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0월 3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생의 끝에서 곡기를 대하는 마음
[서민선의 노년을 읽습니다] 36. 정의석 「병원의 밥 : 미음의 마음」
구글 제미나이 제작 정의석 작가는 의사다. 책 제목 「병원의 밥 : 미음의 마음」에서 말하는 미음(米飮)은 쌀로 된 유동식, 죽이다. 제목만 보고 한글 자음의 초성 &lsquo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이방인도 ‘우리’가 되는 형제애
프란치스칸 영성을 떠받치는 또 하나의 중심 기둥은 온 우주에 걸친형제성(Fraternitas)’이라 하겠습니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권고와 편지에서 늘 &ld
가톨릭평화신문
2026-9-30
[서민선의 노년을 읽습니다] 누군가에게 한 장면으로 남...
누군가에게 한 장면으로 남을 나의 노년 아이가 어릴 때 항상 퇴근길에 엄마 집에 들렀다. 딸의 출산으로 조부모가 된 엄마와 아빠는 매일 손주를 어린이집에서 데려와 저녁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9-30
[성미선의 지구밥상] 채식하고 잔반 줄이고… 밥상에서 ...
해마다 9월은 전 세계 기후정의대행진이 열리는 달이다. 한국에서는 9월 19일 토요일 시청역 7번 출구 앞에서 사전 부스 행사와 본 집회와 행진이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오후
가톨릭평화신문
2026-9-30
[노동준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모든 순간이 다 꽃봉...
정현종 시인의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이라는 시를 소개합니다.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그 사람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9-30
순교한 형·누나 따라 조선 교회의 모범이 된 묵상가...
복자 이경언(바오로)은 형 이경도(가롤로)와 누나 이순이(루갈다)의 모범을 따라 순교의 길을 기꺼이 걸어간 참 그리스도인으로, 죽을 때까지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순명하라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9-30
꿈이 있으니 멈춰있을 수는 없잖아
요즘 둘째가 부쩍 미래를 걱정한다. 그 미래에는 진로에 대한 걱정이 포함되어 있다. 거기에 지구와 인류에 대한 걱정도 덧붙여 포함되어 있다. 아이의 별명은그림 에이스’
가톨릭평화신문
2026-9-30
많이 조회한 뉴스
1
순교한 형·누나 따라 조선 교회의 모범이 된 묵상가
2
[서민선의 노년을 읽습니다] 누군가에게 한 장면으로 남을 나의 노년
3
이방인도 ‘우리’가 되는 형제애
4
꿈이 있으니 멈춰있을 수는 없잖아
5
[노동준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모든 순간이 다 꽃봉오리인 것을
6
[성미선의 지구밥상] 채식하고 잔반 줄이고… 밥상에서 실천하는 기후행동
최근 등록된 뉴스
이방인도 ‘우리’가 되는 형제애
[서민선의 노년을 읽습니다] 누군가에게 한 장면으로 남을 나의 노년
[성미선의 지구밥상] 채식하고 잔반 줄이고… 밥상에서 실천하는 기후행동
[노동준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모든 순간이 다 꽃봉오리인 것을
순교한 형·누나 따라 조선 교회의 모범이 된 묵상가
꿈이 있으니 멈춰있을 수는 없잖아
꽃 한송이도 사랑으로 창조됐다
QUICK MENU
늙음과 죽음 앞에서 한 가족의 결말이 결정된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사람은 안 변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드니 변한다 나는 그것에서 어떤 희망을 본다 아니 보듀셀·클로드 보듀셀은 프랑스인 부부 작가다.
기적을 지키는 형제들
이탈리아 란치아노의 성 프란치스코 성당에 모셔진 기적의 성체와 성혈. 출처=Wikimedia Commons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성 프란치스코의 성체 신심을 형제
종교, 죽음에 이르는 단 하나의 동행...
구글 제미나이 제작 죽음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독한 여정이지만 믿음과 사랑은 그 길을 끝까지 배웅한다 책 「저만치 혼자서」를 읽을 당시 시어머니는 급격히 건
[생활속의 복음] ‘잊지 말아라, 나는 여기 있었다’...
