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성체, 가난과 겸손이 만나는 자리

(4)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와 성체 영성

성 프란치스코에게 성체를 모시는 일은 성체 안에서 자신을 내어주시는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신앙 행위였다.OSV 성인이 전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