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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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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본당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신부님, WYD가 뭐예요?]
서울대교구 본당 사목회장 대표와 청년 대표가 19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본당 도약 미사에서 선서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육군 중장 예편 후 고위직 마다하고 피정길에 올랐다...
1987년 12월 29일에 열린 전역식 행사장에 나란히 앉은 신치구 장군과 부인 백옥현(로사) 여사. 36년 군 생활 마치고 차관 지낸 뒤 공직서 완전히 물러나 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적에게 빼앗겼다 되찾아온 체코 신앙의 상징 ‘팔라디움’...
프라하 중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25㎞ 떨어진 스타라 볼레슬라프의 성모 승천 대성전.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 조반니 마리아 필리피의 설계로 1613~1623년 세운 초기 바로크 순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빨라지는 고령화… “교회, 노인사목의 새로운 챕터 열어...
제3차 노인사목 담당 사제 모임’ 확대회의에 참석한 이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대교구·수원·인천·의정부&midd
가톨릭평화신문
2026-8-19
[AI 말고 인간!] AI가 공감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새벽 두 시, 병실 보호자 의자에 앉아 있던 이는 결국 휴대폰을 켠다. 손가락이 떨리는 채로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 내려간다. 몇 초 뒤, 화면에는 흠잡을 데 없이 다정한 문장들이
가톨릭신문
2026-8-19
독일 모젤(Mosel) 강변 포도밭과 뜻밖의 피정(2)...
독일 라인 강변을 가던 중 차질이 생겨 하룻밤 묵었던 곳은 모젤 강변의 ‘퓐데리히’였다. 다음 날 아침 마주친 동화 같은 경치에 놀랐는데, 빵을 사러 마을로 들어섰다가 또 한 번
가톨릭신문
2026-8-19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의 온도를 품은 두 손...
할머니가 엿을 고던 정성의 실체가 무엇인지 오랜 시간 고민해 왔다. 마침내 마주한 답은 마음에서 우러나와 두 손으로 전달되는 온기였다. 조청을 달이고 엿을 완성해 가던 할머니의 거
가톨릭신문
202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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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청소년국 WYD 홍보단] “내년에 서울로 오세요!” 순례길 물들인 한국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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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철책서 건넨 성모님 상본, 택시 기사 품에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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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 역사 품은 공소, 지역 신앙 공동체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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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말고 인간!] AI가 공감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아파한다
독일 모젤(Mosel) 강변 포도밭과 뜻밖의 피정(2)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의 온도를 품은 두 손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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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젊은이들의 신앙 축제이자 친교의 장...
세계청년대회(WYD) 창설자로 불리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1991년 고국 폴란드 쳉스토호바에서 열린 WYD에서 젊은이들을 반기고 있다. OSV 국경 넘어 신앙
“한국 교회에 큰 은총 함께할 것”… 세계가 보내는 응...
프랑스 교회 파리대교구 파리한인본당 신자들이 교구 청소년사목국의 2027 서울 WYD 준비 모임을 위해 우리 전통식으로 간식을 준비했다. 최영희 신부 제공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로 이어져 온 ‘청년 신앙’의 여정...
‘세계 젊은이의 날’은 매년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왕 대축일’마다 교황이 담화 메시지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신앙의
‘환대의 닻’ 올린 한국 교회, 3년간 쉼 없는 준비...
지난해 8월 1004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한국 청년들이 태극기와 서울 WYD 로고가 그려진 깃발을 들고 미사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 WYD 조직위원회 2023년 조직위
“서울 WYD,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의 시간 되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전체 봉사자 대표 임수현(아기 예수의 데레사)씨가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앞에서 1년 앞으로 다가온 대회를 향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3
[AI 말고 인간!] AI가 빠르다? 그래도 인간이 먼...
