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월 9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교황, 추기경 회의 개회사…“매우 중요한 회의, 경청하겠다”
회의 주제는 ‘교회의 선교적 정체성’과 ‘협력 방식으로 시노달리티’ 논의
레오 14세 교황과 전 세계 추기경들이 2026년 1월 7일 바티칸에서 특별 추기경 회의를 열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7일) 바티칸에서 열린 특별
가톨릭평화신문
2026-1-8
교황, 성문 닫으며 희년 마무리…전쟁 대신 평화의 장인...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1월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닫으며 희년의 공식적인 종료를 알렸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바티칸시국 통합 앱 공개
바티칸시국 행정부 새 공식 앱 홍보 포스터. 바티칸시국 행정부 홈페이지 캡처 바티칸시국 행정부가 행정부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교황, 스위스 리조트 화재 참사 유가족에 위로 전해 ...
스위스 스키 리조트 화재 참사 다음날인 2일 한 시민이 사고가 발생한 술집르 콩스텔라시옹’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미국의 성탄… 미사·예배는 뒷전, 가족여행 선호...
미국 시카고 독일계 미국인들이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한 상인이 독일 아우구스부르크의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OSV 미국인들의 주님 성탄 대축일 전통이 변화하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AI로 생전 모습 구현… 죽음·이별의 가치 변질 우려...
고인의 생전 모습을 구현해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 같은 기술을 홍보하는 영상을 한 공동 개발자가 자신의 SNS에 올려 논란이 일었다. 칼럼 워디 SNS 캡처.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등 새해에도 숨가쁜...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순례자들을 맞고 있다. OSV 건축가 가우디 초상 희년을 마친 보편 교회는 올해에도 지역 교회별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많이 조회한 뉴스
1
교황,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군비 증액’ 비판
2
교황, 베네수엘라 사태 우려
3
교황, 추기경 회의 개회사…“매우 중요한 회의, 경청하겠다”
4
교황청, 희년 동안 3350만 명 바티칸 다녀가
5
교황님 기도 지향 따라 함께 기도해요!
6
포성 멈춘 베들레헴, 2년 만에 성탄 캐럴 울렸다
7
AI로 생전 모습 구현… 죽음·이별의 가치 변질 우려
최근 등록된 뉴스
교황, 추기경 회의 개회사…“매우 중요한 회의, 경청하겠다”
교황, 성문 닫으며 희년 마무리…전쟁 대신 평화의 장인 촉구
바티칸시국 통합 앱 공개
교황, 스위스 리조트 화재 참사 유가족에 위로 전해
미국의 성탄… 미사·예배는 뒷전, 가족여행 선호
AI로 생전 모습 구현… 죽음·이별의 가치 변질 우려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등 새해에도 숨가쁜 바티칸
QUICK MENU
복지 축소·이민자 단속 법안에 저항하는 미 종교계...
미국 텍사스 엘파소에서 열린 이주민 대량 추방 반대 시위에 함께한 미국 교회 사제단.OSV 감세와 복지 축소, 이민 단속 강화 등을 골자로 한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l
희년 맞아 ‘빈국 부채 탕감’ 관용 베풀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앞줄 왼쪽 두 번째) 교수가 지난 6월 20일 열린 교황청 희년 위원회 사회과학 아카데미에서 발언하고 있다. OSV 교황청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 배우고 살아야 ...
전 세계 신학생들이 신학생들의 희년인 6월 24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레오 14세가 전하는 교리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OSV 전 세계 신학생들이 신학생들
나치 강제수용소·스페인 내전 사망자 순교 인정 ...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 6월 14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일반 알현하고 있다. OSV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점령 하에서 숨진 프랑스 성직자·평
일본 교회, 핵무기 철폐 호소종전 80주년 맞아 성명 ...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으로 콘크리트, 철근 뼈대만 남은 건물의 모습. OSV 일본 교회가 올해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을 맞아 ‘탈핵’의 중
교황 “기아를 전쟁의 무기로 사용해선 안 됩니다”...
