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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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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교회상식 더하기] 교회는 ‘경전의 종교’가 아니다?
성경은 단순히 가르침이 적힌 책이 아닙니다. 교회는 성경을 “하느님의 계시가 글로 담겨지고 표현되어 보존된 것”이라면서 “사도의 신
가톨릭신문
2026-1-21
고착된 사고의 그릇 깨는 자기 초월...
생각의 틀 깨는 데에는 두려움과 고통이 따르지만 그 문턱을 넘을 때 새로운 세계가 열려 초월 기법은 형이상학과 해석학에 기반하여 제한적이고 왜곡된 해석으로 자기 자신을 가둔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후회 없는 노년, 자기계발에서 시작...
“준비된 노년은 태도와 관계, 도전을 통해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삶의 또 다른 시기” 제미나이 제작 빅토르 위고는 “마흔은 청춘의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맛과 영양 풍부한 시금치가 전하는 겨울의 맛...
겨울엔 주로 묵나물을 먹다 보니 자칫 식탁의 색감이 가라앉기 쉽다. 맛은 있지만, 눈으로 먹는 즐거움이 반으로 줄어드는 계절이 겨울이다. 이때 식탁을 생생하게 만들어 주는 채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생활속의 복음] 어둠 속에 ‘앉아 있는’ 이들...
도메니코 기를란다요 작제자들을 부르심’. 체된 양상을 보인다. 한 인간의 변화도 이와 흡사하다. 섬세하게 설계된 교육 제도가 순기능으로 작용하여 한 인간의 긍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서학서 읽고 가톨릭 신앙 받아들인 그리스도의 증거자...
이벽은 한역 서학서를 통해 가톨릭 신앙을 받아들인 첫 번째 조선 교회 신자다. 김태 작,이벽’,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 이벽(李蘗). 1754년 경기도 포천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아이는 자기 방식대로 성장한다
지난주에는 첫째 아이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다. 특수학교 졸업식이라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한 번에 식이 열렸다. 우리 가족은 6년 전 같은 장소에서 아이의 유치원 졸업
가톨릭평화신문
202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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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과 죽음의 두려움, 좋은 관계에서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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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의 물음, 존재를 치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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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부터 생채까지, 고구마의 ‘무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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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아이러니가 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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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본래의 약함 그리고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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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 주파수를 맞춰요] 알고 믿을 때 신앙은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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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중단할 권리’도 있을까?
조력 자살을 반대하는 손팻말.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통의 문제 전개 3. 죽을 권리와 자살의 문제 사람들이 안락사나 조력 자살을 법적으
[금주의 성인] 성 골룸바노(11월 23일)...
골룸바노 성인. 굿뉴스 543년경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골룸바노 성인은 어머니 반대에도 어릴 때부터 수도생활을 결심했습니다. 시편을 주석할 정도로 똑똑했던
문화의 비극, 삶과 형식 대립하는 자기모순에서 비롯...
근대 사회의 발전은 인간 이성과 창조력을 토대로 이룬 성취의 역사이지만, 동시에 인간이 만든 체계나 산물에 의해 지배받는 자기모순을 낳음으로써 인간의 자기 소외를 발생시킨다.
내가 죽을 때 세상은 울어도 나는 기뻐할 수 있을까...
삶은 죽음을 닮고, 죽음은 삶의 거울이다. 하루가 온전한 인생이라면, 우리는 매일의 하루 속에서 이미 죽음을 연습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갓 태어난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며 탄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한 가난한 교회
프란체스코 하이에츠 작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 교회 전례력으로 한 해의 막바지 복음 말씀은 종말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현존
지상 순례 마쳤지만 우리와 함께하는 카를로 성인...
이탈리아 아시시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에 안치되어 있는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의 모습. 전주교구 안봉환 신부 제공 위로받기보다 위로해야 했던 카를로의 부모 2006년
한 분이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어떤 분이신가...
그리스도교는 “하느님께서는 한 분이시며 전능하시고 유형무형의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심을 신앙으로 고백한다. 미켈란젤로, ‘천지 창조’
[금주의 성인] 성 로사 필리핀 뒤셴(11월 18일)...
로사 필리핀 뒤셴 성인. 굿뉴스 로사 필리핀 뒤셴 성녀는 1769년 8월 29일 프랑스 그르노블에서 태어났습니다. 로사의 아버지는 저명한 법률가였고, 어머니는 존경받는
스스로 죽음 앞당기는 안락사
프랑스 마르세유의 한 병동에 환자가 누워있다.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통의 문제 전개 2. 안락사와 의사 조력 자살 “호주에
주님께 다가서기 위한 영적 휴식
얼마 전 라디오에서 도시의 삶에 지쳐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자 일을 그만두고 시골집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며 모처럼 만의 삶의 여유를 느꼈고, 어머니와 라디오를 들
[말씀묵상]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예수님 당시 예루살렘 성전은 이두매아 출신인 헤로데 임금이 유다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바빌론 유배 이후 파괴된 솔로몬 성전을 재건한 제2성전을 크게 확장한 매우 아름답고 웅장한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집념과 인내의 믿음을 ...
어릴 적 퀴리 부인에 관한 위인전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조국의 불행과 많은 고통을 딛고 학문에 전념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마리 퀴리는 학창
인간은 실존을 향해 나아가는 ‘되어감의 존재’...
철학상담은 내담자의 ‘인격적 실존’에 참여하여 그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고자 한다. 대부분의 상담이 그렇지만, 특히 철학상담은 인격적 실존과의 진정성 있는 만
진통의 시대, 고통은 통제 대상이 아니라 수용의 신비...
“내 손은 약손이고, 네 배는 똥배다. 쓱쓱 낫거라.” 어린 시절, 배가 아프면 엄마는 손바닥으로 내 배를 문지르며 주문처럼 노래했다. 그러면 정말 마법
거룩한 성전의 기초인 평신도
이번 주일은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이고, 연중 제32주일을 평신도 주일로 지냅니다. 로마에는 4곳의 대성전이 있습니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 외곽에 성 바오로 대
죽음 예감한 카를로 성인의 마지막 인사...
성 제라르도 병원에 도착했을 때 카를로 아쿠티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머니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결국 카를로는 이 병원에서 선종했다. 챗GPT 생성 이미지
한 위격 안에 신성·인성이 온전히 결합된 그리스도...
제4차 보편 교회 공의회인 칼케돈 공의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이 한 위격 안에 온전히 결합되어 그대로 유지된다고 선포했다. 바실리 이바노비치 수리코프, ‘칼
다름 인정하며 갈등 넘어 화합으로
사람들 사는 곳에는 늘 갈등과 다툼이 존재한다. 성경을 보더라도 태초에 사람이 존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갈등과 다툼이 일어나고 살인과 분열이 생겨난다. 그리고 이는 지금까지도
[금주의 성인] 성 니콜라오 타벨릭 (11월 14일)...
성 니콜라오 타벨릭. 굿뉴스 니콜라오 타벨릭 성인은 1340년경 크로아티아 남서부 달마티아 지방 아드리아 해안에 있는 시베니크에서 귀족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니콜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습니까...
미국 교회 뉴욕대교구 호손에 있는 로자리 힐 홈에서 한 환자가 도미니코회 캐서린 마리 수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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