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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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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 모르면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서효인 시인의 특별하고 평범하게] (24) 장애인 이웃과의 사연을 듣고
아내가 특수학교 학부모 모임에서 친한 언니 A에게서 들은 이야기다. 아파트 맨 꼭대기 층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모양인데, 가정집 공사치고는 오가는 자재며,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배교 후 교회로 돌아와 순교로 보속한 약방 주인 ...
최필제(베드로) 복자화. 신해박해 때 배교한 최필제는 회심 후 교회 일을 돕고 예비 신자와 신입 교우들을 가르치며 열심히 신앙 생활을 했다. 그는 동정 부부로 살며 주문모 신부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늙음과 죽음 앞에서 한 가족의 결말이 결정된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사람은 안 변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드니 변한다 나는 그것에서 어떤 희망을 본다 아니 보듀셀·클로드 보듀셀은 프랑스인 부부 작가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기적을 지키는 형제들
이탈리아 란치아노의 성 프란치스코 성당에 모셔진 기적의 성체와 성혈. 출처=Wikimedia Commons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성 프란치스코의 성체 신심을 형제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생활속의 복음] 사도 선발의 두 가지 원칙...
제임스 티소 작열두 사도들의 파견’, 1886~1894년 언행의 진가나 위선은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후에야 드러난다. 문자 너머의 행간을 읽는 독서법과 같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6-10
종교, 죽음에 이르는 단 하나의 동행...
구글 제미나이 제작 죽음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독한 여정이지만 믿음과 사랑은 그 길을 끝까지 배웅한다 책 「저만치 혼자서」를 읽을 당시 시어머니는 급격히 건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생활속의 복음] ‘잊지 말아라, 나는 여기 있었다’...
프라 안젤리코 작 '사도들의 영성체'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잊으며 삽니다. 어제 점심으로 무엇을 먹었는지, 지난주에 누군가에게 들었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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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가난과 겸손이 만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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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밥상] 푸른 삼척 바다가 선물한 ‘불로초’, 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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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죽음에 이르는 단 하나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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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잊지 말아라, 나는 여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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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모 신부 주선으로 동정의 연 맺고 순교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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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잊지 말아라, 나는 여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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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우물과 선물
안니발레 카라치 작 ‘우물가의 그리스도와 사마리아 여인’, 1593~1594년경. 특정 기념일에 나름의 방식으로 정성을 담아 소중한
노년 시대의 선진화, 시니어 비즈니스에 달렸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일본에 먼저 도착한 초고령사회는 우리에게 믿음과 우려를 동시에 준다. 그 믿음으로 안심하고, 그 우려를 발판 삼아 미래를 설계하면 우리의 초고령사회
맥락 살피지 않으면 사실 왜곡하고 진실 가려...
맥락이 지워진 이해는 파편적 인식에 머물고 그 위에서 이루어지는 해석은 쉽게 왜곡으로 기울어져 이해와 해석은 인식하는 존재인 인간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본질적 요소이
[문학과 그리스도교 영성] 「폭풍의 언덕」 : 사랑과 ...
사랑의 가치는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서 결정된다. 순수성, 진실성, 열정, 헌신, 자유 등.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은 열정적인 사랑의 대명사이다.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광
[교회상식 더하기] 전대사는 ‘면죄부’다?...
‘면죄부(免罪符)’라는 말은 ‘책임이나 죄를 없애 주는 조치나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국어사전에 등재돼 있을 정도로 관용적으로 쓰이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 사실 ‘대사
[말씀의 우물] 속죄에 대하여
레위기의 핵심 내용은 16장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직 개별 고해성사가 시작되기 훨씬 전,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속죄일(贖罪日, 히브리어 욤 키푸르), 속죄 예식 이야기입니다. 알게
‘사제 부재’ 초기 교회, 미사·성사 집전한 지도자들...
이승훈과 권일신, 정약용, 이존창, 유항검 등 교회 지도자들은 미사와 성사를 통해 신입 교우들의 신앙을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1786년 가을부터 가성직제도를 시행한다. 탁희성
왜 화가 난 건지 말해줄 수 있을까...
첫아이가 사춘기인가 보다. 다음 주부터 중학생이니 사춘기가 오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하나 이른바 ‘천사병’이라 불릴 정도로(그렇게 부르는 게 의학적
[말씀묵상] 사순 제3주일
예수님께서는 길을 걷느라 지쳐서 우물가에 앉으셨습니다.(요한 4,6 참조) 인간을 찾아오시기 위해 사람이 되신 하느님의 겸손을 느끼듯이, 주님께서 한낮에 우물가에 계셨던 것은 사람
[생활속의 복음]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피테르 라스트만 작 ‘가나안으로 향하는 아브람’, 1614년 지난 사순 첫 주일에 ‘아담과 하와를 향한 뱀의 유혹 이야기’와
[지구밥상] 영양은 듬뿍·탄소는 뚝… 정성으로 쪄낸 ‘...
정월 대보름이 오면 꼭 해먹었던 밥이다. 나는 이 오곡밥을 참 좋아한다. 쫀득한 식감에 팥이 들어가 붉은 빛을 띠고 소금간이 적당한 밥은 생각만 해도 입안에 침
삶에 대한 유머로 노년을 살아갈 기백 갖자...
구글 제미나이 제작 우리 삶에 있어서 유머는 늙음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삶을 끝까지 긍정하게 하는 힘이다. 노년을 향한 유머가 많아질수록 우리의 삶 전체는 더 조화
체험의 객관적 기술은 치유로 나아가는 첫걸음...
체험을 기술(記述)한다는 것은 고통을 분석하는 작업이 아니라 의미를 부여하는 긴 여정이며 ‘충만한 침묵’ 속에서 치유 완성 철학상담에서 체험을 객
신앙 이유로 형벌 받고 선종한 첫 번째 증거자...
하느님의 종 김범우 토마스는 한국 교회에서 신앙 때문에 처벌을 받고 선종한 첫 번째 증거자이다. 조영동 작, ‘김범우 토마스’, 1984년, 주교좌 명동대
비장애인 올림픽만 중계하고 싶어요
이번 동계올림픽 개최지는 이탈리아 밀라노와 생소한 이름의 코르티나담페초다. 우리나라로 치면 평창 같은 도시일까. 텔레비전 화면 너머의 설경은 아름다웠다. 간간이 들리는 우리
[신앙에 주파수를 맞춰요] 신학은 학문적 방법에 의한 ...
신학은 계시로부터 출발한 하느님에 대한 학문이다. 학문으로서 신학은 신앙으로 이미 받아들인 것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하여 이성을 사용하는 믿는 이들의 연구이다. 간단히 말해 신학은
[성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 과도함도 ...
전 세계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해 열광하고 있다.특히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가 주관한 ‘2026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 가전 전시회)’
[말씀의 우물] 연옥은 무엇입니까?...
‘연옥(Purgatorium)’은 본디 라틴어 ‘Purgatio(정화)’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연옥 본연의 의미는 정화하는 곳 또는 정화 과정을 뜻합니다. 갇혀 있는 장소적 의
[교회상식 더하기] 가톨릭교회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
종종 길거리에서 ‘유월절’을 알려주시겠다는 분들을 만날 때가 있는데요. 그 설명을 듣다 보면 ‘가톨릭교회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유월절’은
[말씀묵상] 사순 제2주일
오늘 마태오복음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을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시어, 그들에게 주님의 거룩한 모습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변모’ 사건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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