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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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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파리 WYD의 감동… “이제 젊은이가 교회를 이끈다”
[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를 가다] 1997 파리 세계청년대회 (3·끝) WYD를 통해 남...
1997 파리 WYD가 남긴 신앙 결실 2027 서울 WYD의 이정표가 될 것 복음 전파·미디어 협력 중요성 강조 프랑스 가톨릭방송 KTO 에티엔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박해 피해 신앙 일군 교우촌, ‘가난한 이들’과의 신앙...
술미공소는 조선 왕조 치하 박해 시기 서지교우촌 교우들이 내려와 형성한 유서 깊은 공소이다. 2011년부터 갈거리사랑촌 안에 새로이 마련한 술미공소 입구에는 가난한 이들의 동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해외 원조 지난해 50억 원 첫 돌파… 지구촌 고통의 ...
수단 카리타스 관계자들이 전쟁과 기후 재난으로 식량·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긴급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제공 세계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산 자를 위한 위로의 레퀴엠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
연중 제3주일은하느님의 말씀 주일’이면서해외 원조 주일’이다. 한국 가톨릭교회는 1992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를 통해 힘들고 고통받는 이웃에 대한 관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고통의 끝에서 밥이 되어 오신 주님을 만나다...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와 함께 자택에서. 두 사람은 1988년 박완서 작가가 가족을 연이어 잃고 슬픔에 빠져있을 때 친분을 쌓아 더 가깝게 지냈다. 14살의 나이 차에도 자매처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피에타상의 기적과 양심의 목소리 간직한 성모 순례지 베...
베텐 성모 칠고 순례 성지. 매년 10만 명이 찾는 뮌스터교구의 대표 성모 순례지로 꼽힌다. 바로크 양식의 성모 칠고 순례 성당(왼쪽), 안토니오 소성당(가운데), 은총 소성당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어려운 단어는 짝꿍 아저...
친구들과 게임하기를 좋아하고, 체육 시간에는 야구가 가장 즐거우며, 본당 주일학교에서는 맛있는 간식을 가장 기다리는 구예준(비오·수원교구 풍산본당) 군. 여느 초등학교 6학년과 다
가톨릭신문
202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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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WYD가 뭐예요?] 1.세계청년대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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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들 잃은 박완서의 절규 “하느님, 당신도 실수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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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시간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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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피해 신앙 일군 교우촌, ‘가난한 이들’과의 신앙 공동체로 거듭나
해외 원조 지난해 50억 원 첫 돌파… 지구촌 고통의 현장에 희망을 심다
산 자를 위한 위로의 레퀴엠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3)
고통의 끝에서 밥이 되어 오신 주님을 만나다
피에타상의 기적과 양심의 목소리 간직한 성모 순례지 베텐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어려운 단어는 짝꿍 아저씨에게 질문하며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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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신앙의 증언(묵시 19,...
요한 묵시록 19장 그리스어 원문은 이렇게 시작된다. “Κα? ε?δον(그리고 나는 보았다).” 이 문장은 단순한 시각적 보고가 아니다. 성경에서 ‘본다’는 것은 사태의 겉모습을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로마의 르네상스 성당들...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의 기차가 종착역인 로마 테르미니역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고대의 로마를 품고 있는 현재의 로마는 르네상스 건축의 뿌리이면서 동시에 열매입니다. 도나토 브라
[2025 결산- 세계교회] 프란치스코 교황 떠나보내고...
보편 교회는 올해 정기 희년을 지내며 교회 구성원 모두가 순례자가 되어 희망의 여정을 걸었다. 하지만 희년을 막 시작한 기쁨도 잠시, 지난 4월 12년간 보편 교회를 이끌며 모두
군사독재에 맞선 민주투사 “예수님 따르는 구도자로 살겠...
제정구(오른쪽)와 정일우 신부. 교련 반대 시위로 수배·도피하다 제적 청계천 판자촌 교회서 야학교사 활동 민청학련사건으로 15년 형 받고 투옥 옥에서
[2025 결산-사회사목] 희망의 순례자들 생명·평화...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한국 본부가 9월 24일 서울 명동대성당 들머리에서 낙태 반대와 생명수호 팻말을 든 채 기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수원교구 성당 순례] 광교1동성당...
