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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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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마음
[월간 꿈 CUM] 요나가 내게 말을 건네다 (29)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요나 4,4) 어느 성당에 특강을 갔다가 화장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화장실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
가톨릭평화신문
2025-3-31
사랑의 행위는 인격적 자기완성 지향...
혼인 성사를 마친 한 부부가 성당을 나서고 있다. 사랑의 행위는 궁극적으로 인격적 자기완성을 향하며, 이는 혼인으로 결합한 부부의 진정한 사랑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OSV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금주의 성인] 성 데메트리오 (4월 9일)...
테살로니카의 성 데메트리오. 굿뉴스 데메트리오 성인의 생애에 대한 7세기와 9세기 전기 등에 따르면, 그는 270년경 로마 제국 속주인 일리리쿰의 테살로니카(현 그리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인간은 되어감의 존재… 궁극적 진리 향해 초월...
철학상담에서 초월을 언급할 때 간혹 오해되는 부분은 초월의 의미를 종교적으로 한정해 이해하는 경우다. 그러나 초월의 개념은 철학사적으로 그 뿌리가 매우 깊다. 초월은 이미 플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불안의 시대 넘어서는 길은 연결하고 연대하는 ‘희망’...
우리는 불안과 불확실성 시대에도 희망을 품고 이웃과 함께 걸어나가야 한다. 학생들이 함께 연을 날리고 있다. OSV “ 나쁜’의 우리말 어원은나뿐&r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사랑과 배려가 담긴 계명
언젠가 청년들과 독서 모임에서 「그러니 십계명은 자유의 계명이다」(분도출판사, 2012)라는 책을 읽고 나눔을 한 적이 있다. 보통 계명을 속박이나 구속으로 여기는 경우가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5주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
렘브란트 작간음한 여인과 예수’ 부분, 1644년. 오늘 예수님께서 만난간음하다 잡힌 여인’은 하느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들이기 거부하는 불충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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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5주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참회하며 예수님 부활 준비하는 40일간의 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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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사순 제1주일
예수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40일 동안 머무십니다. 거기서 긴 단식을 하신 후 가장 쇠약해졌을 때 예수님은 사탄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본디 유혹은 약한 틈을 파고드는
신앙의 눈을 뜨게 되는 여정
‘인생은 풀리지 않는 문제 같은 것’이라는 노랫말 가사가 있다. 세상에 태어나 삶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이지만, 삶에서
바오로 사도, 이방인들에게 예수를 ‘주님’이라 선포...
바오로 사도는 헬레니즘 문화권에 사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선포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신원을 선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주님’ 칭호를 즐겨 사용했다. 바르톨로
특별한 지향으로 기도하는 여섯 성월...
교회는 3월을 성 요셉 성월로 정해 겸손과 하느님의 종이며 정결한 남편이고, 성실한 아버지이신 성 요셉을 특별히 공경하고 있다. OSV 가톨릭교회는 연중 어느 달을 특별히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1주일 - 세상이란 광야에서 ...
유다 광야. 가톨릭평화신문 DB 사순 첫 주일입니다. 파스카 부활 축제를 준비하며 기도와 자선과 재계(단식과 고행)로 속죄하고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하는 시기입니다.
비가 온 후에 땅은 더 단단해진다 (1)...
노르웨이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상담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상담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나 받는 것이라는 선입견과 편견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
[금주의 성인] 성 가시미로 (3월 4일)...
가시미로 성인. 굿뉴스 가시미로 성인은 폴란드 국왕이자 리투아니아의 대공인 카시미르 4세와 독일 황제 알베르트 2세의 딸 엘리사벳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3명의 형제 가
이성 교제에서 신체 접촉은 친밀감의 표현...
2011년 10월 11일 한 연인이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앞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이성 교제가 진행되면 손을 잡고, 감싸 안고, 입을 맞추는 등 자연스럽게 신체 접촉
진리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위대한 신학적 공헌 원동력...
성 토마스 아퀴나스, 카를로 크리벨리 그림, 15세기. 그리스도교 신학 유산 탁월하게 종합한 학자 2000년이 넘는 그리스도교 역사의 발자취 안에서 교회는 보물과도 같은
궁극적 실재를 향한 자기 초월이 영성 치유의 핵심...
철학상담의 영성 치유는 인간 본성에 근거한 영적 도약과 활력을 목표로 하는 영적 치유를 의미한다. 영성 치유는 일차적으로 자기 문제와 관련해 정서적 반응과 체험을 살피고, 자기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페르가몬에 보내진 편지(...
페르가몬은 소아시아 북쪽에 위치하고 아주 가파른 언덕 위에 자리 잡은 도시다. 여러 신들을 위한 신전이 있었고, 로마의 지배를 받기 전 아탈로스 1세(아탈로스 왕조) 임금의 승리를
[말씀묵상] 연중 제8주일
명심보감 천리편(天理篇)에는 종두득두(種豆得豆), 곧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맥락의 말이 나옵니다. 이는 오늘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가르침 “나무는 모두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예수님께 베드로를 소개...
예전에 염수정(안드레아) 추기경님과 함께 그리스 성지를 순례할 때였다. 우리를 태운 버스가 파트라이 지역에 가까워지자, 옆에 앉은 염 추기경님은 많이 상기한 듯 보였고 눈가엔 이슬
셋이 하나 되는 신비, 삼위는 한분이신 하느님...
알브레히트 뒤러 작 ‘성 삼위일체의 경배’, 1511년. 그리스도교 신앙의 중심이 되는 삼위일체 신비는 우리 신앙 안에서 세상을 창조하신 성부(聖父)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8주일- ‘내로남불’과 ‘마음...
오늘 우리는, 루카 복음 6장 예수님의 ‘평지 설교’의 한 부분을 복음으로 들었습니다. 첫 부분은 ‘형제 눈 속의 티는 보면서, 제 눈 속
흘러넘치는 은총 헤아리기
외부 식당에서 혼자 식사할 때 성호를 긋는 것이 꺼려지는 것은 모든 신자에게 공통적이지 않을까 싶다. 기차나 비행기 여행 중에 시간 전례(성무일도)를 바칠 때 성호를 긋는
유다계는 쫓겨나고 이방계 그리스도인이 예루살렘 차지...
예루살렘 사도 회의는 교회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단순히 첫 번째 열린 공의회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신앙 공동체의 일치를 깨뜨리지 않는 놀라운 결정을 했기 때문입
신부님의 술주정(1)
주님, 주님! 왜 물에서 베드로를 걸어오라 하셨습니까? 물놀이 가서 신자들이 저의 믿음을 보고 싶다 해서 죽을 뻔했심다. 주님, 주님! 왜 오병이어 기적을 하셨습니까?
원죄 이야기 속 하느님의 온유
어릴 적 동생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면 하느님의 이름으로 맹세를 시키곤 했습니다. 만일 하느님 앞에서 거짓을 말하면 크게 분노하실 것이라고 겁을 주면서 말
줄 서는 집
생선가게가 서로 마주 보고 있는데 유독 한집에만 사람들이 줄을 서고 몰린다. 눈으로 보기에는 분명 같은 생선을 판매하고 있는데, 왜? 어째서? 한쪽 생선가게에만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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