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2월 5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교황, 미·러 핵무기 감축 조약(New START) 연장 촉구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2월 4일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주간 수요 일반 알현을 마치고 신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오늘로 만료
가톨릭평화신문
2026-2-5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대법원, 사유지에서 기도 모임 권...
[UCAN]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대법원은 그리스도인들이 사유지에서 기도 모임을 열기 위해 당국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판결했다. 그동안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는 사유지에서
가톨릭신문
2026-2-5
교황은 왜? 미국-러시아 뉴스타트 조약을 언급했을까...
레오 14세 교황이 4일(현지시간) 교황청 바오로 6세홀에서 일반알현을 집전하고 있다. OVS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과 러시아의 New START(뉴스타트) 조약에 대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2-5
교황, 전 세계에 군비 경쟁 자제 호소...
[워싱턴 OSV] 레오 14세 교황이 전 세계적으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며 군비 경쟁의 자제를 호소했다. 교황은 2월 4일 교황청 바오로 6세홀에서 진행된 일
가톨릭신문
2026-2-5
성 뉴먼 추기경 축일, 로마 보편 전례력에 포함...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은 성 존 헨리 뉴먼 추기경(1801~1890)의 축일을 로마 보편 전례력에 추가했다. 이에 따라 성 뉴먼 추기경의 선택 기념일을 매년 10월 9
가톨릭신문
2026-2-4
베들레헴 예수 탄생 성당 ‘성탄 동굴’, 600년 만에...
[베들레헴 OSV] 베들레헴예수 탄생 성당’의 성탄 동굴을 복원하는 공사가 약 600년 만에 시작될 예정이다. 그리스정교회 예루살
가톨릭신문
2026-2-4
교황 ''성 존 헨리 뉴먼 측일'' 10월 9일로 전례...
2026년 2월 3일 레오 14세 교황은 교령을 발표하고 성 존 헨리 뉴먼의 축일을 로마 전례력에 추가해 "모든 신자들이 10월 9일에 그를 경축하도록" 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2-4
많이 조회한 뉴스
1
교황, 트럼프 평화위원회 참여 요청 "검토 중"
2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 성당''에 ''올림픽 십자가'' 안치
3
“우리는 지도의 한 조각이 아닙니다”
4
파롤린 추기경, 덴마크 국왕 프레데릭 10세 만나
5
교황,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앞두고 휴전 촉구
6
교황 “축성 생활자는 예수님의 증인”
7
중국 후이 리 주교, 핑량교구장 착좌
최근 등록된 뉴스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대법원, 사유지에서 기도 모임 권리 인정
교황은 왜? 미국-러시아 뉴스타트 조약을 언급했을까
교황, 전 세계에 군비 경쟁 자제 호소
교황, 미·러 핵무기 감축 조약(New START) 연장 촉구
성 뉴먼 추기경 축일, 로마 보편 전례력에 포함
베들레헴 예수 탄생 성당 ‘성탄 동굴’, 600년 만에 복원 공사 예정
교황 ''성 존 헨리 뉴먼 측일'' 10월 9일로 전례력에 등재
QUICK MENU
교황청, ‘가난한 이들 위한 성탄 콘서트’ 개최...
[바티칸 CNS] 교황청이 주님 성탄 대축일을 앞두고 12월 6일 바오로 6세홀에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성탄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에는 교황자선소와 로마교구 카리타스, 여러 가
교황청, 여성 부제서품에 반대 입장 밝혀...
[외신종합] 교황청은 레오 14세 교황의 지시에 따라 12월 4일 ‘여성 부제직에 관한 연구위원회’가 작성한 7쪽 분량의 종합보고서를 공개했다. 교황청은 이 보고서에서 여성 부제서
교황 “AI 영향력 커져도 인간은 능동적 주체돼야”...
[바티칸 CNS] 레오 14세 교황이 갈수록 사회 모든 영역에서 인공지능(AI)의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인간은 창조 세계 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며, 기술이 만들어 낸 콘
“희년의 희망이 지구 끝까지 꽃피기를”...
[로마 CNS]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을 맞아 교황 레오 14세는 “희년의 희망이 로마와 온 세상 구석구석에서 꽃피우
美 사형제 폐지 위해 50여 개 단체 연대...
