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5년 4월 3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넓은 마음
[월간 꿈 CUM] 요나가 내게 말을 건네다 (29)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요나 4,4) 어느 성당에 특강을 갔다가 화장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화장실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
가톨릭평화신문
2025-3-31
사랑의 행위는 인격적 자기완성 지향...
혼인 성사를 마친 한 부부가 성당을 나서고 있다. 사랑의 행위는 궁극적으로 인격적 자기완성을 향하며, 이는 혼인으로 결합한 부부의 진정한 사랑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OSV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금주의 성인] 성 데메트리오 (4월 9일)...
테살로니카의 성 데메트리오. 굿뉴스 데메트리오 성인의 생애에 대한 7세기와 9세기 전기 등에 따르면, 그는 270년경 로마 제국 속주인 일리리쿰의 테살로니카(현 그리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인간은 되어감의 존재… 궁극적 진리 향해 초월...
철학상담에서 초월을 언급할 때 간혹 오해되는 부분은 초월의 의미를 종교적으로 한정해 이해하는 경우다. 그러나 초월의 개념은 철학사적으로 그 뿌리가 매우 깊다. 초월은 이미 플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불안의 시대 넘어서는 길은 연결하고 연대하는 ‘희망’...
우리는 불안과 불확실성 시대에도 희망을 품고 이웃과 함께 걸어나가야 한다. 학생들이 함께 연을 날리고 있다. OSV “ 나쁜’의 우리말 어원은나뿐&r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사랑과 배려가 담긴 계명
언젠가 청년들과 독서 모임에서 「그러니 십계명은 자유의 계명이다」(분도출판사, 2012)라는 책을 읽고 나눔을 한 적이 있다. 보통 계명을 속박이나 구속으로 여기는 경우가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5주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
렘브란트 작간음한 여인과 예수’ 부분, 1644년. 오늘 예수님께서 만난간음하다 잡힌 여인’은 하느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들이기 거부하는 불충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많이 조회한 뉴스
1
행복한 마지막을 꿈꾸며
2
유다와 베드로
3
세상에 공짜는 없다
4
회칙 「찬미받으소서」 (1)
5
삶의 방향
6
9원의 십자가
7
넓은 마음
최근 등록된 뉴스
사랑의 행위는 인격적 자기완성 지향
[금주의 성인] 성 데메트리오 (4월 9일)
인간은 되어감의 존재… 궁극적 진리 향해 초월
불안의 시대 넘어서는 길은 연결하고 연대하는 ‘희망’
사랑과 배려가 담긴 계명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5주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참회하며 예수님 부활 준비하는 40일간의 사순
QUICK MENU
[교회 상식 팩트 체크] 희년에는 로마 성문만 통과해도...
12월 24일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 성문(聖門)을 열면서 2025년 희년이 시작됐음을 선포하셨습니다. 희년이란 25년마다 돌아오는 거룩한 해인데요. 이 시기에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희망하기
아기가 처음 걸을 때 부모는 앞에서 두 손을 펴고 기다리며 행여 넘어질까 노심초사하며 마음을 졸인다. 부모는 한 걸음씩 아장아장 걸어오는 아기를 대견해하며 가슴에 안아준다.
사도들이 선포한 복음, 하느님의 믿음을 가지십시오...
사도행전은 그리스도교 신앙 공동체 곧 교회의 기원을 정확히 서술하고 있다. 사진은 예루살렘 주님 무덤 성당 내 예수님의 빈 무덤. 하느님의 의로움을 은총으로 받은 그리스도
하느님 은총 받는 구원의 표지, 성사...
가톨릭교회의 성사는 구원의 표징이다. 아기가 세례를 받는 모습. OSV 예수님 탄생을 맞아 하느님이 우리에게 은총을 베풀며 교회 안에서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
[생활속의 복음] 주님 성탄 대축일 - 사랑으로 함께한...
주님 성탄을 모두 함께 기뻐합시다. 그리고 주님께 감사드립시다. 성탄이 인간에게는 구원의 기쁜 소식이지만, 아기 예수님께는 세상 고통의 시작이십니다. 그래서 기뻐함과 동시에
곰이 살아난 이유
어느 숲속에 곰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사냥꾼들이 몰려와 곰이란 곰은 모조리 잡아가 버렸다. 그 날 실컷 낮잠을 자고 일어난 곰은 자신을 뺀 나머지 곰들이 모
예수님 생일 선물
수도원에서는 해마다 대림시기가 시작되면, 해야 할 일이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대림환을 만드는 것, 둘째는 예수님의 구유를 어떻게 꾸밀지 계획하는 것, 셋째는 주
새로 태어나는 삶 (3)
우리는 과거의 삶의 틀을 깨야 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습니다. 낡은 부대는 터지고 맙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2000년을 지나 지
[금주의 성인] 성 미카 (12월 21일)...
예언자 미카 성인. 사진=굿뉴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예고한 미카 성인은 구약성경의 열두 소예언서 가운데 한 권인 미카서의 저자입니다. ‘미카&rs
정교회·개신교 모두 그리스도교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3년 3월 15일 바티칸에서 정교회·성공회·개신교 대표들과 교회 일치 기도회에 대한 대화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OSV
기다림, 주님 모실 수 있는 마음속 ‘빈방’ 준비하는 ...
기다림은 구원이 약속된 곳으로 건너가는 순례길이다. 기다림을 통해 더 나은 신앙인으로 변화하면서 희망과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다. OSV “우리 갈까?&
미술품 복원가들의 적절한 처치, 진품이 복사본으로 의심...
'성 요셉과 아기 예수님' 복원 전. 프랑스에서 미술품 복원을 공부해선지 간혹 ‘루브르박물관의 작품은 모두 진짜인가’라는 질문을 받곤
[말씀묵상]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세례자 요한이 세례 운동을 벌이던 당시에, 요르단강에는 세례를 주던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대개는 물로 씻는 세례를 통해, 과거의 잘못을 씻도록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교만 때문에 처참한 최...
오래전 한 방송국에서 <태조 왕건>이란 사극이 방영되었을 때 정작 고려를 건국한 왕건보다 이상한 주문을 외우던 한쪽 눈이 먼 궁예가 주목을 더 받았다. 나도 열심히 시청
하느님과 멀어지게 만드는 모든 것이 죄...
렘브란트 작 ‘돌아온 탕자’, 1669년, 캔버스에 유채, 러시아 뻬제르부르크 에르메타쥬미술관. 첫영성체 교리 중 ‘고해성사’에
[생활속의 복음] 대림 제3주일 - 기쁨이 없는 신자는...
알렉산드로 알로리 작 ‘요한 세례자의 설교’, 1601~1603년. 대림 제3주일은 기쁨의 주일 혹은 장미 주일이라 부릅니다. 주님께서 오심을 벅찬
‘괜찮다’ 말씀해주시는 하느님
지금 시대를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위로를 바라는 시대라고 말하고 싶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2025년 희년 주제를 ‘희망의 순례자’로 선정하신 이유는 코
주님이 주신 의로움으로 ‘거짓’에 대항하는 그리스도인...
이탈리아 로마 산탄젤로 요새에 굳건히 서 있는 성 바오로 사도 성상. OSV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자리처럼 사도들이 이끌던 초대 교회 때부터 ‘역사의
낯선 이들 안에서
신경증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이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 여기고 산다. 그래서 가능하면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린다. 소위 절친, 베프는 이런 인간 욕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苛政猛於虎)...
「예기」, 「단궁하(下)편」에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태산 기슭을 지나갈 때의 일이었습니다. 한 처자가 무덤에서 서글피 곡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공자는 제자인 자로를 시
이전
현재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