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5월 10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관/단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관/단체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범정부 자살예방 캠페인 ‘천명수호처’ 위촉
위험군 50대 남성 고립 해소 역할 맡아
범정부 자살 예방 캠페인 ‘천명지킴 발대식’에서 김민석(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국무총리와 기념촬영 중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전안나(뒷줄 맨 오른쪽) 팀장.
가톨릭평화신문
2026-5-6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흙탕물이라도 구할 수 있으면...
탄자니아 팡가로 마을 주민이 말라버린 웅덩이 바닥을 파 흙탕물을 긷고 있다. 한국희망재단 제공 “흙탕물이라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프리
가톨릭평화신문
2026-5-6
‘지학순 주교 삶’에서 사목 헌장 다시 읽다...
4월 27일 명동 가톨릭회관에서지학순의 길을 통해 다시 읽는 사목 헌장’을 주제로 제31회 가톨릭교회와 세상’ 강연회가 열리고 있다. 전 신자 사회
가톨릭평화신문
2026-5-6
"꿈을 클릭하다"… 스리랑카 청소년 직업학교에 심은 I...
한국 살레시오회와 (사)국제청소년지원단(KOSY)이 스리랑카 캔디 직업학교에 보낸 노트북으로 현지 청소년들이 컴퓨터 활용 교육을 받고 있다. KOSY 제공. 스리랑
가톨릭평화신문
2026-5-5
가톨릭대, 학폭 이력 학생 불합격 조치… 2028학년도...
가톨릭대 전경. 가톨릭대학교 제공 가톨릭대학교(총장 최준규 신부)는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을 확정했다. 2028학년도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은 사실상 합격이 불가
가톨릭평화신문
2026-4-30
또다시 ‘이웃 사랑’ 기적을 체험한 순간...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주간 조승현 신부(오른쪽)가 4월 24일 본지 사랑나눔 기획보도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제142차 성금 전달식에서 암 재발에 반신마
가톨릭평화신문
2026-4-29
강우일 주교 “전쟁은 불의와 죄악의 열매”...
한베평화재단 고문 강우일(가운데) 주교가 4월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미사를 주례하고 있다. 한베평화재단 고문 강우일(전 제주교구장) 주교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4-29
많이 조회한 뉴스
1
서울성모병원, ‘권역 모자의료센터’ 개소
2
또다시 ‘이웃 사랑’ 기적을 체험한 순간
3
"꿈을 클릭하다"… 스리랑카 청소년 직업학교에 심은 IT 겨자씨
4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기차에서 쓰러져 두 달 만에 깨어났다
5
강우일 주교 “전쟁은 불의와 죄악의 열매”
6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흙탕물이라도 구할 수 있으면…”
7
‘지학순 주교 삶’에서 사목 헌장 다시 읽다
최근 등록된 뉴스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흙탕물이라도 구할 수 있으면…”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범정부 자살예방 캠페인 ‘천명수호처’ 위촉
‘지학순 주교 삶’에서 사목 헌장 다시 읽다
"꿈을 클릭하다"… 스리랑카 청소년 직업학교에 심은 IT 겨자씨
가톨릭대, 학폭 이력 학생 불합격 조치… 2028학년도부터
또다시 ‘이웃 사랑’ 기적을 체험한 순간
강우일 주교 “전쟁은 불의와 죄악의 열매”
QUICK MENU
“장애 있어도 소중해요”…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태아...
태아 생명 보호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이 3월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을 맞아, 장애를 가진 태아 생명도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했다. 아름다운피켓 제공
홀로 컨베이어벨트 점검하다 숨진 이주노동자...
3월 18일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앞에 마련된 응웬 반 뚜안씨 추모 공간에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김주찬 신부 제공 3개월간 이주노동자 9명 산재 사망 2인 1조&mid
500g 초미숙아 주하, 서울성모병원서 무사히 퇴원...
퇴원 후 첫 진료를 위해 3월 17일 병원을 찾은 주하양과 엄마가 의료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23주 조기 분만으
직접 종량제봉투 열어보니,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체험 ...
