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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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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녀 향한 혹독한 형벌 견디며 신앙 고백·순교
[한국 교회 주역, 청년들] (27) 정순매(바르바라)·문영인(비비안나)
정순매(왼쪽)·문영인 복자화. 복자 정순매(바르바라)와 문영인(비비안나)은 동정녀로 생활하며 교회 일을 돕다 순교했다. 혼인하지 않은 동정녀, ‘패륜&r
가톨릭평화신문
2026-7-1
개혁은 하느님 뜻을 묻는 데서 시작됐다...
라테라노 대성전 맞은편 프란치스코 성상. 1526년 어느 겨울,마태오’라는 프란치스코회 수도자가 서둘러 수도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추위로 몸을 떨고 있던 한 거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충돌과 갈등 속 깨닫는 가족 돌봄의 마음...
구글 제미나이 제작 김유담 작가의 「돌보는 마음」은 소설집이다. 책에는 무수히 많은, 세상의 모든 돌봄이 나온다. 아이를 돌보는 엄마의 마음, 할머니를 돌보는 손주의 마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지구밥상] ‘소생의 약초’ 자소엽으로 건강한 여름 나...
자소엽 주스 얼마 전 DMZ 평화의 숲에서 펼쳐진경계에서 온 소리’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위로와 기억-우주상여가 DMZ를 건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생활속의 복음] 주님의 뜻
빈센트 반 고흐 작, 씨 뿌리는 사람’. 무신론자 A는 불치병 진단을 받은 후 하느님께 의탁하기 위해 스스로 교회에 찾아왔다. 평소 종교가 인간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1400대 매질에도 신앙 꺾지 않은 ‘해미의 첫 순교자...
복자 박취득은 해미의 첫 순교자로 1400대가 넘는 매질을 당한 후 목 졸려 순교했다. 박취득 복자화. 1797년 충청도 남부 내포 하부 지역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박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혐오’ 담긴 말은 쓰지 않기로 약속...
첫째의 언어 능력은 아직 단어를 뱉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목이 마르면 물. 배가 고프면 밥. 뭔가 맘에 들지 않으면 아니. 그래 이거다 싶으면 좋아. 와중에 문장형으로 할
가톨릭평화신문
20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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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끝에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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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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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밥상] 비건의 외식 고충과 샐러드 한 통의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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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함께 걸어온 꼰벤뚜알 8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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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담긴 말은 쓰지 않기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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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침묵, 부활을 개키다...
이르마 마르탱 작 ‘그리스도의 무덤 앞의 세 여인’, 1843년. 아직 어두울 때였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날이 밝기도 전에 무덤으
노인이 많아진 시대, 존중 담은 새로운 호칭이 필요하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노인 대상의 공동체나 장소를 부르는 이름은 이미 변화한 지 오래다. 이제 노인 개인의 차원으로 내려가 노인을 부르는 호칭 변화도 필요하다. 노인 당
익숙함의 저항 자각해야 진정한 자기 변화 가능...
경계 구조의 ‘힘’이란 우리가 익숙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작용하는 자기 보존적 저항 변화하기 위해서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고 고정관념을 깨는 것은 결코
‘제사 금지’ 가르침 따르고 순교로 신앙 고백...
권상연 복자화. 권상연(야고보)은 고종 사촌 윤지충(바오로)과 함께 고모인 윤지충의 어머니 안동 권씨 부인의 유언과 교회 가르침에 따라 제사를 폐하고 신주를 불태웠다. 이 일로
장애가 있어도 ‘사랑에 빠지고 싶다’...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 하나를 챙겨보고 있다. 예능이면 그저 편히 쉬는 시간에 심심풀이로 보는 프로그램이었지만, 요즘은 유튜브나 각종 숏폼 콘텐츠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듯하
[순례, 걷고 기도하고] 원주교구 용소막성당...
