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8월 19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함께 아파할 때 자비가 전해진다
[프란치스코의 향기] (12) 프란치스칸, 자비의 전달자들
사카리아스 곤살레스 벨라스케스 작 ‘나환자를 껴안는 성 프란치스코’.출처=위키미디어 거지 차림으로 13세기를 뒤집어놓았던 성 프란치스코. 그는 800년 뒤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생활속의 복음]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
장 프랑수아 드 트루아 작그리스도와 가나안 여인’, 1743년. 침묵은 대화 파트너 없는 독백, 자기 밖의 소리에 대한 경청, 무상무념의 상태 등 다양한 양상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지구밥상] 여름 땅에서 캐낸 감자, 겨울 이겨낼 천연...
들깨 모종을 심어야 하는데, 밭을 미처 준비하지 못해 시기가 늦어졌다. 하는 수 없이 감자를 캐낸 자리부터 손을 봐야 했다. 퇴비를 뿌리고, 높이 쌓아올렸던 감자 둑을 낮춰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간병은 무게가 다른 돌봄이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람을 가사 도우미, 육아를 돕는 사람을 육아 도우미라 한다.도우미’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니다른 사람의 일을 대신하여 전문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엘리베이터를 타야 직성이 풀리겠니
첫째는 엘리베이터의 천재다. 엘리베이터 애호가이다. 엘리베이터 마니아다. 이런 말이 가능한가? 엘리베이터가 뭐기에? 다운증후군을 포함하여 발달장애인은 어느 정도 행동 패턴과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주님 부활의 기쁨’ 교우들과 나누다 체포된 순교자...
복자 원경도는 박해 중에도 주님 부활을 공개적으로 선포한 청년 그리스도인이다. 원경도 복자화. 1801년 4월 25일(음력 3월 13일) 경기도 여주에서 이곳 출신 교우
가톨릭평화신문
2026-8-12
프란치스코의 가난은 사랑이었다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껴안은 성 프란치스코’. 출처=위키미디어 작은 꽃 한 송이에서도 창조주의 얼굴을 알아본 섬세한 사람, 지저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많이 조회한 뉴스
1
프란치스코의 가난은 사랑이었다
2
[지구밥상] 삼계탕 대신 먹기 좋은 복달임 음식
3
뜨거운 여름날 만난 ‘미소 천사’
4
[생활속의 복음] 하느님의 손
5
함께 아파할 때 자비가 전해진다
6
전라도 교회의 중심 ‘유항검 일가’의 십대 순교자들
7
[생활속의 복음]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
최근 등록된 뉴스
[생활속의 복음]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
[지구밥상] 여름 땅에서 캐낸 감자, 겨울 이겨낼 천연 비타민
함께 아파할 때 자비가 전해진다
간병은 무게가 다른 돌봄이다
엘리베이터를 타야 직성이 풀리겠니
‘주님 부활의 기쁨’ 교우들과 나누다 체포된 순교자
프란치스코의 가난은 사랑이었다
QUICK MENU
아이는 자기 방식대로 성장한다
지난주에는 첫째 아이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다. 특수학교 졸업식이라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한 번에 식이 열렸다. 우리 가족은 6년 전 같은 장소에서 아이의 유치원 졸업
[신앙에 주파수를 맞춰요] 알고 믿을 때 신앙은 성장한...
예수님이 없다면 신학은 없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과 삶과 죽음과 부활이 없다면 신학은 없는 것이다. 하느님은 꿈이나 환시를 통해서 당신 자신을 드러내신 것이 아니라, 구체적 인간
[교회상식 더하기] 교회는 ‘경전의 종교’가 아니다?...
성경은 단순히 가르침이 적힌 책이 아닙니다. 교회는 성경을 “하느님의 계시가 글로 담겨지고 표현되어 보존된 것”이라면서 “사도의 신
[성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 지식이 아...
인간이 문자를 발견한 이래, 인류는 꾸준히 지식을 축적해 왔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와 같은 자연스러운 지식의 증가를 무색하게 하는 큰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엄청난 양의 지식을
[말씀묵상] 연중 제3주일, 하느님의 말씀 주일·해외 ...
