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2월 2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대성전서 3월 22일까지 한 달간 공개…사전 등록해야 경배 가능
2026년 2월 21일, 이탈리아 아시시에 있는 성 프란치스코 대성전에서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 공개돼 참배객들이 경배할 수 있도록 전시되고 있다. OSV 아시시의
가톨릭평화신문
2026-2-23
교황, 러-우 전쟁 4년, 종전 호소…"우크라이나 평화...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2월 22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를 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주년을 맞아 &quo
가톨릭평화신문
2026-2-23
교황, 즉위 후 처음으로 로마교구 본당 사목방문...
[오스티아 리도, 이탈리아 CNS] 레오 14세 교황은 본당의 역할에 대해 “참된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가톨릭신자뿐 아니라 비 가톨릭신자와 무종교인까지도 진심과 기쁨으로 맞이할 줄
가톨릭신문
2026-2-20
교황, 혹한 닥친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강화...
[로마 OSV]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혹독한 겨울 한파가 닥친 가운데, 교황청은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지원을 강화했다. 바티칸뉴스 2월 9일
가톨릭신문
2026-2-16
교황, 세계 병자의 날 맞아 병자들 위해 기도...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은 2월 11일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교황청 정원에 있는 루르드 동굴에서 기도하며, 전 세계에서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가톨릭신문
2026-2-13
보 추기경 “세계는 미얀마를 잊었지만, 하느님은 잊지 ...
미얀마 양곤대교구장 찰스 마웅 보 추기경은 최근 ‘바티칸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군부 쿠데타 이후 5년을 맞은 미얀마의 참상을 전하며 깊은 우려를 전했다. 그는 2021년 2월 1일
가톨릭신문
2026-2-13
홍콩 민주화 대부 지미 라이 징역 20년... 국보법...
홍콩 민주진영 대부로 불리는 가톨릭 언론인 홍콩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78)가 징역 20년형에 처해졌다. 교계 매체와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고등법원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많이 조회한 뉴스
1
이스라엘, 가자-이집트 라파 검문소 하루 6시간 개방
2
남아프리카 강타한 홍수... 교황, 피해자 위해 기도 호소
3
교황, 즉위 후 처음으로 로마교구 본당 사목방문
4
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5
‘자체 주교 서품’ 성 비오 10세회, ‘자동 단체 파문’ 기로
6
교황, 세계 병자의 날 맞아 병자들 위해 기도
7
교황, 혹한 닥친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강화
최근 등록된 뉴스
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교황, 러-우 전쟁 4년, 종전 호소…"우크라이나 평화 미룰 수 없다"
교황, 즉위 후 처음으로 로마교구 본당 사목방문
교황, 혹한 닥친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강화
교황, 세계 병자의 날 맞아 병자들 위해 기도
보 추기경 “세계는 미얀마를 잊었지만, 하느님은 잊지 않으셨다”
홍콩 민주화 대부 지미 라이 징역 20년... 국보법 위반 혐의
QUICK MENU
지난 한해 교황 알현 순례자 317만여 명...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발코니에서 2025년 주님 성탄대축일 순례객 2만6000명을 보고 있다. OSV 엔데믹(감염병 풍토병화)과 정기 희년 영향으
교황, 170여 명 추기경과 특별회의… “교회 쇄신 함...
레오 14세 교황이 7일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특별 추기경 회의에 참석한 추기경단과 시노드 모임을 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정기 희년 폐막 직후인
이스라엘, 가자 내 카리타스 등 국제 구호활동 불허...
2025년 12월 31일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서 피난민이 거주하는 텐트촌 위로 해가 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날 국제 카리타스를 포함한 30여 개 인도주의 단체의 활동을
2025 희망의 순례 ‘마침표’… 주님 향한 새 여정 ...
레오 14세 교황이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성년 문 폐문 예식을 주례하고 대성전 성년 문을 닫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년 문이 닫히면서 2025년 희년은 공식
2025년 희년 폐막, 2033년 희년 기약 ...
레오 14세 교황이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성문(聖文) 폐문 예식을 주례하고 대성전 성문을 닫으면서 2025년부터 1년간 이어진 보편 교회 정기 희년이 폐막했다.
교황, 전체 추기경 회의 매년 연다...
레오 14세 교황이 7일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특별 추기경 회의에 참석한 추기경단과 시노드 모임을 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은 7
자선 기부 활성화 위한 ‘가톨릭 암호화폐’ 탄생 ...
챗GPT 제작 기부 활성화를 위한 ‘가톨릭판 암호화폐’가 나왔다. 교회 공식 기관이 아닌 민간 주도 프로젝트로 탄생했다.
교황 조카가 삼촌에게 던진 질문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1월 10일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로마 교구 청소년들과의 만남 후 참석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본당 단체, 학교 및 스카우트 단체, 그리고
교황, 베네수엘라 노벨상 수상자 마차도 접견...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1월 12일 바티칸에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접견하고 있다. OSV??? 레오
교황, 추기경 회의 개회사…“매우 중요한 회의, 경청하...
레오 14세 교황과 전 세계 추기경들이 2026년 1월 7일 바티칸에서 특별 추기경 회의를 열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7일) 바티칸에서 열린 특별
교황, 성문 닫으며 희년 마무리…전쟁 대신 평화의 장인...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1월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닫으며 희년의 공식적인 종료를 알렸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6일) 바티칸 성
바티칸시국 통합 앱 공개
바티칸시국 행정부 새 공식 앱 홍보 포스터. 바티칸시국 행정부 홈페이지 캡처 바티칸시국 행정부가 행정부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미국의 성탄… 미사·예배는 뒷전, 가족여행 선호...
미국 시카고 독일계 미국인들이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한 상인이 독일 아우구스부르크의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OSV 미국인들의 주님 성탄 대축일 전통이 변화하고
교황, 스위스 리조트 화재 참사 유가족에 위로 전해 ...
스위스 스키 리조트 화재 참사 다음날인 2일 한 시민이 사고가 발생한 술집 ‘르 콩스텔라시옹’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 OSV 레오 1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등 새해에도 숨가쁜...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순례자들을 맞고 있다. OSV 건축가 가우디 초상 희년을 마친 보편 교회는 올해에도 지역 교회별
AI로 생전 모습 구현… 죽음·이별의 가치 변질 우려...
고인의 생전 모습을 구현해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 같은 기술을 홍보하는 영상을 한 공동 개발자가 자신의 SNS에 올려 논란이 일었다. 칼럼 워디 SNS 캡처.
교황청, 희년 동안 3350만 명 바티칸 다녀가...
교황청 복음화부 차관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가 2026년 1월 5일 바티칸에서 6일 마무리되는 희년 종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OSV 희년인 지난 한 해 3천 350만 명
교황, 베네수엘라 사태 우려
레오 14세 교황이 4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주일 삼종기도를 주례한 후 연설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에 대해 깊은 우
교황,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군비 증액’ 비판...
[앵커]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1월 1일, 제59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 무기를 내려놓으며 무기를 내려놓게
교황 “잘못 인정하고 책임지면 세상은 변한다”...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주님 성탄 대축일에 로마와 전 세계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레오 14세 교황은 2025년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을
이전
1
2
3
4
현재 페이지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