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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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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주일 미사 참여해 성찬례 해야”
레오 14세 교황, 온라인 미사 참여는 대체될 수 없어
레오 14세 교황이 12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일반알현에서 순례객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부득이한 상황이 아니라면 주일 미사 성찬례에 반드시 참여
가톨릭평화신문
2026-8-26
레오 14세 교황, 창조시기 시작하며 “창조의 목소리에...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창조시기’를 시작하며, 신자들에게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창조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또한 “인류와 환경의 관계를
가톨릭신문
2026-9-2
교황 "AI로부터 가정 보호할 수 있는 정책 필요"...
레오 14세 교황이 8월 21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진행된 국제가톨릭의원네트워크(ICLN) 대표단의 알현 중 한 참가자의 가족을 축복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교황, 생태 회심과 창조 세계 보호 촉구…"파괴를 생명...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9월 1일, 카스텔 간돌포 교황청 정원 내 보르고 라우다토 시(Borgo Laudato Si')정원에서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미사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태아 질환 이유로 낙태 강요한 부부… 출산 택한 대리모...
대리모 맥케나 웨스트가 출산 전 만삭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라이브 액션 제공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 부부가 대리모를 상대로 낙태를 거부했다고 소송을 제기하는 일이 발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독립 35주년 맞은 우크라이나… “전쟁은 피해야 할 악...
우크라이나 주교회의 의장 비탈리 스코마로프스키 주교. 루츠크교구 홈페이지 우크라이나 주교회의 의장 비탈리 스코마로프스키(루츠크교구장) 주교가 8월 24일 우크라이나의 소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5년 만에 복원된 교황청·러시아 외교 채널...
폴 갤러거(왼쪽) 대주교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8월 25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OSV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개전 이후 처
가톨릭평화신문
20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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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2차 피해…가톨릭 구호단체 안전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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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외무장관, 모스크바 방문… "우크라이나 전쟁, 반드시 끝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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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성음악은 전례의 ‘장식’ 아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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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AI로부터 가정 보호할 수 있는 정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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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창조시기 시작하며 “창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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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35주년 맞은 우크라이나… “전쟁은 피해야 할 악”
5년 만에 복원된 교황청·러시아 외교 채널
민주·종교계 통제 강경책 펼치는 홍콩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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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예수 그리스도 세례 2000주년 행사 준비 착...
[외신종합] 요르단이 예수 그리스도 세례 2000주년 기념행사 준비에 착수했다. 요르단 정부는 2030년에 열리는 기념행사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찾는 순례지로서 요르단의 위상을
[글로벌칼럼] 국경에 선 미국인 교황...
레오 14세 교황은 7월의 마지막 사흘 동안 ‘국경’을 바라보는 두 가지 방식을 보여줬다.첫 번째는 자신의 삶을 통해서였다. 미국에서 태어난 첫 교황인 그는 7월 29일 NBC와의
교황, 카스텔 간돌포에서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봉헌...
[카스텔 간돌포, 이탈리아 OSV] 레오 14세 교황이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아 “그리스도인은 성모 마리아의 참된 아름다움을 본받도록 부름받았다”고 강조했다.교황은 이
교황 “주일 미사는 신앙의 핵심, 꼭 참례하길"...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가톨릭 신자들에게 전례주년 전체의 토대이자 핵심인 주일 미사에 꼭 참례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주일에도 일을 쉬지 못하는 이들이 미사에 참례할
콜롬비아 강진에 교회 연대 확산… 교황, 긴급 구호금 ...
[외신종합] 콜롬비아 서부 지역에 8월 10일 오전(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300명 가까이 숨진 가운데 연대와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수도
교황, 서안 지구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 종식 촉구...
레오 14세 교황이 8월 16일 카스텔 간돌포 자유의 광장에 모인 신자들에게 삼종기도를 위해 손을 흔들고 있다. EWTN뉴스 레오 14세 교황이 서안 지구에서 팔레스타인
태평양 지역 주교들 “심해 채굴 앞서 창조 세계 지켜야...
