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월 6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주님 공현 대축일 마태 2,1-12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 '동방박사들의 경배' “민족들이 너의 빛을 향하여,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r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거리두기’는 상처 치유의 중요한 출발점...
초월 기법에서 물음은감성·이성·영성’의 3가지 단계로 실행된다. 감성과 이성과 영성은 인간의 정신이 자기를 표현하는 3가지 핵심 기능이다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말씀묵상] 주님 공현 대축일
오늘 동방 박사들은 별을 따라 아기 예수님을 찾아와 경배한다. 그들은 왜 유다인이 아닌 동방 박사들이었을까? 그리스도께서 모든 인류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이다. 이는 구원이 혈통을 넘
가톨릭신문
2025-12-30
[말씀의 우물] 그분 이름을 거룩하게...
구약과 유다 문헌에 주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방법 두 가지가 제시됩니다. 첫째, 율법학자나 랍비들의 가르침에 따를 때 이스라엘 백성(믿는 이들)이 주님의 가르침과 계명을
가톨릭신문
2025-12-30
[교회 상식 더하기] 동방 박사는 세 사람이 아니다?...
누군가 “동방 박사는 몇 사람인가요?”라고 질문하면 많은 분이 “세 사람!”이라고 대답하실 겁니다. 동방 박사를 ‘세 명의 왕’이라는 의미로, 삼왕(三王)이라 부르기도 하니, 세
가톨릭신문
2025-12-30
[말씀묵상]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오늘 루카 복음에서 목자들은 천사로부터 메시아 탄생에 관하여 들은 말을 전해 줍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놀라워하였지만, 마리아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마리아
가톨릭신문
2025-12-29
초월 기법의 핵심은 인간 본성인 ‘초월성’...
철학상담의 초월 기법을 가르치다 보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초월 기법은 절대적 존재자에게 의존해 인간을 치유하는 종교적인 상담 방법의 하나라는 것이다. 그러
가톨릭평화신문
2025-12-24
많이 조회한 뉴스
1
[생활속의 복음] 지켜내기, 경탄하기, 되새기기
2
[교회 상식 더하기] 성직자가 아니어도 ‘강복’할 수 있다?
3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4
[말씀묵상]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5
초월 기법의 핵심은 인간 본성인 ‘초월성’
6
[말씀묵상] 주님 공현 대축일
7
‘거리두기’는 상처 치유의 중요한 출발점
최근 등록된 뉴스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거리두기’는 상처 치유의 중요한 출발점
[말씀묵상] 주님 공현 대축일
[말씀의 우물] 그분 이름을 거룩하게
[교회 상식 더하기] 동방 박사는 세 사람이 아니다?
[말씀묵상]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초월 기법의 핵심은 인간 본성인 ‘초월성’
QUICK MENU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치유...
“내가 사흘간 볼 수 있다면 … 첫날에는 나를 가르쳐준 고마운 앤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가 그분의 얼굴을 보고 산으로 가서 아름다운 꽃과 풀과 빛나는 노을을 보고 싶습니다. 둘째 날
불안 극복하는 이에게 중독은 없다
제9장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전개 2. 중독 이해하기(5) 마지막으로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신앙으로 중독의 원인 가운데 하나인 불안을 이겨내는 것입니다. 불안은 믿을 수
[금주의 성인] 한국 성인 103위 (9월 20일)...
현석문 가롤로 성인. 가톨릭평화신문 DB 현석문(가롤로, 1797~1846) 성인은 현계흠(플로로, 1763~1801) 복자의 아들이자 기해박해 때 순교한
‘성부와 성자는 한 본체’ 확인한 니케아 공의회...
첫 번째 세계 공의회인 니케아 공의회는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고 종속론을 주장한 아리우스 이단을 단죄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참하느님에게서 나신 참하느님이시며 아버
나를 죽이고 새 삶을 사는 여정
‘어쩌다 어른’이란 말이 있다.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새 어른이 되었다는 뜻도 있지만, 준비되지 못한 채 어른으로 살아가게 되는 안타까움을 일컫는 말
물질문화와 정신문화 상호작용해야 행복한 삶 가능...
