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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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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의과대학, 미래 의료인재 양성 위한 새 사명·비전 선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8월 26일 새로운 사명과 비전, 교육전략 체계를 수립해 발표했다. 이는 최근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함이다.이번 발표는 지난 20년
가톨릭신문
2026-8-26
낙태약 허가 법령해석 ''반박''…식약처·법제처에 공개...
법제처가 최근 법 개정 없이도 낙태약의 수입품목 허가가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후 파장이 일고 있다. 70여개 종교·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태아·여성
가톨릭평화신문
2026-9-1
3대 메가 프로젝트에 1.9조 투입…기후부 예산안 역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안성시 송전선로 및 LNG발전소 예정지를 방문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고 있다. 기후부 정부가 첨단 반도체와 인공지능(
가톨릭평화신문
2026-9-1
가톨릭중앙의료원,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역에 성금 전...
가톨릭중앙의료원 전경. 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8월
가톨릭평화신문
2026-9-1
서강대 신학대학원, ‘시노달리타스와 청년사목’ 특별강좌...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와 마지스 2027 코리아(이하 마지스) 개최를 앞두고 2026학년도 2학기 특별 기획 강좌시노달리타스와 청년사목&rsqu
가톨릭신문
2026-8-31
의학책 덮고 국내 마지막 탄광 찾아 ''진폐증 현장 수...
1960년대 국내 최초로 직업보건 전문기관을 열었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우리나라의 마지막 탄광을 찾았다. 열악한 근로환경에서 직업병에 노출되기 쉬운 근로자들의 건강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8-28
천주교 "생명의 문제, 행정 편의로 처리될 수 없어" ...
법제처가 지난 19일 법 개정 없이도 낙태약의 수입품목 허가가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것과 관련해 천주교와 개신교는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강력히
가톨릭평화신문
202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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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책 덮고 국내 마지막 탄광 찾아 ''진폐증 현장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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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급속도로 확산…주민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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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29년간 이주노동자 치료해온 라파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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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살레시오 중·고교 설립 염원하는 가봉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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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차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성금 1억 9814...
본지 1816호(6월 29일자)에 사연이 실린, 목 디스크로 아픈 아들 돌보며 암·당뇨·심장질환으로 투병하는 박호선(마르가리타)씨가 가톨릭평화방송&mi
한국희망재단, 탄자니아 산모·신생아 위한 ‘생명의 물’...
국제개발협력단체 한국희망재단(이사장 서북원 베드로 신부)은 8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아프리카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주 민얄라 마을 보건소에 식수 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생명의
불 속에서 지친 마음 ‘예술’로 보듬다...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 소방사목(담당 강혁준 아우구스티노 신부, 이하 소방사목) 산하 ‘큰사랑봉사회’는 8월 23일 서울 성북구 공백공유에서 소방공무원을 위한 ‘치유와 나눔의 시간
“‘선배 시민’ 오랜 연륜으로 지역사회 이끌어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서울시립동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익환 요셉)은 만 60세 이상 노인들이 지혜와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주체적 존재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선배
이주노동자 인권 침해 ‘심각’…“이주사목 관심 절실”...
이주노동자의 권리가 사업장에서 외면당하는 현실 속에서 이들의 권익 보호에 나서는 교회 기관 또한 열악한 여건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주노동자 사목을 위한 교회
그리스도교 윤리·보편성 설파한 호교 교부 유스티노...
철학자이자 순교자이며 호교 교부인 성 유스티노는 ‘로고스’ 그리스도를 통해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신원과 그리스도교의 윤리성 및 보편성을 드러냈다. 크레타의
천주교 등 3대 종교, 부당 해고 노동자 고공농성 해결...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등 3대 종교가 부당 해고 노동자들의 고공농성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로 힘을 모았다.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위원장
한국희망재단 생명의 물 캠페인 진행...
탄자니아의 한 임산부가 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에서 출산 시에 쓰일 물을 뜨고 있다. 한국희망재단 제공 한국희망재단(이사장 서북원 신부)이 탄자니아 북부 민얄라(Miny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산사태로 큰 피해 본 산청성심...
산청성심원 자립체험홈 건물 인근이 토사로 뒤덮여 있다. 산청성심원은 7월 19일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시설 내 다수의 건물이 토사에 뒤덮이거나 침수됐고, 주차되어 있던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성금 전달] 희귀 난치성 뇌전...
갓난아기 시절 간과 뇌가 심각하게 손상돼 희귀 난치성 뇌전증(간질)을 앓으며, 수시로 일어나는 발작과 온갖 합병증으로 고통받는 임태양(14) 군 사연에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후원
바보의나눔 ‘여성가장 긴급지원사업’…10년간 1728명...
열악한 근로조건에서 일하거나 질병 등의 긴급한 상황에 놓인 여성가장을 돕기 위해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 욥 주교)이 2015년 시작한 ‘여성가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선천성 심장비대증 앓고 있는 ...
8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서울 용산의 허름한 재개발지구. 박경진(가명, 58)씨가 골목길에 나와 있었다. 집이 너무 더워 밖이 오히려 시원하다며 연신 부채질을 했다.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전쟁·질병으로 고통받는 고려인...
아토피와 전쟁 후유증으로 경제 활동이 어려운 이이고르씨가 어머니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밤이면 심한 아토피 증세로 잠 못 자 “전쟁
가톨릭대, 국내 최초 개인 맞춤형 mRNA 암백신 개발...
실험용 마우스에 새로운 신생항원을 주입해 결과를 도출한 것을 그림으로 형상화한 모습. 가톨릭대학교 제공 가톨릭대학교(총장 최준규 신부)는 본교 의생명과학과 남재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성금 전달] 암 투병 중인 하...
하반신 장애를 극복하고 성실한 삶을 살아왔지만, 불의의 암으로 인해 고통받은 이용우 씨 사연(본지 2025년 7월 6일자 4면 보도)에 독자들의 수많은 성원이 답지
이태원 참사 1000일…“고통스러운 이별 없는 ‘안전한...
이태원 참사 발생 1000일을 맞아, 유가족과 시민들이 희생자 159명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향한 목소리를 다시금 높였다.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희귀난치성질환으로 돌봄 받는 ...
현정양이 부모의 도움을 받아 목을 가누고 있다. “우리 아이 예쁘죠?” 딸이 위루관(위를 직접 관통하는 튜브)을 통해 식사하는 것을 돕던 김병
요셉나눔재단 요셉의원, 영등포 쪽방촌 떠나 서울역 인근...
요셉나눔재단 요셉의원(병원장 고영초 가시미로)이 28년간 자리를 지켜온 서울 영등포를 떠나 서울역 인근으로 이전한다. 요셉의원은 7월 18일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희귀 난치성 뇌전증과 합병증...
갓난아기 시절 간과 뇌가 심각하게 손상되면서 희귀 난치성 뇌전증(간질)을 앓게 된 임태양(14) 군에게 삶은 늘 벼랑 끝이었다. 한 걸음만 잘못 디뎌도 추락할 수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남편 암으로 보내고 암환자 아...
간암과 싸우며 화가로 살아왔던 남편이 남긴 재산이라곤 평생 그려온 그림뿐이다. “남편은 간암으로 사경을 헤매다 아들의 간 이식을 받고 다시 붓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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