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0월 28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신앙의 자유 격변기에 세운 공소, 127년 굳건히 신앙의 전통 잇다
[리길재 기자의 공소를 가다] 39. 전주교구 진안본당 오암공소
오암공소는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 이후 산에서 내려온 교우들이 형성한 터골 교우촌을 중심으로 1899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공소다. 오암공소 전경. 전주교구 진안본당 오암공
가톨릭평화신문
2026-10-21
부활하신 주님 처음 목격한 ‘두 마리아’ 성해 모신 지...
론강 삼각주의 남쪽 끝, 지중해와 석호 사이에 자리한 생트 마리드라메르. 낮은 흰색 집과 붉은 기와지붕이 모여 있는 마을 중심에 노트르담 드 라 메르(바다의 성모) 성당이 보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10-28
AI 시대, 교황 회칙 토대로 인간 존재의 의미 되짚다...
가톨릭대학교 교수 방종우 신부가 cpbc 특별강좌 레오 14세 교황의 첫 회칙 고귀한 인류 2부에 출연해 AI 시대 인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5월 레오 14세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10-28
죽음 각오하고 조선으로 향한 선교사들, 사목지에서 되새...
용산본당 순례단이 성 샤스탕 신부가 사목했던 말레이시아 페낭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성당을 순례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용산본당, 브뤼기에르 주교 흔적 찾아 순례 방
가톨릭평화신문
2026-10-28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탈출기⑧...
시나이 계약: 계약 의식이번 편지에서는 시나이 계약의 마지막 단계인 계약 의식에 대한 탈출기 24장 1-11절 말씀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시나이 계약에는 두 가지 계약 의식이 있
가톨릭신문
2026-10-27
[AI 말고 인간!] AI가 쓴다? 그래도 인간이 매듭...
반대하는 뜻으로 쓰기 시작했다가 찬성으로 글을 맺고 만 어머니를 떠올려 보자. 학원 심야 교습 제한 안에 의견을 보내 달라는 안내문을 받고, 어머니는 반대한다는 첫 줄만 제 손으로
가톨릭신문
2026-10-27
[양종훈의 사진상회] 널배가 밀어올린 은빛 벌의 숭고한...
남해안 갯벌,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 위로 널배에 의지해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고단한 삶이 있다. 주먹만 한 달콤한 조개를 캐기 위해 온몸을 갯벌에 맡긴 어민의 모습이다. 참으로 고
가톨릭신문
2026-10-27
많이 조회한 뉴스
1
벽장 속 개구쟁이, 세상의 성인 되다
2
박해 피해 숨어든 백운면 교우촌의 중심, 쉬는 신자 한 명 없던 신심 깊은 공동체
3
성모님과 성 요셉 차례로 발현하신 프로방스의 성가정 순례 마을
4
[그분이 계셨다] ‘국밥 천사’
5
종교는 달라도 모두의 WYD청년이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
6
첫영성체부터 선종까지… 수도자들이 기억하는 ‘소년 아쿠티스’
7
신앙의 자유 격변기에 세운 공소, 127년 굳건히 신앙의 전통 잇다
최근 등록된 뉴스
부활하신 주님 처음 목격한 ‘두 마리아’ 성해 모신 지중해 성지
AI 시대, 교황 회칙 토대로 인간 존재의 의미 되짚다
죽음 각오하고 조선으로 향한 선교사들, 사목지에서 되새긴 헌신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탈출기⑧
[AI 말고 인간!] AI가 쓴다? 그래도 인간이 매듭지어야 한다
[양종훈의 사진상회] 널배가 밀어올린 은빛 벌의 숭고한 땀방울
북한산 속 작은 기도처
QUICK MENU
[AI 말고 인간!] AI가 가르친다? 그래도 인간이 ...
지난 추석, 완벽한 차례상 위에는 정작 아무도 모르는 것이 하나 놓여 있었다. 며느리는 인터넷에서 ‘차례상 차리는 법’을 검색했고, 화면 속 정갈한 표는 홍동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탈출기⑥...
다섯 번째 계명 “살인하지 마라”성경은 인간 생명이 근원적으로 하느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습을 닮게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인간 생명은 잉태되는
[AI 말고 인간!] AI가 읽는다? 그래도 인간만이 ...
전철에서 마주 앉은 승객들의 손끝은 하나같이 화면 위를 오간다. 뉴스 기사 하나를 다 읽었다고 느끼며 화면을 내려놓지만, 정거장 두어 개를 지나면 방금 읽은 제목조차 흐릿해진다.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탈출기⑤...
두 번째 계명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하느님의 이름은 그분의 존재 자체를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이름을 합당한 존경과 사랑으로 불러야 한다는 계명입니다.반면
수고했다 내 딸아, 어서 오렴!
