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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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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등 새해에도 숨가쁜 바티칸
건축가 가우디 선종 100주년 기념, 스페인 성가정성당 첨탑 준공 예정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순례자들을 맞고 있다. OSV 건축가 가우디 초상 희년을 마친 보편 교회는 올해에도 지역 교회별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교황, 성문 닫으며 희년 마무리…전쟁 대신 평화의 장인...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1월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닫으며 희년의 공식적인 종료를 알렸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바티칸시국 통합 앱 공개
바티칸시국 행정부 새 공식 앱 홍보 포스터. 바티칸시국 행정부 홈페이지 캡처 바티칸시국 행정부가 행정부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교황, 스위스 리조트 화재 참사 유가족에 위로 전해 ...
스위스 스키 리조트 화재 참사 다음날인 2일 한 시민이 사고가 발생한 술집르 콩스텔라시옹’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미국의 성탄… 미사·예배는 뒷전, 가족여행 선호...
미국 시카고 독일계 미국인들이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한 상인이 독일 아우구스부르크의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OSV 미국인들의 주님 성탄 대축일 전통이 변화하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AI로 생전 모습 구현… 죽음·이별의 가치 변질 우려...
고인의 생전 모습을 구현해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 같은 기술을 홍보하는 영상을 한 공동 개발자가 자신의 SNS에 올려 논란이 일었다. 칼럼 워디 SNS 캡처.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교황청, 희년 동안 3350만 명 바티칸 다녀가...
교황청 복음화부 차관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가 2026년 1월 5일 바티칸에서 6일 마무리되는 희년 종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OSV 희년인 지난 한 해 3천 350만 명
가톨릭평화신문
2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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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즉위 후 첫 성탄 우르비 엣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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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군비 증액’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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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베네수엘라 사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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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하늘에서 진리 찾으려 했지만, 구세주는 낮은 곳에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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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첫 추기경 회의 소집… 새 추기경 논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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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희년 동안 3350만 명 바티칸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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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기도 지향 따라 함께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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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등 새해에도 숨가쁜...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순례자들을 맞고 있다. OSV 건축가 가우디 초상 희년을 마친 보편 교회는 올해에도 지역 교회별
교황청, 희년 동안 3350만 명 바티칸 다녀가...
교황청 복음화부 차관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가 2026년 1월 5일 바티칸에서 6일 마무리되는 희년 종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OSV 희년인 지난 한 해 3천 350만 명
교황, 베네수엘라 사태 우려
레오 14세 교황이 4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주일 삼종기도를 주례한 후 연설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에 대해 깊은 우
교황,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군비 증액’ 비판...
[앵커]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1월 1일, 제59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 무기를 내려놓으며 무기를 내려놓게
교황 “잘못 인정하고 책임지면 세상은 변한다”...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에 로마와 전 세계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레오 14세 교황은 2025년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을
교황, 우크라이나에 특별 구호품 전달...
교황청 애덕봉사부 장관 콘라드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이 2025년 4월 우크라이나 동부 자포리자에서 현지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나눠주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12
교황, 새 교서에서 ‘사제의 길은 홀로 가지 않는다’ ...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처음으로 2025년 5월 31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거행된 사제서품식에서 사제 서품 대상자를 안수하고 있다.OSV 교서에 담긴
희년 폐막해도 희망의 순례는 계속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8일 성가정축일을 맞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여 삼종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2
멕시코 예수 수난 재현극, 유네스코 무형유산 됐다...
멕시코시티 이즈타팔라파 지역에서 매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부활 재현 행사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제공 멕
포성 멈춘 베들레헴, 2년 만에 성탄 캐럴 울렸다...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추기경이 12월 24일 베들레헴 주님 탄생 대성당에서 거행한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에서 아기 예수상을 들고 구유 예절을 하고
교황님 기도 지향 따라 함께 기도해요! ...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5일 성탄대축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성탄 아침 미사 중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 OSV 교황은 전 세계 신자
예수회, 국경 넘는 이주민 실태 탐사 나서...
[엘패소, 텍사스 OSV] 예수회 사제와 신학생 10여 명과 일부 평신도 자원봉사자들이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는 이주민들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탐사에 나섰다. 12월 19일에는
교황 “고통받는 이들 위해 폭력 거부하고 평화 실천하자...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첫 주님 성탄 대축일 ‘우르비 엣 오르비(Urbi et Orbi, 로마와 온 세계에)’ 메시지에서 전 세계에 평화를 호소하며 “주님의 탄생
스리랑카 란지스 추기경, 정부 성교육 개혁안 반대 표명...
[UCAN] 스리랑카 콜롬보대교구장 말콤 란지스 추기경은 2026년부터 학교 교육과정에 도입되는 ‘연령 맞춤 성교육 프로그램’이 스리랑카의 문화적, 종교적 토대를 약화하고 부모의
[글로벌칼럼] 성탄을 축하하기에 ‘나쁜’ 때...
성탄을 축하하기에 나쁜 때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어지고, 전쟁이 유럽 전역으로 번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공공연히 거론된다. 가자지구는 휴전 약속이 오갔지만, 서로를 절멸하려는 의
베트남교회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지엡 신부 시복 확...
[UCAN] 베트남교회에서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로 불리다 1946년 순교한 하느님의 종 쯔엉 브우 지엡 신부(1897~1946)가 시복된다. 베트남 껀터교구장 레 떤 러이 주교
피차발라 추기경 “가자지구 주민들, 일상 회복 간절히 ...
[예루살렘 OSV]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이 “2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불안정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자지구 주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갈망하고
교황 교서 「미래를 탄생시키는 충실성」 발표...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이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사제 양성에 관한 교령」과 「사제의 생활과 교역에 관한 교령」 반포 60주년을 맞아, 사제와 평신도의 공동 책임을 요청하
교황 "성가정은 유일한 구원의 해답"...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8일 성가정 축일을 맞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여 삼종기도를 드리는 순례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
교황, 즉위 후 첫 성탄 우르비 엣 오르비...
레오 14세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거행된 주님성탄대축일 밤 미사에서 아기 예수를 들고 있다. OSV [앵커] 레오 14세 교황은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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