국제 구호 활동의 손이 닿지 않는 수단 옴두르만에서 여성들이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2024년). 바티칸 미디어 레오 14세 교황이 기아를 전쟁의 무기로 사용하는 것과 빈곤
교황 “성 베드로 성금은 교황과의 친교와 사도직 참여”...
레오 14세 교황이 29일 성 베드로 대성전 발코니에서 주일 삼종 기도를 주례하고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바티칸 미디어 레오 14세 교황이 성 베드로 성금 모금에
교황, 사제들에게 “예수님을 친구로 받아들이며 기쁘게 ...
[로마 CNS] 레오 14세 교황이 사제들에게 기쁘게 살면서 예수님을 친구로 받아들일 것을 당부했다. 교황은 6월 26일 로마 교황청 인근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주민 고통 극심...
[UCAN] 캄보디아 바탐방지목구장 엔리크 피가레도 알바르곤살레스 주교는 최근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으로 교역과 이동이 제한되자, “국경 분쟁이 평범한 주민들에게 고통과 불편을
교황 “주교는 희망을 주는 친교의 사람”...
레오 14세 교황이 25일 주교 희년을 맞아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묵상과 미사에 참석한 주교들과 인사하고 있다. 바티칸 미디어 레오 14세 교황이 주교들에게 &ld
교황, 연대와 대화로 시리아와 중동 유혈 사태 종식 ...
레오 14세 교황이 25일 수요 일반 알현 메시지에서 연대와 대화를 통해 중동의 유혈 사태 종식을 촉구했다. 바티칸 미디어 레오 14세 교황이 시리아 다마스쿠스 성
이스라엘-이란 휴전교황, 중동 평화 역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란의 완전한 휴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이스라엘의 선제 타격 이후 열흘 만이다. 이란이 핵 협상 관련 국
교황, 시리아 성 엘리아스 성당 폭탄 테러 희생자들 애...
22일 폭탄 테러로 파손된 시리아 다마스쿠스 성 엘리아스 성당 내부 모습. 바티칸 미디어 레오 14세 교황이 시리아 다마스쿠스 성 엘리아스 성당 자살 폭탄 테러 희
교황청, 신자들에게 ‘베드로 헌금’ 동참 요청...
[외신종합] 교황청이 보편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레오 14세 교황을 지원하기 위한 ‘베드로 헌금’(Peter’s Pence)에 참여할 것을 가톨릭신자들에게 요청했다. 교황청은 “베드
[글로벌칼럼] 새 교황에게 빠져드는 신자들과 그렇지 않...
크기가 중요할까?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초기에 교황청 관측통들 사이에서는 군중의 규모를 두고 논쟁이 뜨거웠다. 2013년 선출 이후, 그는 수요 일반알현에서 엄청난 인파를 끌어모으
미국교회, ‘노예 해방일’ 160주년 기념...
[갈베스턴, 미국 OSV] 미국교회 본당과 교구들이 6월 19일 ‘노예 해방일’(Juneteenth) 160주년을 기념했다. 보스턴대교구, 신시내티대교구, 오클랜드교구 등 많은 교
교황청 재단 ACN, 지난해 2050억 원 모금…137...
교황청 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가 최근 ‘ACN 2024년 연간보고서’를 발행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ACN은 2024
교황청, 세계 박람회 첫 참가 ‘눈길’...
[UCAN] 교황청이 세계 박람회(World Expo)에 처음 참가해 많은 관객의 발길을 불러 모으고 있다.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 박람회’(오사카 엑스포)가 10월 13일
교황, 로마 별장서 첫 여름휴가 보내기로...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7월 중순부터 2주간 로마 카스텔 간돌포의 별장에서 지낼 예정이다. 교황은 지난 5월 29일 카스텔 간돌포 ‘찬미받으소서 학교'(il Borgo L
‘세계 최대’ 브라질 복음화율, 57%까지 떨어졌다...
전 세계에서 온 순례자들이 2024년 10월 12일 브라질 최대 성지 아파레시다 성모성지를 순례하고 있다. OSV 세계 최대 가톨릭 국가 브라질의 가톨릭 인구가 전체 인
이전
21
22
현재 페이지
23
24
25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