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2월 16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교황, 세계 병자의 날 맞아 병자들 위해 기도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은 2월 11일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교황청 정원에 있는 루르드 동굴에서 기도하며, 전 세계에서 고통받
가톨릭신문
2026-2-13
보 추기경 “세계는 미얀마를 잊었지만, 하느님은 잊지 ...
미얀마 양곤대교구장 찰스 마웅 보 추기경은 최근 ‘바티칸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군부 쿠데타 이후 5년을 맞은 미얀마의 참상을 전하며 깊은 우려를 전했다. 그는 2021년 2월 1일
가톨릭신문
2026-2-13
홍콩 민주화 대부 지미 라이 징역 20년... 국보법...
홍콩 민주진영 대부로 불리는 가톨릭 언론인 홍콩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78)가 징역 20년형에 처해졌다. 교계 매체와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고등법원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미국 주교들, 인종차별적 영상 게재한 트럼프 대통령에 ...
[워싱턴 OS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계정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를 유인원으로 묘사한 인종
가톨릭신문
2026-2-11
인도 풀라 추기경, 달리트 출신 주교회의 첫 의장으로 ...
[UCAN] 인도교회 지도자들이 사회적 약자 계층인 달리트(Dalit) 출신 성직자가 인도 가톨릭 주교단의 수장으로 선출된 것을 역사적인 결정으로 평가하며 환영했다. 인도 하이데라
가톨릭신문
2026-2-11
교황, 3월 말 모나코 사목 방문 검토...
모나코 궁전 광장에서 열리는 전통적인 성 데보타 축일 행사에 전시될 유물이 운반되고 있다. 성 데보타는 코르시카와 모나코의 수호성인이다. 성녀는 디오클레티아누스와 막시미아누스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자체 주교 서품’ 성 비오 10세회, ‘자동 단체 파...
성 비오 10세회 회원들이 지난해 희년을 맞아 바티칸을 순례하고 있다. OSV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 개혁을 거부하고 전통 전례법을 고수하는 성 비오 10세회(SSP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많이 조회한 뉴스
1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 성당''에 ''올림픽 십자가'' 안치
2
교황은 왜? 미국-러시아 뉴스타트 조약을 언급했을까
3
이스라엘, 가자-이집트 라파 검문소 하루 6시간 개방
4
셰브추크 상급대주교, “신앙이 우크라이나를 지켜내고 있다”
5
남아프리카 강타한 홍수... 교황, 피해자 위해 기도 호소
6
교황,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앞두고 휴전 촉구
7
교황 “축성 생활자는 예수님의 증인”
최근 등록된 뉴스
교황, 세계 병자의 날 맞아 병자들 위해 기도
보 추기경 “세계는 미얀마를 잊었지만, 하느님은 잊지 않으셨다”
홍콩 민주화 대부 지미 라이 징역 20년... 국보법 위반 혐의
미국 주교들, 인종차별적 영상 게재한 트럼프 대통령에 사과 요구
인도 풀라 추기경, 달리트 출신 주교회의 첫 의장으로 선출돼
교황, 3월 말 모나코 사목 방문 검토
‘자체 주교 서품’ 성 비오 10세회, ‘자동 단체 파문’ 기로
QUICK MENU
교황청, 여성 부제서품에 반대 입장 밝혀...
[외신종합] 교황청은 레오 14세 교황의 지시에 따라 12월 4일 ‘여성 부제직에 관한 연구위원회’가 작성한 7쪽 분량의 종합보고서를 공개했다. 교황청은 이 보고서에서 여성 부제서
교황 “AI 영향력 커져도 인간은 능동적 주체돼야”...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이 갈수록 사회 모든 영역에서 인공지능(AI)의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인간은 창조 세계 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기술이 만들어 낸 콘
“희년의 희망이 지구 끝까지 꽃피기를”...
[로마 CNS]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을 맞아 교황 레오 14세는 “희년의 희망이 로마와 온 세상 구석구석에서 꽃피우
美 사형제 폐지 위해 50여 개 단체 연대...
[외신종합] 사형제에 반대하는 미국 내 50여 개 단체가 12월 3일 ‘미국 사형 폐지를 위한 캠페인’이라는 연대체를 조직했다. 참여 단체들은 “미국에서 사형제를 종식시키기 위한
‘사이클론 강타’ 스리랑카…종교계 이재민 구호에 합심...
