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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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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신앙의 뿌리 위에 교구 공동체성 회복에 매진”
[인터뷰] 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미사 및 교구청 봉헌한 마산교구장 이성효 주교
마산교구장 시성효 주교 “신자들과 사제는 저의 스승입니다. 교구장으로서 신자와 사제단에 감사를 드리고 이를 표현하며 사목을 계속 펼쳐 나가겠습니다. 교구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느림의 위로[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95) ...
지난 칼럼에 이어 아름다운 아다지오를 몇 곡 더 소개하고자 한다. 수많은 아다지오 가운데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이 작품들은 분명 고단한 삶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행운과도 같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사람’이 중심인 경제, 시장 골목에서 복음의 꽃을 피...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해 함께 힘쓰고 있는 강효영 변호사(왼쪽)와 박종석 남대문시장준본당 사목회장이 꽃시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강효영 변호사와 박종석 사목회장, 노숙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18만 교구민 숙원 결실… 100주년 향해 새 도약 다...
18일 마산교구청 마당에서 교구장 이성효 주교 주례로 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경축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18만 마산교구민이 18일 교구 설정 60주년의 기쁨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지학순 주교에게 민청학련 학생들 살려 달라 부탁...
원주교구가 1971년 10월 원주 시내를 행진하며 부정부패를 규탄하고 있다.주여, 이 땅에 정의를!’부정부패 뿌리 뽑아 사회정의 이룩하자’ 등의 현수막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2027 서울 WYD를 위해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어느덧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가 15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서울 WYD 조직위원회는 조직위 센터 봉사자들과 함께 본대회의 주요 행사들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시드니 WYD가 점화한 신앙의 불꽃, 후배들의 손에서 ...
2008 시드니 WYD 당시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청년들과 배에 올라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강을 건너며 만남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교황과 각국 젊은이들이 함께하는 세계청년대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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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교구대회 준비 조직 명칭 통일…‘2027 WYD ○○교구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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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서울 WYD 조직위 사무국·차량 축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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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메고 떠난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의 ‘비움’을 뒤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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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삶이란?”…WYD 수퍼클래스, 노유자 수녀 강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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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상징물’, 국내 순례 여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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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교구민 숙원 결실… 100주년 향해 새 도약 다짐
지학순 주교에게 민청학련 학생들 살려 달라 부탁
2027 서울 WYD를 위해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시드니 WYD가 점화한 신앙의 불꽃, 후배들의 손에서 활활 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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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도시 회랑 끝에서 마주한 부활의 적막, 산토 스테...
볼로냐 산토 스테파노 광장의 ‘일곱 성당’ 복합 성지. 흔히 산토 스테파노 바실리카로 불린다. 중앙 정면은 8세기의 성 십자가 성당, 그 왼편의 낮고 둥근
시련 속에도 희생자 ‘부활’ 위한 유골 찾기는 계속된다...
2024년 9월 25일, 수몰사고 82년 만에 ‘새기는 모임’이 발굴해 개방한 조세이탄광 본갱도 입구. 013년 2월 2일 건립된 ‘조
기도로 머물고 은총으로 돌아가는 귀래공소...
1947년에 설립해 2008년 지금의 공소 건물을 봉헌한 원주교구 흥업본당 귀래공소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이 만나고 머무는 귀한 성소이다. 귀래공소 전경.
원주민의 상처 끌어안은 ‘시드니 WYD’, 모두가 주인...
2008년 7월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 개막 미사를 앞두고 청년들이 기뻐하고 있다. OSV 다큐멘터리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를 가다&rsquo
윤정혜표 ‘기적수’와 ‘성물’… 수상한 현금만 쌓인다...
나주 경당 내부에 윤정혜와 그가 꿈에서 꿨다며 그린 자비의 예수 그림이 걸려 있다. 병 낫는다는 기적수, 지하수로 추정돼 성물방·홈페이지 통해 상품 구매 유
“거기 천주교 성지 아니에요”… 누구도 ‘윤정혜’를 ...
