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9월 17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지구를 살리는 프란치스코의 노래
[김일득 신부의 프란치스코의 향기] (16)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 공동의 집(Oik...
라테라노 대성전 맞은편 프란치스코 성상.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생애 마지막 무렵, 실명에 가까운 눈병과 극심한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노래인 「태양
가톨릭평화신문
2026-9-9
꽃 한송이도 사랑으로 창조됐다
프란치스코 수도회 수도자들이 프란치스코 성인의 유해를 바라보고 있다. OSV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들판에 핀 꽃 한 송이에서도 창조주의 섬세함을 읽어냈고, 흙길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생의 끝에서 곡기를 대하는 마음
구글 제미나이 제작 정의석 작가는 의사다. 책 제목 「병원의 밥 : 미음의 마음」에서 말하는 미음(米飮)은 쌀로 된 유동식, 죽이다. 제목만 보고 한글 자음의 초성ㅁ&r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성미선의 지구밥상] 철드는 가을의 맛, 호박잎꽃전...
백로가 시작되면 생각나는 음식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백로가 지나야 가장 맛이 든다는 포도이고, 또 하나는 호박잎 꽃전이다. 절기상 백로가 시작되면 아침저녁은 기온이 많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순교 신앙...
카라바조 작 성 베드로의 순교’, 1601년. 국민의 생명·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 특히 순국·순직한 이들을 향한 합당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달리기 1등보다 손잡고 걷는 게 좋아...
요즘은 초등학교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뉴스를 보았다. 시합이니 등수가 나뉘는 게 당연한데, 낮은 등수가 아이의 자존감을 해친다나. 4명이 달리기를 해서 4등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성가정에서 자라나 장애 안고 복음 증거한 순교자 ...
복자 이경도(가롤로)는 교회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신체 장애를 달라고 기도했을 뿐 아니라 실제로 척추후만증을 얻어 장애인으로 살면서 가족과 식솔, 친인척과 교우들에게 참 신앙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많이 조회한 뉴스
1
어물쩍 맞은 중년, 노년까지 그럴 순 없다
2
지구를 살리는 프란치스코의 노래
3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용서 참 어렵다
4
꽃 한송이도 사랑으로 창조됐다
5
[성미선의 지구밥상] 한국과 일본이 함께 비빈 ‘평화의 비빔밥’
6
성가정에서 자라나 장애 안고 복음 증거한 순교자
7
안내방송 따라하는 나홀로 여행객
최근 등록된 뉴스
꽃 한송이도 사랑으로 창조됐다
생의 끝에서 곡기를 대하는 마음
[성미선의 지구밥상] 철드는 가을의 맛, 호박잎꽃전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순교 신앙
달리기 1등보다 손잡고 걷는 게 좋아
성가정에서 자라나 장애 안고 복음 증거한 순교자
어물쩍 맞은 중년, 노년까지 그럴 순 없다
QUICK MENU
이웃과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영성
카푸친의 첫 성인 칸탈리체의 펠릭스. 카푸친 수도원에 가면 으레 걸려 있는 교황님 사진이나 성인들의 성화 이외에 또 하나의 정체 모를 여인의 초상화가 눈에 들어온다. 성
일단 죽음이라는 미션을 받아들여 보자...
구글 제미나이 제작 이 책은 먼저 목차를 천천히 음미해야 한다. 목차만 가지고도 너끈히 인생과 죽음에 대한 담론을 펼칠 수 있을 만큼 각각의 소제목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기억
[생활속의 복음] 내버려두어라
도메니코 페티 작 ‘가라지의 비유’, 1622년 경 ‘선을 행하고 악을 피하라’는 명제는 선행에 대한 보상과 악행에 대한 처벌
[지구밥상] 기후위기 생각하며 준비한 채식 복달임 음식...
7월 4일 토요일, 숲과나눔재단 강당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살처분 관련 포럼이 있었다. 이날 나는 소비자 입장으로 토론에 참여했다. 한국은 동물의 감염병에 살처
난봉꾼에서 수덕자로 다시 태어나 해미에서 순교...
