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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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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WYD 1년 앞으로…세계 청년 맞을 채비 서두른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 조직과 제도를 갖추고 대회의 틀을 세웠다면, 앞으로의 1년은 한국교회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을 기도와
가톨릭신문
2026-7-28
1년 앞둔 세계청년대회에 더 큰 관심과 참여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어느덧 1년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서울대교구는 물론이고 한국교회 전체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금까지 조직과 제
가톨릭신문
2026-7-28
지역 사회에 다리가 되는 교회를 기대한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아시아교회 주교단은 ‘다리가 되고 다리를 놓는 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종교와 민족, 문화가 공존하는 아시아에서 교
가톨릭신문
2026-7-28
[미리 가 보는 WYD 동행의 길] 제주청년대회-젊D:...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1년 앞두고 제주교구는 7월 마지막 주말 교구대회 준비를 위한 사전 행사를 열고, WYD 수호성인들의 삶과 대회의 의미를 배우며 교구대회에서
가톨릭신문
2026-7-28
WYD가 가장 필요한 이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 WYD 본대회에 앞서 열리는 예수회의 ‘마지스 2027 코리아’도 7월 25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
가톨릭신문
2026-7-28
수원교구 상현동본당, ‘노인사목 최우수본당’ 선정...
매달 첫째 목요일. 수원교구 제1대리구 상현동본당(주임 서북원 베드로 신부) 사회복지분과 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해진다.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들고 본당 관할 구역에 사시는 홀몸 어
가톨릭신문
2026-7-28
[미리 가 보는 WYD 동행의 길] 2026 원주교구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1년 앞두고 원주교구는 7월 마지막 주말 교구대회 준비를 위한 사전 행사를 열고, WYD 수호성인들의 삶과 대회의 의미를 배우며 교구대회에서
가톨릭신문
2026-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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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에 다리가 되는 교회를 기대한다
[미리 가 보는 WYD 동행의 길] 제주청년대회-젊D:A 4차 Pre-WYD
WYD가 가장 필요한 이들
수원교구 상현동본당, ‘노인사목 최우수본당’ 선정
[미리 가 보는 WYD 동행의 길] 2026 원주교구 청년대회
[미리 가 보는 WYD 동행의 길] 안동교구 2026 청소년 청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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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이 일군 생명의 땅, 이제 함께 지켜야...
기후위기로 농사 시기와 수확량을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고령화와 생산비 상승, 일손 부족까지 겹치며 농촌의 삶은 갈수록 고단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농민들은 생명의 땅을 지켜야 한다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바람직한 것인가?...
최근 기존의 3세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보다 발전된 4세대 유전자 가위를 통해 인간 배아에 대한 유전자 편집이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4세대 유전자 가위의 경우 3세대 유
‘동아시아의 예로니모’ 선종완 신부를 기억하자...
한평생 성경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헌신했던 고(故) 선종완 라우렌시오 신부 선종 50주기를 맞아 그의 업적과 영성을 새롭게 일깨우는 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선 신부는 국내에서
인천교구 해양사목부, 세계 바다 주일 기념미사 “고립과...
인천교구 해양사목부는 7월 12일 인천 강화 동검도 채플 갤러리 경당에서 후원회원들과 함께 세계 바다 주일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참석자들은 중동 호르무즈해협의 무력 충돌과 봉쇄 여
‘WYD 교구대회 D-365’…전국 교구는 예열 중...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국 교구가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WYD 열기를 끌어올린다. 각 교구는 순례와 기도, 공연과 축제, 홈스테이와 국제 교
우리 이웃 이야기
“‘예수님이 그곳에 계셨다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신앙 안에서 살아가는 기쁨을 발견할 수 있었기에, 저를 써 주신 하느님께 감사할 따름입니
말씀의 성모 영보 수녀회, 창설자 선종완 신부 50주기...
