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0월 16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박해 피해 숨어든 백운면 교우촌의 중심, 쉬는 신자 한 명 없던 신심 깊은 공동체
[리길재 기자의 공소를 가다] 38. 전주교구 진안본당 두원공소
전주교구 진안본당 두원공소는 1897년 설립돼 2026년 올해로 129년 된 공소이다. 두원공소 전경. 제7대 조선대목구장 블랑 주교는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으로 신앙의 자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종교는 달라도 모두의 WYD청년이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
World Youth Day’는세계청년대회’ 또는세계 젊은이의 날’로 번역됩니다. WYD 제정의 주체와 주요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본질적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신교의 박해로 메워진 ‘성모의 샘’, 마르지 않는 신심...
헤일로 성모 성지의 은총 소성당과성모의 우물’인 룽크스퓌트. 1905년 옛 소성당과 우물 터가 다시 발견된 뒤 1909년 임시 소성당을 세웠고, 1930년 현재의 석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첫영성체부터 선종까지… 수도자들이 기억하는 ‘소년 아쿠...
성 암브로시오 은수 수녀회 수도원 성인이 7세 때 첫영성체 받은 장소 여느 또래 아이처럼 공부하며 놀았지만 은총에 충실히 응답하던 소년으로 기억 성인품 오른지 한달여 만에 화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안중근이 남긴 평화의 질문, 청년 35명이 답을 찾아 ...
2026 국제 청년 안중근 평화 포럼-제1회 청년 안중근 평화학교’에 참여한 청년들이 10일 중국 하얼빈역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앞에서 안 의사 유묵에 찍힌 손바닥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가톨릭 신앙의 불모지’ 일본에서 한 세기 이어온 교회...
가톨릭재팬뉴스 사무실이 자리한 일본 주교회의 건물 전경. 도쿄 고토구 시오미(潮見) 지역에 자리한 가톨릭회관. 일본 가톨릭교회 주교회의가 자리 잡은 이곳은 일본 교회 공
가톨릭평화신문
2026-10-14
[양종훈의 사진상회] 팥 한 되에 담긴 넉넉한 마음...
손때 묻은 됫박에 붉은 팥이 소복하다. 곡식을 잴 때 쓰는 ‘한 되’의 분량이라지만, 이 안에는 단순한 무게를 넘어선 넉넉한 풍요가 담겨 있다. 예로부터 나쁜 기운을 막고 몸을 든
가톨릭신문
2026-10-14
많이 조회한 뉴스
1
수고했다 내 딸아, 어서 오렴!
2
[양종훈의 사진상회] 흙에 기댄 삶, 곁을 내어준 온기
3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탈출기⑤
4
출생지 런던에 새겨진 ‘밀레니얼 세대 첫 성인’의 발자취
5
[AI 말고 인간!] AI가 읽는다? 그래도 인간만이 아로새긴다
6
‘헝가리 수호자’ 모신 성지, 치유 청하며 700년간 이어진 발걸음
7
군(軍) 자살률 감소 뒤엔 장병 마음 돌봐온 사제들이 있었다
최근 등록된 뉴스
박해 피해 숨어든 백운면 교우촌의 중심, 쉬는 신자 한 명 없던 신심 깊은 공동체
종교는 달라도 모두의 WYD청년이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
신교의 박해로 메워진 ‘성모의 샘’, 마르지 않는 신심으로 부활
첫영성체부터 선종까지… 수도자들이 기억하는 ‘소년 아쿠티스’
안중근이 남긴 평화의 질문, 청년 35명이 답을 찾아 나서다
‘가톨릭 신앙의 불모지’ 일본에서 한 세기 이어온 교회 공식 매체
[양종훈의 사진상회] 팥 한 되에 담긴 넉넉한 마음
QUICK MENU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
인간의 역할이번 편지에서는 세상의 다른 피조물에 대한 인간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경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창세기 1장에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에 대해 “보시
전통 깊은 유교 마을에 자리잡은 신앙 못자리...
산북공소 성모동산. 안동교구 점촌동본당 산북공소는 유교의 예법을 따르는 장수 황씨 집성촌에 세워진 가톨릭 신앙의 못자리이다. 산북공소 전경. 안동교구 점촌동본당 산북공소는
“흙을 살려야 생명이 산다”… 유기농법 외길 43년 ...
(사)흙살림연구소 청주센터 전경. (사)흙살림연구소 이태근 회장이 6일 충북 청주 사무실에서 1996년 당시 한마음한몸운동본부로부터 받은 상장을 들어올리며 밝게 미소 짓고 있
군종사목의 든든한 협력자이자 신앙생활 연구에 헌신한 참...