뉴욕 맨해튼의 빌딩 숲 사이를 걷다 보면, 갑자기 웅장하고 경건한 건물이 눈앞에 나타나 보행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19세기에 세워진 성 패트릭 대성당이다. 이처럼 사막 같은 도심
청각장애인을 위한 헨델의 ‘메시아’ [류재준 그레고리오...
자선은 남을 불쌍히 여겨 도움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 타인을 위한 이 행위는 전 세계 곳곳에서 보편적으로 존재한다. 케임브리지 대학 마이클 노턴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자선은 오
온 동네 휘젓던 골목대장 제정구, 5수 끝에 서울대 가...
서울대 입학 후 입대 전 가족사진. 어머니와 누나, 형, 두 동생과 제정구(뒷줄 가운데). 강단 있고 고집 센 골목대장 당산나무 지킴이 구렁이 때려눕히고 집에서 쫓겨난
“그리스도만이 구원 중개자” 레지오 마리애 선서문 수정...
레지오 마리애 교본 표지 레지오 마리애 선서문 표현 대폭 수정 ‘마리아 통하지 않으면 성령의 은총 받을 수 없다’를 &ls
독일·폴란드 국경에서 평화 가꾸는 장크트 마리엔탈 수녀...
장크트 마리엔탈 시토회 수녀원과 포도밭. 독일·폴란드 국경인 나이세강 중상류 좁은 범람원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1234년 설립 이후 전쟁·화재&mid
후리사공소, 기해박해 때 백운산 용수골에 형성된 교우촌...
원주교구 구곡본당 후리사공소는 1839년 기해박해 때 인근 매지리 분지동과 문막 서지마을 일대 신자들이 숨어들어와 신앙 공동체를 일군 유서 깊은 교우촌이다. 후리사공소 전경.
이웃의 언 마음까지 녹이는 ‘밥정’…“단순한 음식 아닌...
한국교회가 대림 제3주일마다 기념하는 ‘자선 주일’은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며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는 특별한 시기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가난한 이를 ‘굽어보듯’ 시혜에 머무는 경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어린양의 혼인잔치(묵시 ...
‘할렐루야’라는 외침이 하늘을 가득 채운다. 히브리어 ‘할랄(???, 찬양하다)’과 하느님의 이름을 가리키는 ‘야(??)’가 결합된 말, 곧 하느님을 향한 가장 큰 찬미의 호응이다
심장 한 조각
로마에서 동쪽으로 달리다가, 다시 남쪽으로 방향을 틀어 아드리아해 쪽으로 가다 보면 란치아노라는 도시가 나온다. 이탈리아에서 성체의 기적이 일어난 다섯 군데의 도시 볼세나, 시에나
대전교구 생태위, ‘생태적 교회’ 전환 위해 단계별 계...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건 베드로 신부, 이하 생태위)가 탄소중립을 위한 단계별 계획을 발표했다. 생태위는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 반포 10주년을 맞아 2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1) 대림 ...
올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는 단순한 국제회의가 아니라, 우리 신앙에 깊은 질문을 던지는 사건이다. 벨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베들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몸 신학 교리] 사랑...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인간 사랑에 대한 진리를 우리가 이전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풍요롭게 분석했다. 아가서를 혼인의 가시적 표징인 몸의 언어를 올바르게 읽는 것에서
“내년에는 우리 아기 만날 수 있겠죠? 기도하며 그날을...
자연 임신을 돕는 ‘나프로 임신법’을 통해 생명을 잉태한 임신 33주 차 류아름(루비나·서울대교구 수서동본당) 씨와 남편 강상준(도미니코) 씨 부부에게 올해 대림과 다가올 성탄은
[르네상스 성당 스케치] 피렌체의 르네상스 성당들...
한 해 동안 르네상스 시대에 세워진 성당들을 시기별로 지상(紙上) 순례하면서 건축 양식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필리포 브루넬레스키(Filippo Brunelleschi 13
[당신의 유리알] 아무도 오지 않는다...
“성경 묵상을 하면서 예수님이 등장하는 ‘카나의 혼인 잔치’(요한 2,1-12)에 머문 적이 있어요. 저는 결혼식에 여러 번 가봤지만, 한 번도 술이 떨어진 잔치를 본 적이 없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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