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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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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박병준 신부의 철학상담] 52. 철학상담의 초월 기법 ③
초월 기법에서 감성이 물음을 촉발하는 계기라면,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가 된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을 때 이성적으로 물음을 던지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김치부터 생채까지, 고구마의 ‘무한 변신’...
숙성될수록 맛있는 고구마, 1월이 제철 상상력 발휘하면 풍부한 맛의 세계 경험만약 내게 무인도에 꼭 가져가고 싶은 씨앗이 뭐냐고 묻는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고구마&rs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생활속의 복음] 본래의 약함 그리고 성령...
니콜라 푸생 작그리스도의 세례’, 1641~1642년. 자연계의 생존 법칙인약육강식’과 대비하여강자 앞에서 약하게, 약자 앞에서 강하게’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건강의 아이러니가 주는 행복
첫째가 다운증후군을 안고 태어난 이후, 정보를 얻는답시고 인터넷 검색에 며칠을 매진했다. 지금 돌이켜보니 맞고 틀린 정보들이 혼재되어 있었지만, 나에게는 웬일인지 틀린 말만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기적 같은 조선 교회 설립, 놀란 서양 선교사들...
조선 교회 설립 당시 북경교구장 구베아 주교를 비롯한 북경 거주 서양 선교사들은 조선에 복음이 전해진 것은 기적 같은 일로 하느님의 섭리라고 하나같이 평가했다. 탁희성 작,이승
가톨릭평화신문
2026-1-14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겨울아이’란 노래 가사는 이렇게 시작된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이렇게 눈처럼 내게 온 아이가 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1784년 늦가을 초겨울 무렵 한양 수표교 이벽의 집에서 이승훈 베드로는 열 명 안팎의 청년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세례로 설립된 신앙 공동체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기원이 되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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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비장애인만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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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의 시대, 고통은 통제 대상이 아니라 수용의 신비...
“내 손은 약손이고, 네 배는 똥배다. 쓱쓱 낫거라.” 어린 시절, 배가 아프면 엄마는 손바닥으로 내 배를 문지르며 주문처럼 노래했다. 그러면 정말 마법
거룩한 성전의 기초인 평신도
이번 주일은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이고, 연중 제32주일을 평신도 주일로 지냅니다. 로마에는 4곳의 대성전이 있습니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 외곽에 성 바오로 대
죽음 예감한 카를로 성인의 마지막 인사...
성 제라르도 병원에 도착했을 때 카를로 아쿠티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머니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결국 카를로는 이 병원에서 선종했다. 챗GPT 생성 이미지
한 위격 안에 신성·인성이 온전히 결합된 그리스도...
제4차 보편 교회 공의회인 칼케돈 공의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이 한 위격 안에 온전히 결합되어 그대로 유지된다고 선포했다. 바실리 이바노비치 수리코프, ‘칼
다름 인정하며 갈등 넘어 화합으로
사람들 사는 곳에는 늘 갈등과 다툼이 존재한다. 성경을 보더라도 태초에 사람이 존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갈등과 다툼이 일어나고 살인과 분열이 생겨난다. 그리고 이는 지금까지도
[금주의 성인] 성 니콜라오 타벨릭 (11월 14일)...
성 니콜라오 타벨릭. 굿뉴스 니콜라오 타벨릭 성인은 1340년경 크로아티아 남서부 달마티아 지방 아드리아 해안에 있는 시베니크에서 귀족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니콜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습니까...
미국 교회 뉴욕대교구 호손에 있는 로자리 힐 홈에서 한 환자가 도미니코회 캐서린 마리 수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
[말씀묵상]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평신도 주일...
오늘 제1독서의 예언자 에제키엘이 살았던 시대는 지금부터 26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기원전 587/6년 이스라엘은 가나안 건국 이래 처음으로 완전히 주권을 잃고, 많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예수님을 죽인 바리사이...
지금은 이스라엘 성지순례가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서 전쟁 상황이 정리되면 많은 분들이 이스라엘의 성지를 찾을 것이다. 과거에도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할 때 안식일이 되면 상점들이 모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신자가 되어 가치있는 ...
‘히브리 노예의 합창’은 베르디(Giuseppe Verdi)의 초기 오페라 <나부코(Nabucco)>에 나오는 유명한 합창곡이다. 나부코는 구약성경의 바빌로니아 왕 네부
[말씀묵상]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오늘은 죽은 이들을 기억하는 위령의 날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믿지만, 구원의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영역이고 인
산소 호흡기 쓴 채 어머니와 함께 묵주기도 바친 카를로...
급작스럽게 백혈병 진단을 받은 카를로는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를 쓴 채 어머니와 함께 묵주기도를 바쳤다. 챗GPT 생성 이미지 2006년 10월 4일 수요일 가난하고
참 행복을 희망하는 날
대구대교구 성직자 묘지(입구).가톨릭평화신문 DB 모든 성인 대축일이 천상 교회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거룩한 영혼들을 기억하는 것이라면, 위령의 날은 세상을 떠난 모든 영
정보 과잉 시대, ‘적극적인 선택자’로 전환 중요...
‘정보 시대’다. 컴퓨터의 진보로 상징되는 정보 시대로의 이행은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다. 정보의 수집·전달 그리고 처리 등과 관련해 주어진 정
죽음은 끝이 아니라 사랑을 완성해 가는 과정...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다. 처음이기 때문에 서툴고, 그 서툶이 오히려 너그러움으로 용서가 된다. 불현듯 찾아온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어 가슴에 시린 흔적을
[금주의 성인] 관을 쓴 네 명의 성인 (11월 8일)...
관을 쓴 네 명의 성인. 굿뉴스 옛 「로마 순교록」은 11월 8일 목록에서 로마 제국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순교한 이들에 관해 전해주었습니다. 그들은 보통 &
희망을 전해주는 신앙인의 삶
2025년 희년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올해가 지나면 25년 만에 오는 일반 성년은 2050년이나 되어야 다시 찾아올 것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5년, 어떤
성모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가톨릭교회는 세 번째 보편 교회 공의회인 에페소 공의회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라는 성모 마리아의 칭호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참하느님이시며 참인간이심을 믿
삶의 끝 있기에 오늘이 더 빛난다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통의 문제 학습 목표 죽음을 둘러싼 문제(연명 의료·안락사·의사 조력 자살·자살&m
권위는 전통 위에 세워지며, 모든 이해와 진리의 기반...
권위는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타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종의 힘’으로 언뜻 인간의 자율성 혹은 근본 자유와 대치되는 개념으로 비칠 수 있다. 그러나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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