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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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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빛 전해 줍니다”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4월 5일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주례하고 주님의 부활이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던져 준다고 강조했다
가톨릭신문
2026-4-7
미국 주교회의 의장, 트럼프 직격…"벼랑 끝에서 물러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국 주교회의 의장인 폴 코클리 대주교가 함께 찍은 사진. 코클리 대주교는 4월 7일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문명 전체를 파괴하겠다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교황 "이란 국민에 대한 위협은 용납할 수 없다"...
2026년 4월 7일, 레오 14세 교황이 카스텔 간돌포에 있는 교황 관저를 떠나 바티칸으로 돌아가면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교황은 이란이 그날 저녁 8시(미국 동부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교황, 교황청 국무장관에 루델리 대주교 임명 ...
신임 교황청 국무원 국무장관 파올로 루델리 대주교. OSV 교황청은 3월 30일 “레오 14세 교황이 교황청 국무원 국무장관으로 주콜롬비아 교황대사 파올로 루델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전쟁 속 텅빈 예루살렘 성지… “어두움은 곧 자리 내줄...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추기경이 5일 예루살렘 주님 무덤 성당에서 사제단과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이날 미사는 이스라엘 정부의 종교 활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스페인 정신 질환 여성의 조력자살 논란 ...
2024년 11월 영국의 한 시민이자살을 돕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라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조력 자살 합법화에 반대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OSV 스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부활 앞두고 비보, 나이지리아 총격 사건에 11명 사망...
2008년 11월 30일, 나이지리아 조스 시에서 군인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으로 관련 없음. OSV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나이지리아 교회 조스대교구가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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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예수님은 전쟁으로 피 묻은 손의 기도는 듣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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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순례자 발걸음 향한 아시시… 프란치스코 성인 유해 공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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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전쟁은 권력과 돈에 대한 우상 숭배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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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 이름 함부로 쓰지 말라” 사랑의 선교 수녀회 법적 대응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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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불신과 두려움에 마비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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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우르비 엣 오르비…"무기를 내려놓고 대화를 선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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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년층에 가톨릭 ‘열풍’… 교황·디지털 소통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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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경시 풍토 속 희소식, 태아 심장박동법 통과...
최근 국내에서 임신 36주차 태아를 낙태해 살해한 사건으로 사회적 공분이 이어진 가운데, 아일랜드에서도 유사 사건들이 집계돼 진상규명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교정시설
교황청, 예루살렘 성지 위한 특별 헌금에 각별한 관심...
2025년 4월 예루살렘 성묘성당에서 거행된 성목요일 발 씻김 예식에 참여하기 위해 현지 사제들이 줄을 지어 입당하고 있다. OSV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이후 전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로마 성모 대성전 명예 수...
레오 14세(앞줄 가운데) 교황이 지난 20일 교황청 사도궁에서 레티시아 오르티스 로카솔라노(앞줄 오른쪽) 스페인 왕비와 함께 서한을 읽고 있다. OSV 펠리페 6세 스
교황, 종교 자유 증진에 기여… 미국 ‘자유의 메달’ ...
레오 14세 교황이 전용 차량에 올라타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신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가운데 교황의 뒷편에서 미국 성조기가 휘날리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
미사 참여율 상승 이면의 진실, 신자수·성소 모두 감...
2026년 2월 23일, 독일 뷔르츠부르크에서 열린 독일 주교회의 봄 정기총회 개막식에 모인 주교들. OSV 독일 교회의 미사 참여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이는 신자 수
중동전 격화에 예루살렘 성지, 성주간 전례 취소...
3월 4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벌인 지 5일째 되는 날 예루살렘 위치한 주님무덤성당의 잠긴 문 앞에서 에티오피아 출신 그리스도인 여성이 기도하고 있다. 앞서 이스라
교황, 항공기는 전쟁과 파괴가 아닌 ''평화의 운반체'...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1월 27일 첫 해외 사도 순방으로 튀르키예 앙카라에 도착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전쟁터에서 항공기가 죽음과 파괴를
교황 “혼인·가정에 대한 논의 새롭게 심화할 것”...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이 3월 19일 전 세계 모든 국가 주교회의 의장들을 오는 10월 로마에 소집해 혼인과 가정에 관한 교회 논의를 새롭게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교황
교황청 파롤린 추기경, 미국·이스라엘에 ‘조속한 종전’...
[외신종합] 교황청 국무원 총리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가능한 빨리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요청했다. 파롤린 추기경은 3월 19일 이탈리아 로마 의회 하원에서
중동 전쟁 격화…예루살렘 성지 ‘폐쇄’...
[외신종합] 이스라엘은 이란과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안전 우려를 이유로 예루살렘 성묘성당(聖墓聖堂)을 포함한 성지들을 폐쇄했다. 폐쇄 조치는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군이 이
피차발라 추기경 “전쟁에 하느님 이름 내세우지 말라”...
[밀라노 OSV]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은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하느님의 이름을 내세우는 것은 지금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중대한 죄”라고
교황 "전쟁은 온 인류의 수치"…모두에게 평화의 기도 ...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3월 22일, 바티칸 사도궁 창문에서 삼종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4주째 접어든 중동 전쟁에 대해 "
전 세계 카리타스, 가자지구 구호 총력 중...
카리타스 직원이 폭격을 받아 파괴된 가자지구 한복판을 걷고 있다. OSV 가자지구에는 현재 약 190만 명이 피난 상태에 놓여있다. 많은 팔레스타인 주민이 학
트럼프 대통령, 성 요셉 대축일과 성 패트릭 축일 기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3월 17일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성 패트릭의 날 리셉션에서 연설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가톨릭 축일인 3월 19일
누가 총성 위에 성경을 얹었나?… 트럼프는 왜 전쟁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2월 24일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OSV 미국 정치 지도자들이 전쟁이나 군사 행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성경 구절을
스코틀랜드 주교단, 의회의 의사 조력 자살 허용 법안 ...
[에든버러, 스코틀랜드 OSV] 스코틀랜드 가톨릭 주교단은 스코틀랜드 의회가 3월 17일 말기 환자에 대해 의사 조력 자살을 허용하는 법안을 부결시킨 결정을 환영했다. 스코틀랜드
스리랑카 정부, 사순 시기 맞아 수난 성가 경연대회 개...
[UCAN] 스리랑카 종교문화부가 가톨릭교회의 오랜 전통을 보존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사순 시기에 불리는 그리스도의 수난 성가 전국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그리스도의 체포와 재판,
홍콩교구, 주님 부활 대축일 앞두고 2500명 세례 예...
[UCAN] 홍콩교구에서 주님 부활 대축일을 앞두고 성인과 유아를 합해 약 2500명이 세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황청 복음화부 선교소식지 ‘피데스(Fides)’는 3월 13
예루살렘 피자발라 추기경, “전쟁에 하느님 이름 쓰는 ...
성지 이스라엘의 대표 교회 지도자인 예루살렘 라틴총대교구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추기경이 전쟁 정당화에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OSV 예루살렘
교황, “뉴스 보도가 선전이 돼서는 안 된다”…언론인에...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3월 16일 교황청 사도궁 클레멘스홀에서 이탈리아 언론인들과 만나 “뉴스 보도가 선전이 되는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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