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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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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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오늘 하루입니다


아침마다 태어나고
저녁이면 죽습니다


오늘도 기쁘고 좋은 날이 되라고
아침이면 태양이 떠오르고

이제는 편안히 잠들라고
저녁이면 밤이 내려옵니다


보십시오
인생은 하루하루가
시작이며 끝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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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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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1. 13

토빗 11장 17절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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