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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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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서 ‘독립운동과 천주교’ 행사
안중근 의사 115주기 추모 미사·콘서트·특강 등 진행
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다큐 콘서트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평단협 제공 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과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안재홍)가 3월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반년 만에 무사히 집으로 간 오둥이 ...
다섯쌍둥이 중 넷째 새별이의 작은 졸업식. 새별이와 부모님, 의료진이 함께 했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에서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자연임신으로 태어난 다섯 쌍둥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가톨릭대에 발전기금 100억 원...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 3월 31일 가톨릭대학교에 발전기금 100억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이경상(오른쪽) 주교와 가톨릭대 총장 최준규 신부가 기념촬영하는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도움 주는 교회’로 거듭난 한국 교회는 귀감”...
나파 대주교가 3월 27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 복음화에 큰 역할 전교기구 조직 확대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가톨릭메디컬엔젤스, 포천 예리코 클리닉 봉사활동 전개...
봉사자들이솔모루이주사목센터’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화성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성당 안 다니는 분들도 칼 갈아달라고 오십니더”...
대구대교구 김천황금성당에서 박영회(맨 오른쪽) 총회장과 남성 신자 2명이 신자들이 맡긴 칼을 갈고 있다. 박영회씨 제공 “다 고맙다 카지요. 칼을 갈아주는데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사설] 시노달리타스, 더 나은 세상 속 교회가 되는 ...
한국 교회가교구별 시노드 팀’과주교회의 시노드 팀’을 구성키로 했다. 보편 교회가 시노드 이행 단계에 대한 동반과 평가의 여정을 시작한 가운데, 한국 교회도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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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남 대주교, 물심양면 도움준 교우들에게 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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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하상 앱 출시 2주년… 서울대교구 전산정보실장 최장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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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노달리타스, 더 나은 세상 속 교회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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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도좌 중심으로 활기찬 ‘희망의 희년’ 이어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23일 퇴원했다. 지난 2월 14일 폐렴으로 로마 제멜리 병원에 입원한 지 37일 만이다. 교황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병원 앞을 메운
[현장 돋보기] 인구절벽… 軍에 사람이 없다...
최근 군종병 급감 사안을 기사로 작성했다. 과거 군종병 모집은 힘들지 않았다. 2016년 한 해 동안 천주교만 해도 16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했다. 일반병보다 처우가 좋고
[사설] 기후위기로 급증하는 산불, 실화 막는 것도 실...
최근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등 전국 40여 곳에서 산불이 발생해 3000㏊(헥타르)가 넘는 산림이 탔다. 이번 산불로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했다. 또
[임홍택의 중고로운 평화나라] 인생 1회차 유부남의 첫...
먼저, 이번 결혼 축사를 맡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사실 신랑 신부께서 결혼 축사를 부탁하셨지만, 받아들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꽤 오랫동안 망설였습니다. 본래 대중 앞에 서서
“전국 성지순례는 축복입니다”… 완주자 168명에게 축...
전국 성지 순례 완주자들이 축복장을 든 채 권혁주 주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흔 살 앞둔 부모님과... 여행 경험 없던 부부 함께... 추억 쌓고 신앙 키운
“먼저 간 딸의 꿈, 우리 부부가 대신 이뤘어요”...
이태원 참사로 외동딸을 잃은 이성환·강선이씨 부부가 딸 고 이상은씨의 방에 서있다. ‘가톨릭 세례받고 명동대성당에서 사랑하는
윤공희 대주교 평전 헌정식
윤공희(가운데) 대주교가 20일 광주 라마다프라자 충장호텔에서 열린 평전 헌정식에서 주교단과 함께 평전 발간을 축하하며 촛불을 끄고 있다. 광주대교구 홍보실 제공 윤공희
광주평협, 2025 사목협의회장 직무 연수...
14~15일 광주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에서 마련한2025 사목협의회장 직무 연수에 참여한 신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대교구 홍보실 제공 광주대교구 평신도
단식과 금육은 적극적 사랑 실천
어느덧 주님의 수난과 희생을 묵상하는 사순 시기가 4주째를 맞았다. 그리스도인들은 매년 사순 시기마다 주님 수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기 삶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청년은 교회의 희망이다
교회의 역사 속에서 청년들은 언제나 변화와 쇄신의 주역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젊은 제자들은 복음을 전파하고 교회를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국교회 또한 박해와 격동의 혼
나는 당신을 이해해요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인다고 모든 인간의 난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해도, 그리스도교적 진리는 제게 큰 힘이 됐어요. ‘운’처럼 보이지만 그 이전에, 모든 것의 시작
희망을 품고 걷는 십자가의 길 위에서...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이마에 재를 얹으며 시작된 사순 시기는 우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존재인지를 상기시킨다. 가난한 한계
[창간 98주년 기념사] 98년의 동행, 사람 중심의 ...
찬미 예수님! 가톨릭신문이 창간 9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27년, 일제 강점기의 혼란한 시대 속에서 한 줄기 복음의 빛을 품고 첫걸음을 내디뎠던 그날을 떠올리며 이 순간까지 이
“삶의 위기 속 깨달은 ‘행복’ 나누고 싶어 봉사”...
“저뿐 아니라 가능한 많은 이들이 이웃 사랑을 베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도움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사랑하는 삶을 살면 자기 자신의 삶
[신앙단상} 사순을 사순답게 하는 음악(손일훈 마르첼리...
유럽에 살면서 매년 이맘때면 마주하는 것들이 있다. 사순 시기를 앞두고 카니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다.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네덜란드
[시사진단] 무엇이 더 나은가?(박상훈 신부, 예수회 ...
12·3 내란이 일어난 지 백 일이 넘었는데도 아직 앞이 보이지 않는다. 내란주동자가 파면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있는 혼동과 파멸의 전조를 목격하며 불안과 분노로
[사도직 현장에서] 기도, 고통을 이기는 힘...
병원 사목을 하는 나의 소임은 수술을 앞둔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기도하며, 성스러운 예식을 통해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다. 그리고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이들에게
[부음] 대전교구 이대근 신부 모친상...
▲이대근(대전교구, 국내연수) 신부 모친(유인복 엘리사벳, 89세). 장례 미사 : 22일 대전교구 전의성당, 장지 : 충북 충주시 선산
[부음] 인천교구 조성교 신부 선종...
인천교구 조성교(요한 크리소스토모, 성사전담사제) 신부가 24일 선종했다. 향년 79세. 1945년 출생한 조 신부는 1973년 12월 사제품을 받고 용현동&
장인남 대주교, 물심양면 도움준 교우들에게 큰절...
“아무것도 내놓을 것 없는 죄인의 배에 주님께서 오르셨습니다.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 이 죄인을 사제로, 주교로 부르시어 교회의 일꾼으로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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