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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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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녀 향한 혹독한 형벌 견디며 신앙 고백·순교
[한국 교회 주역, 청년들] (27) 정순매(바르바라)·문영인(비비안나)
정순매(왼쪽)·문영인 복자화. 복자 정순매(바르바라)와 문영인(비비안나)은 동정녀로 생활하며 교회 일을 돕다 순교했다. 혼인하지 않은 동정녀, ‘패륜&r
가톨릭평화신문
2026-7-1
개혁은 하느님 뜻을 묻는 데서 시작됐다...
라테라노 대성전 맞은편 프란치스코 성상. 1526년 어느 겨울,마태오’라는 프란치스코회 수도자가 서둘러 수도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추위로 몸을 떨고 있던 한 거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충돌과 갈등 속 깨닫는 가족 돌봄의 마음...
구글 제미나이 제작 김유담 작가의 「돌보는 마음」은 소설집이다. 책에는 무수히 많은, 세상의 모든 돌봄이 나온다. 아이를 돌보는 엄마의 마음, 할머니를 돌보는 손주의 마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지구밥상] ‘소생의 약초’ 자소엽으로 건강한 여름 나...
자소엽 주스 얼마 전 DMZ 평화의 숲에서 펼쳐진경계에서 온 소리’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위로와 기억-우주상여가 DMZ를 건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생활속의 복음] 주님의 뜻
빈센트 반 고흐 작, 씨 뿌리는 사람’. 무신론자 A는 불치병 진단을 받은 후 하느님께 의탁하기 위해 스스로 교회에 찾아왔다. 평소 종교가 인간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1400대 매질에도 신앙 꺾지 않은 ‘해미의 첫 순교자...
복자 박취득은 해미의 첫 순교자로 1400대가 넘는 매질을 당한 후 목 졸려 순교했다. 박취득 복자화. 1797년 충청도 남부 내포 하부 지역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박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혐오’ 담긴 말은 쓰지 않기로 약속...
첫째의 언어 능력은 아직 단어를 뱉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목이 마르면 물. 배가 고프면 밥. 뭔가 맘에 들지 않으면 아니. 그래 이거다 싶으면 좋아. 와중에 문장형으로 할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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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끝에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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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밥상] 양파는 풍년인데… 눈물짓는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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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시원한 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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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담긴 말은 쓰지 않기로 약속
하루 끝에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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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오소서, 성령님!...
엘 그레코 작 ‘성령 강림’ 실선으로 구성된 혈관이 순환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듯, 유형·무형의 선(線)이 세상 안에 ‘소통과
박해로 체포된 가족들 옥바라지하고 뒤따라 순교...
정철상 복자화. 정철상은 아버지 정약종과 장인 홍교만, 숙부 정약전과 정약용의 옥바라지를 하다 체포돼 아버지와 장인이 한날한시에 순교했던 서소문 밖 형장에서 약 20살 나이로
괜찮아, ‘부모’는 처음이니까
다운증후군 발달장애 아이를 낳은 후 누구나 그러하듯 이런 일이 내게 벌어지리라 생각조차 못 했으므로 황망하고 두려웠다. 주변에 알려줄 사람도 없었다. 인터넷의 정보는 무엇이
꼰벤뚜알, 함께 살아가며 세상에 응답하는 ‘작은형제들’...
‘꼰벤뚜알’이란 이름은 시대의 징표를 읽고 교회와 세상의 요구에 응답하는 공동체 정신을 담고 있어 꼰벤뚜알 작은형제회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가
[생활속의 복음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피에트로 페루지노 작 ‘그리스도의 승천’ ‘하늘’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 의미를 함축한다. 하나는 천문학의 탐구
[지구밥상] 겨울 이겨낸 쪽파와 시간 머금은 묵은 김의...
