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3월 8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교황청 국무원장 파롤린 추기경 "예방 전쟁은 세상을 불태울 위험이 있다."
4일 바티칸 뉴스와 인터뷰…"국제법이 무력으로 대체됐다." 비판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이 2025년 4월 2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 요한 바오로 2세 서거 20주년 기념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6년 3월 4일
가톨릭평화신문
2026-3-5
세계 최고령 독일 브루노 칸트 신부 110번째 생일…교...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세계 최고령 사제인 독일 풀다교구 브루노 칸트 신부 생일을 맞아 “오랜 세월 동안 충실하고 헌신적으로 사제직을 수행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는 인사
가톨릭신문
2026-3-6
교황 3월 기도 지향 "군비 축소와 평화를 위하여"...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3월 5일 바티칸에서 공개한 3월 기도 지향 영상 메시지에서 세계 지도자들이 "죽음의 계획을 포기"하기를 기도하며 전 세계 사람
가톨릭평화신문
2026-3-6
교황 방문 앞둔 아프리카, “기쁨과 희망으로 준비”...
[야운데, 카메룬 OSV] 레오 14세 교황의 아프리카 사목방문을 앞두고 아프리카 교회 지도자들이 화해와 사회적 안정, 대화 촉진을 기대하며 기쁨과 희망을 드러내고 있다. 교황은
가톨릭신문
2026-3-5
레바논 이스칸다르 대주교 “중동 전쟁, 무고한 이들의 ...
[티레, 레바논 OSV]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중동 전역으로 확전되는 가운데 레바논 멜키트 그리스 가톨릭교회 티레대교구장 조르주 이스칸다르 대주교는 “무고한 이들이 가장
가톨릭신문
2026-3-5
우러전쟁 4년… 교황청, 우크라이나 교회 위한 우표 발...
에밀리오 나파(왼쪽) 대주교와 스비아토슬라프 셰브추크 상급 대주교가 우표 도안을 사이에 두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OSV 우크라이나-러시아의 전면전이 만 4년째 지속
가톨릭평화신문
2026-3-4
[글로벌칼럼] 라틴어 미사보다 교회의 일치가 더 중요하...
“파리는 미사를 거행할 만한 가치가 있다.” 프랑스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앙리 4세의 이 유명한 말은, 오늘날 가톨릭교회가 직면한 전례 논쟁에도 시사하
가톨릭신문
2026-3-4
많이 조회한 뉴스
1
중동 사흘째 포화…"이란 발사 미사일, 주교관 위 지나가"
2
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3
교황청 국무원장 파롤린 추기경 "예방 전쟁은 세상을 불태울 위험이 있다."
4
우러전쟁 4년… 교황청, 우크라이나 교회 위한 우표 발행
5
교황, 즉위 후 첫 사순 피정 마쳐 “깊이 있는 영적 체험”
6
트럼프 ‘평화위원회’에 교황청 불참
7
세계 최고령 독일 브루노 칸트 신부 110번째 생일…교황 “생신 축하드립니다!”
최근 등록된 뉴스
세계 최고령 독일 브루노 칸트 신부 110번째 생일…교황 “생신 축하드립니다!”
교황 3월 기도 지향 "군비 축소와 평화를 위하여"
교황 방문 앞둔 아프리카, “기쁨과 희망으로 준비”
레바논 이스칸다르 대주교 “중동 전쟁, 무고한 이들의 희생”
교황청 국무원장 파롤린 추기경 "예방 전쟁은 세상을 불태울 위험이 있다."
우러전쟁 4년… 교황청, 우크라이나 교회 위한 우표 발행
[글로벌칼럼] 라틴어 미사보다 교회의 일치가 더 중요하다
QUICK MENU
멕시코 예수 수난 재현극, 유네스코 무형유산 됐다...
멕시코시티 이즈타팔라파 지역에서 매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부활 재현 행사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제공 멕
예수회, 국경 넘는 이주민 실태 탐사 나서...
[엘패소, 텍사스 OSV] 예수회 사제와 신학생 10여 명과 일부 평신도 자원봉사자들이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는 이주민들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탐사에 나섰다. 12월 19일에는
스리랑카 란지스 추기경, 정부 성교육 개혁안 반대 표명...
