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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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엄마 가지 마”... 중환자실에서 희망을 기다리는 시각장애인 딸...

김기민씨가 중환자실에 누워 있다. 70대 어머니 매일 병원과 집 오가 병원비·간병인비로 수천만 원 빌려 추가 수술 필요한데 비용 마련 막막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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