돈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강력한 도구로서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이끄는 원동력이자 인간 삶을 이끄는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 그러나 이렇게 돈이 지닌 힘과 영향력 때문에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차별의 악순환 끊는 첫걸음...
사람을 처음 만나면 우리는 본능처럼 공통점을 찾으려 한다. 고향·학교·취향?. 몇 마디 질문 속에서 ‘나와 닮은 무엇’을 발견하려 애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작은아들을 되찾은 아버...
청년성서모임 50주년 행사 자료집에서 그동안 연수를 지도한 신부님들의 명단을 보았다. 청년성서모임 담당 신부님을 제외하고 내가 가장 많은(?) 36번의 지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자기 이해와 돌봄, 건강하고 행복한 삶 위한 열쇠...
무언가를 물어도 대답하지 않고 빤히 쳐다보는 Z세대(1997년∼2006년생)의 행동 양상인 ‘젠지스테어’를 AI가 표현한 일러스트. 챗GPT 제작
[금주의 성인] 한국 성인 103위 (9월 20일, 경...
9월 20일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로 세상 구원을 위해 기꺼이 죽임을 당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의 목
[말씀묵상] 연중 제25주일
오늘 복음의 비유에는 한 집사가 등장합니다. 그는 어떤 부자의 재산을 관리하였는데, 그것을 낭비한다는 소문이 돌아 해고될 처지가 되었습니다. 이에 호구지책을 궁리해 봤지만, 그는
[생활 속의 복음] 순교자들의 삶을 본받는 생활...
이 번 주일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로 경축 이동하여 지냅니다. 교회 전통으로, 순교는 천국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가르쳤습
“아들을 데려가셨지만 성인을 주셨어요”...
레오 14세 교황이 7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주례한 카를로 아쿠티스의 시성식에서 카를로의 가족과 만나고 있다. 왼쪽부터 여동생 프란체스카, 어머니 안토니아 살차노, 아버지 안드
‘순교는 혈세’ 사상과 전구에 대한 인식 생겨나...
‘니코메디아대성당 2만 순교자들’, 바실리우스 2세 황제 메놀로기온 세밀화, 1000년경, 바티칸 도서관 소장. 304년 12월 25일 성탄절에 로마 제국
버리는 법 감사하는 법 배우기
‘신앙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우리는 무어라고 답할까? ‘그리스도를 따름’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런데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어
디지털 시대에도 눈치·침묵·미소의 인간적 소통 필요...
즉각적인 답과 완벽함만을 향하는 우리 사회에서 상대와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인간다운 소통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챗GPT 제작 학창 시절 친구 집에 놀러 가면 친
폭력 피하려면 올바로 사유하고 판단하는 힘 길러야...
여성 철학자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는 20세기를 ‘폭력의 세기’로 진단한다. 그러나 이러한 진단은 비단 20세기뿐만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도전과 모험을 무릅쓴 ...
등산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들은 더 높은 산을 향해 끝없이 도전한다. 등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차피 내려올 것(?)을 왜 굳이 힘들게 산에 오르냐고 하는 이들도
[말씀묵상]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이스라엘 영토의 절반은 광야입니다. 우리나라 땅이 얼마나 좋은 금수강산인지 실감 나게 해주는 곳이지요. 이스라엘의 중간에 자리한 예루살렘 아래쪽부터 유다 광야가 펼쳐지고, 그 밑으
하느님께 우리 기도 전하는 젊은 성인...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이 안치되어 있는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은 프란치스코 성인이 가난하신 예수님만 따를 것을 결심하고, 아버지와 아시시의 주교 앞에서 모든 것을 ‘
이전
1
2
3
4
5
6
현재 페이지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