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7월 31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한 제주 해녀의 물질은 여전히 경이롭다. ‘테왁’ 하나에 의지해 깊은 바다로 뛰어드는 역동적인 몸짓 속에는 욕심을
가톨릭신문
2026-7-28
[AI 말고 인간!] AI가 빠르다? 그래도 인간이 먼...
채팅창에 질문을 남기면 AI는 순식간에 답을 내놓는다. 몇 초 만에 문장이 줄줄 이어진다. 그 앞에서 사람은 이상하게 조급해진다. 나도 이만큼 빨리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메시지에
가톨릭신문
2026-7-28
효창동의 어느 ‘성당’과 아버지
처음 성당에 가본 건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어느 봄날, 아버지와 남동생, 나는 서울 효창동 친척 집에 가는 길에 어느 성당 앞을 지나고 있었다. 아버지가 문득 걸음을 멈추더니 들
가톨릭신문
2026-7-28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④...
인간의 원죄와 죽음성경은 한처음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인간을 당신의 각별한 사랑으로 만드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에덴 동산에 두십니다. 여기서 히브
가톨릭신문
2026-7-28
몽골 별빛의 두 얼굴
“별 많이 봤어요?”몽골에 다녀왔다고 하니 모두 이렇게 묻는다. 요즘에는 오로지 별을 보러 몽골에 가는 사람도 많단다. 지난달에 ‘별나라’ 몽골에 다녀왔다. 네 번째 방문이다. 첫
가톨릭신문
2026-7-22
[AI 말고 인간!] AI가 욕망을 채운다? 그래도 갈...
쇼핑 앱을 열었을 뿐인데 어느새 장바구니가 가득하다. 분명 필요해서 산 것 같은데, 막상 상자를 뜯고 나면 왜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물건들이 있다. 유튜브를 십 분만 보려 했는
가톨릭신문
2026-7-22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
인간의 역할이번 편지에서는 세상의 다른 피조물에 대한 인간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경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창세기 1장에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에 대해 “보시
가톨릭신문
2026-7-21
많이 조회한 뉴스
1
몽골 별빛의 두 얼굴
2
[양종훈의 사진상회] 기억을 재단하는 백년양복점
3
효창동의 어느 ‘성당’과 아버지
4
[AI 말고 인간!] AI가 욕망을 채운다? 그래도 갈망은 인간 스스로 채운다
5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③: 인간의 역할과 부부관계
6
[AI 말고 인간!] AI가 빠르다? 그래도 인간이 먼저 도착한다
7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최근 등록된 뉴스
[AI 말고 인간!] AI가 빠르다? 그래도 인간이 먼저 도착한다
효창동의 어느 ‘성당’과 아버지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④: 인간의 죄와 죽음, 원복음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몽골 별빛의 두 얼굴
[AI 말고 인간!] AI가 욕망을 채운다? 그래도 갈망은 인간 스스로 채운다
[본당에서 온 편지 - 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③: 인간의 역할과 부부관계
QUICK MENU
조선총독부 발행 여권 탓에 일본 스파이로 몰려 독일서 ...
서영정을 찾아온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 기사(1916. 8. 3). 빌렘 신부 따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도착 한국행 희망하는 선교사들에게 우리말 가르치며 독일어도 익
성모님 도우심의 역사와 빛의 기적 품은 보헤미아의 ‘거...
프르지브람 스바타 호라 성모 성지. 해발 약 580~590m 언덕에 자리한 성모 성지로 1647년부터 예수회가 순례 사목을 맡으며 보헤미아 대표 성모 성지로 발전했다. 1773
[특별기고] 기술 업고 한계 넘보는 인류… “진정한 ‘...
레오 14세 교황이 5월 25일 회칙 「고귀한 인류」 내용을 직접 발표하고 있다. OSV 2026년 5월 25일 반포된 레오 14세 교황의 첫 회칙 「고귀한 인류」(Ma
꽃인 줄 알았더니 잎… 십자가를 닮았네...
산딸나무. 성서와함께 제공 목련·벚꽃·철쭉 같은 화려한 봄꽃들이 지나간 후 녹음 짙은 초여름 뒤늦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식물이 있다. 숲이나 시골
빌렘 신부 “나를 따라 독일로 가자” 안봉근에게 제안...
