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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서울대교구 병원사목위원회, 의료인 격려하는 ‘성 까밀로 상’ 제정
서울대교구 병원사목위원회(위원장 강진형 안토니오 신부)가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을 격려하기 위해 ‘성 까밀로 상’을 제정하고 시상했다. 병원사목위원회는 열정적으로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
가톨릭신문
2024-2-27
교구/주교회의
광주대교구 해외 선교사제 파견미사
광주대교구는 2월 23일 교구청 성당에서 교구장 옥현진(시몬) 대주교 주례로 해외 선교사제 파견미사를 봉헌했다.옥 대주교는 미사 중 열린 파견예식에서 이탈리아 크로토네-산타세베리나대교구로 파견되는 주선호(안드레아)
가톨릭신문
2024-2-27
교구/주교회의
한국 팬데믹 사목 백서, 해외서도 주목
주교회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담당 옥현진 시몬 대주교, 소장 이철수 스테파노 신부)가 지난 1월 발간한 「한국 천주교회 코로나19 팬데믹 사목 백서」(이하 사목 백서)가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프랑스 가톨릭
가톨릭신문
2024-2-27
기획특집
[2024 우리 생애 가장 아름다운 40일] 3주차
사순 시기 기자들의 도전이 반환점을 막 돌았다. 성경과 준주성범 필사를 이어가며 새삼 ‘쓰기’의 기쁨을 깨닫고, 필사를 넘어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감사할 일을 굳이 찾아내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선배
가톨릭신문
2024-2-27
생명/생활/문화
송봉모 신부 신작 「삶이 고통으로 휘청거릴 때」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는 속담이 있듯이 고통은 지극히 사적이요 주관적이다. 경험하기 전까지는 상대방이 겪는 고통을 이해할 수 없다. 저자 송봉모 신부(토마스·예수회)는 오래전 고통을 주제로 책을 쓴 적이
가톨릭신문
2024-2-27
사람과사회
김은영씨, 성 빈첸시오회 서울대교구이사회 새 회장에 임명
김은영(루치아·서울 마천동본당) 성 빈체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이사회 제23대 회장이 2월 24일 취임했다. 취임식은 같은 날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대교구이사회 제72차 정기총회 중 열렸
가톨릭신문
2024-2-27
생명/생활/문화
공지영 작가 신작 「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북토크
“광야로 내몰렸기에 하늘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암흑이 와야 비로소 하늘 위로 우주가 열리는 것처럼, 눈앞이 캄캄할 때도 고개를 들면 희망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고통은 내가 집착하고 있는 대상이 무엇인지 가르쳐줍
가톨릭신문
2024-2-27
생명/생활/문화
[이달의 잡지] 2024년 3월호
■ 경향잡지‘경향 돋보기’에서는 ‘탈종교 시대의 종교·신앙 교육’을 이번 호 주제로 삼았다. ‘이달에 만난 사람’에서는 가톨릭 대안학교 양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능을 살려 액세서리 공방 ‘뚜비즈’를 운영하는 황지현(
가톨릭신문
2024-2-27
기획특집
[이경상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임명] 삶과 신앙
이경상(바오로) 신임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는 ‘사랑’과 ‘따스함’을 평생의 과제로 삼는다. 늘 좀 더 따스하게 살아볼 것을 마음에 새기는 이경상 주교는 그 매일의 행보에 항상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잊지 않는다. 이경상
가톨릭신문
2024-2-27
기획특집
[특집] 「한국 천주교회 코로나19 팬데믹 사목 백서」 무엇을 담았나
「한국 천주교회 코로나19 팬데믹 사목 백서」(이하 사목 백서) 제4편은각종 통계와 설문 결과, 전문가들의 사목 전망을 7개 관점에서 종합하고 팬데믹 체험을 바탕으로 한 미래 교회 사목 비전을 제안하고 있다.온오프라
가톨릭신문
2024-2-27
기획특집
[특집] 교구 ‘디딤길’ 성지순례하고 축복장 받아보세요
사순 시기를 맞아 성지로 발걸음을 옮기는 신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날씨가 점점 포근해지는 요즘은 성지순례를 하기에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그저 성지를 방문하는 순례도 좋겠지만, 이번 사순 시기는 주님의 수난을 묵상
가톨릭신문
2024-2-27
기획특집
[이경상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임명] 인터뷰
이경상 주교는 주교직을 수락하는 순간 주한 교황대사관 소성당에서 짧은 성체조배를 했다. 그리고 “순명으로 응답하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보냈다. 십자가의 무게감이 엄습했지만
가톨릭신문
2024-2-27
기관/단체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개원 10주년 비전 선포식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토마스 신부)이 2월 16일 개원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국제성모병원은 이날 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원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국제성모병
가톨릭신문
2024-2-27
세계교회
[글로벌칼럼] (153)교황과 다른 생각을 가진 프란치스코의 추기경들/ 로버트 미켄
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다. 하지만 교회의 추기경들에게도 이 말이 통할까? 좀 더 구체적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서임된 추기경들은 과연 교황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까?최근에 벌어진 일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서임한
가톨릭신문
2024-2-27
기획특집
[강우일 주교의 생명과 평화] (5) 강정 이야기③
강정을 통하여 많은 사람을 만났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사람에게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선거철만 되면 도저히 실현하지도 못할 허구의 약속을 대놓고 외쳐대다가 당선된 후에는 까맣게 잊어버리는 이들, 아니면 자신이 내
가톨릭신문
202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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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5일 연중 제6주일 매일미사ㅣ박정우 후고 신부 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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