2년 전과 달라진 게 또 있다. 이번 포르투갈 해안 길은 남편 안톤과 ‘따로, 또 같이’ 걸었다. 처음 사흘은 어떻게든 맞춰보려고 했지만 내 무릎 사정을 뻔히 아는 안톤이 앞서가는
[양종훈의 사진상회] 흙에 기댄 삶, 곁을 내어준 온기...
자식들이 도시로 떠난 텅 빈 시골, 노부부만이 남아 고된 밭농사를 잇는다. 아내가 앞장서 끈을 끌고 남편이 묵묵히 쟁기를 민다. 고단한 그 곁을 지키는 건 도회지로 간 자식들의 빈
출생지 런던에 새겨진 ‘밀레니얼 세대 첫 성인’의 발자...
3대에 걸친 아쿠티스 가족·런던 간 인연 성인 세례받은 성당에 유해·성상 모셔져 세계 각지서 순례자 찾아와 공경 표해 성 카를로 아쿠티스가 35년
청년 불안엔 ‘연대’, 세계 청년엔 ‘환대’하자...
취업난과 치솟는 집값,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청년들의 불안과 고립은 계속되고 있다. 이런 청년들에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는 어떤 의미를 선사할
2015년에 멈춰선 달력… 125년 기도의 흔적 간직...
전주교구 진안본당 선인동공소는 1901년 설립됐다. 1992년도에 새로 봉헌한 선인동공소 전경. 전주교구 진안본당 선인동공소는 전북 진안군 진안읍 선인길 13-6(가림리
‘헝가리 수호자’ 모신 성지, 치유 청하며 700년간 ...
마리안카 성모 탄생 바실리카와 수도원. 1377~1380년 기존 성당 자리에 고딕 양식으로 세워졌으며, 1717~1735년 바로크 양식으로 대대적인 개축을 거쳤다. 2011년
군(軍) 자살률 감소 뒤엔 장병 마음 돌봐온 사제들이 ...
조영래 신부가 지난 9월 18일 22사단 56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회복탄력성 및 자살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육군 연간 자살자, 2021년 52명에서 작년 29명으
“파병 장병들과 함께 남수단에 더 좋은 삶 선사하고 싶...
한빛성당 세례식 기념 및 교우 공동체 단체사진. 여 신부는 6월 부대 내 한빛성당에서 7명의 예비신자 군인들에게 세례를 주는 기쁨이 있었다고 전했다. 아프리카 남수단 보
천인이 쓰던 모자를 닮은 신의 꽃
과거 서민이나 천인들이 쓰던 투박한 모자인 패랭이를 뒤집어놓은 것처럼 생겼다 하여 우리나라에서 패랭이꽃이라 불리는 이 꽃의 학명은 디안투스(Dianthus)로, 어원은 신의(d
[박준양 신부의 특별기고] 하늘(天)과 인간(人)과 ...
‘창조물과 창조주를 거스르는 죄’를 벗어난 ‘생태신학적 전환’: 교황청 국제신학위원회의 새 문헌 박준양 신부 (가톨릭대학교 성
“허가 먼저, 검증은 나중에” 낙태약 허용 강행, 태...
정부 낙태약 도입 공식화 헌재 결정·국회 입법권 무시한 절차 일방적 정부 행태에 시민단체 반발 전문의도 낙태약 안전성 우려 약물 낙태자 71.4% 추가 수술 받아 처
술과 노름 끊고 신앙 공동체로… 118년 냉담자 없이 ...
진안본당 소토실공소는 1908년 설립됐다. 소토실공소 전경. 전주교구 진안본당 소토실공소는 진안읍 진장로 488(물곡리 1320-4)에 자리하고 있다. 물곡리는 진안읍
가난한 학생이 봉헌한 작은 선물 받아주신 ‘자애의 성모...
쾰른 구도심에 자리한 장크트 마리아 임 카피톨(St. Maria im Kapitol). 쾰른의 12개 주요 로마네스크 성당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두꺼운 석벽과 낮은 탑, 동
“사제와 군인, 두 소임의 조화 꿈꾸며 파병 장병들 영...
보르성당이 도난 방지를 위해 성모상 주위에 강화유리 및 철망을 설치했다. 여 신부가 철망에 갇힌 성모상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고 있다. 한빛부대 제공 아프리카 남수단 보
여행 중인가, 순례 중인가
“부엔 카미노!”지난주, 두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했다. 2년 전에는 ‘까미노 프리미티보’를 올해는 ‘까미노 포르투갈 해안 길’을 걸었다. 완주한 성당 친구가 ‘하느님께 듬뿍
예수님 곁에 머문 청량한 허브 향기...
산뜻하고 싱그러운 향이 매력적인 로즈메리. 로즈메리는 지중해 연안 및 남유럽이 원산지인 상록 떨기나무로, 예수님 시대에도 중동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식물이다. 항균
이전
1
현재 페이지
2
3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