[UCAN] 스리랑카 콜롬보대교구장 말콤 란지스 추기경은 2026년부터 학교 교육과정에 도입되는 ‘연령 맞춤 성교육 프로그램’이 스리랑카의 문화적, 종교적 토대를 약화하고 부모의
[글로벌칼럼] 성탄을 축하하기에 ‘나쁜’ 때...
성탄을 축하하기에 나쁜 때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어지고, 전쟁이 유럽 전역으로 번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공공연히 거론된다. 가자지구는 휴전 약속이 오갔지만, 서로를 절멸하려는 의
피차발라 추기경 “가자지구 주민들, 일상 회복 간절히 ...
[예루살렘 OSV]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이 “2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불안정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자지구 주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갈망하고
교황 교서 「미래를 탄생시키는 충실성」 발표...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사제 양성에 관한 교령」과 「사제의 생활과 교역에 관한 교령」 반포 60주년을 맞아, 사제와 평신도의 공동 책임을 요청하
베트남교회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지엡 신부 시복 확...
[UCAN] 베트남교회에서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로 불리다 1946년 순교한 하느님의 종 쯔엉 브우 지엡 신부(1897~1946)가 시복된다. 베트남 껀터교구장 레 떤 러이 주교
교황 “고통받는 이들 위해 폭력 거부하고 평화 실천하자...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첫 주님 성탄 대축일 ‘우르비 엣 오르비(Urbi et Orbi, 로마와 온 세계에)’ 메시지에서 전 세계에 평화를 호소하며 “주님의 탄생
교황 "성가정은 유일한 구원의 해답"...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8일 성가정 축일을 맞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여 삼종기도를 드리는 순례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
교황, 즉위 후 첫 성탄 우르비 엣 오르비...
레오 14세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거행된 주님성탄대축일 밤 미사에서 아기 예수를 들고 있다. OSV [앵커] 레오 14세 교황은 첫 번째
"인류는 하늘에서 진리 찾으려 했지만, 구세주는 낮은 ...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12월 24일 밤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거행한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강론에서 “가난한 이와 어린이, 이방인을
교황, 첫 추기경 회의 소집… 새 추기경 논의하나...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6월 13일 바티칸에서 정기 추기경 회의를 주례하고 있다.OSV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처음으로 특별 추기경 회의(Consistory
교황, 전 세계에 성탄절 24시간 휴전 요청...
레오 14세 교황이 23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 교황 관저 앞에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바티칸 유튜브 캡처 레오 14세 교황이 주님 성탄 대축일에 전
홍콩 민주화 인사 라이씨 종신형 위기 ...
2020년 홍콩 당국에 체포되기 전 빈과일보 전 대표 지미 라이씨. . OSV 홍콩 민주 진영의 대부로 불리는 가톨릭 신자 언론인 지미 라이씨가 최근 국가보안법 재판에서
미국 청년 탈종교화 심화 ‘종교도 교리도 의미 없어’...
탈종교와 유년기 종교를 유지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그래픽. 구글 제미나이 제작 전 세계적으로 탈종교화 현상이 두드러진 가운데, 미국인들이 어린 시절 종교를 떠나는 주된 이
[새해 특집] 2026년 세계교회 전망...
세계 가톨릭교회는 ‘희망의 순례자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2025년 정기 희년’ 폐막으로 2026년 새해를 맞이하게 된
美 뉴욕대교구장에 힉스 대주교 임명...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미국 뉴욕대교구장 티모시 돌란 추기경의 사임 청원을 받아들이고 일리노이주 졸리에트교구장 로널드 힉스 대주교(58)를 임명했다. 교황청은 새 뉴욕대교
칠레 주교단,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 ‘국민 통합’ 당부...
[산티아고, 칠레 OSV] 칠레 주교단이 12월 14일 치러진 칠레 대통령 결선투표에서 승리한 공화당 소속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당선인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면서도 국민 통합
‘독일 나치 치하 순교’ 프랑스 신자 50위 시복...
[파리 OSV]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나치 치하에서 살해된 프랑스 가톨릭신자 50위가 12월 13일 파리 노트르담대성당에서 거행된 미사 중 시복됐다. 교회가 제2차 세계대전 동
2025 세계교회 결산 "어둠속에 빛난 희망의 여정"...
[앵커] 이어 올해 전 세계 보편 교회를 돌아봤습니다. 올 한해 보편 교회는 25년 만에 희년을 보내며 희망의 여정을 걸었고 제267대 새 교황을 맞았습니다. 전쟁과
이전
1
2
3
4
5
6
7
현재 페이지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