[외신종합] 상업적 심해(深海) 채굴이 태평양 일부 지역에서 점차 현실적인 선택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태평양 지역 주교들은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주교들은 “심각하거나 돌이킬 수
교황청, 2027년 ‘제60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
[외신종합] 2027년 1월 1일 ‘제60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주제가 ‘기술의 무장해제, 평화에 봉사하기: 예방적 책임으로서의 정치’로 정해졌다.교황청 온전한인간발전촉진부는
중국 공산 정권 박해 견딘 차오 신부, 108세로 선종...
[홍콩 OSV] 중국 공산 정권의 종교 박해를 겪었던 트라피스트 수도회 베네딕토 차오 신부가 향년 108세로 선종했다.8월 9일 ‘아시아뉴스’ 보도에 따르면, 홍콩교구는 차오 신부
교황, 2027년 세계 평화의 날 주제 발표…"기술의 ...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일반 알현 행사시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순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EWTN 뉴스 교황청 온전한인간발전촉진
투옥됐던 수용소 찾아 미사 봉헌한 97세 추기경 ...
에른스트 시모니 추기경. OSV 97세를 맞은 추기경이 공산 독재 정권 시기 자신이 투옥됐던 강제노동수용소 터를 찾아 미사를 봉헌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알바
‘성 프란치스코 축제’ 방문한 교황 “청년, 주님 안에...
레오 14세 교황이 6일 이탈리아 아시시 천사들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 앞 광장에서 청년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6일 이탈리아 아시시 천사
‘전통 라틴어 미사 제한’ 유지할 듯...
미국의 레이먼드 버크 추기경이 2025년 10월 25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트리엔트 양식의 라틴어 미사를 주례하고 있다. 당시 미사는 레오 14세 교황의 특별 허가를
교황, 과거 선교지 페루 등 11월에 남미 간다 ...
레오 14세 교황(오른쪽)이 지난 6월 교황청 사도궁에서 호세 마리아 발카사르 페루 대통령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OSV 교황청 공보실은 레오 14세 교황이 오는 11월
교황, 콜롬비아 지진…긴급 기도와 연대 호소...
2026년 8월 10일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지진으로 부분적으로 무너진 건물의 잔해를 주민들과 구조대원들이 수색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11일) 콜롬비
아프리카교회, 2028년 ‘교회 회의’ 준비 본격화...
[외신종합] 아프리카 각 나라 교회 대표단 50여 명이 8월 4일부터 5일까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 모여 ‘아프리카의 시노드 교회: 2028년 교회 회의를 향한 여정’을 주제로
호주 예수회 선교회, 미얀마 돕기 위한 ‘필그림스 10...
[UCAN] 호주 예수회 선교회(Jesuit Mission Australia, JMA)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성 이냐시오본당과 함께 전쟁과 재난, 가난으로 고통받는 미얀마 주민들
[글로벌칼럼] 옛날 옛적에는
유럽과 북미 곳곳에는 본래 용도를 잃고 다른 시설로 바뀌었거나 버려진 신학교와 수도회 수련원, 사제·수도자 양성 시설들이 널려 있다. 성소가 거의 사라지다시피 한 현상은 지금까지는
교황, 11월 6~17일 우루과이·아르헨티나·페루 사목...
[외신종합] 교황청은 8월 5일 레오 14세 교황이 남아메리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페루를 사목방문 한다고 발표했다. 교황의 남아메리카 사목방문은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
‘미·중 가톨릭협회’ 제30차 국제 콘퍼런스 열려...
[휴스턴 OSV] 미국과 중국 가톨릭 신자들 사이의 유대 강화를 위해 설립된 ‘미·중 가톨릭협회(U.S.-China Catholic Association)’ 제30차 국제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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