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6월 21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G7 주교회의 의장 ''인간을 중심에 둔 통치'' 촉구
G7 회원국 가톨릭 주교회의 의장, 12일 성명 발표
2026년 6월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레만 호수 인근 프랑스군 경비 초소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G7 국가 주교회의는 6월 15일부터
가톨릭평화신문
2026-6-15
일본 기쿠치 추기경 “포용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세상 ...
[UCAN] 일본 정부가 성소수자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본 계획을 채택한 데 대해 일본 가톨릭교회와 불교계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일본 정부는 6월 16일 성소수자
가톨릭신문
2026-6-19
라오스교회, 새 세대 지도자들로 ‘희망의 전환’...
[UCAN] 라오스 가톨릭교회가 원로 성직자 세대에서 새로운 주교·사제·평신도 지도자 세대로 넘어가는 희망적인 전환기를 맞고 있다. 라오스·캄보디아 주교회의(CELAC) 의장 엔리
가톨릭신문
2026-6-19
교황, 미국·이란 종전 합의 환영… “중동에 지속 평화...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이른 상황에 대해 “중동의 지속적인 평화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도 호소했다. 교황은 6월 17
가톨릭신문
2026-6-19
교황,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순교한 폴란드 살레시오회 사...
[크라쿠프, 폴란드 OSV] 레오 14세 교황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순교한 폴란드 출신 살레시오회 사제 9명을 신앙의 모범으로 추모했다. 교황은 6월 1
가톨릭신문
2026-6-18
미국 샌디에이고교구, ‘100만 끼 식사 나눔’ 진행...
[샌디에이고 OSV] 미국 샌디에이고교구는 6월 13~14일 교구 내 카테드랄 가톨릭 고등학교에서 ‘100만 끼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5년 전에 처음 시작한 100만 끼
가톨릭신문
2026-6-18
중국 정부, 애국협회 내세워 소수민족 동화 정책 부추겨...
중국 황투강 지역의 한 가톨릭 교회에 오성홍기가 걸려져 있다. OSV 중국 정부가 소수민족을 겨냥한 새 법안을 홍보하기 위해 국가 공인 교회 단체들을 이용하고 있다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6-17
많이 조회한 뉴스
1
이경상 주교, 미국 주교회의 총회 참석…서울 WYD 연설
2
교황, 스페인 사목 방문 결산…"신앙의 부활" 촉구
3
모잠비크 켈리마네교구장 아퐁수 주교, 주교관서 총격으로 선종
4
교황, 스페인 성가정 대성당 ‘예수 그리스도의 탑’ 축복
5
G7 주교회의 의장 ''인간을 중심에 둔 통치'' 촉구
6
문제 일으킨 수도원 장상, 교구장이 해임할 수 있다
7
美 국무부, 가톨릭구제회에 지원금 2억4000만 달러 교부
최근 등록된 뉴스
일본 기쿠치 추기경 “포용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세상 향한 첫걸음”
라오스교회, 새 세대 지도자들로 ‘희망의 전환’
교황, 미국·이란 종전 합의 환영… “중동에 지속 평화를”
교황,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순교한 폴란드 살레시오회 사제들 신앙 기려
미국 샌디에이고교구, ‘100만 끼 식사 나눔’ 진행
중국 정부, 애국협회 내세워 소수민족 동화 정책 부추겨
교황, 미국과 이란 종전 양해 각서…"진정한 전쟁의 해결책 되길"
QUICK MENU
피차발라 추기경, 중동 전쟁 우려…“예루살렘 소명은 세...
[외신종합] 예루살렘 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은 4월 27일 사목서한을 발표하고 “예루살렘의 소명은 세상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피차발라 추기경은
美·日 주교들 “핵 위협 고조…핵군축 이뤄져야”...
[산타페, 뉴멕시코 OSV] 미국과 일본 주교들이 유엔에서 핵확산금지조약(NPT) 관련 회의가 열리는 동안 핵군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4
교황, 아프리카 순방은 전쟁 시기 평화의 메시지였다....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4월 29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간 일반 알현에서 연설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주 아프리카 순방은
미국과 일본 주교, 핵보유국에 핵확산금지조약(NPT) ...
미국 의회 도서관이 제공한 1946년 자료에는 마셜 제도 비키니 환초에서 시행된 크로스로드 작전 핵무기 실험 중 버섯구름이 솟아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아래로는 여러 함선
가톨릭 해양사목 “호르무즈 해협 선원들 위해 기도해 달...
