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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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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아침을 여는 세 악장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92)
그리스도교의 가장 큰 축일은 성탄절이 아니라 부활절이다. 이는 가톨릭·정교회·개신교·성공회를 가리지 않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가톨릭평화신문
2026-4-1
서툰 가위질에서 희망의 박음질로… 난민 자립 일구는 ‘...
의정부 엑소더스평화공간’에서 2024년 재봉틀 교육으로 시작 패브릭 브랜드함께’로 성장 수익보다성장 가치’에 무게 둬 재봉틀로 이주민&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최양업 신부 새 초상화 제작… 시복운동에 동력 얻어 ...
가경자 최양업(토마스, 1821~1861) 신부의 시복을 위한 교황청 시성부의 기적 심사가 최근 첫 관문을 통과하며, 최양업 신부의 시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교황님은 방북하실까요?대회 때 출퇴근 길, 혼잡하지 않...
레오 14세 교황이 5일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 후 성 베드로 대성전 발코니에 올라 광장에 모인 군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OSV 2027 서울 세계청년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자비의 성지 크라쿠프 찬가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
가톨릭교회에서자비’는 매우 신학적인 무게를 가지고 있다. 라틴어로는Misericordia’라고 하는데, 이 단어는 매우 아름다운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옥고 끝낸 장일순, 지학순 주교와 교구청 밖에서 머리를...
1957년경 대성학교. 손수 새긴 교훈비참 되자’ 옆에 선 장일순. 평신도 중심 교회 꿈꾼 지학순 주교 군사정권 사찰 대상이던 장일순 찾아내 일주일에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전쟁의 공포 속에 평화를 심어준, 희망의 성모 성지 ‘...
퐁맹의 노트르담 드 레스페랑스 바실리카. 성모 발현 공인 직후인 1873년에 초석을 놓아 1890년에 완공된 네오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약 65m 높이의 거대한 두 첨탑은 10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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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순 주교 곁에서, 장일순은 묵묵히 원주를 일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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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혜표 ‘기적수’와 ‘성물’… 수상한 현금만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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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속에도 희생자 ‘부활’ 위한 유골 찾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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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의 상처 끌어안은 ‘시드니 WYD’, 모두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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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가위질에서 희망의 박음질로… 난민 자립 일구는 ‘함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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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천주교 성지 아니에요”… 누구도 ‘윤정혜’를 정확히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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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은 방북하실까요?대회 때 출퇴근 길, 혼잡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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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성지 크라쿠프 찬가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93)
옥고 끝낸 장일순, 지학순 주교와 교구청 밖에서 머리를 맞댔다
전쟁의 공포 속에 평화를 심어준, 희망의 성모 성지 ‘퐁맹’
김대건 신부 첫 사목지 은이에 되살아난 김가항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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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원조 지난해 50억 원 첫 돌파… 지구촌 고통의 ...
수단 카리타스 관계자들이 전쟁과 기후 재난으로 식량·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긴급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 제공 세계
산 자를 위한 위로의 레퀴엠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
연중 제3주일은 ‘하느님의 말씀 주일’이면서 ‘해외 원조 주일’이다. 한국 가톨릭교회는 1992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를 통해 힘
고통의 끝에서 밥이 되어 오신 주님을 만나다...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와 함께 자택에서. 두 사람은 1988년 박완서 작가가 가족을 연이어 잃고 슬픔에 빠져있을 때 친분을 쌓아 더 가깝게 지냈다. 14살의 나이 차에도 자매처
피에타상의 기적과 양심의 목소리 간직한 성모 순례지 베...
베텐 성모 칠고 순례 성지. 매년 10만 명이 찾는 뮌스터교구의 대표 성모 순례지로 꼽힌다. 바로크 양식의 성모 칠고 순례 성당(왼쪽), 안토니오 소성당(가운데), 은총 소성당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어려운 단어는 짝꿍 아저...
