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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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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목자로서 전쟁에 찬성할 수 없다”
[CNS] 레오 14세 교황은 4월 23일 중동 지역의 평화와 대화를 거듭 촉구하며, 이란에서 폭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가 권력에 의한 부당한 생명 박탈을 비판했다
가톨릭신문
2026-4-24
미국과 일본 주교, 핵보유국에 핵확산금지조약(NPT) ...
미국 의회 도서관이 제공한 1946년 자료에는 마셜 제도 비키니 환초에서 시행된 크로스로드 작전 핵무기 실험 중 버섯구름이 솟아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아래로는 여러 함선
가톨릭평화신문
2026-4-29
레오 14세 교황 “가톨릭·성공회, 차이 넘어 함께 걸...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이 4월 27일 교황청에서 영국 성공회 최고 성직자인 사라 멀랠리 대주교와 만나 가톨릭과 성공회의 친교와 대화를 요청했다. 멀랠리 대주교는 영국
가톨릭신문
2026-4-29
가톨릭 해양사목 “호르무즈 해협 선원들 위해 기도해 달...
[워싱턴 OSV]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대치하는 가운데, 가톨릭 해양사목 단체들은 바다에 발이 묶인 선원 약 2만 명을 위해 기도와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가톨릭
가톨릭신문
2026-4-29
망치로 예수상 파괴한 이스라엘군… ‘산산조각’ 난 신앙...
4월 19일, 이스라엘 군인이 레바논 남부에 있는 예수상을 파괴하는 모습이 포착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했다. OSV 이스라엘군, 유포 이틀 만 성명 발표 깊은 유감 표
가톨릭평화신문
2026-4-29
가톨릭 지하교회 숨통 조이는 중국 정부...
2019년 5월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중국 순례자들이 오성홍기를 내걸고 교황을 일반알현하려 하고 있다. OSV 중국 정부가 가톨릭 지하교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4-29
미 서품 예정자 400여 명, 어떻게 성소를 식별했을까...
지난해 6월 14일 미국 교회 뉴욕대교구 성 이냐시오 로욜라 성당에서 사제 서품식이 거행되고 있다. OSV 올해 미국 가톨릭교회에서 400명 이상의 사제가 탄생한다. 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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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톨릭, 트럼프 강력 비난 "교황 폄하 발언 철회하고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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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카메룬 분쟁 ''평화 회담'' 주재…"평화를 선포하기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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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트럼프와 논쟁 아냐, 복음 메시지 계속 선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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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앙골라 방문,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 종식…"대화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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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교회의 교리위원장 마사 주교 “교황 발언은 복음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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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적도기니 방문 "화해 없이는 정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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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지하교회 숨통 조이는 중국 정부
미 서품 예정자 400여 명, 어떻게 성소를 식별했을까
교황, 전쟁·가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에 희망의 발자국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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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이스파한대교구장 마티외 추기경, 이란 탈출...
[외신종합]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사이에서 전쟁이 시작된 이후 행방이 며칠 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테헤란-이스파한대교구장 도미니크 마티외 추기경이 로마에 모습을 드러냈다. 벨기에
교황, 포격 받은 신자 보호하다 선종한 레바논 사제 추...
[클라야, 레바논 OSV] 레오 14세 교황은 레바논 남부에서 격화되는 분쟁 중에 숨진 레바논 사제에게 경의를 표하며, 그를 자신의 양 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목자로 기렸다. 교황
FABC 부의장 다비드 추기경, 핵무기 보유한 강대국 ...
[UCAN]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부의장 파블로 비르질리오 다비드 추기경(필리핀 칼로오칸교구장)은 “강대국들이 세상을 파괴할 핵 능력을 유지하면서 핵 보유 자제를 요구해서
교황, 테헤란서 대피한 추기경 비공개 면담...
2026년 3월 11일,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에서 이란 테헤란-이스파한 대교구장 도미니크 마티외 추기경을 만나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OSV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美 교구 대표단, 연방의회 찾아 이민 제도 개혁 촉구...
[워싱턴 OSV] 미국 여러 교구를 대표한 가톨릭 신자들이 3월 5일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이민 옹호의 날’ 활동에 참여했다. 각 교구 대표들은 구금된 가족과 연결해
[글로벌칼럼] 상처 입은 세계의 지도를 따라가는 교황의...