[외신종합] 사형제에 반대하는 미국 내 50여 개 단체가 12월 3일 ‘미국 사형 폐지를 위한 캠페인’이라는 연대체를 조직했다. 참여 단체들은 “미국에서 사형제를 종식시키기 위한
‘사이클론 강타’ 스리랑카…종교계 이재민 구호에 합심...
[UCAN] 11월 28일 스리랑카를 강타한 사이클론 ‘디트와’로 발생한 수재민들에게 가톨릭교회 성당과 불교 사원이 긴급구호소 역할을 하고 있다. 사이클론이 폭우와 홍수, 산사태를
레오 14세 교황이 유년시절 보낸 집, ‘역사 기념물’...
[돌턴, 일리노이주 OSV] 레오 14세 교황이 유년시절에 생활했던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외곽 돌턴에 자리한 주택이 역사 기념물로 지정됐다. 돌턴시 이사회는 12
교황 첫 해외 사목 방문 "일치와 평화의 다리를 놓다"...
[앵커] 레오 14세 교황이 최근 즉위 후 첫 해외 사목 방문으로 튀르키예와 레바논을 다녀왔습니다.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맞아 교황으로서 사상 최초로 니케아를 방문해
교황 "베네수엘라 사태 대화 해결 촉구"...
레오 14세 교황이 2025년 12월 2일 레바논에서 로마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접근 방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에 교황이 가지 않은 이유는...
튀르키예와 레바논을 사목 방문한 레오 14세 교황이 튀르키예에서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블루 모스크)는 방문했지만,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은 찾지 않았다. 이같은 교황의 행보가
레바논 지도자들에게 인내·대화·공동선 강조 ...
레오 14세 교황이 11월 30일 레바논 베이루트 바브다 대통령궁에서 연설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튀르키예에 이어 11월 30일 두 번째 사목 순방지인 레바
영국 사제 3명 중 1명은 성공회 출신...
영국 런던 소재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OSV 영국 잉글랜드와 웨일스 가톨릭 교회 사제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성공회에서 개종한 것으로 파악됐다. 영국 세인트 메리대
교황, 교회 친교·일치 통해 세계 평화 이끌자 호소 ...
레오 14세 교황과 바르톨로메오 1세 정교회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총대주교가 이스탄불 성 제오르지오 총대주교좌성당에서 거행된 정교회 성찬 예배에 참여한 뒤, 발코니에서 인사하고
벨라루스, 정치범으로 구금한 사제 2명 석방...
10월 20일 헨리크 아클라토비치(왼쪽 두 번째) 신부와 벨라루스 주교회의 구성원들이 촬영하고 있다. OSV 헨리크 아칼라토비치 신부. OSV 벨라루스 정
대형 화재 참사 발생 홍콩 교회 기도·모금...
홍콩 카리타스 홈페이지 홍콩교구 홈페이지 11월 26일 홍콩 타이포 왕푹 지역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로 수백
특권 철폐, 투명한 인사 등 대개혁 단행하는 교황청...
교황청이 현대화와 투명성을 강조하고자 인사와 재정 등 ‘대개혁’ 수준의 개편을 단행한다. 레오 14세 교황은 11월 23일
교황청, 2024년 재정 흑자 전환...
[외신종합] 교황청이 2023년 5120만 유로(약 870억 원) 적자를 냈던 것과 달리, 2024년에는 160만 유로(약 27억 원) 흑자로 회계연도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교황
교황청 신앙교리부, 공지 「한 몸(Una Caro)」 ...
[바티칸 CNS] 교황청 신앙교리부는 11월 25일 발표한 공지를 통해 “혼인성사의 토대는 부부의 일치이며, 이 유대는 단일하고 불가해소적”이라고 밝혔다. 신앙교리부가 이탈리아어로
프란치스코 교황 포프모빌, ‘이동진료소’로 변신...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4년 이스라엘 성지를 방문했을 때 탔던 포프모빌이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위한 이동진료소로 개조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 4월 21일 선종하기
[글로벌칼럼] 오랫동안 소홀히 여겨진 로마교구 주교좌성...
로마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부분, 심지어 가톨릭 성지 순례자들도, 성 베드로 대성당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성당이며 항상 교황의 거처이자 주교좌일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사실은 전
이전
1
2
3
4
5
6
현재 페이지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