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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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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주일 미사 참여해 성찬례 해야”
레오 14세 교황, 온라인 미사 참여는 대체될 수 없어
레오 14세 교황이 12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일반알현에서 순례객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부득이한 상황이 아니라면 주일 미사 성찬례에 반드시 참여
가톨릭평화신문
2026-8-26
시성 10주년 맞은 마더 테레사, 여전히 이어지는 사랑...
[OSV] 콜카타의 성녀 테레사(마더 테레사)가 시성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가난하고 버림받은 이들을 향한 그의 사랑과 자비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가톨
가톨릭신문
2026-9-5
레오 14세 교황, 창조시기 시작하며 “창조의 목소리에...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창조시기’를 시작하며, 신자들에게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창조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또한 “인류와 환경의 관계를
가톨릭신문
2026-9-2
교황 "AI로부터 가정 보호할 수 있는 정책 필요"...
레오 14세 교황이 8월 21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진행된 국제가톨릭의원네트워크(ICLN) 대표단의 알현 중 한 참가자의 가족을 축복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교황, 생태 회심과 창조 세계 보호 촉구…"파괴를 생명...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9월 1일, 카스텔 간돌포 교황청 정원 내 보르고 라우다토 시(Borgo Laudato Si')정원에서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미사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태아 질환 이유로 낙태 강요한 부부… 출산 택한 대리모...
대리모 맥케나 웨스트가 출산 전 만삭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라이브 액션 제공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 부부가 대리모를 상대로 낙태를 거부했다고 소송을 제기하는 일이 발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독립 35주년 맞은 우크라이나… “전쟁은 피해야 할 악...
우크라이나 주교회의 의장 비탈리 스코마로프스키 주교. 루츠크교구 홈페이지 우크라이나 주교회의 의장 비탈리 스코마로프스키(루츠크교구장) 주교가 8월 24일 우크라이나의 소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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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2차 피해…가톨릭 구호단체 안전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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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임명, 중국 다퉁 교구 주교 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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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복원된 교황청·러시아 외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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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예루살렘 성지 위한 특별 헌금에 각별한 관심...
2025년 4월 예루살렘 성묘성당에서 거행된 성목요일 발 씻김 예식에 참여하기 위해 현지 사제들이 줄을 지어 입당하고 있다. OSV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이후 전
생명 경시 풍토 속 희소식, 태아 심장박동법 통과...
최근 국내에서 임신 36주차 태아를 낙태해 살해한 사건으로 사회적 공분이 이어진 가운데, 아일랜드에서도 유사 사건들이 집계돼 진상규명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교정시설
교황, 종교 자유 증진에 기여… 미국 ‘자유의 메달’ ...
레오 14세 교황이 전용 차량에 올라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신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가운데 교황의 뒷편에서 미국 성조기가 휘날리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
미사 참여율 상승 이면의 진실, 신자수·성소 모두 감...
2026년 2월 23일, 독일 뷔르츠부르크에서 열린 독일 주교회의 봄 정기총회 개막식에 모인 주교들. OSV 독일 교회의 미사 참여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이는 신자 수
중동전 격화에 예루살렘 성지, 성주간 전례 취소...
3월 4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벌인 지 5일째 되는 날 예루살렘 위치한 주님무덤성당의 잠긴 문 앞에서 에티오피아 출신 그리스도인 여성이 기도하고 있다. 앞서 이스라
교황, 항공기는 전쟁과 파괴가 아닌 ''평화의 운반체'...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1월 27일 첫 해외 사도 순방으로 튀르키예 앙카라에 도착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전쟁터에서 항공기가 죽음과 파괴를
교황청 파롤린 추기경, 미국·이스라엘에 ‘조속한 종전’...
[외신종합] 교황청 국무원 총리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가능한 빨리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요청했다. 파롤린 추기경은 3월 19일 이탈리아 로마 의회 하원에서
교황 “혼인·가정에 대한 논의 새롭게 심화할 것”...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이 3월 19일 전 세계 모든 국가 주교회의 의장들을 오는 10월 로마에 소집해 혼인과 가정에 관한 교회 논의를 새롭게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교황
피차발라 추기경 “전쟁에 하느님 이름 내세우지 말라”...
[밀라노 OSV]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은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하느님의 이름을 내세우는 것은 지금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중대한 죄”라고
중동 전쟁 격화…예루살렘 성지 ‘폐쇄’...
[외신종합] 이스라엘은 이란과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안전 우려를 이유로 예루살렘 성묘성당(聖墓聖堂)을 포함한 성지들을 폐쇄했다. 폐쇄 조치는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군이 이
교황 "전쟁은 온 인류의 수치"…모두에게 평화의 기도 ...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3월 22일, 바티칸 사도궁 창문에서 삼종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4주째 접어든 중동 전쟁에 대해 "
전 세계 카리타스, 가자지구 구호 총력 중...
카리타스 직원이 폭격을 받아 파괴된 가자지구 한복판을 걷고 있다. OSV 가자지구에는 현재 약 190만 명이 피난 상태에 놓여있다. 많은 팔레스타인 주민이 학
트럼프 대통령, 성 요셉 대축일과 성 패트릭 축일 기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3월 17일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성 패트릭의 날 리셉션에서 연설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가톨릭 축일인 3월 19일
누가 총성 위에 성경을 얹었나?… 트럼프는 왜 전쟁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2월 24일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OSV 미국 정치 지도자들이 전쟁이나 군사 행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성경 구절을
스코틀랜드 주교단, 의회의 의사 조력 자살 허용 법안 ...
[에든버러, 스코틀랜드 OSV] 스코틀랜드 가톨릭 주교단은 스코틀랜드 의회가 3월 17일 말기 환자에 대해 의사 조력 자살을 허용하는 법안을 부결시킨 결정을 환영했다. 스코틀랜드
스리랑카 정부, 사순 시기 맞아 수난 성가 경연대회 개...
[UCAN] 스리랑카 종교문화부가 가톨릭교회의 오랜 전통을 보존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사순 시기에 불리는 그리스도의 수난 성가 전국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그리스도의 체포와 재판,
예루살렘 피자발라 추기경, “전쟁에 하느님 이름 쓰는 ...
성지 이스라엘의 대표 교회 지도자인 예루살렘 라틴총대교구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추기경이 전쟁 정당화에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OSV 예루살렘
홍콩교구, 주님 부활 대축일 앞두고 2500명 세례 예...
[UCAN] 홍콩교구에서 주님 부활 대축일을 앞두고 성인과 유아를 합해 약 2500명이 세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황청 복음화부 선교소식지 ‘피데스(Fides)’는 3월 13
이스라엘 성지 주민들, 길어지는 중동 전쟁으로 고통 호...
[예루살렘 OSV] 교황청 공보실은 레오 14세 교황이 3월 16일 아침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중동 분쟁의 심각한 상황과 팔레스타인 주민들
교황, “뉴스 보도가 선전이 돼서는 안 된다”…언론인에...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3월 16일 교황청 사도궁 클레멘스홀에서 이탈리아 언론인들과 만나 “뉴스 보도가 선전이 되는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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