채팅창에 질문을 남기면 AI는 순식간에 답을 내놓는다. 몇 초 만에 문장이 줄줄 이어진다. 그 앞에서 사람은 이상하게 조급해진다. 나도 이만큼 빨리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메시지에
효창동의 어느 ‘성당’과 아버지
처음 성당에 가본 건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어느 봄날, 아버지와 남동생, 나는 서울 효창동 친척 집에 가는 길에 어느 성당 앞을 지나고 있었다. 아버지가 문득 걸음을 멈추더니 들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④...
인간의 원죄와 죽음성경은 한처음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인간을 당신의 각별한 사랑으로 만드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에덴 동산에 두십니다. 여기서 히브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한 제주 해녀의 물질은 여전히 경이롭다. ‘테왁’ 하나에 의지해 깊은 바다로 뛰어드는 역동적인 몸짓 속에는 욕심을
성화 속 복숭아에 담긴 구원의 비밀...
그리스도교 미술에서 복숭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희망을 상징하는 과일로 자주 그려졌다. 성서와함께 제공 복숭아는 성경에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지만, 프루누스
몽골 별빛의 두 얼굴
“별 많이 봤어요?”몽골에 다녀왔다고 하니 모두 이렇게 묻는다. 요즘에는 오로지 별을 보러 몽골에 가는 사람도 많단다. 지난달에 ‘별나라’ 몽골에 다녀왔다. 네 번째 방문이다. 첫
[AI 말고 인간!] AI가 욕망을 채운다? 그래도 갈...
쇼핑 앱을 열었을 뿐인데 어느새 장바구니가 가득하다. 분명 필요해서 산 것 같은데, 막상 상자를 뜯고 나면 왜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물건들이 있다. 유튜브를 십 분만 보려 했는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
인간의 역할이번 편지에서는 세상의 다른 피조물에 대한 인간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경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창세기 1장에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에 대해 “보시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을 재단하는 백년양복점...
‘SINCE 1916’이라는 숫자가 깊은 울림을 준다. 1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부와 멋의 상징이었던 맞춤 양복의 전통을 3대째 묵묵히 이어온 장인의 미
전통 깊은 유교 마을에 자리잡은 신앙 못자리...
산북공소 성모동산. 안동교구 점촌동본당 산북공소는 유교의 예법을 따르는 장수 황씨 집성촌에 세워진 가톨릭 신앙의 못자리이다. 산북공소 전경. 안동교구 점촌동본당 산북공소는
“흙을 살려야 생명이 산다”… 유기농법 외길 43년 ...
(사)흙살림연구소 청주센터 전경. (사)흙살림연구소 이태근 회장이 6일 충북 청주 사무실에서 1996년 당시 한마음한몸운동본부로부터 받은 상장을 들어올리며 밝게 미소 짓고 있
군종사목의 든든한 협력자이자 신앙생활 연구에 헌신한 참...
신치구 장군. 3대가 한집 살던 독실한 가톨릭 집안 유아세례 받고 복사 서며 성장 “치구야, 손에서 묵주 놓지 말아라” 할머니의 신앙교육 늘
종교개혁 격랑 속에도 가톨릭 신앙 수호한 알프스의 주교...
스위스 동부 그라우뷘덴주의 주도 쿠어. 중앙의 붉은 지붕 건물군이 쿠어 성모 승천 대성당과 주교궁이 모인 주교좌 호프(Hof) 구역이고, 오른쪽 비탈의 흰 건물 단지가 옛 프레
종교·언어의 장벽 넘어 공존으로… 싱가포르 복음화 이끈...
싱가포르 전체 관할하는 대교구 부서 신문·라디오·SNS 플랫폼 운영 매체 1935년 신문 창간해 현재 격주로 발행 다종교 국가에서 가톨릭교회 소식
성모님 눈물 떨어진 자리에 핀 파란 꽃...
성서와함께 제공 파란 하늘 아래 푸른 바다가 있는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픈 계절. 파란색은 여름의 특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색 중 하나다. 지금은 흔하고 대중적인 색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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