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2월 23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교회상식 더하기] 기도 끝에 꼭 ‘아멘’을 해야 할까?
우리는 기도를 “아멘”으로 끝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도 끝에 아멘을 하지 않으면, 어쩐지 기도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아멘
가톨릭신문
2026-2-1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프라 안젤리코 작산상수훈’, 1440~1442년 경. 공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예수님을 향한 시각은 다양하였다. 율법은 당대 이스라엘 민족에게 강한 구속력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
집안에 감기 환자가 발생했다. 기침이 나면 좀 가리고 하면 좋으련만 공중에 냅다 바이러스를 뿜어대니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가 다시 미운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예수님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자기의 상황을 올바로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모든 선입견과 편견, 성급한 판단을 보류하고 문제의 사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태도 변경’ 필요 현대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구글 제미나이 제작 언젠가 삶의 마지막이 올 때까지 아껴두고 기다릴 말이 무엇이 있을까 내가 죽고 나서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 돌아다닐 내 말과 나의 모습 그게 바로 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초기 조선 교우들, 명례방에서 신앙 키우다 체포돼...
1785년 3월 어느 날 명례방 장악원 앞 김범우의 집에서 신앙 모임을 갖고 있는 초기 조선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형조 금리들에게 체포되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초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장애인 언니를 둔 동생의 삶이 어떤지 나는 알 수 없다. 장애인의 아버지가 되는 일도 마찬가지로 몰랐다. 사람은 뛰어난 현인이 아닌 이상, 제 입장의 앎에만 충실하기 마련이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많이 조회한 뉴스
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2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그릇
3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4
[교회상식 더하기] 기도 끝에 꼭 ‘아멘’을 해야 할까?
5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6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7
[말씀묵상] 연중 제6주일
최근 등록된 뉴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그릇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초기 조선 교우들, 명례방에서 신앙 키우다 체포돼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말씀의 우물] 죽음 후에는
QUICK MENU
[생활속의 복음]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 크게...
벤베누토 티시 작 ‘그리스도의 승천’, 1510~1520년. 저마다 한 번쯤 상상해 보지 않았던가요. ‘내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얼마나
폼페이 성모성지에서 싹튼 성모 신심 ...
카를로 아쿠티스가 어린 시절 본당 활동을 하면서 손에 묵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출처=www.carloacutis.com 5월은 계절의 여왕이며, 하늘과 땅의 여왕이신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몸과 마음, 영혼까지 ...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휘자 카라얀(1908-1989)은 21세의 젊은 나이에 모차르트 관현악단을 지휘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우연히 그날 연주회의 청중 중에는 울름의 시립극장 지배인
출산은 인격체 간 만남으로 새 인격체 낳는 과정...
한 아기가 유아 세례를 받고 있다. 출산이란 인격체와 인격체가 깊은 사랑의 만남을 이루어 새로운 인격체를 세상에 낳는 과정이다. OSV 제6장 인간 생명의 시작과 탄생
[금주의 성인] 성 딤프나 (5월 30일)...
딤프나 성녀. 굿뉴스 전승에 따르면 딤프나 성녀는 켈트족 이교도 족장의 딸로 아일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럼에도 딤프나는 그리스도인이었던 어머니 신앙 아래서 유아세례와 신
[말씀묵상] 부활 제6주일, 청소년 주일...
오늘 복음(요한 14,23)에는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나옵니다. 이는 하느님 사랑을 율법으로
절망 속에서도 희망 잃지 않으려면 ‘역설적 신앙’ 필요...
“여기에 들어오는 자들이여, 모든 희망을 버려라.” 단테(1265~1321)의 「신곡」 지옥 편에서 지옥문에 적혀 있는 문구다. 희망은 인간의 삶을 구성하
우리 아이들은 과연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살고 있을까? 경쟁교육 일변도의 한국 사회 속 서울 대치동 한 건물에 학원 간판이 즐비하게 붙어있다. 뉴시스 오래전 팝스타 마돈나는
죽은 이가 산 자에게 남긴 유산
2025년 희년 ‘희망의 순례자들, 희망을 찾아 떠난 순례길에서 우리는 과연 어디쯤 와 있나?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묻는다. 위기의 시대에 희망을 어디서, 어떻게
‘성인이 되는 법’ 키트 만들어 나눠준 또래 사도...
복자 카를로 아쿠티스의 어머니 안토니아씨가 2023년 미국 뉴저지의 한 성당에 복자의 유해와 함께 마련된 공간을 찾아 기도하고 있다. OSV 코로나19 팬데믹이 막 시작
죄인이지만 부르심 받은 마태오와 불신의 아이콘 토마스...
복음서는 마태오 사도를 ‘레위’라고도 하고, 토마스 사도를 헬라어로 ‘디디모스’ 곧 ‘쌍둥이’라고 부른다. 루벤
[생활속의 복음] 부활제6주일·청소년주일- 사랑에는 책...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파스카 축제가 시작되기 전, 십자가 수난 죽음에 앞서 만찬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가운데 일부입니다. 부활 시기에 어울리지 않는 복음이라 생각
피임의 대안, 인격적인 ‘자연 주기법’...
2022년 8월 2일 미국 인디애나 주(州) 인디애나폴리스시의회의 낙태 금지 특별 회의에서 태아 모형이 책상 위에 놓여 있다. OSV 배란 주기·호르몬 변화
[금주의 성인] 성 리타 (5월 22일)...
리타 성인. 굿뉴스 리타 성인은 1381년경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로카포레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리타는 어릴 때부터 수도 성소에 관심을 가졌지만, 부모는 12살밖에 되지
우리는 흙의 감각·어머니의 품을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닐...
인간은 흙을 가까이할 때 비로소 사람다움을 회복한다. 흙은 생명의 순환이 이루어지는 장소이자 감각의 원천이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1998년 쿠바를 사목 방문한 첫날
행복하려면 행운과 불운에도 긍정적 태도 필요...
프랑스 철학자 알랭(Alain/Emile-Auguste Chartier, 1868~ 1951)은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알랭은
[말씀묵상] 부활 제5주일
오늘 복음은 “유다가 나간 뒤에”라는, 때를 알리는 말로 시작됩니다. 그 앞의 장면은 성목요일 저녁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뒤, 유다의 배신을 예고하시는 긴장감이 도는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성령을 돈으로 사려고 ...
1980년대 중반 이스라엘의 마술사 유리 겔라는 우리나라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그는 방송에서 염력이나 텔레파시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TV 앞에 아이들이 삼삼오오
위로의 어머니 품에서 힘을 얻자
성모 성월을 지내며 희망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에 대해 묵상해 본다. 위기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신앙 안에서 예수님과 끝까지 함께 하시며 하늘에까지 오르심으로써 우리에게 희망의
소아시아 지역에 복음을 전한 두 사도...
안드레아와 시몬 베드로 사도 다음으로 주님의 제자가 된 필립보 사도는 나타나엘과 같은 인물로 추정되는 바르톨로메오 사도를 주님께 소개한다. 루벤스 작 ‘성 필립보와
이전
11
12
13
14
15
16
17
현재 페이지
18
19
2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