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사목/복음/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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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에 힘쓰다 아버지와 매 맞고 숨 거둔 소년

[한국 교회 주역, 청년들] (40) 하느님의 종 김장복

하느님의 종 김장복은 배교자의 밀고로 붙잡혀 갖은 형벌에도 굳건하게 신앙을 증거하다 18세 나이로 옥사했다. 대구대교구 관덕정현양사업회가 제작한 하느님의 종 김흥금·김

가톨릭평화신문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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