복자 이보현(프란치스코)은 덕산 황모실 사람으로 주문모 신부를 두 달간 자신의 집에 은신시킨 후 정사박해 때 체포돼 해미에서 순교했다. 이보현 복자화. 이존창(루도비코
홀로 남겨진 피터팬 품는 네버랜드
전경철 에세이 「안녕, 피터팬」이 최근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뉴스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먼저 알려진 부자(父子)의 사연으로, 장애인 아들을 홀로 키우는 저자의 이야기다.
개혁은 하느님 뜻을 묻는 데서 시작됐다...
라테라노 대성전 맞은편 프란치스코 성상. 1526년 어느 겨울, ‘마태오’라는 프란치스코회 수도자가 서둘러 수도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추위로 몸을 떨
충돌과 갈등 속 깨닫는 가족 돌봄의 마음...
구글 제미나이 제작 김유담 작가의 「돌보는 마음」은 소설집이다. 책에는 무수히 많은, 세상의 모든 돌봄이 나온다. 아이를 돌보는 엄마의 마음, 할머니를 돌보는 손주의 마음, 노
[지구밥상] ‘소생의 약초’ 자소엽으로 건강한 여름 나...
자소엽 주스 얼마 전 DMZ 평화의 숲에서 펼쳐진 ‘경계에서 온 소리’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 ‘위로와 기억-우주상여가
[생활속의 복음] 주님의 뜻
빈센트 반 고흐 작, ‘씨 뿌리는 사람’. 무신론자 A는 불치병 진단을 받은 후 하느님께 의탁하기 위해 스스로 교회에 찾아왔다. 평소
1400대 매질에도 신앙 꺾지 않은 ‘해미의 첫 순교자...
복자 박취득은 해미의 첫 순교자로 1400대가 넘는 매질을 당한 후 목 졸려 순교했다. 박취득 복자화. 1797년 충청도 남부 내포 하부 지역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박해
‘혐오’ 담긴 말은 쓰지 않기로 약속...
첫째의 언어 능력은 아직 단어를 뱉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목이 마르면 물. 배가 고프면 밥. 뭔가 맘에 들지 않으면 아니. 그래 이거다 싶으면 좋아. 와중에 문장형으로 할
동정녀 향한 혹독한 형벌 견디며 신앙 고백·순교...
정순매(왼쪽)·문영인 복자화. 복자 정순매(바르바라)와 문영인(비비안나)은 동정녀로 생활하며 교회 일을 돕다 순교했다. 혼인하지 않은 동정녀, ‘패륜&r
하루 끝에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요새 통 웃을 일이 없다.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도 그게 그거 같고, 시답잖은 농담 주고받을 친구 만날 시간도 내기 어렵다. 큰 뉴스든 작은 뉴스든 세상 소식은 미간 찌
죽음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노년을 읽습니다」를 쓰면서 여러 분야의 책을 매우 많이 읽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은 노년 당사자의 다양한 태도였다. 수용·감사·적응·
교회와 함께 걸어온 꼰벤뚜알 800년...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1209년 인노첸시오 3세 교황이 성 프란치스코와 형제들의 생활 양식을 구두로 인준함으로써 시작됐다. 엄밀한 의미에서 수도회는 본래 ‘작
[생활속의 복음] 과거도 미래도 버린 사나이...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 외벽에 설치된 김대건 신부 성상. 가톨릭평화신문 DB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은 1821년 8월 21일 충청도 내포 솔뫼에서 김제준 이냐시오와 고
[지구밥상] 비건의 외식 고충과 샐러드 한 통의 해법...
하지가 지났다. 일 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이 가장 긴 시기. 모내기를 모두 끝내고 물을 대고 장마를 대비해 작물을 수확하는, 가장 바쁜 절기다. 하지가 지나면서
[순례, 걷고 기도하고] 대구대교구 진목정성지...
신앙의 자유를 얻기 전까지, 조선교회는 언제나 박해의 위험에 직면해 있었다. 당시 신자들은 첩첩산중 이곳저곳으로 피해 다니며 교우촌을 세우고, 추위와 굶주림과 고통을 참아가면서도
복음화를 위해 혁신을 선택한 수도자...
둘째, 프란치스칸 영적 가치에 대한 창조적 충실성이다. 프란치스코회의 영성은 청빈, 순종, 형제적 친교, 관상과 내적 생활, 그리고 복음화를 위한 사도적 헌신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전
1
2
현재 페이지
3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