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5월 16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언제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과 ‘공동체’, 청년 자립의 든든한 울타리 된다
[자립준비청년의 빈칸을 찾아서] 2 회복-회복의 여정 ‘공동체적 자립’
2013년부터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 ‘별바라기’ 관장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을 만나고 있는 송원섭 신부. 그가 까페를 찾아 일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생명의 말씀 전하려면 먼저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
성바오로딸수도회 한국관구장 김화순 수녀. 거짓·왜곡 넘치는 미디어 환경에서 그리스도인의 덕목은자기 비움’ 세상이 외면해도 지치지 않고 맡겨진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종이신문서 OTT까지… 대한민국 대표 가톨릭 미디어 c...
1988년 5월 15일 창간해 올해 38주년을 맞은 cpbc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은 이러한 교회 가르침을 따라무형의 성전’으로서, 라디오와 TV, 신문,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푸른 언덕 위에서 빛나는 ‘위로의 등대’ 마리아 플라인...
잘츠부르크 성모 순례지 마리아 플라인. 잘츠부르크 구시가지 북쪽 해발 약 530m의 플라인베르크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성당 아래쪽에는 성모 성화가 처음 모셔졌던 기원 소성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베네딕도회 선교사 숨결 깃든 문경 솥골의 작은 성전...
안동교구 문경본당 정리공소는 경북 문경시 마성면 정리2길 46-6에 자리하고 있다. 문경 시내와 가은읍 중간 구릉지 산골 마을 한쪽에 소박하게 터 잡고 있다. 정리(鼎里)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AI 시대, 인간 존엄·공동선 지킬 성찰과 분별의 지혜...
5월 9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제1회 가톨릭 교수 학술대회 콜로퀴엄(강학회)’ 중 제1세션AI 시대 대학과 신앙의 역할’ 토론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나라 빼앗긴 이유 밝히고 싶어”… 한국사 연구하다 천...
대학 학부 시절(1935.3.25.). 동기 열 명 중 혼자 한국사 전공 선택 졸업 논문 동양사대사전에 등재 신진연구자로서 학계의 주목 받아 성리학 한계 깨닫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5-13
많이 조회한 뉴스
1
[성모 성월 특집-세계 성모 발현지를 가다] 프랑스 ‘루르드 성지’
2
언제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과 ‘공동체’, 청년 자립의 든든한 울타리 된다
3
명문가 후손, 한국사 연구하다 천주교에서 새 세상 만났다
4
벼랑 끝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아닌 ‘함께 서기’ 절실
5
저도 홈스테이 해도 될까요?
6
1926년생 동갑내기 본당들…시련 딛고 ‘100년’ 열매 맺다
7
새 고개마을에 뿌리내린 100년 신앙, 신현공소
최근 등록된 뉴스
“생명의 말씀 전하려면 먼저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 만나야”
종이신문서 OTT까지… 대한민국 대표 가톨릭 미디어 cpbc
언제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과 ‘공동체’, 청년 자립의 든든한 울타리 된다
푸른 언덕 위에서 빛나는 ‘위로의 등대’ 마리아 플라인 순례 성당
베네딕도회 선교사 숨결 깃든 문경 솥골의 작은 성전
AI 시대, 인간 존엄·공동선 지킬 성찰과 분별의 지혜 필요
“나라 빼앗긴 이유 밝히고 싶어”… 한국사 연구하다 천주교 입교
QUICK MENU
순교의 땅 내포, 복음의 맥을 잇는 은포리공소...
대전교구 대천본당 은포리공소는 유서 깊은 하부 내포 지역 보령 주교면에 자리하고 있다. 은포리공소 전경. 가장 혹독한 박해를 견뎌낸 순교의 터전 대전교구 대천본당 은포리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경계에 서서 신앙을 공...
작은딸 엘리사벳이 첫영성체를 거부했습니다. 기도문을 외워서 확인받고, 성경 필사를 제출해야 하며, 일주일에 두 번씩 수업을 듣고 신부님 앞에서 구술시험을 치러야 하는 과정에 중도하
후쿠시마 핵사고 15주기… 11일 ‘핵 없는 사회 위한...
3월 11일은 일본 후쿠시마 핵사고 발생 15주기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호쿠 동북부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로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에서 폭발
[사순 특집] 숫자로 만나는 사순(2) - 십자가의 길...
사순 시기 기도로 ‘14’처의 ‘십자가의 길’을 빠뜨릴 수 없다. 사순 시기에 만나는 숫자 14는 우리 임금이신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따라 걷는 14번의 머무름이다.예수님께서 사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5) 숲의 ...
