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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175839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정규한 신부와 함께하는 기도 따라하기] (30)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 성경 구절: 요한 20,24-29 예수님과 토마스■ 청할 은총: 예수님의 큰 영광과 기쁨에 힘입어 나도 한없이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기도 요점:1. 자기 자신만 빼놓고 예수님께서 발현한
가톨릭신문
2023-4-11
기획특집
[기획] 양곡관리법 개정논란
윤석열 대통령이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자, 가톨릭농민회를 비롯한 농민단체들이 규탄에 나섰다.가톨릭농민회 등 8개 농민단체가 연합한 국민과함께하는농민의길(상임대표 하원오·이하 농민의길)은 4월 4일
가톨릭신문
2023-4-11
사목/복음/말씀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213. 여섯째 계명③(「가톨릭교회 교리서」 2348~2359항)
교리서는 매춘이나 간음은 물론이요, 그 밖의 성적인 모든 무질서를 예외 없이 죄라고 가르칩니다. 동성애나 혼전 관계, 자위행위나 음란물을 시청하는 것도 모두 죄입니다.(2351-2359 참조) 교리서는 말합니다. “
가톨릭신문
2023-4-11
생명/생활/문화
[가톨릭 청년 예술가를 만나다] 김하현 작가
“결국 사랑이에요.” 일러스트레이터 김하현(마르첼리나) 작가는 자신의 작품과 신앙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올해 서른셋, 지난 2월 가톨릭청년미술가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 작가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이
가톨릭신문
2023-4-11
교구/주교회의
대전교구 홍성본당, 냉담 교우 찾기 운동
코로나19로 성당을 떠났던 신자들이 공동체의 노력으로 다시 하느님 품으로 돌아와 뜻깊은 주님 부활 대축일을 맞이했다. 대전교구 홍성본당(주임 임기선 요셉 신부)은 4월 9일 ‘우리 가족 함께하기 감사축제’를 열었다.
가톨릭신문
2023-4-11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익산 성 클라라 수도원 돕기, 김경희 작가 미술 작품전
익산 성 클라라 수도원(원장 한숙례 마리아 막달레나 수녀) 재건축을 위한 한국화가 김경희 작가(루카·전주 임실본당)의 미술 작품전이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 1층 보두네홀에서 열리고 있다.봉쇄 관상 수도원인 익
가톨릭신문
2023-4-11
교구/주교회의
장애인의 날 기획 / ‘배리어프리’ 교회 필요하다
최근 성당에 지체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있지만, 법 규정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가 이뤄지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장애인들이 전례 참여에 ‘장벽’을
가톨릭신문
2023-4-11
기획특집
[가톨릭학교를 찾아서] (15)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요한 2,5)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교장 조문환 루도비코 신부)는 이 같은 성모 마리아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마리아회(총장 앙드레 조셉 페티스 신부)가 설립했다. 1960년
가톨릭신문
2023-4-11
사람과사회
[사설] ‘배리어프리’는 배려가 아니라 의무다
‘배리어프리’(Barrier Free). 교회 안에서도 아직 낯설게 느끼는 이들이 많다. 배리어프리는 1974년 UN 장애인 생활환경 전문가 회의에서 채택된 ‘장벽 없는 건축 설계’(Barrier Free Desig
가톨릭신문
2023-4-11
사람과사회
[사설] ‘세월호’는 기억돼야 한다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곳곳에서 세월호 참사와 희생자들, 유가족을 추모하고 위로하고 기억하는 자리들이 마련됐다. 9년이나 지났기에 세월호를 잊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제 그만 놓아주자’고 한다.
가톨릭신문
2023-4-11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신앙의 경험 / 이주연 기자
미래 교회를 이끌어 갈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고민이 깊다. 교회 안에 청소년·청년이 없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제기된 문제이지만,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면서 청년들 찾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것이 중론이다. 2021년말 기
가톨릭신문
2023-4-11
사람과사회
[신앙인의 눈] 의심하고 질문하는 신앙 / 이미영
이번 봄엔 5월 초 한국에 오는 토마시 할리크 신부님의 강연 행사를 앞두고 그분의 책을 집중해서 읽고 있습니다. 사회학, 철학, 심리학 박사인 체코 출신의 할리크 신부님은 공산정권 시절 대외적으로는 심리치료사로 일하
가톨릭신문
2023-4-11
사람과사회
[사제인사] 전주교구
▲숲정이 보좌 박민호(이탈리아 유학) 이상 4월 12일부.
가톨릭신문
2023-4-11
기획특집
2023 수원교구 성유축성미사
한 해 사용할 성유를 축성하고 교구 사제단의 일치를 재확인하는 교구 성유 축성 미사가 4월 6일 정자동주교좌성당에서 거행됐다.미사 중 사제들은 교구장과 사제단의 일치 표시로 수품 때의 서약을 공적으로 새롭게 갱신하며
가톨릭신문
2023-4-11
사목/복음/말씀
[말씀묵상] 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 주일 -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어리석고 순진한 이들 많은 분들이 ‘가난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시절’을 그리워합니다. 그런데 추억의 색안경을 벗고 냉정하게 바라보면 사정이 다를지도 모릅니다. 추억 속의 지난날이 아름답다 하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
가톨릭신문
202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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