념 말씀입니다. 누구나 어렴풋하게 알고 있고 조금씩 경험한 바도 있지만, 막상
가톨릭신문
2023-3-15
사람과사회
[사설]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10주년을 축하하며
꼭 10년 전 오늘인 2013년 3월 19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266대 교황으로 즉위했다. ‘세상의 끝에서부터 온’ 프란치스코 교황은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사임을 전후해 혼란에 빠져 있는 교회를 개혁해 왔다. 당
가톨릭신문
2023-3-15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정말로 지켜야할 것 / 이승훈 기자
“제2차 바티칸공의회가 교회를 망쳤다.”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10주년을 맞아 제2차 바티칸공의회(이하 공의회)와 교황의 관계를 취재하면서 여러 차례 마주한 말이다. 세계교회 안에는 공의회를 부정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가톨릭신문
2023-3-15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김수연의 클래식포유’… 6월까지
청년들을 지속적으로 응원, 지원하는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 이하 청년문간)이 영화감독을 꿈꾸는 청년들을 찾고 있다.청년문간은 제3회 ‘2030청년영화제’ 지원자들을 모집한다. 11월 23
가톨릭신문
2023-3-15
사목/복음/말씀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일상에서 하느님 사랑을 알아보는 법을 배웁시다
그분과 함께 머무름으로써 우리는 십자가의 고통이 묻어난 그분의 얼굴에서도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는 사랑의 빛나는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그분의 학교에서 우리는 매일 우리 곁을 걷는 사람들,
가톨릭신문
2023-3-15
생명/생활/문화
[새 책] 「처음 만나는 구약성서」
성경은 한 권의 책이라기보다 마치 여러 책이 모여 있는 도서관 같다. 「처음 만나는 구약성서」는 ‘설화학’이라는 성경 해석 방법을 통해서 구약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구약성경은 이야기, 법, 일화, 소설, 시
가톨릭신문
2023-3-15
생명/생활/문화
[새 책] 「하느님의 사랑학, 신학」
신학은 어렵다? 신학은 우리 삶과 동떨어져 있다? 부산가톨릭신학원 원장 장재봉(스테파노) 신부는 오히려 “신학은 맛나고 즐겁다”고 말한다. 장 신부가 말하는 신학은 바로 “하느님의 사랑학”이다.장 신부가 펴낸 이번
가톨릭신문
2023-3-15
생명/생활/문화
「과학과 종교, 두 세계의 대화」
“교회 관계자들이 갈릴레오를 비난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교황청은 1984년 성명서를 발표해 교회가 오랜 시간 고수해왔던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징계를 반성했다. 그리고 당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단지 ‘단
가톨릭신문
202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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