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5년 4월 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회칙 「찬미받으소서」 (2)
[월간 꿈 CUM] 꿈CUM 환경 (26)
서문 (01) : 공동의 집 자!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회칙의 첫 장을 펴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제목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 제목 아래에 뭐라고
가톨릭평화신문
2025-4-3
사랑의 행위는 인격적 자기완성 지향...
혼인 성사를 마친 한 부부가 성당을 나서고 있다. 사랑의 행위는 궁극적으로 인격적 자기완성을 향하며, 이는 혼인으로 결합한 부부의 진정한 사랑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OSV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금주의 성인] 성 데메트리오 (4월 9일)...
테살로니카의 성 데메트리오. 굿뉴스 데메트리오 성인의 생애에 대한 7세기와 9세기 전기 등에 따르면, 그는 270년경 로마 제국 속주인 일리리쿰의 테살로니카(현 그리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인간은 되어감의 존재… 궁극적 진리 향해 초월...
철학상담에서 초월을 언급할 때 간혹 오해되는 부분은 초월의 의미를 종교적으로 한정해 이해하는 경우다. 그러나 초월의 개념은 철학사적으로 그 뿌리가 매우 깊다. 초월은 이미 플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불안의 시대 넘어서는 길은 연결하고 연대하는 ‘희망’...
우리는 불안과 불확실성 시대에도 희망을 품고 이웃과 함께 걸어나가야 한다. 학생들이 함께 연을 날리고 있다. OSV “ 나쁜’의 우리말 어원은나뿐&r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사랑과 배려가 담긴 계명
언젠가 청년들과 독서 모임에서 「그러니 십계명은 자유의 계명이다」(분도출판사, 2012)라는 책을 읽고 나눔을 한 적이 있다. 보통 계명을 속박이나 구속으로 여기는 경우가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5주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
렘브란트 작간음한 여인과 예수’ 부분, 1644년. 오늘 예수님께서 만난간음하다 잡힌 여인’은 하느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들이기 거부하는 불충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많이 조회한 뉴스
1
행복한 마지막을 꿈꾸며
2
유다와 베드로
3
세상에 공짜는 없다
4
삶의 방향
5
9원의 십자가
6
회칙 「찬미받으소서」 (2)
7
넓은 마음
최근 등록된 뉴스
회칙 「찬미받으소서」 (2)
사랑의 행위는 인격적 자기완성 지향
[금주의 성인] 성 데메트리오 (4월 9일)
인간은 되어감의 존재… 궁극적 진리 향해 초월
불안의 시대 넘어서는 길은 연결하고 연대하는 ‘희망’
사랑과 배려가 담긴 계명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5주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QUICK MENU
가족을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
영화 '비밀의 언덕' 포스터 영화에서 가족은 곧잘 ‘사랑의 원천’으로 그려지지만, 사실 가족만큼 골치 아픈 사람들도 없
무거운 것부텀 계산허씨요
친구가 그랬다. 내가 빨치산의 딸만 아니었다면 백퍼 보수였을 거라고. 기분 좋은 말은 아니지만 부정은 못 하겠다. 음식만 해도 그렇다. 나는 새로운 먹거리를 받아들이는
미술품 복원, 재현 아닌 지난 세월 되살리는 작업...
라파엘로 ‘황금방울새의 성모자’, 왼쪽부터 복원 전-복원과정(과거에 복원된 부분을 제거하는 클리닝작업)-복원 후. 출처=CBC news 과거 &lsq
도파민에 취해 숏폼 콘텐츠에 빠져든 뇌, 정말 안녕한 ...
자꾸만 스마트폰에 손이 가고 자극적인 숏폼에 빠져있다면 우리의 뇌가 정말 안녕한지 물어야 할 것 같다. 출처=Wikimedia Commons “숏폼(sh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남북 이스라엘 분열의 ...
중국의 마오쩌둥(毛澤東)은 아이러니하게도 아버지의 폭력성으로 혁명가의 길을 가게 됐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그는 아버지의 폭력으로 13세에 가출을 했고 평생 애정 결핍에 목말랐
[말씀묵상]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입니다. 매년 지내는 평신도 주일이 동료 평신도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궁금합니다. 1980년에 세례를 받은 저는 한동안은 평신도 주일이 뭔지 모르고 그냥 지내다가
[교회 상식 팩트 체크] ‘연도’는 우리나라에만 있다?...
“연도가 났다.”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이 말을 왜 모르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아마 비신자들에게는 마치 암
거리두기와 하나되기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거리두기는 그분의 사랑법이 어떤 것인지 헤아려보게 한다.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하시던 때부터 많은 군중이 예수님을 찾아왔다. 심지어 너무 많은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32주일 - 참된 봉헌이란...
하느님을 향한 율법학자들과 가난한 과부의 태도가 큰 대조를 보이고 있는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율법학자들의 잘못된 태도를 지적하시는 말씀과 가난한 과부의 정성된 봉헌을 칭찬하
하나이고 거룩·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온 교회...
알브레히트 뒤러 작 ‘삼위일체에 대한 경배’, 1511년. “선생님, 교리 시간에 미사 때 바치는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을 보면 가
[금주의 성인] 성 디다코 (11월 12일)...
디다코 성인. 출처=굿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도시 샌디에이고는 디다코 성인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수도회 평수사로는 처음 성인품에 오른 디다코는 스페인
우리 신앙 고백의 원천을 찾아서
제1차 니케아 공의회는 성부와 성자는 한 본체이신 하느님이라고 고백했다. 예수 그리스도 모자이크, 성 소피아 성당, 이스탄불, 튀르키예. “한 분이신 하느님,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집에서 움츠려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성경을 읽으면 어떨까요. 날이 추워 밖에 나가지 않을 때는 성경에 있는 먼지라도 털어내는 것도
어떻게 살 것인가
밴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노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듣다 보면 가끔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30대 이상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손전화 지킴이 노릇
난 8월 초, 열흘이 넘도록 34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던 때의 일이다. 가끔 만나 점심을 먹는 문우들에게서 연락이 왔다. 집에 있는 것도 힘드니, 오늘 하루 밖
500년 전 프레스코화, 습포 클리닝으로 방금 그린 것...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소성당 천장화. 출처=바티칸박물관 홈페이지 바티칸은 교황님이 계시는 곳이라 가톨릭 신자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당연히 압도적인 규모와 아름다움의
‘주님의 만찬’이 ‘가족의 만찬’에서도 재현되길…...
간편식을 먹더라도 하루에 한 끼쯤은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먹으면 어떨까. 주님의 만찬이 가족의 만찬에서도 재현돼야 한다. OSV 가족이 다 같이 모여 밥 한 끼 먹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율법 준수 통해 개혁 ...
가톨릭교회는 공의회 등을 통해 개혁을 계속해 왔다. 물론 개혁은 중요한 교리나 교회의 전승을 간직한 채 교회가 그 시대에 맞갖게 살도록 하는 변화였다.1914년 8월 20일 야고보
[말씀묵상] 연중 제31주일
오늘 주일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사두가이들과 부활에 관한 논쟁(마르 12,18-27)을 벌이신 이후에 율법학자 한 사람과 ‘첫 번째’ 계명에 관한 대화를 나누십니다. 어느 한 율법
[교회 상식 팩트 체크] 연미사는 위령미사가 아니다?...
‘연미사’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최근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옛 말이라서 세례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은 들어보지 못하셨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성당에 따라 다르
이전
11
12
13
14
현재 페이지
15
16
17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