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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코로나19 특별위,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청년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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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코로나19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 신부, 이하 특별위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와 청년 실직자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별위원회는 4월 9일 인천공항 노동자 144명, 다문화지도사 16명에게 쌀 1600㎏과 재생휴지 160개를 전달했다. 이어 4월 14일에는 부천 상3동본당(주임 박요환 신부)과 함께 부천 고리울청소년센터, 청년유니온을 통해 선정한 청년 실직자 및 취업준비생 52명에게 본당 신자들이 직접 만든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앞서 특별위원회는 3월, 인천공항 노동자들과의 간담회를 마련해 노동자들의 실태를 파악한 후 지원을 결정했다. 재원은 사순 시기 동안 조성한 ‘착한 사마리아인 실천’ 기금으로 마련했다.

인천교구 코로나19 대응 특별위원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로하고, 위축된 지역 사회를 응원하고자 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노동사목부를 주축으로 지난해 만들어졌다. 이어 코로나19 의료진, 아동센터 아동,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실직자 등 여러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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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04-2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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