교황청 공보실은 레오 14세 교황의 해외 사목방문 일정을 발표했다. 방문지는 모나코 공국, 아프리카 네 나라, 스페인, 그리고 람페두사다. 서로 전혀 달라 보이는 목적지들이지만,
“신학교 양성 과정, 본당 생활과 분리돼선 안 된다”...
[외신종합] 주교대의원회의 사무처는 사제품 후보자 식별 과정에서 여성들의 견해와 평가가 정당한 비중을 지녀야 한다고 촉구하는 「예비 보고서(preliminary report)」를
美 비영리 단체 ‘아미치 바티카니’, 교황관 제작 위한...
[외신종합] 미국 비영리 단체 ‘아미치 바티카니(Amici Vaticani)’가 미국 출신 첫 교황인 레오 14세 교황에게 봉정할 교황관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이
미국 연례 캠페인 ‘가톨릭 여자 수도자 주간’ 개최...
[외신종합] 미국교회 여자 수도자들에게 보다 큰 시야를 부여하기 위해 실시하는 연례 캠페인 ‘가톨릭 여자 수도자 주간(Catholic Sisters Week)’이 ‘#여자 수도자처
교황, 어린이와 사제 등 중동 희생자 애도...
레바논 마론파 가톨릭 사제인 피에르 알 라히 신부 (왼쪽에서 두번째)가 2023년 4월 2일 레바논 클라야에서 열린 성지주일 행렬에 참여하고 있다. 알 라히 신부는 2026년
독일에서 첫 아시아계 주교 탄생
요시 포타칼 주교. 페이스북 캡처 독일에서 첫 비유럽계 주교가 탄생했다. 가르멜회 소속 요시 포타칼 주교다. 교계 매체 더필라에 따르면 오는 15일 마인츠교구 주교좌
무슬림 증가세에 스페인 교회, 담당 부서 신설...
스페인 주교회의(CEE)가 자국 내 무슬림 인구 증가에 대응하고자 이슬람 관계 담당 부서를 신설하기로 했다. CEE 대변인 프란치스코 마간 주교는 언론 브리핑에서 “스
‘미성년자 낙태 상담’ 막은 AI 개발사...
메타플랫폼 홈페이지 캡처. 인공지능 개발사 메타플랫폼이 미성년자의 자사 AI 챗봇 낙태 상담에 답하지 않기로 했다. 영국에서는 조력자살법안 입법 기한을 앞두고 생명을 위
포성 멈추고 대화의 장 열어야.. 교회, 국제 사회에...
레바논 나비 싯 지역 주민들이 7일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쑥대밭이 된 마을을 돌아보며 허탈해하고 있다. OSV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그리고 이에 맞서
교황, 3월 28일 모나코 공국 하루 사도 방문...
레오 14세 교황의 모나코 공국 방문 로고와 모토. 교황청 발표/바티칸 미디어 레오 14세 교황이 오는 28일 유럽의 도시국가 모나코 공국을 9시간 동안 공식 방문한다고
교황, 로마교구 성모 봉헌 본당 방문...
[로마 CNS] 레오 14세 교황은 3월 8일 로마교구 성모 봉헌 본당을 방문해 “모든 가톨릭 본당은 정의롭고 참되며 충만한 삶을 약속하시는 예수님께서 언제나 가까이 계신다는 사실
교황, 평화 촉구하며 중동 지역 분쟁 확대 우려 경고...
2026년 3월 7일,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이란 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이란 테헤란에서 폭발 후 연기가 치솟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세계 최고령 독일 브루노 칸트 신부 110번째 생일…교...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세계 최고령 사제인 독일 풀다교구 브루노 칸트 신부 생일을 맞아 “오랜 세월 동안 충실하고 헌신적으로 사제직을 수행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는 인사
교황 3월 기도 지향 "군비 축소와 평화를 위하여"...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3월 5일 바티칸에서 공개한 3월 기도 지향 영상 메시지에서 세계 지도자들이 "죽음의 계획을 포기"하기를 기도하며 전 세계 사람
교황 방문 앞둔 아프리카, “기쁨과 희망으로 준비”...
[야운데, 카메룬 OSV] 레오 14세 교황의 아프리카 사목방문을 앞두고 아프리카 교회 지도자들이 화해와 사회적 안정, 대화 촉진을 기대하며 기쁨과 희망을 드러내고 있다. 교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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