[UCAN] 11월 28일 스리랑카를 강타한 사이클론 ‘디트와’로 발생한 수재민들에게 가톨릭교회 성당과 불교 사원이 긴급구호소 역할을 하고 있다. 사이클론이 폭우와 홍수, 산사태를
레오 14세 교황이 유년시절 보낸 집, ‘역사 기념물’...
[돌턴, 일리노이주 OSV] 레오 14세 교황이 유년시절에 생활했던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외곽 돌턴에 자리한 주택이 역사 기념물로 지정됐다. 돌턴시 이사회는 12
교황 첫 해외 사목 방문 "일치와 평화의 다리를 놓다"...
[앵커] 레오 14세 교황이 최근 즉위 후 첫 해외 사목 방문으로 튀르키예와 레바논을 다녀왔습니다.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맞아 교황으로서 사상 최초로 니케아를 방문해
교황 "베네수엘라 사태 대화 해결 촉구"...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일 레바논에서 로마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접근 방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에 교황이 가지 않은 이유는...
튀르키예와 레바논을 사목 방문한 레오 14세 교황이 튀르키예에서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블루 모스크)는 방문했지만,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은 찾지 않았다. 이같은 교황의 행보가
레바논 지도자들에게 인내·대화·공동선 강조 ...
레오 14세 교황이 11월 30일 레바논 베이루트 바브다 대통령궁에서 연설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튀르키예에 이어 11월 30일 두 번째 사목 순방지인 레바
영국 사제 3명 중 1명은 성공회 출신...
영국 런던 소재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OSV 영국 잉글랜드와 웨일스 가톨릭 교회 사제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성공회에서 개종한 것으로 파악됐다. 영국 세인트 메리대
벨라루스, 정치범으로 구금한 사제 2명 석방...
10월 20일 헨리크 아클라토비치(왼쪽 두 번째) 신부와 벨라루스 주교회의 구성원들이 촬영하고 있다. OSV 헨리크 아칼라토비치 신부. OSV 벨라루스 정
교황, 교회 친교·일치 통해 세계 평화 이끌자 호소 ...
레오 14세 교황과 바르톨로메오 1세 정교회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총대주교가 이스탄불 성 제오르지오 총대주교좌성당에서 거행된 정교회 성찬 예배에 참여한 뒤, 발코니에서 인사하고
대형 화재 참사 발생 홍콩 교회 기도·모금...
홍콩 카리타스 홈페이지 홍콩교구 홈페이지 11월 26일 홍콩 타이포 왕푹 지역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로 수백
특권 철폐, 투명한 인사 등 대개혁 단행하는 교황청...
교황청이 현대화와 투명성을 강조하고자 인사와 재정 등 ‘대개혁’ 수준의 개편을 단행한다. 레오 14세 교황은 11월 23일
프란치스코 교황 포프모빌, ‘이동진료소’로 변신...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4년 이스라엘 성지를 방문했을 때 탔던 포프모빌이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위한 이동진료소로 개조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 4월 21일 선종하기
[글로벌칼럼] 오랫동안 소홀히 여겨진 로마교구 주교좌성...
로마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부분, 심지어 가톨릭 성지 순례자들도, 성 베드로 대성당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성당이며 항상 교황의 거처이자 주교좌일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사실은 전
교황청, 2024년 재정 흑자 전환...
[외신종합] 교황청이 2023년 5120만 유로(약 870억 원) 적자를 냈던 것과 달리, 2024년에는 160만 유로(약 27억 원) 흑자로 회계연도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교황
교황청 신앙교리부, 공지 「한 몸(Una Caro)」 ...
[바티칸 CNS] 교황청 신앙교리부는 11월 25일 발표한 공지를 통해 “혼인성사의 토대는 부부의 일치이며, 이 유대는 단일하고 불가해소적”이라고 밝혔다. 신앙교리부가 이탈리아어로
레오 14세 교황, 튀르키예·레바논 사목방문...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첫 해외 사목방문으로 11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튀르키예와 레바논을 찾아 대화와 평화, 교회일치를 강조했다. 교황의 이번 튀르키예 사목방문은 니
이전
1
2
3
4
5
6
7
현재 페이지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