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사목/복음/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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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봄날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워서

[서효인 시인의 특별하고 평범하게] (17) 가족과 떠난 나들이

주말에 평창으로 가족 여행을 갔다. 주말마다 일이 있어 봄나들이 엄두를 못 내다가 이러다 좋은 날씨는 다 지나버릴 것 같아 큰맘 먹고 숙소를 예약해 두었다. 일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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