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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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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회
[방주의 창] 사랑의 선물과 성역할 / 이동옥
그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아내가 음식을 너무 잘한다고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가족을 부양하는 성실한 중년 남성이다. 그는 자녀들을 사랑하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그는 아내가 친정을 방문
가톨릭신문
2024-1-2
기관/단체
서울 성라파엘사랑결(준)본당, 시각장애인 돕는 봉사자 위해 안마로 마음 전해
“안마 전문가한테 받아서 그런지 어깨며 허리며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고마워요.” 12월 31일 주일 미사가 끝난 12시, 서울 성라파엘사랑결(준)본당(주임 김용태 요셉 신부) 지하
가톨릭신문
2024-1-2
본당/공동체
전주 서학동본당, 화재 복구 도와준 후원자 위한 ‘감사미사’
전주 서학동본당(주임 이원재 마르코 신부)은 지난해 12월 29일 전주교구 사제 중창단 ‘데오 그라시아스’(Deo Gratias)와 함께하는 송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가톨릭신문
2024-1-2
기관/단체
성빈센트병원,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이 상급종합병원에 지정됐다. 지난해 12월 29일 보건복지부는 성빈센트병원을 제5기(2024년~2026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상급종
가톨릭신문
2024-1-2
기관/단체
부산가톨릭대, 교양교육 최우수 개선대학에 선정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메데리코 신부)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 ‘2023 대학 교양교육 최우수 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
가톨릭신문
2024-1-2
세계교회
베네딕토 16세 교황 1주기 추모미사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베네딕토 16세 교황 1주기인 지난해 12월 31일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를 바치며 베네딕토 16세 교황에 대한 애정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성 베드
가톨릭신문
2024-1-2
세계교회
[글로벌 칼럼] (146) 분열된 교회 / 로버트 미켄스
현재 가톨릭교회가 심각하게 분열됐다는 것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 폐막 당시와 같은 수준이 아닐까? 교회 내 균열은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분명하게 보인다. 사제와 주교, 추기경들은 이 온라인 강론
가톨릭신문
2024-1-2
생명/생활/문화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서양화반 동아리 ‘예림’ 회원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서양화반 동아리 ‘예림’ 회원들이 ‘은총’(Caris)을 주제로 1월 10~18일 서울 명동 갤러리1898에서 회원전을 연다. 예림(대표 김부영 요한 사도, 지도 윤종식 티모테오 신부)은 매주
가톨릭신문
2024-1-2
생명/생활/문화
디아트플랜트 요갤러리 기획전 ‘A Prayer in Mind’
‘가족의 건강과 집안의 화목과 평안.’ 새해 첫날뿐만 아니라 1년 365일 우리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라는 오랜 기도 지향이다. 가족과 집, 바로 가정은 한 개인이 태어나 성장하는 울타리이며 세상 모두가 그 안에서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특집] 주님 세례 축일에 알아보는 ‘물’의 의미
예수님께서는 요르단강에서 요한 세례자에게 물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셔서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이때 하늘에서 들려오는 음성을 통해 하느님의 아들임이 계시됐다.
가톨릭신문
2024-1-2
세계교회
"성모님 모범에서 새해 희망을”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새해 맞이 기도회를 열고 “신자와 비신자 모두 지난 1년 동안 받았던 것에 감사해야 하지만 신자는 비신자와는 달리 성모 마리아
가톨릭신문
2024-1-2
세계교회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 "그리스도인 7명 중 1명 고강도 박해 경험”
【부르클린, 뉴욕 OSV】 교황청 재단 ‘고통받는 교회 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d, 이하 ACN)는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박해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박해 대부분이 언론 보도에서 간
가톨릭신문
2024-1-2
세계교회
네팔 그리스도인 공동체, 성탄의 기쁨과 공포 동시에
네팔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성탄 시기를 축제로 보내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것과 동시에 그리스도교에 적대적인 문화도 위협적으로 공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네팔 그리스도인들은 성탄 시기에 거리로 나와 주님 성탄 대축일을
가톨릭신문
2024-1-2
기획특집
[강우일 주교의 생명과 평화] (2) 생명의 못자리(하)
내가 제주에 와서 20년이 흘렀다. 현직에 있을 때나 은퇴한 후에나 내가 맛보는 가장 큰 기쁨과 휴식은 숲길을 걷는 일이다. 그런데 그동안 수십 년 된 나무들이 수없이 잘려 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속이 쓰리다. 내
가톨릭신문
2024-1-2
세계교회
‘얼굴 없는 이의 얼굴’ 삽입곡 아카데미상 후보에
성 클라라 수녀회 소속으로 인도에서 활동하다 1995년 2월 순교한 복자 라니 마리아 수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얼굴 없는 이의 얼굴’(The Face of the Faceless) 삽입곡이 2024년 제96회 아
가톨릭신문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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