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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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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생활속의 복음] 침묵, 부활을 개키다
주님 부활 대축일 마태 28,1-10
이르마 마르탱 작 ‘그리스도의 무덤 앞의 세 여인’, 1843년. 아직 어두울 때였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날이 밝기도 전에 무덤으
가톨릭평화신문
2026-4-1
‘당연한’ 일상, 왜 이리 어려울까요...
아이의 같은 반 친구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좋아했는데, 엄마가 되고서는 한 번도 야구장을 가지 못했다고 한다. 자폐 스펙트럼인 아이가 야구장의 소음에 이상 반응을 보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교회 서적 필사·성직자 영입에 투신한 순교자...
윤지헌 복자화. 윤지헌(프란치스코)은 진산사건으로 형 윤지충과 이종 사촌 권상연이 순교한 이후 고산 저구리로 이주해 전라도 지역 가톨릭 신앙 공동체의 핵심 지도자로 성장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4-8
[지구밥상] 바다가 준 무공해 선물 ‘매생이’...
해가 바뀌면 의례처럼 새해 결심을 하고 봄이 오면 냉장고를 청소하게 된다. 냉동실을 정리하다 한쪽에 잘 쟁여져 있는 매생이 봉지가 눈에 들어왔다. 환경운동을 하는 스님이 2월
가톨릭평화신문
2026-4-1
노인이 많아진 시대, 존중 담은 새로운 호칭이 필요하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노인 대상의 공동체나 장소를 부르는 이름은 이미 변화한 지 오래다. 이제 노인 개인의 차원으로 내려가 노인을 부르는 호칭 변화도 필요하다. 노인 당
가톨릭평화신문
2026-4-1
익숙함의 저항 자각해야 진정한 자기 변화 가능...
경계 구조의힘’이란 우리가 익숙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작용하는 자기 보존적 저항 변화하기 위해서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고 고정관념을 깨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
가톨릭평화신문
2026-4-1
‘제사 금지’ 가르침 따르고 순교로 신앙 고백...
권상연 복자화. 권상연(야고보)은 고종 사촌 윤지충(바오로)과 함께 고모인 윤지충의 어머니 안동 권씨 부인의 유언과 교회 가르침에 따라 제사를 폐하고 신주를 불태웠다. 이 일로
가톨릭평화신문
2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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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새로운 창조의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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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식탁 책임지는 착한 ‘세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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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금지’ 가르침 따르고 순교로 신앙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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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우물] ‘나’(Adam, 사람)는 누구인가...
‘사람의 아들아’(히브리어 Ben-Adam, 벤 아담)라는 표현은 에제키엘 예언서에서만 100여 번 나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아들’은 생로병사, 곧 생성 소멸의 울타리를
[말씀묵상] 연중 제3주일, 하느님의 말씀 주일·해외 ...
오늘 마태오복음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전도를 시작하면서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마태 4,17)라고 선포하십니다. 예수님 공생활의 초점은 죄인들의 회개에
[성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 지식이 아...
인간이 문자를 발견한 이래, 인류는 꾸준히 지식을 축적해 왔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와 같은 자연스러운 지식의 증가를 무색하게 하는 큰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엄청난 양의 지식을
노년과 죽음의 두려움, 좋은 관계에서 길을 찾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좋은 관계란 존재한다 좋은 관계가 모여 우리의 노년과 죽음을 덜 슬프고 덜 외롭게 만들 것이다” 내 작은아버지는 장례업
초월의 물음, 존재를 치유하다
유한한 인간의 한계 인식 끊임없는 물음과 초월 통해 궁극적 이해에 도달 초월 기법의 영성적 물음은 이성의 합리성을 넘어서 궁극적 이해에 도달하려는 치유의 마지막 단계이다
김치부터 생채까지, 고구마의 ‘무한 변신’...
숙성될수록 맛있는 고구마, 1월이 제철 상상력 발휘하면 풍부한 맛의 세계 경험만약 내게 무인도에 꼭 가져가고 싶은 씨앗이 뭐냐고 묻는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lsqu
[생활속의 복음] 본래의 약함 그리고 성령...
니콜라 푸생 작 ‘그리스도의 세례’, 1641~1642년. 자연계의 생존 법칙인 ‘약육강식’과 대비하여 ‘강자 앞에
건강의 아이러니가 주는 행복
첫째가 다운증후군을 안고 태어난 이후, 정보를 얻는답시고 인터넷 검색에 며칠을 매진했다. 지금 돌이켜보니 맞고 틀린 정보들이 혼재되어 있었지만, 나에게는 웬일인지 틀린 말만
기적 같은 조선 교회 설립, 놀란 서양 선교사들...
조선 교회 설립 당시 북경교구장 구베아 주교를 비롯한 북경 거주 서양 선교사들은 조선에 복음이 전해진 것은 기적 같은 일로 하느님의 섭리라고 하나같이 평가했다. 탁희성 작, &
제주에서 사라지는 귤나무 ‘먹어야 지킨다’...
겨울 하면 떠오르는 대표 과일이 내게는 귤이다. 외가가 제주였지만, 어린 시절 귤을 맘껏 먹진 못했다. 그러다 비행기로 물건이 오가면서는 귤이 선물처럼 집으로 도착했다. 그런
서학을 통해 조선 현자들에게 ‘공현’하신 주님...
권철신과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녹암계 현자들은 1779년 겨울 주어사에서 열흘간 가톨릭 교리를 연구한 후 가톨릭 신앙을 받아들였다. 사진은 주어사 터. 2026년 1월
사랑, 비장애인만의 것일까
최근 몇 년 동안은 지겹다 싶을 정도로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 화제에 올랐다. ‘솔로지옥’ ‘환승연애’ ‘나는 솔로&rsq
“덕질이 우리의 노년, 우리의 평생을 구할 거야”...
구글 제미나이 제작 이야기를 함께 나누던 중 친구가 무심히 툭, 명언을 내뱉는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내 인생 최고의 덕질 상대는 예수님이지.&rdquo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초월 기법에서 감성이 물음을 촉발하는 계기라면,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가 된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을 때 이성적으로 물음을 던지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겨울아이’란 노래 가사는 이렇게 시작된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이렇게 눈처럼 내게 온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1784년 늦가을 초겨울 무렵 한양 수표교 이벽의 집에서 이승훈 베드로는 열 명 안팎의 청년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세례로 설립된 신앙 공동체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기원이 되었
침묵·외면 대신 함께 눈물 흘릴 용기...
새해 첫날 아침에는 어김없이 떡국을 먹었다. 2025년 12월 31일에는 아내와 간단히 장을 보았다. 아침부터 움직였어야 했는지 떡집에 떡이 많이 남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남
[생활 속의 복음] 씻김과 발림
엘 그레코 작 '그리스도의 세례' 우리는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씻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씻는
우리는 이미 젊음의 나라에서 노년을 돌보며 살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가족 중 가장 어린 사람은 열일곱 살 내 아이다. 17년 전에도 지금도 내 아이는 우리 집의 처음이자 마지막 손주다. 내 아이가 커 갈수록 어린이, 출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 '동방박사들의 경배' “민족들이 너의 빛을 향하여,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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