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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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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대성전서 3월 22일까지 한 달간 공개…사전 등록해야 경배 가능
2026년 2월 21일, 이탈리아 아시시에 있는 성 프란치스코 대성전에서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 공개돼 참배객들이 경배할 수 있도록 전시되고 있다. OSV 아시시의
가톨릭평화신문
2026-2-23
교황, 러-우 전쟁 4년, 종전 호소…"우크라이나 평화...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2월 22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를 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주년을 맞아 &quo
가톨릭평화신문
2026-2-23
교황, 즉위 후 처음으로 로마교구 본당 사목방문...
[오스티아 리도, 이탈리아 CNS] 레오 14세 교황은 본당의 역할에 대해 “참된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가톨릭신자뿐 아니라 비 가톨릭신자와 무종교인까지도 진심과 기쁨으로 맞이할 줄
가톨릭신문
2026-2-20
교황, 혹한 닥친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강화...
[로마 OSV]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혹독한 겨울 한파가 닥친 가운데, 교황청은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지원을 강화했다. 바티칸뉴스 2월 9일
가톨릭신문
2026-2-16
교황, 세계 병자의 날 맞아 병자들 위해 기도...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은 2월 11일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교황청 정원에 있는 루르드 동굴에서 기도하며, 전 세계에서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가톨릭신문
2026-2-13
보 추기경 “세계는 미얀마를 잊었지만, 하느님은 잊지 ...
미얀마 양곤대교구장 찰스 마웅 보 추기경은 최근 ‘바티칸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군부 쿠데타 이후 5년을 맞은 미얀마의 참상을 전하며 깊은 우려를 전했다. 그는 2021년 2월 1일
가톨릭신문
2026-2-13
홍콩 민주화 대부 지미 라이 징역 20년... 국보법...
홍콩 민주진영 대부로 불리는 가톨릭 언론인 홍콩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78)가 징역 20년형에 처해졌다. 교계 매체와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고등법원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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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강타한 홍수... 교황, 피해자 위해 기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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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추기경 “세계는 미얀마를 잊었지만, 하느님은 잊지 않으셨다”
홍콩 민주화 대부 지미 라이 징역 20년... 국보법 위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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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기도 지향 따라 함께 기도해요! ...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5일 성탄대축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성탄 아침 미사 중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 OSV 교황은 전 세계 신자
교황, 새 교서에서 ‘사제의 길은 홀로 가지 않는다’ ...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처음으로 2025년 5월 31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거행된 사제서품식에서 사제 서품 대상자를 안수하고 있다.OSV 교서에 담긴
교황, 우크라이나에 특별 구호품 전달...
교황청 애덕봉사부 장관 콘라드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이 2025년 4월 우크라이나 동부 자포리자에서 현지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나눠주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12
희년 폐막해도 희망의 순례는 계속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8일 성가정축일을 맞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여 삼종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2
포성 멈춘 베들레헴, 2년 만에 성탄 캐럴 울렸다...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추기경이 12월 24일 베들레헴 주님 탄생 대성당에서 거행한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에서 아기 예수상을 들고 구유 예절을 하고
멕시코 예수 수난 재현극, 유네스코 무형유산 됐다...
멕시코시티 이즈타팔라파 지역에서 매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부활 재현 행사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제공 멕
예수회, 국경 넘는 이주민 실태 탐사 나서...
[엘패소, 텍사스 OSV] 예수회 사제와 신학생 10여 명과 일부 평신도 자원봉사자들이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는 이주민들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탐사에 나섰다. 12월 19일에는
교황 교서 「미래를 탄생시키는 충실성」 발표...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사제 양성에 관한 교령」과 「사제의 생활과 교역에 관한 교령」 반포 60주년을 맞아, 사제와 평신도의 공동 책임을 요청하
베트남교회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지엡 신부 시복 확...
[UCAN] 베트남교회에서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로 불리다 1946년 순교한 하느님의 종 쯔엉 브우 지엡 신부(1897~1946)가 시복된다. 베트남 껀터교구장 레 떤 러이 주교
[글로벌칼럼] 성탄을 축하하기에 ‘나쁜’ 때...
성탄을 축하하기에 나쁜 때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어지고, 전쟁이 유럽 전역으로 번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공공연히 거론된다. 가자지구는 휴전 약속이 오갔지만, 서로를 절멸하려는 의
피차발라 추기경 “가자지구 주민들, 일상 회복 간절히 ...
[예루살렘 OSV]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이 “2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불안정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자지구 주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갈망하고
교황 “고통받는 이들 위해 폭력 거부하고 평화 실천하자...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첫 주님 성탄 대축일 ‘우르비 엣 오르비(Urbi et Orbi, 로마와 온 세계에)’ 메시지에서 전 세계에 평화를 호소하며 “주님의 탄생
스리랑카 란지스 추기경, 정부 성교육 개혁안 반대 표명...
[UCAN] 스리랑카 콜롬보대교구장 말콤 란지스 추기경은 2026년부터 학교 교육과정에 도입되는 ‘연령 맞춤 성교육 프로그램’이 스리랑카의 문화적, 종교적 토대를 약화하고 부모의
교황 "성가정은 유일한 구원의 해답"...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8일 성가정 축일을 맞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여 삼종기도를 드리는 순례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
교황, 즉위 후 첫 성탄 우르비 엣 오르비...
레오 14세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거행된 주님성탄대축일 밤 미사에서 아기 예수를 들고 있다. OSV [앵커] 레오 14세 교황은 첫 번째
"인류는 하늘에서 진리 찾으려 했지만, 구세주는 낮은 ...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12월 24일 밤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거행한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강론에서 “가난한 이와 어린이, 이방인을
교황, 첫 추기경 회의 소집… 새 추기경 논의하나...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6월 13일 바티칸에서 정기 추기경 회의를 주례하고 있다.OSV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처음으로 특별 추기경 회의(Consistory
교황, 전 세계에 성탄절 24시간 휴전 요청...
레오 14세 교황이 23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 교황 관저 앞에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바티칸 유튜브 캡처 레오 14세 교황이 주님 성탄 대축일에 전
홍콩 민주화 인사 라이씨 종신형 위기 ...
2020년 홍콩 당국에 체포되기 전 빈과일보 전 대표 지미 라이씨. . OSV 홍콩 민주 진영의 대부로 불리는 가톨릭 신자 언론인 지미 라이씨가 최근 국가보안법 재판에서
미국 청년 탈종교화 심화 ‘종교도 교리도 의미 없어’...
탈종교와 유년기 종교를 유지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그래픽. 구글 제미나이 제작 전 세계적으로 탈종교화 현상이 두드러진 가운데, 미국인들이 어린 시절 종교를 떠나는 주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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