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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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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주님 공현 대축일 마태 2,1-12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 '동방박사들의 경배' “민족들이 너의 빛을 향하여,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r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거리두기’는 상처 치유의 중요한 출발점...
초월 기법에서 물음은감성·이성·영성’의 3가지 단계로 실행된다. 감성과 이성과 영성은 인간의 정신이 자기를 표현하는 3가지 핵심 기능이다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말씀묵상] 주님 공현 대축일
오늘 동방 박사들은 별을 따라 아기 예수님을 찾아와 경배한다. 그들은 왜 유다인이 아닌 동방 박사들이었을까? 그리스도께서 모든 인류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이다. 이는 구원이 혈통을 넘
가톨릭신문
2025-12-30
[말씀의 우물] 그분 이름을 거룩하게...
구약과 유다 문헌에 주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방법 두 가지가 제시됩니다. 첫째, 율법학자나 랍비들의 가르침에 따를 때 이스라엘 백성(믿는 이들)이 주님의 가르침과 계명을
가톨릭신문
2025-12-30
[교회 상식 더하기] 동방 박사는 세 사람이 아니다?...
누군가 “동방 박사는 몇 사람인가요?”라고 질문하면 많은 분이 “세 사람!”이라고 대답하실 겁니다. 동방 박사를 ‘세 명의 왕’이라는 의미로, 삼왕(三王)이라 부르기도 하니, 세
가톨릭신문
2025-12-30
[말씀묵상]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오늘 루카 복음에서 목자들은 천사로부터 메시아 탄생에 관하여 들은 말을 전해 줍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놀라워하였지만, 마리아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마리아
가톨릭신문
2025-12-29
초월 기법의 핵심은 인간 본성인 ‘초월성’...
철학상담의 초월 기법을 가르치다 보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초월 기법은 절대적 존재자에게 의존해 인간을 치유하는 종교적인 상담 방법의 하나라는 것이다. 그러
가톨릭평화신문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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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지켜내기, 경탄하기, 되새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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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의 어른 됨을 따라가며
올해 추석은 역대급으로 긴 연휴였다. 필자는 본당 신부가 아니기에 매년 설날과 한가위 때 본가에 가서 명절을 지내는 행운(?)을 누린다.
‘말’해야 비로소 풀리는 관계 회복의 실타래...
인공지능(AI)이 표현한 인간 관계의 갈등.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때로는 적절히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을 거쳐서 해결할 필요가 있다. 챗GPT 제작
[금주의 성인] 성 가브리엘 랄르망 (10월 19일)...
가브리엘 랄르망 성인. 굿뉴스 가브리엘 랄르망 성인은 1610년 10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여섯 형제 중 다섯이 사제와 수도자의 길
[말씀묵상] 연중 제29주일, 전교 주일...
오늘 이스카리옷 유다를 제외한 열한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갈릴래아의 한 산에서 만납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예루살렘이 아니라 굳이 갈릴래아에서 제자들을 만나신 이유를 교부들은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예수님과 따듯한 대화로...
프랑스의 유명 소설가 스탕달(마리앙리 벨, 1783~1842)은 변화와 혼란이 극심한 시대에 살았다. 그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부유했지만 보수적인 가정에서 성장했다. 그는 자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가난한 사람들의 복음화를 위해 일하는 가난한 사제들의 모임인 프라도사제회가 올해로 한국 진출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프라도사제회에 각별한 애정이 있습니다. 언젠가 한국을
아쿠티스 성인 시복시성의 숨은 조력자...
카를로 성인의 재능과 작품들 “카를로 어머니와 꽤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어요.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카를로가 작성한 글과 카를로를 알고 지낸 많은 이들이
성과 집착에서 벗어날 때 삶 자체가 열매임을 자각...
재독 철학자 한병철(1959~)은 「피로사회」에서 오늘날의 인간을 ‘성과(成果) 주체’로 규정한다. 성과 주체는 스스로 과잉 긍정과 과도한 성과를 추구함으로
‘사랑의 거리’는 단절이 아니라 거룩한 만남의 공간...
우리나라도 가족의 형태가 변화하면서 가정 안에서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성도 달라졌다. 적정한 거리를 두면서도 깊은 사랑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할머니부터 손주까지 삼대가 둘
[말씀묵상] 연중 제27주일
하바꾹 예언자는 3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예언서에서 당시 예언자들과 백성들이 크게 고민하던 질문을 던집니다. 하느님께 기도하여도 왜 응답을 주지 않으십니까? 왜 세상에는 불의와 폭력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베드로의 증언으로 첫 ...
네덜란드의 철학자 스피노자(1632~1677)는 유다인이었지만 자신과 같은 유다인들을 비판했기 때문에 큰 미움을 받았다. 그는 유다인 사회에서 쫓겨나고 생명의 위협까지 받았다. 스
[금주의 성인] 성 가우덴시오 (10월 11일)...
프라하의 아달베르트 성인과 폴란드 그니에즈노의 가우덴시오 성인의 동상. 굿뉴스 가우덴시오 성인은 965년경 오늘날 체코인 보헤미아의 리비체 성(城)에서 그곳 영주인 슬라
용서의 문 열면 나쁜 감정의 출구 보인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용서하는 법’을 배운다.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인 용서는 결코 쉽지 않지만, 그 노력 끝엔 미움으로부터 해방되는 참된 자유가 기다리고
열망·탄생·돌봄·포기의 여정 거쳐
한 생명이 태어나 성장하고 성인이 되어 새로운 생명을 낳는, 세대 간 생명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면 놀랍고도 신비롭다. 일전에 생명 전달의 원리를 일컫는 ‘제네러티
성부·성자·성령에 관한 교의 논쟁 심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에 따라 성령 강림 때부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었다. 하지만 2세기 말 들어 성부만을 참하느님으로 인정하
실체가 없는 악의 직접적 원인은 인간의 ‘자유의지’...
철학에서 가장 심오한 개념이 있다면 다름 아닌 ‘악(惡)’일 것이다. 오래전부터 철학은 악의 기원과 본질, 그리고 그 현상을 설명하고자 노력했다. 악은 &l
부모와의 관계 회복은 자신을 사랑하는 첫 번째 선택...
“아버지에게 사랑받은 기억이 단 한 번도 없어요.” 이런 고백을 생각보다 많은 남성에게서 들었다. 지인 S도 그중 한 명이다. 병상에 누운 아버지를 여전
성체 기적을 인터넷에 담은 컴퓨터 신동...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이 전 세계의 성체 기적 이야기와 사진을 모두 모아 만든 웹사이트의 첫 화면. 현재 이탈리아어와 영어를 비롯하여 19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다. 성체
[생활 속의 복음] 이웃의 고통에 무관심한 죄...
작가 미상(에페르나흐 수도원 필사본), 부자와 나자로의 비유, 1030-1050년 오늘 복음은 부자와 거지 라자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부자와 불행
[말씀묵상] 연중 제26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주님께서는 아모스 예언자를 통해 ‘걱정 없이 사는 자들, 마음 놓고 사는 자들!’이 불행하다고 말씀하십니다.(아모 6,1 참조)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사는 삶은 대부분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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