친구들과 게임하기를 좋아하고, 체육 시간에는 야구가 가장 즐거우며, 본당 주일학교에서는 맛있는 간식을 가장 기다리는 구예준(비오·수원교구 풍산본당) 군. 여느 초등학교 6학년과 다
[WYD와 함께] 원주 교구대회, “여러분에게 필요한 ...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향한 순례길에 부담감을 덜어 줍니다. 교회에 젊은이들이 줄어든
[가톨릭신문이 만난 사람] 전진상 공동체의 ‘유쾌한 언...
1970년대 시흥. 지금의 서울 금천구 시흥동·독산동 일대는 판잣집과 무허가 주택이 겹겹이 이어진 도시의 변두리였다. 장마철이면 골목마다 물이 차올랐고, 겨울이면 작은 불씨 하나에
[하느님의 말씀 주일 특집] “낡은 성경, 직접 리폼해...
갈라지고 가루가 떨어지는 낡은 성경 표지. 방치하거나 버리기보다 내 손으로 나만의 표지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성경을 오래 사용한 신자라면
[WYD와 함께] “얘들아 모여라”…청년뿐 아니라 전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한 해 앞으로 다가왔다. WYD는 어떤 대회고 2027년 서울에서, 그리고 각 교구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까. YOUTH면을 통해 월 1회
[해외 원조 주일 특집] 분쟁 피해 지역 지원하는 한국...
20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전면전 개시, 1996년부터 콩고민주공화국 안팎에서 끝없이 이어져 온 전쟁과 학살…. 제2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자녀를 위한 기도 “하...
신자로 살아오며, 가톨릭 기도서에 나오는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바쳐 왔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도, 조금 자랐을 때도, 제 마음이 불안할 때도 이 기도를 바쳤습니다. “주님의 사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주님의 부르심과 회심...
포목점과 염색업을 하는 부유한 상인 집안에 태어나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던 프란치스코에게 세상의 유혹을 떨쳐버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프란치스코가 인생의 전
[신부님, WYD가 뭐예요?] 1.세계청년대회, 누구...
2023년 8월 1일 2023 리스본 세계청년대회(WYD)가 개막했다. 개막식에 WYD 상징물들이 놓여있다. 가톨릭평화신문DB 청년을 위한 대회지만 교회와 사회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시간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
연중 제2주일. 전례력 안에서라면 특별한 축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사적으로도 눈에 띄는 사건이 드문 시기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 정도가 이즈음에 반복될 뿐 인류 역사 전
남편과 아들 잃은 박완서의 절규 “하느님, 당신도 실수...
어린 시절의 아들 호원태와 함께 보문동 집에서. 아들 원태는 평소 연극에 관심이 많아 생전에 연극 ‘세일럼의 마녀’에서 주연을 맡았고, ‘코뿔소
신교 점령 하에도 성모 신심으로 신앙 지킨 스헤르토헨보...
브라반트주의 주도 스헤르토헨보스의 구시가지. 1185년 브라반트 공작 하인리히 1세에게 도시 권리를 받아 직물 산업으로 발전한 도시다. 주도지만 인구 약 16만의 작은 도시로
1997년 파리, 그날의 ‘영적 유산’을 삶으로 증명...
1997 파리 세계청년대회(WYD)에 참여했던 뱅상 모코르씨가 2025년 12월 2일 프랑스 교회 파리대교구 클리냥쿠르 성모성당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오늘
“당신이 나에게 그리스도”… 그리스도인 일치 꿈꾸는 수...
보세 수도원의 특징은 서로 다른 교파의 남녀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수도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남자 수도자들이 시간 전례를 하고 있다. 그리스도교
조선 박해 시기 조운로 따라 이어진 신앙의 길, 초락도...
대전교구 당진본당 초락도공소는 1985년 설립됐다. 초락도공소 전경. 조선 시대 때 세금으로 바치는 곡식을 운송하는 뱃길을 ‘조운로(漕運路)’라 일컫
세례의 기쁨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1) ...
오늘은 주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다. 죄 없이 나신 주님이 굳이 세례를 받으신 이유는 보통 세 가지로 해석된다. 첫째는 하느님의 구원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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