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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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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과 ‘공동체’, 청년 자립의 든든한 울타리 된다
[자립준비청년의 빈칸을 찾아서] 2 회복-회복의 여정 ‘공동체적 자립’
2013년부터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 ‘별바라기’ 관장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을 만나고 있는 송원섭 신부. 그가 까페를 찾아 일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생명의 말씀 전하려면 먼저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
성바오로딸수도회 한국관구장 김화순 수녀. 거짓·왜곡 넘치는 미디어 환경에서 그리스도인의 덕목은자기 비움’ 세상이 외면해도 지치지 않고 맡겨진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종이신문서 OTT까지… 대한민국 대표 가톨릭 미디어 c...
1988년 5월 15일 창간해 올해 38주년을 맞은 cpbc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은 이러한 교회 가르침을 따라무형의 성전’으로서, 라디오와 TV, 신문,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푸른 언덕 위에서 빛나는 ‘위로의 등대’ 마리아 플라인...
잘츠부르크 성모 순례지 마리아 플라인. 잘츠부르크 구시가지 북쪽 해발 약 530m의 플라인베르크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성당 아래쪽에는 성모 성화가 처음 모셔졌던 기원 소성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베네딕도회 선교사 숨결 깃든 문경 솥골의 작은 성전...
안동교구 문경본당 정리공소는 경북 문경시 마성면 정리2길 46-6에 자리하고 있다. 문경 시내와 가은읍 중간 구릉지 산골 마을 한쪽에 소박하게 터 잡고 있다. 정리(鼎里)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AI 시대, 인간 존엄·공동선 지킬 성찰과 분별의 지혜...
5월 9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제1회 가톨릭 교수 학술대회 콜로퀴엄(강학회)’ 중 제1세션AI 시대 대학과 신앙의 역할’ 토론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나라 빼앗긴 이유 밝히고 싶어”… 한국사 연구하다 천...
대학 학부 시절(1935.3.25.). 동기 열 명 중 혼자 한국사 전공 선택 졸업 논문 동양사대사전에 등재 신진연구자로서 학계의 주목 받아 성리학 한계 깨닫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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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성월 특집-세계 성모 발현지를 가다] 프랑스 ‘루르드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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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과 ‘공동체’, 청년 자립의 든든한 울타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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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 후손, 한국사 연구하다 천주교에서 새 세상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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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아닌 ‘함께 서기’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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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홈스테이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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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생 동갑내기 본당들…시련 딛고 ‘100년’ 열매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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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전하려면 먼저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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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서 OTT까지… 대한민국 대표 가톨릭 미디어 cpbc
언제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과 ‘공동체’, 청년 자립의 든든한 울타리 된다
푸른 언덕 위에서 빛나는 ‘위로의 등대’ 마리아 플라인 순례 성당
베네딕도회 선교사 숨결 깃든 문경 솥골의 작은 성전
AI 시대, 인간 존엄·공동선 지킬 성찰과 분별의 지혜 필요
“나라 빼앗긴 이유 밝히고 싶어”… 한국사 연구하다 천주교 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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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주님의 부르심과 회심...
포목점과 염색업을 하는 부유한 상인 집안에 태어나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던 프란치스코에게 세상의 유혹을 떨쳐버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프란치스코가 인생의 전
[신부님, WYD가 뭐예요?] 1.세계청년대회, 누구...
2023년 8월 1일 2023 리스본 세계청년대회(WYD)가 개막했다. 개막식에 WYD 상징물들이 놓여있다. 가톨릭평화신문DB 청년을 위한 대회지만 교회와 사회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시간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
연중 제2주일. 전례력 안에서라면 특별한 축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사적으로도 눈에 띄는 사건이 드문 시기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 정도가 이즈음에 반복될 뿐 인류 역사 전
남편과 아들 잃은 박완서의 절규 “하느님, 당신도 실수...
어린 시절의 아들 호원태와 함께 보문동 집에서. 아들 원태는 평소 연극에 관심이 많아 생전에 연극 ‘세일럼의 마녀’에서 주연을 맡았고, ‘코뿔소
신교 점령 하에도 성모 신심으로 신앙 지킨 스헤르토헨보...