안봉근(요한 세례자). 어린 세 아들 둔 가장 안봉근 새 세상에 대한 갈망과 미안함 사이 ‘주께서 쓰시겠답니다’ 아내 손 잡고 성경 구절 속으
시토회 영성과 평수사들의 ‘거룩한 노동’으로 일군 하느...
오스트리아 슈타이어마르크주(州)의 라인 수도원. 1129년 트라운가우 가문의 변경백 레오폴트 1세가 창건한 시토회 수도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중단 없이 존속해 온 시토회
행정 컨트롤 타워 없으면… 잼버리 악몽 재현...
올림픽·월드컵에 버금가는 초대형 행사 단순 종교 지원 넘어 국가 이미지 제고 정교분리, 적대적 분리 아닌 협력 관계 서울대교구 1004 프로젝트 순례단이 2
상을 당한 이웃 위로하며 씨 뿌린 복음...
마을을 뒤로하고 있는 성모상. 스테인리스로 만든 아치가 이색적이다. 안동교구 가은본당 전곡공소는 가은읍 민지길 26(전곡리 881-2)에 자리하고 있다.
WYD 개최지 경제효과어떻게 계산했나요?...
2025년 12월 2일 호주 멜버른 컨벤션·전시센터(MCEC)에서 열린 호주청년대회(ACYF) 파견미사를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고 있다. 객석을 가득 메운 청년들이
카메라에 담아낸 전쟁 속 이웃의 고통, 인간 존엄과 평...
분쟁지역 전문 언론인 김영미 PD가 5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인터뷰하며, 그가 생각하는 평화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30여 년째 분쟁지역 발로 뛰며 현장 소식 전달
하트 모양 꽃잎에 담긴 예수 성심
금낭화. 성서와함께 제공 고운 비단 주머니를 닮았다 하여 금낭화(錦囊花)라 불리는 꽃의 영어 이름은 ‘Bleeding Heart’, 곧 &lsquo
순교 복자 시성운동 앞장… 1984년 103위 성인 탄...
1984년 10월 14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봉헌된 한국 순교자 103위 시성 경축 미사에서 독서하는 류홍렬 선생(맨 오른쪽). 회의적 분위기 속 시성운동 강력
미신 성행하던 마을이 복음의 땅으로...
안동교구 가은본당 민지공소 전경. 마을 안쪽 한적하고 볕 잘 드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공소의 모태는 조선 왕조 치하 박해 시기 교우촌이다. 교우촌은 대부분
2027 서울 WYD 정부 지원정말 특정 종교 특혜일까...
2023 리스본 WYD 개최를 앞두고 포르투갈 추기경과 주교단이 당시 안토니우 코스타 국무총리를 만나 대회 관련 전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출처=리스본 WYD 공식 f
[인터뷰] 2027 서울 WYD 봉사자 대표 임수현 씨...
“봉사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의견들을 모아 WYD 여정을 함께 꾸려 갈 수 있도록 연결하는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향한 여정에서
기적의 성모님 눈물 품은 제국의 심장, 빈 장크트 슈테...
빈 도심 슈테판스플라츠에 자리한 장크트 슈테판 대성당. 길이 약 107m의 대성당은 12세기 로마네스크 성당에서 출발해 고딕 성당으로 확장되었다. 원래 남쪽과 북쪽 두 고딕 탑
[특별기고] “기술혁신의 주인은 인류”… 교황은 ‘사랑...
레오 14세 교황이 5월 25일 바티칸에서 회칙 「고귀한 인류」를 직접 발표하고 있다. OSV AI 시대, ‘사랑의 문명’을 재건하는 인간의 소명
붉은 꽃잎에 담긴 수난·성찬·희생
양귀비. 성서와함께 제공 양귀비의 그리스도교적 상징은 예수님께서 유다 지파의 후손이라는 데서 출발한다. 유다교 종교력에서 니산(Nisan)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 달로,
[특별기고] 회칙 「고귀한 인류」 해설(상) - 회칙 ...
레오 14세 교황이 5월 25일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 존엄을 주제로 한 첫 회칙 「고귀한 인류(Magnifica Humanitas)」를 반포했다. 국내 유일의 물리학자 사제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김종강 대주교] 임명 발표 이모저...
“친애하는 대주교님, 이 서한을 통해 레오 14세 교황께서 지금까지 청주교구 주교였던 김종강 시몬 주교님을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대주교로 임명하셨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
이전
1
2
현재 페이지
3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