말씀의 성모 영보 수녀회는 창설자 선종완 신부(라우렌시오, 1915~1976) 선종 50주기 추모미사를 7월 11일 제2대리구 과천성당에서 봉헌했다. 교구장 이용훈(마티아) 주교
[우리 이웃 이야기] 선종완 신부 영성학교 조석 교장...
“늘 하느님 말씀 안에서 살아가며 청빈과 순명을 실천하신 선종완 라우렌시오 신부님은 알면 알수록 배울 점이 많은 분입니다. 선종완신부 영성학교에 오시면 신부님의 삶과 신앙을 공부하
수원교구, 제23기 청년도보성지순례 파견미사 봉헌...
수원교구 사회복음화국 민족화해위원회는 7월 11일 교구청 지하 강의실에서 제23기 청년도보성지순례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미사는 교구장 대리 곽진상(제르마노) 주교가 주례하고 교구
[선교지는 지금] 아프리카 잠비아
이곳 본당에서는 미사 중 2차 봉헌이 있습니다. 오로지 사제를 위한 봉헌금입니다. 사제 월급이 최저 월급보다 적은 이곳에서 사제가 먹고 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에겐 필요
[100년의 페이지, 그 안에 담은 이야기] (9) 가...
한국교회는 매년 7월 셋째 주일을 농민 주일로 지내고 있다. 이날은 농산물 생산에 힘쓰는 농민의 노고를 기억하며, 도시와 농촌이 한마음으로 하느님의 창조 질서를 따라 살도록 이끈다
[농민 주일에 만난 사람] 토종 씨앗 보존 앞장서는 ㈔...
한때 공기처럼 모든 생명을 위한 공공재로 여겨졌던 씨앗은 오늘날 거대 종자기업에서 구입해야 하는 상품이 됐다. 자가채종(自家採種), 즉 이듬해 심을 종자를 농민이 직접 받아 쓰는
[교회상식 더하기] 제대에 7개의 초가 올라가는 미사가...
미사 중 제대 위에는 초를 밝혀 둡니다. 전례 봉사를 하는 분이라면 평일미사에는 양쪽에 하나씩, 주일미사나 대축일에는 양쪽에 2개나 3개씩 초가 올라가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리라
[현장에서 만난 복음] 환경한마당
인류와 현재의 생태계가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약 1만 년 전부터 지구 평균기온이 14℃ 안팎으로 안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랜 지구 역사에서 기온의 상승과 하강은 반
[예술로 빚은 신앙] 50여 년 전…카메라를 샀다...
나는 교구 사진가회에서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사진으로 담고 있다. 개신교를 믿던 평범한 주부였던 내가 가톨릭 사진가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은,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수원교구, ‘성경교육봉사자 방학집중교육’ 실시...
수원교구 제2대리구 성경교육봉사자회는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제2대리구청에서 성경교육봉사자 방학집중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봉사자들이 성경 내용을 다시 살피는 데서 나아가,
[신앙에 주파수를 맞춰요] 앎은 믿음을 요구한다...
근대의 학문 이론은 앎과 믿음이 서로 보완하고 의존한다는 통찰에 이른다. 앎과 믿음은 고유한 영역을 지니면서도, 서로 필요로 한다. 믿음 없는 앎은 오만이요, 앎을 포기한 믿음은
[창간 100주년 특별기획 – 교회와 함께 민족과 함께...
“남북한 천주교 신자들이 분단 반세기 만에 만났다. 남북한 및 해외 천주교인들은 10월 30일 뉴저지 포트리시 힐튼호텔에서 ‘조국 통일을 위한 천주교인의 역할’과 ‘남북 해외 천주
내게로 보내신 아기
모든 아기는 정말 신기한 존재다. 인간 근원으로부터 존재에 대한 찬미와 순수한 사랑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아기가 나에게도 찾아왔다. 내가 미국에 머물 때였다. 당시는 시민권 획득을
[독자마당] “내일 성당 가는 날이지?” 아이가 먼저 ...
최근 많은 본당에서 어린이 수가 크게 줄어 주일학교에 참석하는 아이들이 몇 명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며 신앙생활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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