오늘은 화요일, 밭으로 가는 날이다. 어제 급한 회의가 있어 파주에 갔다가 돌아오지 못하고 하룻밤 묵고 왔다. 아침에 일어나 부지런히 ‘팀화요&rsq
나는 일흔다섯의 내 엄마가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이제 좋은 기억만 남겨야겠다. 서럽고 분노에 찬 것, 후회와 원망들을 쌓아두기엔 내 머리와 가슴이 너무 작고 비좁지 않은가?”
동정 생활과 순교로 오롯이 자신 봉헌한 복자...
윤점혜(아가타) 복자화. 동정녀이자 순교자인 복자 윤점혜는 주문모 신부와 여회장 강완숙(골룸바)의 지도 아래 동정녀 공동체의 책임자로서 동정녀들을 완덕으로 이끌었다. 1
‘수학여행’은 어쩌다 금기어가 됐을까...
첫째와 둘째 모두 몇 년째 소풍을 가지 못했다. 초등학교에 막 입학했을 때는 코로나라 그런가 싶었는데 전염병 시대가 지났는데도 아이들은 소풍을 가지 못했다. 내년 2월이면 졸
[지구밥상] 밥상 위로 옮겨온 상큼한 봄날의 향기...
봄꽃들이 빠르게 지고 곧 여름이 올 것처럼 더워진다. 날이 더워지니 봄나물이 급하게 세어지고 있다. ‘봄나물을 더 즐겨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생활속의 복음] 명사의 사랑, 동사의 사랑...
장 밥티스트 드 샹페뉴 작 '선한 목자' ‘정보의 홍수’ 시대에 부각하는 현안은 ‘노아의 방주’(
가위바위보가 서툰 중학생과 노는 법...
둘째는 올해가 마지막 어린이날이다. 아, 물론 어린이날은 앞으로도 해마다 다시 오겠지만, 어린이로서 어린이날은 마지막이란 말이다. 당장 중학생이 되면 어린이날 선물은 주지 않
자금 지원·주문모 신부 보필로 성직자 영입에 기여...
최인길 복자화. 최인길은 조선 가톨릭 신앙 공동체 첫 구성원으로 회장직을 수행하며 주문모 신부를 보필하다 주 신부를 대신해 순교했다. 복자 최인길(마티아, 1765~17
진정성의 위기, 타자에 대한 돌봄 상실에서 비롯...
진정성은 삶의 태도로서 고유한 자기 세계관과 연결되며 자기와 타자 간의 긴밀한 관계를 가능하게 하는 내적 자세 오늘날 우리는 사회 전반에 걸쳐 ‘진정성&rsqu
모든 노년의 몸은 한생을 견뎌낸 베테랑의 몸이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노동의 흔적들은 오롯이 몸에 남는다. 가족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몸을 움직인 그들은 인생살이의 베테랑이었고, 노쇠한 몸은 베테랑의 몸이었다.
갈 곳 잃은 제주 양배추, 분홍빛 물김치로 피어나다...
최근 생활협동조합(생협) 조합원 카카오톡 단톡방이 자주 시끄럽게 울린다. 제주에서 생산되는 양배추가 오갈 곳이 없어 폐기될 위기에 처해있다는 점장님들의 호소 때문이다. 어쩌다
[생활속의 복음]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두초 디 부오닌세냐 작 ‘제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시는 그리스도’ 오늘은 한국 교회가 제정한 ‘생명 주일’입니다. 「&lsqu
자기 돌봄, 영혼 치유하고 구원으로 가는 길...
실존철학에서 자기 돌봄은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는 철학적 실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잘 돌봐야 한다. 이와
노년은 먼 미래의 일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아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그래픽 노블 「주름」 속에는 다양한 노년이 존재했고, 책을 덮는 순간 수십 명의 노인에게 각기 다른 삶의 이야기를 들은 듯한 기
두 번째 밀사로 조선에 첫 성직자 모셔온 순교자 ...
지황(사바) 복자화. 지황은 우리 땅에 사제를 처음으로 모셔온 인물 중 한 명으로 사제를 위해 제 목숨을 기꺼이 내놓은 참 그리스도인이다. 복자 지황(池璜, 사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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