국제 환경단체 ‘어스 워치(Earth Watch)’는 ‘지구에서 절대 사라져서는 안 될 5종’으로 꿀벌·플랑크톤·박쥐·영장류와 함께 곰팡이(균류)를 꼽았다.(신정민 「지구에서 절대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5) 시노달리타스의 핵...
시노달리타스의 핵심적 의미를 설명하는 이 단락들에서는 먼저 고대의 ‘시노드’ 관행에서 시작된 시노달리타스의 역사적 연원과 오늘의 의미를 말하고(28항), 시노달리타스를 살아가는 교
[순례, 걷고 기도하고] 제주교구 하논성당길...
제주 서귀포의 어느 목장 귀퉁이. 수령 100년이 넘은 은행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오랫동안 아무도 찾지 못했던 하논본당 터를 품고 70년을 버텨 온 나무다. 2010년, 제주교
[사순 특집] 발달장애인들의 ‘자선’…도움받던 손에서 ...
사순 시기는 자선과 절제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다. 그러나 자선은 꼭 많이 가진 이들의 몫만은 아니다. 한국순교복자수녀회가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발달장애인 보호작업장 ‘성모
느려지는 시간에 대하여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사순절은 라틴어로 ‘Quadragesima(콰드라게시마)’라고 한다. ‘40’을 뜻하는 ‘quadraginta&rsquo
체장수 책 두 권이 바꾼 운명… 춘천 산골에 신앙공동체...
춘천시 신북읍에 자리한 천전리 샘밭성당 전경. 이 지역은 박해를 피해 교우들이 교우촌을 이룬 곳이었고, 엄주언은 이곳을 왕래하던 체장수를 통해 신앙 서적을 접했을 것으로 추정할
서울대교구 구파발본당 ‘탄소포집벗’, 어린이 환경신문 ...
서울대교구 내 첫 어린이 하늘땅물벗인 구파발본당 ‘탄소포집벗’이 최근 환경신문 창간호를 펴냈다. ‘탄소포집벗’ 1기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온 생태 활동을 환경신문에 담았다.
광야에서 들려오는 침묵의 음악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
사순 시기는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하시기 전 광야에서 40일 동안 단식과 시험을 겪으신 사건을 기념하는 시간이다. ‘사순(四旬)’이라는 말 자체가 &ls
바다를 메운 땅 위에 기도와 후원으로 세운 삼봉공소...
대전교구 당진본당 삼봉공소는 1979년 서울대교구 후암동본당 교우들의 지원으로 지어졌다. 대전교구 당진본당 삼봉공소는 충남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1701-20에 자리하고
춘천 평신도 지도자 엄말딩, 그 신앙의 뿌리에 ‘정약용...
이벽의 10대조 지퇴당 이정형 사당 전경. 뒤로 마적산이 보인다. 유배 끝내고 춘천 두 번 찾은 정약용 큰형 정약현 아들 혼사로 첫 방문 장남·장손과 함께
알프스 길목에서 천상과 지상을 잇는 노이슈티프트 수도원...
1142년에 브릭센/브레사노네의 하르트만 제후 주교가 브레너 고개 남쪽 계곡에 세운 노이슈티프트/노바첼라 수도원. 현재 볼차노-브레사노네교구 소속으로 14명의 아우구스티노회 의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기도가 깊어질수록 우리...
참된 기도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보도록 이끕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부조리하고 불공정하며 정의롭지 않습니다. 아픔이 넘쳐납니다. 신앙인은 아픔에 공감하기에 그리하여
[WYD와 함께] 춘천 교구대회 “2027 서울 WYD...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맞이하여 춘천교구는 교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청년 신앙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기쁨 속에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발대식을 통해 봉사자들을 모으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다미아노의 클라라, ...
1193년 성녀 클라라는 아시시의 성 루피노 대성당 근처에 있는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1182년에 태어난 성 프란치스코와 거의 띠동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라의 집안은
[사순 특집] 숫자로 만나는 사순(1) - 하느님 만나...
사순 시기를 지내며 가장 먼저 만나는 숫자는 역시 ‘40’일 것이다. ‘사순(四旬, Quadragesima)’이 바로 40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사순 시기는 재의 수요일부터 성목
[WYD와 함께] 봉사자들이 만드는 봉사자들의 세상 W...
그분이 오십니다? 귀한 분을 모십니다!!! WYD는 사목적인 행사이지만 올림픽과 월드컵 못지않은 어마어마한 국제행사입니다. 왜냐하면 스포츠
이전
1
2
3
4
5
현재 페이지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