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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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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생활속의 복음] 침묵, 부활을 개키다
주님 부활 대축일 마태 28,1-10
이르마 마르탱 작 ‘그리스도의 무덤 앞의 세 여인’, 1843년. 아직 어두울 때였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날이 밝기도 전에 무덤으
가톨릭평화신문
2026-4-1
[지구밥상] 바쁜 농부의 봄날을 채운 ‘잡나물’ 한 상...
본격적인 밭일이 시작되었다. 두 주 전부터 밭에 겨우내 만들어둔 퇴비를 부지런히 뿌리고 있다. 뿌리 작물을 키울 땐 부지런히 퇴비를 뿌려두면 좋다는 농부님 말을 듣고 퇴비 부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생활속의 복음] 안녕하세요, 또 만났네요...
마음의 평화’라는 압도적인 입교 동기가 시사하듯 신앙인은 교회 안에서 평화를 갈망한다. 평화는 전쟁의 반대말보다 폭넓은 의미를 함축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건강&m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스무 살 청년과 일흔 살 노인, 서로를 궁금해하면 어떨...
구글 제미나이 제작 우리 모두 자신의 노년을 주체적으로 상상하며 다음 세대와 이 세대가 서로를 궁금해하며 서로를 알아갔으면… 나에게는 나보다 서른 살 나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은총의 문이 열리는 때...
인간이 시간적 존재라는 것은 단순히 시간에 내맡겨져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간의 주체’라는 뜻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습관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당연한’ 일상, 왜 이리 어려울까요...
아이의 같은 반 친구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는데, 엄마가 되고서는 한 번도 야구장을 가지 못했다고 한다. 자폐 스펙트럼인 아이가 야구장의 소음에 이상 반응을 보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교회 서적 필사·성직자 영입에 투신한 순교자...
윤지헌 복자화. 윤지헌(프란치스코)은 진산사건으로 형 윤지충과 이종 사촌 권상연이 순교한 이후 고산 저구리로 이주해 전라도 지역 가톨릭 신앙 공동체의 핵심 지도자로 성장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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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많아진 시대, 존중 담은 새로운 호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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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습니까...
미국 교회 뉴욕대교구 호손에 있는 로자리 힐 홈에서 한 환자가 도미니코회 캐서린 마리 수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
[말씀묵상]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평신도 주일...
오늘 제1독서의 예언자 에제키엘이 살았던 시대는 지금부터 26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기원전 587/6년 이스라엘은 가나안 건국 이래 처음으로 완전히 주권을 잃고, 많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예수님을 죽인 바리사이...
지금은 이스라엘 성지순례가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서 전쟁 상황이 정리되면 많은 분들이 이스라엘의 성지를 찾을 것이다. 과거에도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할 때 안식일이 되면 상점들이 모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신자가 되어 가치있는 ...
‘히브리 노예의 합창’은 베르디(Giuseppe Verdi)의 초기 오페라 <나부코(Nabucco)>에 나오는 유명한 합창곡이다. 나부코는 구약성경의 바빌로니아 왕 네부
[말씀묵상]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오늘은 죽은 이들을 기억하는 위령의 날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믿지만, 구원의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영역이고 인
참 행복을 희망하는 날
대구대교구 성직자 묘지(입구).가톨릭평화신문 DB 모든 성인 대축일이 천상 교회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거룩한 영혼들을 기억하는 것이라면, 위령의 날은 세상을 떠난 모든 영
산소 호흡기 쓴 채 어머니와 함께 묵주기도 바친 카를로...
급작스럽게 백혈병 진단을 받은 카를로는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를 쓴 채 어머니와 함께 묵주기도를 바쳤다. 챗GPT 생성 이미지 2006년 10월 4일 수요일 가난하고
정보 과잉 시대, ‘적극적인 선택자’로 전환 중요...
‘정보 시대’다. 컴퓨터의 진보로 상징되는 정보 시대로의 이행은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다. 정보의 수집·전달 그리고 처리 등과 관련해 주어진 정
죽음은 끝이 아니라 사랑을 완성해 가는 과정...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다. 처음이기 때문에 서툴고, 그 서툶이 오히려 너그러움으로 용서가 된다. 불현듯 찾아온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어 가슴에 시린 흔적을
성모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가톨릭교회는 세 번째 보편 교회 공의회인 에페소 공의회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라는 성모 마리아의 칭호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참하느님이시며 참인간이심을 믿
[금주의 성인] 관을 쓴 네 명의 성인 (11월 8일)...
관을 쓴 네 명의 성인. 굿뉴스 옛 「로마 순교록」은 11월 8일 목록에서 로마 제국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순교한 이들에 관해 전해주었습니다. 그들은 보통 &
희망을 전해주는 신앙인의 삶
2025년 희년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올해가 지나면 25년 만에 오는 일반 성년은 2050년이나 되어야 다시 찾아올 것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5년, 어떤
삶의 끝 있기에 오늘이 더 빛난다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통의 문제 학습 목표 죽음을 둘러싼 문제(연명 의료·안락사·의사 조력 자살·자살&m
권위는 전통 위에 세워지며, 모든 이해와 진리의 기반...
권위는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타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종의 힘’으로 언뜻 인간의 자율성 혹은 근본 자유와 대치되는 개념으로 비칠 수 있다. 그러나 권위
결혼, 불완전한 두 사람이 하늘빛 닮아가는 사랑의 시작...
“저, 곧 결혼해요.” “와~ 축하해요!” 주변 사람들의 축하 인사에도 그의 얼굴은 어딘가 불안해 보였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앞둔
주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겸손한 죄인...
오늘 복음의 비유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리는 두 사람이 나옵니다. 그중에 바리사이는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으며 율법과 전통에 따라 모범적으로 열심히 산다고 자부하는 부류의 사람입
성 프란치스코가 예견한, 소년 카를로의 마지막 나날...
2006년 10월 프란치스코 성인은 카를로 어머니의 꿈에 나타나 카를로가 교회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될 거라고 말했다.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2006년 9월
힘없고 초라한 존재를 돌보는 마음
일전에 ‘쓸모없음의 쓸모 있음’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장자(莊子) 잡편(雜篇)에 ‘무용지용(無用之用)’이라는 우화가 있음을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신다...
“성령께서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신다”와 “성령께서 성부로부터 성자를 통하여 발하신다”는 신앙 고백은 성령의 발출에 관한 동&midd
화해의 손, 내밀고 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영화 ‘밀양’의 원작 소설로 유명한 이창준 작가의 「벌레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의 용서와 화해에 대해 다시금 성찰하게 만든다. 출처=영화 ‘밀양&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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