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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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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침묵, 부활을 개키다
주님 부활 대축일 마태 28,1-10
이르마 마르탱 작 ‘그리스도의 무덤 앞의 세 여인’, 1843년. 아직 어두울 때였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날이 밝기도 전에 무덤으
가톨릭평화신문
2026-4-1
[지구밥상] 바쁜 농부의 봄날을 채운 ‘잡나물’ 한 상...
본격적인 밭일이 시작되었다. 두 주 전부터 밭에 겨우내 만들어둔 퇴비를 부지런히 뿌리고 있다. 뿌리 작물을 키울 땐 부지런히 퇴비를 뿌려두면 좋다는 농부님 말을 듣고 퇴비 부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생활속의 복음] 안녕하세요, 또 만났네요...
마음의 평화’라는 압도적인 입교 동기가 시사하듯 신앙인은 교회 안에서 평화를 갈망한다. 평화는 전쟁의 반대말보다 폭넓은 의미를 함축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건강&m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스무 살 청년과 일흔 살 노인, 서로를 궁금해하면 어떨...
구글 제미나이 제작 우리 모두 자신의 노년을 주체적으로 상상하며 다음 세대와 이 세대가 서로를 궁금해하며 서로를 알아갔으면… 나에게는 나보다 서른 살 나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은총의 문이 열리는 때...
인간이 시간적 존재라는 것은 단순히 시간에 내맡겨져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간의 주체’라는 뜻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습관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당연한’ 일상, 왜 이리 어려울까요...
아이의 같은 반 친구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는데, 엄마가 되고서는 한 번도 야구장을 가지 못했다고 한다. 자폐 스펙트럼인 아이가 야구장의 소음에 이상 반응을 보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교회 서적 필사·성직자 영입에 투신한 순교자...
윤지헌 복자화. 윤지헌(프란치스코)은 진산사건으로 형 윤지충과 이종 사촌 권상연이 순교한 이후 고산 저구리로 이주해 전라도 지역 가톨릭 신앙 공동체의 핵심 지도자로 성장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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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많아진 시대, 존중 담은 새로운 호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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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사도 바오로를 후원하고...
가곡의 왕이란 불리는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1797~1828)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관현악곡, 교회음악, 실내악곡, 피아노곡 등 명작을 남겼다. 31세로 아깝게 세상을 떠난 슈베
‘생명을 중단할 권리’도 있을까?
조력 자살을 반대하는 손팻말.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통의 문제 전개 3. 죽을 권리와 자살의 문제 사람들이 안락사나 조력 자살을 법적으
[금주의 성인] 성 골룸바노(11월 23일)...
골룸바노 성인. 굿뉴스 543년경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골룸바노 성인은 어머니 반대에도 어릴 때부터 수도생활을 결심했습니다. 시편을 주석할 정도로 똑똑했던
문화의 비극, 삶과 형식 대립하는 자기모순에서 비롯...
근대 사회의 발전은 인간 이성과 창조력을 토대로 이룬 성취의 역사이지만, 동시에 인간이 만든 체계나 산물에 의해 지배받는 자기모순을 낳음으로써 인간의 자기 소외를 발생시킨다.
내가 죽을 때 세상은 울어도 나는 기뻐할 수 있을까...
삶은 죽음을 닮고, 죽음은 삶의 거울이다. 하루가 온전한 인생이라면, 우리는 매일의 하루 속에서 이미 죽음을 연습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갓 태어난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며 탄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한 가난한 교회
프란체스코 하이에츠 작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 교회 전례력으로 한 해의 막바지 복음 말씀은 종말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현존
지상 순례 마쳤지만 우리와 함께하는 카를로 성인...
이탈리아 아시시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에 안치되어 있는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의 모습. 전주교구 안봉환 신부 제공 위로받기보다 위로해야 했던 카를로의 부모 2006년
[금주의 성인] 성 로사 필리핀 뒤셴(11월 18일)...
로사 필리핀 뒤셴 성인. 굿뉴스 로사 필리핀 뒤셴 성녀는 1769년 8월 29일 프랑스 그르노블에서 태어났습니다. 로사의 아버지는 저명한 법률가였고, 어머니는 존경받는
스스로 죽음 앞당기는 안락사
프랑스 마르세유의 한 병동에 환자가 누워있다.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통의 문제 전개 2. 안락사와 의사 조력 자살 “호주에
한 분이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어떤 분이신가...
그리스도교는 “하느님께서는 한 분이시며 전능하시고 유형무형의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심을 신앙으로 고백한다. 미켈란젤로, ‘천지 창조’
주님께 다가서기 위한 영적 휴식
얼마 전 라디오에서 도시의 삶에 지쳐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자 일을 그만두고 시골집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며 모처럼 만의 삶의 여유를 느꼈고, 어머니와 라디오를 들
[말씀묵상]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예수님 당시 예루살렘 성전은 이두매아 출신인 헤로데 임금이 유다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바빌론 유배 이후 파괴된 솔로몬 성전을 재건한 제2성전을 크게 확장한 매우 아름답고 웅장한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집념과 인내의 믿음을 ...
어릴 적 퀴리 부인에 관한 위인전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조국의 불행과 많은 고통을 딛고 학문에 전념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마리 퀴리는 학창
인간은 실존을 향해 나아가는 ‘되어감의 존재’...
철학상담은 내담자의 ‘인격적 실존’에 참여하여 그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고자 한다. 대부분의 상담이 그렇지만, 특히 철학상담은 인격적 실존과의 진정성 있는 만
진통의 시대, 고통은 통제 대상이 아니라 수용의 신비...
“내 손은 약손이고, 네 배는 똥배다. 쓱쓱 낫거라.” 어린 시절, 배가 아프면 엄마는 손바닥으로 내 배를 문지르며 주문처럼 노래했다. 그러면 정말 마법
거룩한 성전의 기초인 평신도
이번 주일은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이고, 연중 제32주일을 평신도 주일로 지냅니다. 로마에는 4곳의 대성전이 있습니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 외곽에 성 바오로 대
죽음 예감한 카를로 성인의 마지막 인사...
성 제라르도 병원에 도착했을 때 카를로 아쿠티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머니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결국 카를로는 이 병원에서 선종했다. 챗GPT 생성 이미지
한 위격 안에 신성·인성이 온전히 결합된 그리스도...
제4차 보편 교회 공의회인 칼케돈 공의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이 한 위격 안에 온전히 결합되어 그대로 유지된다고 선포했다. 바실리 이바노비치 수리코프, ‘칼
다름 인정하며 갈등 넘어 화합으로
사람들 사는 곳에는 늘 갈등과 다툼이 존재한다. 성경을 보더라도 태초에 사람이 존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갈등과 다툼이 일어나고 살인과 분열이 생겨난다. 그리고 이는 지금까지도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습니까...
미국 교회 뉴욕대교구 호손에 있는 로자리 힐 홈에서 한 환자가 도미니코회 캐서린 마리 수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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