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사목/복음/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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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함께 아파할 때 자비가 전해진다

[프란치스코의 향기] (12) 프란치스칸, 자비의 전달자들

사카리아스 곤살레스 벨라스케스 작 ‘나환자를 껴안는 성 프란치스코’.출처=위키미디어 거지 차림으로 13세기를 뒤집어놓았던 성 프란치스코. 그는 800년 뒤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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