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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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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상식 더하기] 기도 끝에 꼭 ‘아멘’을 해야 할까?
우리는 기도를 “아멘”으로 끝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도 끝에 아멘을 하지 않으면, 어쩐지 기도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아멘
가톨릭신문
2026-2-1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프라 안젤리코 작산상수훈’, 1440~1442년 경. 공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예수님을 향한 시각은 다양하였다. 율법은 당대 이스라엘 민족에게 강한 구속력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
집안에 감기 환자가 발생했다. 기침이 나면 좀 가리고 하면 좋으련만 공중에 냅다 바이러스를 뿜어대니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가 다시 미운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예수님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자기의 상황을 올바로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모든 선입견과 편견, 성급한 판단을 보류하고 문제의 사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태도 변경’ 필요 현대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구글 제미나이 제작 언젠가 삶의 마지막이 올 때까지 아껴두고 기다릴 말이 무엇이 있을까 내가 죽고 나서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 돌아다닐 내 말과 나의 모습 그게 바로 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초기 조선 교우들, 명례방에서 신앙 키우다 체포돼...
1785년 3월 어느 날 명례방 장악원 앞 김범우의 집에서 신앙 모임을 갖고 있는 초기 조선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형조 금리들에게 체포되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초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장애인 언니를 둔 동생의 삶이 어떤지 나는 알 수 없다. 장애인의 아버지가 되는 일도 마찬가지로 몰랐다. 사람은 뛰어난 현인이 아닌 이상, 제 입장의 앎에만 충실하기 마련이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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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로 시선 돌리기
“두려워하지 마시오.” 유학생 시절,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종종 하신 이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던 기억이 있다. 아주 간단한 표현이지만, 수십
그리스도 신앙 핵심만 골라 집약한 ‘신경’...
사도 신경은 사도들의 신앙을 충실히 요약한 가장 오래된 신앙 규범이다. 레오 14세 교황이 어린이들을 축복하고 있다. OSV 세례성사를 통해 가톨릭 신앙을 받아들여 교회
사랑을 위협하는 ‘성 매개 감염병’...
가톨릭생명윤리는 사랑을 논할 때 몸과 영혼을 분리하지 않는다. 성 매개 감염병은 사랑하는 상대를 아프고 힘들게 만들어 ‘사랑을 무너뜨리는 장애물’이라 할
[금주의 성인] 다니엘 (7월 21일)...
다니엘 성인. 굿뉴스 다니엘서는 구약 성경 예언서로, ‘다니엘’이란 이름은 아람어와 히브리어에서 ‘하느님께서 판결(심판)하신다&r
참된 쉼은 하느님의 숨과 나의 숨이 맞닿는 고요한 순간...
쉬었는데도 더 피곤하다. 잘 쉬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지친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쉬어도 쉬는 게 아니야.” 요즘은 ‘잘 쉬는 법&rsq
일 중독으로 지친 현대인에게 필요한 건 ‘자기 돌봄’ ...
구약 성경은 노동과 관련하여 인간은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양식을 먹을 수 있다”(창세 3,19)라고 기술한다. 성경 구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하느님을 속인 하나니아...
동창 신부가 주임신부로 일한 지 몇 년 안 된 초보 시절이었다. 사제 회의에 갔는데 한 선배 신부님이 따로 부르더니 “자네 본당에 A라는 신자 있나? 사실 A라는 사람은 우리 본당
[말씀묵상]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예루살렘의 올리브산 동편에는 ‘베타니아’라는 마을이 자리해 있습니다. 현재는 팔레스타인 자치 기구에 속하므로 높은 장벽이 세워져 예루살렘과 분리되었지만, 베타니아는 마태오복음 21
가난한 이에게 자신의 용돈을 나눠주는 선함...
어릴 때부터 마음의 가난이 지닌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물질보다 주변과 이웃을 돌봤던 복자 카를로 아쿠티스가 거리에서 친구들과 함께 앉아있는 모습. 출처=www.carloacut
우후죽순 출현한 이단에 신앙고백으로 맞선 교회...
초대 교회 교부들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그릇된 가르침에 “예수께서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다”라는 신앙 고백으로 대응했다. 프라칸자노 작 &l
삶을 가치있게 하는 길
우리 주위에 교회를 떠난 사람이 많다. 필자와 첫영성체를 같이 했던 친구 중 성당에 나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시선을 더 넓혀 믿지 않는 사람을 향해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16주일- 자신의 몫을 사랑하...
요하네스 베르메르 작 ‘마리아와 마르타의 집에 있는 예수’, 1655년.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마르타와 마리아를 방문하신 이야기입니다. 마르타는
[생활 속의 복음]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가교, 이웃...
외젠 들라크루아 작 ‘착한 사마리아인’, 1849년 오늘 복음은 어떤 율법 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는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율법 교사의
[인터넷의 수호성인 카를로 아쿠티스] 가난한 이들 ...
차가운 땅바닥에서 잠든 노숙인을 위해 음식과 함께 1유로를 건네는 카를로 아쿠티스. AI 생성 이미지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금주의 성인] 마르첼리나 (7월 17일)...
마르첼리나 성인. 굿뉴스 마르첼리나 성녀는 327~330년쯤 당시 서로마 황제가 머물던 오늘날 독일 남서부 트리어에서 태어났습니다. 마르첼리나는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일찍
온라인에서 친절하게 다가오는 사람 조심...
온라인에서 친절하게 다가오고 도움을 주겠다고 하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의 말은 의심할 필요가 있다. OSV 제8장 사랑을 무너뜨리는 장애물 전개 2. 디지털 성범
욕망 부추기는 과도한 탐욕 경계해야 건강한 삶...
끊임없이 무엇인가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스스로를 닦달하는 현대사회를 욕망의 과잉시대라고 불러도 전혀 과하지 않다. 재독 철학자 한병철(1959~ )은 현대사회를 &lsqu
죄를 탓하기 전에 안아주시는 분
우리는 하느님을 자비로운 분이라고 고백하지만, 실제로는 우리 생각과 기준에 맞춰 임의대로 무자비한 하느님을 생각하고, 그에 따라 세상과 사람을 판단하고 재단하는 경우가 많다
사도들의 정통 신앙 계승한 교회의 아버지, 교부...
교부들은 사도들로부터 이어오는 신앙을 해설하고 정통 교리를 수호함으로써 교회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했다. 베르니니 작 ‘사도좌’, 1657~1666년, 금도
인공지능 시대, 인간다움 회복하는 ‘영성 혁명’ 필요한...
AI는 이제 의학과 예술은 물론, 감성과 공감의 영역까지 침투해 마음을 돌보는 상담까지 한다. 우리는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다시 성찰해야 한다. OSV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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