종량제봉투 파봉 체험 프로그램. 서울시 제공 서울시 4곳 자원회수시설에서 수거된 종량제봉투를 직접 열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도입됐다. 서울시는 지난 23일부
여의도성모병원, 나프로임신법 200번째 아기 탄생...
여의도성모병원 나프로임신센터가 나프로임신법 200번째 출산 주인공인 정경문·윤다례 부부와 함께 13일 아기 탄생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의도성모병원 제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자녀 학비 대느라 암 치료 시...
산 어거스틴 솔로몬(50)씨가 항암치료를 기다리고 있다. 윤종두 신부 제공 갑상선암 전이… 병원비 4500만 원 투병 중에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 &ld
한 푼 두 푼 모은 어린이들, ‘나눔의 첫걸음’ 800...
광주대교구장 옥현진 대주교와 오치카리타스어린이집 아이들이 2월 13일 교구청 경당에서 열린 ‘나눔의 첫걸음’ 기부금 전달식에서 손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서울성모병원·베트남 국립어린이병원, 소아 혈액질환 치료...
서울성모병원과 베트남 국립어린이병원 관계자들이 2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어린이병원에서 의료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가
“중국 정부, 반인도적 강제북송 중단하라” ...
김금성(가운데 마이크 든 이)씨가 12일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2019년 탈북 후 중국에서 헤어진 엄마에게 쓴 편지를 읽고 있다. 김씨의 어머니는 현재 중국 구치소에 구금된 상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지붕 없는 학교에서 공부하는 ...
모잠비크 리칭가교구 소속 학교 학생들이 햇볕을 피해 그늘 속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 일부 지붕이 내려 앉아 비라도 오면 수업을 진행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외방선교회
“15년 전 후쿠시마를 기억하라” ...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상임대표 양기석 (앞줄 가운데) 신부 등 시민사회·종교계가 1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탈핵선언대회를 하고 있다.
후쿠시마 15년…종교계·시민단체 "원전 확대 중단해야"...
[앵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15년이 지났습니다. 종교계와 시민단체는 11일 서울 광화문에서 탈핵 미사를 봉헌하고 선언대회를 열어, 정부의 신규 원전 확
여의도성모병원·영등포소방서, 중증 응급환자 신속 치료 ...
강원경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장(우측 다섯 번째)과 정영태 영등포소방서장(좌측 다섯 번째)이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
"기억하라 후쿠시마"… 시민사회·종교계, 핵발전소 강행...
가톨릭기후행동 고문 강우일(가운데) 주교가 1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핵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한 광화문 시국미사를 주례하고 있다. 동일본대지진에 따른 후쿠시마
종교계, ‘생명 중심’ 확산에 한뜻...
종교환경회의 제25차 총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종교횐경회의 제공 종교환경회의는 핵발전 확대 정책·신공항 건설 계획·4대강 사업 등
‘36주 낙태’ 의료진에 살인죄 실형 선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5일 낙태약 수입을 추진하는 현대약품 앞에서 총궐기 집회를 열었다. 태여연 제공 법원이 임신 36주차 태아를 출산시킨 뒤 숨지게 한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세 아이 아빠, 암 재발에 반...
최병성씨는 연골육종으로 가슴 아래부분이 모두 마비돼 혼자 움직일 수 없어 누워서 지낸다. 두 딸 중증 지적장애·우울증 진단 빚더미 속 도움 절실한 한부모
가톨릭 운영 10개 병원, 국내 100대 병원에 포함...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의료단지 전경.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최근 공개한 ‘2026 세계 병원 순위(World’s Best Hospi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신장이식 공여자 간절히 기다리...
프린시스 아우디토 크레스프씨(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그의 가족이 거실에 모여 사진을 찍고 있다. 낮에는 영어강사 저녁에는 식당일 신부전증으로 쓰러진 후 가세 기울어
조건 없이 내어준 이웃들의 사랑 “감사합니다”...
미리내성요셉애덕수녀회 노곡수련소 수녀(오른쪽)와 수련 수녀들이 독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답가를 준비했다. 사연자 11명에게 3억 980만 4041원 수련소
이전
1
현재 페이지
2
3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