원주교구 용소막성당은 두 가지로 유명하다. 고풍스러운 성당 건물과 사제관 그리고 한국교회 성경 번역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고(故) 선종완 신부(라우렌시오, 1915~197
[생활속의 복음] 새로운 창조의 6일...
반 다이크 작 ‘예루살렘으로의 입성’, 1617년경. “안식일 전날”(금요일: 마르 15,42) 골고타에서 예수님의 사형이 집
봄 식탁 책임지는 착한 ‘세발나물’ ...
아직 바람이 찬 어느 봄날, 생협 매장에 새로운 나물이 나왔다. 봉지에 ‘세발나물’이라는 이름표가 붙어있다. 새로운 생활재가 들어
나는 왜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고 같은 선택에 머물까...
자기 경계의 탐색은 나의 사고와 행위에 반복되는 ‘패턴·개념·힘’을 면밀히 살피는 데서 시작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존엄한 삶을 넘어 안녕한 죽음까지 함께하는 공동체...
구글 제미나이 제작 “밤새 안 죽었냐?”는 단순하고도 거친 인사는 서로의 마지막을 고독 속에 방치하지 않겠다는 가장 절실한 돌봄의 언어 나는
‘제사 폐하고 신주 불태운 죄’로 칼 받은 신앙인...
윤지충(바오로)은 조상 제사와 신주를 금하는 교회 가르침에 따라 제사를 폐하고, 신주를 불태웠다. 이 일로 그는 조선 교회 첫 순교자가 됐고, 조선 왕조는 100년 넘게 가톨릭
살집이 있어도 “괜찮아!”
사춘기를 맞이한 다운증후군 청소년들의 가장 큰 적은 아마 비만이 아닐까. 다운증후군 아이들이 특별히 더 많이 먹거나 운동을 싫어해서 살이 찌는 건 아니다. 의학적으로 그들은
[생활속의 복음] 산 이들의 하느님...
세바스티아노 델 피옴보 ‘라자로의 소생’, 1517년~1519년. ‘카나의 혼인 잔치’를 시작으로 일곱 표징을 배열하는 요한
[지구밥상] 사순 시기 금식과 함께할 디톡스 음료...
재의 수요일과 함께 사순 시기가 시작되었다. 창세기 3장 19절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가리라”라는 말씀을 새긴다. 올해는 그 말씀이
우리에게는 따라 살고 싶은 노년의 모습이 필요하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관록과 지혜는 그저 나이가 들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일부러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자연스럽게 생겨나지만 갈고 닦아야 비로소 빛난다. 요
세계관 해석, 삶의 경계 넘어 지평 넓히는 철학적 성찰...
세계관 해석은 자기 경계를 인식하고 수용하며 더 넓은 실재를 향해 나아가는 성찰의 과정 인간의 정신적 삶은 주관적 태도와 객관적 정신의 총체로서 이념에 의해 구현된 세계
잘못된 성사 집전에 대한 통회, 북경 선교사의 용서...
이승훈이 1789년 윤유일을 통해 북경 선교사들에게 보낸 편지의 프랑스어 번역본. 한국교회사연구소 「한국천주교회사」를 펴낸 샤를 달레 신부는 초기 조선 교회 가성직 신부
장애 아이를 두고 눈감아야 한다면
어느 날 둘째가 아내에게 문득 했다는 말. “엄마, 괜찮아요. 마음껏 죽어도 돼요.” 둘째가 아내에게 이상한 소리를 한다. “언
[지구밥상] ‘두쫀쿠’보다 ‘봄동 비빔밥’...
이제 본격적으로 밭 관리를 시작할 시기다. 밭에 넣을 모종을 키우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 손바닥에 눈곱만큼 작은 씨앗들을 올리고 한 손으로는 부지런히 포트 위에 씨앗을 하나하나
[생활속의 복음] 보라, 십자 나무!...
가브리엘 뷔거 작 ‘슬픔의 성모’, 1868년 감각기관의 분류를 기준으로 오감은 시각·청각·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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