오늘 마태오복음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전도를 시작하면서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마태 4,17)라고 선포하십니다. 예수님 공생활의 초점은 죄인들의 회개에
[말씀의 우물] ‘나’(Adam, 사람)는 누구인가...
‘사람의 아들아’(히브리어 Ben-Adam, 벤 아담)라는 표현은 에제키엘 예언서에서만 100여 번 나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아들’은 생로병사, 곧 생성 소멸의 울타리를
노년과 죽음의 두려움, 좋은 관계에서 길을 찾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좋은 관계란 존재한다 좋은 관계가 모여 우리의 노년과 죽음을 덜 슬프고 덜 외롭게 만들 것이다” 내 작은아버지는 장례업
초월의 물음, 존재를 치유하다
유한한 인간의 한계 인식 끊임없는 물음과 초월 통해 궁극적 이해에 도달 초월 기법의 영성적 물음은 이성의 합리성을 넘어서 궁극적 이해에 도달하려는 치유의 마지막 단계이다
김치부터 생채까지, 고구마의 ‘무한 변신’...
숙성될수록 맛있는 고구마, 1월이 제철 상상력 발휘하면 풍부한 맛의 세계 경험만약 내게 무인도에 꼭 가져가고 싶은 씨앗이 뭐냐고 묻는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lsqu
[생활속의 복음] 본래의 약함 그리고 성령...
니콜라 푸생 작 ‘그리스도의 세례’, 1641~1642년. 자연계의 생존 법칙인 ‘약육강식’과 대비하여 ‘강자 앞에
건강의 아이러니가 주는 행복
첫째가 다운증후군을 안고 태어난 이후, 정보를 얻는답시고 인터넷 검색에 며칠을 매진했다. 지금 돌이켜보니 맞고 틀린 정보들이 혼재되어 있었지만, 나에게는 웬일인지 틀린 말만
기적 같은 조선 교회 설립, 놀란 서양 선교사들...
조선 교회 설립 당시 북경교구장 구베아 주교를 비롯한 북경 거주 서양 선교사들은 조선에 복음이 전해진 것은 기적 같은 일로 하느님의 섭리라고 하나같이 평가했다. 탁희성 작, &
제주에서 사라지는 귤나무 ‘먹어야 지킨다’...
겨울 하면 떠오르는 대표 과일이 내게는 귤이다. 외가가 제주였지만, 어린 시절 귤을 맘껏 먹진 못했다. 그러다 비행기로 물건이 오가면서는 귤이 선물처럼 집으로 도착했다. 그런
서학을 통해 조선 현자들에게 ‘공현’하신 주님...
권철신과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녹암계 현자들은 1779년 겨울 주어사에서 열흘간 가톨릭 교리를 연구한 후 가톨릭 신앙을 받아들였다. 사진은 주어사 터. 2026년 1월
사랑, 비장애인만의 것일까
최근 몇 년 동안은 지겹다 싶을 정도로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 화제에 올랐다. ‘솔로지옥’ ‘환승연애’ ‘나는 솔로&rsq
“덕질이 우리의 노년, 우리의 평생을 구할 거야”...
구글 제미나이 제작 이야기를 함께 나누던 중 친구가 무심히 툭, 명언을 내뱉는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내 인생 최고의 덕질 상대는 예수님이지.&rdquo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초월 기법에서 감성이 물음을 촉발하는 계기라면,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가 된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을 때 이성적으로 물음을 던지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겨울아이’란 노래 가사는 이렇게 시작된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이렇게 눈처럼 내게 온
침묵·외면 대신 함께 눈물 흘릴 용기...
새해 첫날 아침에는 어김없이 떡국을 먹었다. 2025년 12월 31일에는 아내와 간단히 장을 보았다. 아침부터 움직였어야 했는지 떡집에 떡이 많이 남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남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1784년 늦가을 초겨울 무렵 한양 수표교 이벽의 집에서 이승훈 베드로는 열 명 안팎의 청년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세례로 설립된 신앙 공동체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기원이 되었
이전
1
2
3
4
5
6
7
8
9
현재 페이지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