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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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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도의 한 조각이 아닙니다”
[외신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병합하거나 통제할 수 있다고 발언하면서 그린란드 유일의 천주교 공동체인 그리스도왕본당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가톨릭신문
2026-1-23
교황, 트럼프 평화위원회 참여 요청 "검토 중"...
레오 14세 교황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합성 사진. OSV 레오 14세 교황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참여 요청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
가톨릭평화신문
2026-1-22
미국 추기경들, 정부에 도덕적 외교정책 수립 촉구...
[외신종합] 미국 시카고대교구장 블레이즈 수피치 추기경, 워싱턴대교구장 로버트 맥엘로이 추기경, 누워크대교구장 조셉 토빈 추기경이 1월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미국 정부에 도덕
가톨릭신문
2026-1-21
‘교황청 외교 수장’ 파롤린 추기경, 전 세계 분쟁에 ...
[로마 OSV] 교황청 외교 수장인 국무원 총리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이 전 세계가 ‘가치의 위기’에 빠져 더 큰 분쟁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베네수엘라부터 이란에 이르는
가톨릭신문
2026-1-21
교황, 6월 스페인 방문… 가우디 선종 100주년 등 ...
2011년 8월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마드리드 세계청년대회 폐막 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전용차에 탑승해 이동하면서 청년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교황, 이란·시리아 위해 기도
레오 14세 교황은 11일 주님 세례 축일을 맞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순례자와 삼종기도를 바친 뒤, 이란에서 발생한 초유의 유혈 사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OSV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아라비아 반도에 첫 준대성전 탄생 ...
교황청 국무원 총리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이 16일 쿠웨이트 아흐마디 아라비아의 성모 성당에서 준대성전 승격 기념 미사를 주례하기 위해 입당하고 있다. 교황청 국무원 SNS (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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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군종교구장 "부도덕한 명령은 양심에 따라 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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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 반도에 첫 준대성전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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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주교단, 미래 교회 위한 7개 과제 제시...
[외신종합] 아일랜드 주교단이 예비 시노드 총회(Pre-Synodal Assembly)를 열고 아일랜드 신자들의 희망과 우려를 반영한 7가지 우선 과제를 선정했다.아일랜드 주교단과
日 도쿄대교구장 기쿠치 추기경 “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
[UCAN] 일본 도쿄대교구장 기쿠치 이사오 추기경이 일본에서 응급피임약을 일반의약품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침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응급피임약이 일반의약품으로 전
[글로벌칼럼] 물밑에서 움직이던 교황, 개혁 속도를 높...
최근 레오 14세 교황은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2년 동안 교회 개혁과 사목·사회적 행동을 위해 제시한 미래 지향적 비전을 완화하거나 되돌릴 것이라 기대했던 사람들의 예상을
박해·전쟁국 어린이들 ACN 묵주기도 동참...
나이지리아 교회 잘링고 교구 어린이들이 10월 7일 모여 ‘100만 어린이 묵주 기도 캠페인’에 참여했다. ACN 제공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바
교황, 전 세계 시노드 봉사자들에게 경청·인내심 강조...
레오 14세 교황이 10월 24일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시노드 팀과 참여 그룹들의 희년’ 개막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OSV 레
이·팔 청년들이 믿음 속에서 찾아낸 평화·화해...
'행복한 청년 축제'에 참여한 아랍어·히브리어 공동체 청년과 사제가 10월 18일 행사가 열린 예루살렘 라파트 수도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OS
이슬람 국가 이란 테헤란에 ‘성모 마리아’역 생겼다...
이란 테헤란 지하철 6호선 '성모 마리아 역'. X 캡처 이란 테헤란 지하철 6호선 '성모 마리아 역'. X 캡처 이슬람 국가
500년 만에 가톨릭·성공회 수장 함께 기도...
레오 14세 교황과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0월 23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비공개 회동을 마친 뒤 나란히 나오고 있다. OSV 성공회가 가톨릭교회에서 분리된 지 500년
중국 상하이교구 새 보좌 주교 서임...
중국 교회 상하이교구 젠린 보좌 주교 서품식이 10월 15일 거행됐다. 지난 8월 레오 14세 교황은 교황청과 중국 정부의 임시 협정에 따라 이냐시우스 우 젠린 신부를 상하이교구
교황, 英 국왕과 역사적 일치기도회…16세기 이후 ‘최...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이 10월 23일 영국 국왕 찰스 3세, 카밀라 왕비와 함께 교황청 시스티나 경당에서 역사적인 일치기도회를 열었다. 영국 버킹검궁에 따르면, 16
6억 7000여만 명의 굶주림 ''인류 역사의 잘못''...
레오 14세 교황이 10월 16일 로마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열린 세계 식량의 날, FAO 설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OSV &ld
교황, 28일 가톨릭 교육 문서 발표...
2019년 10월 12일. 성 존 헨리 뉴먼 시성식에 앞서 열린 밤샘 기도회에서 성모 마리아 대성당의 수석 사제인 스타니슬라프 릴코 추기경이 뉴먼 성인의 초상화 앞을 지나가고
교황, 시성 미사 거행…복자 7명 성인품에 올라...
[앵커] 레오 14세 교황이 7명의 복자를 성인품에 올리는 시성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교황은 강론에서 "하느님은 무고한 사람들이 고통받는 곳에 계시며 하느님의 정의는
교회 핵심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 상기시킨 교황 ...
레오 14세 교황이 9월 1일 바티칸 사도궁에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활동하는 자선단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성 프란치스코회' 회원들의 알현을 받고 있다. OSV
주님 사랑 실천에 생애 바친 7위 시성 ...
레오 14세 교황이 19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시성식을 주례하고 있다. 마리아 트롱카티(1883~1969) 수녀 등 성인 7위의 초상화가 성 베드로 대성전 벽에 걸려있다
전 세계 신자 수는 증가했지만 성소자는 감소...
미국 한 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OSV 전 세계적으로 가톨릭 신자 수가 늘었지만, 사제·수도자를 꿈꾸는 성소자 수는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
성 베드로 대성전 제대 수난, 한 남성이 소변 ‘경악...
성 베드로 대성전. OSV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제대에 소변을 보는 심각한 신성 모독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대성전 수석 사제 겸 바티칸시국 총대리 마우로 감베티 추
교황, 세계 평화 위해 성모님께 전구 청해 ...
레오 14세 교황이 11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파티마 성모상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11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교황청, 中 상하이교구 보좌주교에 우젠린 신부 임명...
[외신종합] 교황청은 10월 15일 “레오 14세 교황이 8월 11일에 우젠린 신부(55)를 중국 상하이교구 보좌주교로 임명했고, 10월 15일 주교 서품 미사가 봉헌됐다”고 발표
전 세계 사제·수도자 감소…평신도 선교사·종신부제 증가...
[바티칸 CNS] 교황청 복음화부 선교소식지 ‘피데스’(Fides)는 전 세계 가톨릭 사제와 수도자의 수는 계속 감소하고 있는 반면, 평신도 선교사와 교리교사, 종신부제 수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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