[워싱턴 OSV]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대치하는 가운데, 가톨릭 해양사목 단체들은 바다에 발이 묶인 선원 약 2만 명을 위해 기도와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가톨릭
레오 14세 교황 “가톨릭·성공회, 차이 넘어 함께 걸...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이 4월 27일 교황청에서 영국 성공회 최고 성직자인 사라 멀랠리 대주교와 만나 가톨릭과 성공회의 친교와 대화를 요청했다. 멀랠리 대주교는 영국
미 서품 예정자 400여 명, 어떻게 성소를 식별했을까...
지난해 6월 14일 미국 교회 뉴욕대교구 성 이냐시오 로욜라 성당에서 사제 서품식이 거행되고 있다. OSV 올해 미국 가톨릭교회에서 400명 이상의 사제가 탄생한다. 이
가톨릭 지하교회 숨통 조이는 중국 정부...
2019년 5월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중국 순례자들이 오성홍기를 내걸고 교황을 일반알현하려 하고 있다. OSV 중국 정부가 가톨릭 지하교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
망치로 예수상 파괴한 이스라엘군… ‘산산조각’ 난 신앙...
4월 19일, 이스라엘 군인이 레바논 남부에 있는 예수상을 파괴하는 모습이 포착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했다. OSV 이스라엘군, 유포 이틀 만 성명 발표 깊은 유감 표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적 유산 지키고 증거하자”...
4월 21일 로마 성모 대성전에서 열린 명판 제막식에 참석한 로마교구 총대리 발도 레이나(오른쪽) 추기경과 성모 대성전 수석 사제 롤란다스 마크리카스 추기경. OSV 프
교황, 전쟁·가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에 희망의 발자국 ...
레오 14세 교황이 4월 23일 적도 기니 말라보 스타디움에서 미사를 봉헌한 후 현지 신자 가족들의 알현을 받으며 축복하고 있다. OSV 명 레오 14세 교황이 4
교황들의 모스크 방문 평화적 공존 의지를 상징...
레오 14세 교황(왼쪽)이 지난 13일 알제리 대모스크를 찾아 모하메드 알 마문 알카시미 알 하사니 모스크 원장과 함께 거닐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4월 1
멕시코 에스코바르 주교, ‘피라미드 총격 사건’에 애도...
[외신종합] 멕시코 테오티우아칸교구장 기예르모 프란치스코 에스코바르 갈리시아 주교는 4월 20일 테오티우아칸 고고학 유적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깊은 슬픔을 표하며, “가정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직전 손으로 작별 인사 건네...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5년 4월 21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선종할 때 곁을 지켰던 간호사 마시밀리아노 스트라페티가 마지막으로 본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이 전해졌다.
교황 “동성 커플 공식적 축복은 허용하지 않아”...
[외신종합] 레오 14세 교황은 지역교회마다 견해 차이를 보여 논란이 일고 있는 동성 커플 축복에 관해, “교황청은 동성 커플에 대한 공식화된 축복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美 뉴욕주 주교단 “의사 조력 자살은 비도덕적 행위”...
[외신종합] 미국 뉴욕주 주교단이 의사 조력 자살에 관한 교회 가르침을 담은 생애 말기 안내서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개정판을 최근 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캐시 호컬 뉴욕주지
레오 14세 교황 “목자로서 전쟁에 찬성할 수 없다”...
[CNS] 레오 14세 교황은 4월 23일 중동 지역의 평화와 대화를 거듭 촉구하며, 이란에서 폭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가 권력에 의한 부당한 생명 박탈을 비판했다
교황 "숨진 레바논 어린이 사진 간직…전쟁 지지할 수 ...
레오 14세 교황이 23일(현지시간) 적도기니를 떠나 로마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지난 레
교황, 적도기니 방문 "화해 없이는 정의도 없다."...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4월 22일 적도기니의 바타 교도소를 방문하는 동안 십자가를 들고 있다. OSV 아프리카 사목 순방 마지막 네 번째로 적도기니를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의 용기는 교회의 중요한 유산”...
[OSV]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주기를 맞아 레오 14세 교황은 전임자의 “용기 있는 증언”을 “교회의 중요한 유산”이
이전
1
2
3
4
5
6
현재 페이지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