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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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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진기사] 천진암성지 세계 평화의 성모상
2024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앵자봉 기슭 천진암성지(전담 양형권 바오로 신부) ‘세계 평화의 성모상’(이하 성모상) 앞에서 한 순례자가 기도하고 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이며 ‘
가톨릭신문
2024-1-2
교구/주교회의
읽고 쓰고 나누고… 1년 365일 말씀으로 사는 공동체들
성경 말씀 안에서 신심을 살찌우며 새해를 시작하는 공동체들이 눈길을 끈다. 통독한 말씀의 의미를 SNS로 공유하고, 1년 365일 매일미사의 독서와 복음 전체 필사를 시작한 본당도 있다. 지난해 신약성경 필사로 구유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순례, 걷고 기도하고] (1) 수원교구 은이·골배마실 성지
함박눈이 소복이 내려앉았다. 차 한 대 겨우 드나들 작은 길을 따라 닿은 한적한 터. 우뚝 선 큰 바위에 새겨진 두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은이(隱里). 언덕에 가려 숨은 동네라는 한자를 머리에 새기고 주위를 둘러보
가톨릭신문
2024-1-2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세상치유 밝은 빛’ 주제 4인전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서울 수녀원 수도자 4명이 ‘세상치유 밝은 빛’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정미(마리 베리타스) 수녀와 도재선(아델라) 수녀, 김경숙(오틸리아) 수녀, 정영미(아빌라) 수녀는 마음의 응어리
가톨릭신문
2024-1-2
기관/단체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 연말 나눔 행사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회장 석남연 실비아)는 지난해 12월 19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문화관 소성당에서 조성풍 신부(아우구스티노·주교좌명동본당 주임) 주례로 2023년도 송년 감사 미사를
가톨릭신문
2024-1-2
세계교회
"설립자가 수녀 학대”… 교황청, ‘로욜라의 공동체 수녀회’ 해산 명령
【외신종합】 설립자가 수도회원들을 학대한 사실이 확인된 ‘로욜라의 공동체 수녀회’(The Sisters of the Community of Loyola)가 교황청으로부터 해산 명령을 받았다. 교황청 축성생활회와 사도
가톨릭신문
2024-1-2
생명/생활/문화
[문화단신] 홍덕희 개인전
서울가톨릭사진가회 홍덕희(아녜스) 작가가 ‘사진과 함께하는 말씀 묵상’을 주제로 사진전을 연다. 홍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서울주보’ 1면에 실렸던 자신의 사진을 중심으로 총 20점을 선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선교지는 지금] 남아메리카 칠레
칠레에서는 주님 성탄 대축일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들이 필요한 식료품과 물품을 준비해서 나누는 문화가 있습니다. 주님 성탄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이들 안에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 우리 가운데 오신 아기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특집] 교구 복음화지침서로 미리 본 올해 우리 교구는
2024년 교구는 통합사목 대상으로 생태적 회개와 청소년 사목에 역량을 집중할 전망이다. 또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목을 더욱 다각화하게 된다. 교구의 주요 사목방향과 계획이 담긴 「2024년 복음화지침서」를
가톨릭신문
2024-1-2
교구/주교회의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 순교자학교·생태피정 등 다양한 교육 ‘눈길’
대전교구 정하상교육회관(관장 김민희 바오로 신부)이 올해 세상 속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비전을 배울 수 있는 교육들을 준비했다.지난 22년간 평신도 신앙교육의 못자리 역할을 해왔던 정하상교육회관은 코로나19 방역
가톨릭신문
2024-1-2
교구/주교회의
주교회의 정평위 등 참여하는 사형제도폐지 연석회의 성명
사형제도폐지 종교·인권 시민단체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가 지난해 12월 29일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집행 26년, 이제 대한민국에서 사형제도는 완전히 폐지되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연석회의에는 주교회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사설] 가톨릭교회 ‘종교 교과서’ 편찬 환영한다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헌장에 따르면, 가톨릭교회는 ‘구원의 신비를 만인에게 선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새롭게 하고자 다양한 교육 활동에 참여한다.’ 이에 따라 가톨릭 학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정신에 기초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특집] 세밑을 온기로 채우는 현장 속으로
한국교회가 연말연시에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바쁘고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연말연시일수록 잊고 지내기 쉬운 이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고 그들을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추운 겨울을 훈훈하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사설] 성소수자를 위한 동반과 포용
교황청 신앙교리부가 지난해 12월 18일 선언 「간청하는 믿음」(Fiducia Supplicans)을 통해 가톨릭 사제들이 사목적 배려 차원에서 동성 커플을 축복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교회 입장을 고려할 때
가톨릭신문
2024-1-2
사람과사회
[현장에서] 혼잡한 세상에서 찾은 나침반 / 민경화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힘에 의한 평화라는 안보관을 재확인했고 북한 역시 남북관계를 민족관계가 아닌 국가 간 관계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 고조됐던 남북한 긴장관계는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후쿠시마
가톨릭신문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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