브라반트주의 주도 스헤르토헨보스의 구시가지. 1185년 브라반트 공작 하인리히 1세에게 도시 권리를 받아 직물 산업으로 발전한 도시다. 주도지만 인구 약 16만의 작은 도시로
1997년 파리, 그날의 ‘영적 유산’을 삶으로 증명...
1997 파리 세계청년대회(WYD)에 참여했던 뱅상 모코르씨가 2025년 12월 2일 프랑스 교회 파리대교구 클리냥쿠르 성모성당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오늘
“당신이 나에게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일치 꿈꾸는 수...
보세 수도원의 특징은 서로 다른 교파의 남녀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수도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남자 수도자들이 시간 전례를 하고 있다. 그리스도교
조선 박해 시기 조운로 따라 이어진 신앙의 길, 초락도...
대전교구 당진본당 초락도공소는 1985년 설립됐다. 초락도공소 전경. 조선 시대 때 세금으로 바치는 곡식을 운송하는 뱃길을 ‘조운로(漕運路)’라 일컫
세례의 기쁨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1) ...
오늘은 주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다. 죄 없이 나신 주님이 굳이 세례를 받으신 이유는 보통 세 가지로 해석된다. 첫째는 하느님의 구원 사업을
교회 일치를 꿈꾸는 슬라브 복음화의 성지 벨레흐라드...
모라비아 살라슈카 강가의 작은 마을 벨레흐라드. 1205년 시토회 수도원이 세워지며 형성된 순례지로, 밝은 외관의 준바실리카와 수도원 건물이 마을의 중심을 이룬다. 19세기 이
희망 싹 틔우는 한 알 밀알 되고자… 세상 닦는 ‘걸레...
동네 아이들과 함께한 제정구 의원. ‘천막 사이사이’ 빈민의 동반자 재개발·철거 현장 누비며 ‘주거는 생존의 권리&rsquo
2026년 핵심 키워드는 ‘소통’과 ‘청년과 함께하는 ...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를 1년 앞두고 한국 교회 전체가 본격적으로 2027 서울 WYD를 향해 매진해야 할 시
반세기 넘게 지켜온 성소의 현장국제 순례지 품은 현대 ...
한국 가톨릭 사제 양성의 중심지 역할 수행 오는 4월 철거 후 28년 완공 목표로 재건축 역사적 기존 기물은 최대한 존치 후 재설치 1972년 ‘서울관구 신학
배관겸 복자의 땅, 순교의 뿌리 위에 세워진 당진포공소...
대전교구 당진본당 당진포공소는 간척지 위에 지어졌다. 당진포공소 전경. “천주교 신자는 나 혼자뿐! 우리 공소는 당진본당에 속해 있는 제일 조그만 공소이다. 9
사제들의 성소 못자리, 추억 품고 새롭게 태어난다...
1960년 준공 당시 대신학교 대성당 내부 1994년 개축한 서울대교구 대신학교 대성당. 1960년 당시 가톨릭대학 별관. 서울대교구 대신학교 제공
“여기 사람이 살고 있어요!”… 정일우 신부와 판자촌 ...
유쾌하고 낙천적인 정일우 신부(오른쪽)와 제정구. 1980년 전후 판자촌 철거 본격화 양평동 판자촌 철거 계고장 받고 김수환 추기경에게 도움 요청 독일서 융자금
온 마을이 별천지… 불교 국가 태국의 ‘성탄 퍼레이드’...
12월 23일 태국 타래-농생대교구 주교좌 성 미카엘 대성당 일원에서 카퍼레이드 중 가톨릭 미션스쿨의 브라스 밴드가 행진하고 있다. 브라스밴드와 화
베일을 벗는 순간의 감동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주님 공현 대축일’은 하느님이 인간에게 당신을 드러내신 사건을 기념하는 그리스도교 전례 축일이다. 전통적으로 동방 박사들의 아기 예수님 경배, 요르단강
‘니벨룽족의 노래’ 울려 퍼진 도나우강 성모 성지 마리...
오스트리아 니더외스터라이히주의 마리아 타펄 바실리카의 남측 전경. 1660년부터 건축되어 1724년에 봉헌되었으며, 1947년 12월 15일 비오 12세 교황에 의해 준대성전으
낙태죄 개악에 맞서 생명 수호, 올해는 WYD 잘 준...
2026년 병오년은 한국 교회와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하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를 한 해 앞둔 시점에서 만반의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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