전남 나주 윤 율리아 성모 경당 전경. 지역민·외국인 등 천주교 성지로 착각 2027 서울 WYD 앞두고 대응 요구돼 광주대교구장 명의 교령 발표할 예정
오세아니아 최초의 WYD, 호주 사회에 희망 전달 ...
2008년 7월 20일 시드니 세계청년대회 파견미사에 참석한 순례자들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이날 랜드윅 경마장에서 열린 파견사에는 약 40만 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됐다. O
세계 청년 맞는 한국 교회 어떤 계획과 준비를 하나?...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서울 세계청년대회 로고 조형물과 함께 서울대교구 영성센터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개방&mi
나귀를 타고 오신 겸손한 왕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
사순 시기의 마지막 주일이다.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하던 이들이 곧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사실은 언제 생각해도 살벌하고 애처롭다. 고금의 역
폭격으로 불타버린 공소 다시 세운 평신도의 힘...
춘천교구 죽림동 주교좌성당에 세워진 엄주언 말딩 송덕비. 가톨릭평화신문 DB 전쟁에 불타고, 농촌 쇠퇴에 흔들려도… 그래도 곰실공소는 다시 섰다 엄주언은 &
수난의 길에 동참하는 ‘알프스의 예루살렘’ 바랄로의 사...
바랄로 시가지를 굽어보는 해발 600m 언덕에 자리한 사크로 몬테 디 바랄로. 1491년 성묘 소성당 조성에서 출발해 바실리카와 45개 소성당으로 확장된 ‘새 예루살
혼돈의 세상 떠나, 침묵 속에서 하느님의 숨결과 환대를...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봉헌회 사순 심화 순례 참가자들이 피에르 퀴비르 수도원 성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봉헌회 종신 봉헌자와 일행 4
‘WYD 홈스테이’가 맺어준 인연… ‘외국 손님’에서 ...
리스본 WYD 계기로 가족이 된 이들 대회가 끝나도 지속적으로 교류해와 WYD 통해 맺어진 인연, 하느님 은총 2023년 여름은 ‘부활의 시기&rsquo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5-26 참조) 예수님께서 라자로의 죽음 앞에서 마르타에게 하신 이
서울 수차례 오가며 사제 파견 요청… 곰실 공소, 춘천...
1928년 당시의 춘천성당 외부. 초가 형태의 성당 밖 마당에 아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6개 군·15개 공소 품은 춘천본당 탄생 구역 나누고 회장 셋 세워
그리스도의 눈물이 우리 상처를 어루만지는 곳, 비스 성...
독일 오버바이에른의 슈타인가덴에 자리한 비스 순례 성당. 1745년에 착공해 1754년에 완공되었으며, 성당 내외부를 맡은 치머만 형제의 협업이 가장 완숙한 경지에 이른 작품으
‘의좋은 형제’의 고장에서 피어난 신앙 공동체...
대전교구 예산본당 대률공소 전경. 대률공소는 6명의 교우가 주축이 되어 설립된 공소이다. 대흥면 ‘의좋은 형제’ 이성만과 이순 대전교구 예산본당 대
프란치스코 교황이서울을 선택한 네 가지 이유...
2023 리스본 세계청년대회 파견미사에서 다음 개최지 장소로 대한민국 서울이 발표됐다. 2023 리스본 WYD 조직위원회. 지난 2014년 한국을 국빈 방
“교회에 더욱 헌신하고 싶다”… 포르투갈 교회는 ‘청년...
돛을 올린 작은 나무배들이 대서양을 향해 출항했다. 천천히 흐르는 강을 따라 더 넓은 세계로 나가는 이들이었다. 배에 탄 이들의 표정은 제각각이었다. 결연한 의지가 서린 얼굴도
가족의 수호자, 그 이름 아버지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
3월 19일 ‘성 요셉 대축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양부이자 성모 마리아의 배필인 성 요셉을 기념하는 날이다. 성 요셉에 관해 성경이 전하는 기록은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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