신치구 장군. 3대가 한집 살던 독실한 가톨릭 집안 유아세례 받고 복사 서며 성장 “치구야, 손에서 묵주 놓지 말아라” 할머니의 신앙교육 늘
종교개혁 격랑 속에도 가톨릭 신앙 수호한 알프스의 주교...
스위스 동부 그라우뷘덴주의 주도 쿠어. 중앙의 붉은 지붕 건물군이 쿠어 성모 승천 대성당과 주교궁이 모인 주교좌 호프(Hof) 구역이고, 오른쪽 비탈의 흰 건물 단지가 옛 프레
종교·언어의 장벽 넘어 공존으로… 싱가포르 복음화 이끈...
싱가포르 전체 관할하는 대교구 부서 신문·라디오·SNS 플랫폼 운영 매체 1935년 신문 창간해 현재 격주로 발행 다종교 국가에서 가톨릭교회 소식
성모님 눈물 떨어진 자리에 핀 파란 꽃...
성서와함께 제공 파란 하늘 아래 푸른 바다가 있는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픈 계절. 파란색은 여름의 특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색 중 하나다. 지금은 흔하고 대중적인 색깔이지
이름값
“한비야가 본명이에요?”“네, 세례명을 개명해서 본명으로 쓰고 있어요.”“비야라는 세례명도 있어요? 비야(飛野)라는 한자까지 있고요?”주민등록증을 보여줄 때마다 듣는 질문이다. 그
[AI 말고 인간!] AI가 나를 안다? 그래도 인간만...
인터넷에서 무언가를 검색하면, 며칠 동안 비슷한 광고가 화면에 따라다닌다. 포털과 유튜브를 열면 내 취향에 맞춘 뉴스와 영상이 먼저 올라온다. 요즘은 한 해 동안 무엇을 보고 들었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②...
하느님의 세상 창조이번 편지에서는 창세기가 전하는 하느님의 세상 창조에 대한 계시 말씀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성경의 이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창조에 대한
독일 강단과 박물관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 알리다...
안봉근(왼쪽)과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공부하던 조카 안진생.(안중근의 동생 안정근의 아들) 하일브론 강단 등서 문화·역사 강의 드레스덴 박물관 큐레이터 눈에 들
가난한 이들 향한 사랑과 선교 헌신으로 꽃핀 공소...
수목이 우거진 창구공소 성모 동산. 안동교구 점촌동본당 창구공소는 1957년 이전 설립돼 지금까지 이웃 사랑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 깊은 공소이다. 창구공소
안동에 뿌리내린 청년 시의원의 신념, “생명·평화 가득...
녹색당 허승규(블라시오) 안동시의원이 안동교구 정상동 성당 예수상 앞에서 촬영하고 있다. “아래에서, 안동에서, 지역에서 녹색 의정활동으로 지역도 살리고 지구도
이제 저는 조금만 돌봐주세요
“신입 요원을요? 절대 안 됩니다.”아프가니스탄 전후 복구 본부장에게 단호한 답장이 왔다. 당연한 일이었다. 입사 몇 달 차, 현장 경험 전혀 없는 햇병아리에게 그런 중차대한 현장
[AI 말고 인간!] AI가 선택한다? 그래도 인간만이...
버튼 하나를 누르는 데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까. 생사가 걸린 결정이라면, 그 버튼 앞에서 사람은 멈춘다. 손이 떨리고, 마음은 수백 번 오간다. 그것이 결단이다. 인공지능(AI)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①...
이번 편지에서는 구약성경 오경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하여, 먼저 성경, 구약성경에 대해 간략히 소개드리고, 이어 오경과 창세기의 전체 내용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1)성경성경
나라 잃었던 굴곡진 역사, 폴란드인의 신앙 묶은 ‘검은...
폴란드 쳉스토호바의 야스나 구라 수도원. 1382년에 헝가리 부다의 성 바오로회의 수도자가 초대받아 정착하며 시작됐다. 106m 높이의 첨탑 아래 성모 소성당에 ‘검
지리학으로 배우는 ‘환대’… “WYD, 한국·세계 청년...
‘환대(Hospitality), 세계를 연결하는 첫 번째 언어’를 주제로 7월 2일 서강대에서 열린 ‘GG(Great Geographic) 아카
물을 포도주로, 포도주를 성혈로
성서와함께 제공 날씨는 무덥지만 한편으로 다양한 제철과일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다. 수박·복숭아 등 종류가 많지만 포도야말로 대표적인 늦여름 과일. 포도는
손기정, 안봉근의 집에서 태극기를 처음 보다...
안봉근의 집에서 태극기를 처음 본 이후 손기정에게 마라톤은 ‘독립운동’이었다. (손기정기념관 소장) 안봉근이 운영하던 베를린 두부공장 굶주린 유학생들
이전
1
2
3
4
5
현재 페이지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