프라 안젤리코 작 '사도들의 영성체'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잊으며 삽니다. 어제 점심으로 무엇을 먹었는지, 지난주에 누군가에게 들었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지구밥상] 푸른 삼척 바다가 선물한 ‘불로초’, 톳...
강원 삼척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운 모래가 펼쳐지는 명사십리 해변을 품고 있고,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명주조개의 서식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의 또 다른 특징은 오랫
성체, 가난과 겸손이 만나는 자리
성 프란치스코에게 성체를 모시는 일은 성체 안에서 자신을 내어주시는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신앙 행위였다.OSV 성인이 전
주문모 신부 주선으로 동정의 연 맺고 순교한 부부...
유중철(요한)·이순이(루갈다) 동정 부부 복자화. 조선 왕조 치하 박해 시기 순교자들 가운데 4쌍의 동정 부부가 있다.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한 유중철
장애 청소년의 잠 못 이루는 밤
첫째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다. 내가 어릴 적에는 그런 아이더러 착한 아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첫째는 착한 아이인 걸까? 자는 걸로만 따지자면 결론적으로는 아니다.
[생활속의 복음] 전능하신 하느님
헨리 오사와 태너 작 ‘지붕 위의 그리스도와 니코데모’. 장남에 대한 편애에 불만을 가진 차남이 엄마에게 물었다. ‘아들 맞나요?&rsqu
800년 만에 다시 드러난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특별 희년을 맞아 2026년 2월 22일부터 3월 22일까지 이탈리아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대성전 내에 공개된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 OSV
노년이 많아진 시대, 서로를 배워야 잘 어우러져 살 수...
구글 제미나이 제작 드라마와 영화 속 노년을 바라보는 일은 노년과 다른 세대들이 어떻게 관계 맺으며 살아가는지를 배우는 과정 요즘
[지구밥상] 새 신부 닮은 ‘딸기 비빔 국수’...
2025년 5월 11일 경기 양평의 아름다운 정원에서 결혼식이 있었다. 대나무 공예를 하는 멋진 공예가이자 목수인 ‘구름’이 평생의 짝꿍을
[순례, 걷고 기도하고] 마산교구 명례성지...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남단. 굽이굽이 낙동강을 따라 비옥한 평야가 펼쳐진 지역이다. 푸른 강물을 보려 고개를 돌리면 넓은 강변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계절 따라 온갖 꽃들이 피고
‘약자’ 지키고자 광주를 기억합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때 광주 지역 첫 희생자는 고 김경철 열사였다. 그는 청각장애인이었다. 광주 시내에서 구두를 닦거나 집기를 수리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서민이
조선 교회의 ‘성가정’, 신앙 잇고 순교자 길러내다...
한국 가톨릭교회 순교자들은 가정 안에서 조부모와 부모에게 기도와 신앙 교육을 배우며 성장했다. 문학진(토마스 아퀴나스), ‘103위 순교 성인’ 일부, 서
아시시, 800년 이어온 살아 있는 신앙의 유산...
리보토르토의 초라한 오두막은 프란치스코 영성이 복음적 가난과 형제적 공동체에서 시작되었음을 보여줘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이탈리아 움브리아주의 작은 도시
노년에 들어섰다면 사후의 내 몸에 대한 숙고가 필요하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돌아가신 분의 흔적을 어딘가에 모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 의례는 산 자를 위한 것일까, 죽은 자를 위한 것일까
[생활속의 복음] 오소서, 성령님!...
엘 그레코 작 ‘성령 강림’ 실선으로 구성된 혈관이 순환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듯, 유형·무형의 선(線)이 세상 안에 ‘소통과
박해로 체포된 가족들 옥바라지하고 뒤따라 순교...
정철상 복자화. 정철상은 아버지 정약종과 장인 홍교만, 숙부 정약전과 정약용의 옥바라지를 하다 체포돼 아버지와 장인이 한날한시에 순교했던 서소문 밖 형장에서 약 20살 나이로
괜찮아, ‘부모’는 처음이니까
다운증후군 발달장애 아이를 낳은 후 누구나 그러하듯 이런 일이 내게 벌어지리라 생각조차 못 했으므로 황망하고 두려웠다. 주변에 알려줄 사람도 없었다. 인터넷의 정보는 무엇이
이전
1
2
3
4
현재 페이지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