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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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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교회상식 더하기] 기도 끝에 꼭 ‘아멘’을 해야 할까?
우리는 기도를 “아멘”으로 끝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도 끝에 아멘을 하지 않으면, 어쩐지 기도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아멘
가톨릭신문
2026-2-1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프라 안젤리코 작산상수훈’, 1440~1442년 경. 공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예수님을 향한 시각은 다양하였다. 율법은 당대 이스라엘 민족에게 강한 구속력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
집안에 감기 환자가 발생했다. 기침이 나면 좀 가리고 하면 좋으련만 공중에 냅다 바이러스를 뿜어대니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가 다시 미운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예수님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자기의 상황을 올바로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모든 선입견과 편견, 성급한 판단을 보류하고 문제의 사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태도 변경’ 필요 현대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구글 제미나이 제작 언젠가 삶의 마지막이 올 때까지 아껴두고 기다릴 말이 무엇이 있을까 내가 죽고 나서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 돌아다닐 내 말과 나의 모습 그게 바로 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초기 조선 교우들, 명례방에서 신앙 키우다 체포돼...
1785년 3월 어느 날 명례방 장악원 앞 김범우의 집에서 신앙 모임을 갖고 있는 초기 조선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형조 금리들에게 체포되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초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장애인 언니를 둔 동생의 삶이 어떤지 나는 알 수 없다. 장애인의 아버지가 되는 일도 마찬가지로 몰랐다. 사람은 뛰어난 현인이 아닌 이상, 제 입장의 앎에만 충실하기 마련이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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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 말기 돌봄 상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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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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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은폐하는 가면 벗고 참된 자기 이해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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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통해 사도로 거듭난 초기 조선 교회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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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말씀의 우물] 죽음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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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전해주는 신앙인의 삶
2025년 희년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올해가 지나면 25년 만에 오는 일반 성년은 2050년이나 되어야 다시 찾아올 것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5년, 어떤
삶의 끝 있기에 오늘이 더 빛난다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통의 문제 학습 목표 죽음을 둘러싼 문제(연명 의료·안락사·의사 조력 자살·자살&m
권위는 전통 위에 세워지며, 모든 이해와 진리의 기반...
권위는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타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종의 힘’으로 언뜻 인간의 자율성 혹은 근본 자유와 대치되는 개념으로 비칠 수 있다. 그러나 권위
결혼, 불완전한 두 사람이 하늘빛 닮아가는 사랑의 시작...
“저, 곧 결혼해요.” “와~ 축하해요!” 주변 사람들의 축하 인사에도 그의 얼굴은 어딘가 불안해 보였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앞둔
주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겸손한 죄인...
오늘 복음의 비유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리는 두 사람이 나옵니다. 그중에 바리사이는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으며 율법과 전통에 따라 모범적으로 열심히 산다고 자부하는 부류의 사람입
성 프란치스코가 예견한, 소년 카를로의 마지막 나날...
2006년 10월 프란치스코 성인은 카를로 어머니의 꿈에 나타나 카를로가 교회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 될 거라고 말했다.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 2006년 9월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신다...
“성령께서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신다”와 “성령께서 성부로부터 성자를 통하여 발하신다”는 신앙 고백은 성령의 발출에 관한 동&midd
화해의 손, 내밀고 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영화 ‘밀양’의 원작 소설로 유명한 이창준 작가의 「벌레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의 용서와 화해에 대해 다시금 성찰하게 만든다. 출처=영화 ‘밀양&r
힘없고 초라한 존재를 돌보는 마음
일전에 ‘쓸모없음의 쓸모 있음’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장자(莊子) 잡편(雜篇)에 ‘무용지용(無用之用)’이라는 우화가 있음을
[금주의 성인] 성 포일란 (10월 31일)...
포일란 흉상 성해함. 굿뉴스 포일란 성인은 아일랜드 귀족 가문 출신입니다. 하지만 훗날 수도자가 되어 하느님만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은수생활의 삶을 살았습니다. 포일란
[말씀묵상] 연중 30주일
‘묵주 기도 성월’이요, ‘전교의 달’인 10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이제 며칠을 지내면 11월 ‘위령 성월’을 맞이합니다. 오늘 사도 바오로는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안수를 받고 성령을 받...
몇 년 전 한 선배 신부님의 소개로 명동 근처의 한 치과를 찾았다. 의사 선생님은 아주 성실한 분으로, 단골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대하며 항상 환자에게 최선을 다했다. 시간이 흘러
‘느낌의 위로’ 넘어 ‘삶의 변화’ 부르는 기도가 되기...
묵주 기도는 ‘느낌의 위로’를 넘어 ‘삶의 변화’를 부르는 기도가 돼야 한다. 묵주를 쥔 손이 타인에게 열린 손이 될 때, 비로소 기
보편법칙 아닌 ‘가치’ 규범으로 스스로 삶과 행위 결정...
‘개인법칙(individuelles Gesetz)’은 삶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삶과 유리된 보편 ‘법칙’에 의존하기보다 &lsq
그리스도인은 모두 선교사입니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그리스도의 생애 연작 오늘은 전교 주일로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로 봉헌됩니다. 온 인류가 하느님 안에서 평화와
묵주기도는 천국으로 오르는 계단
카를로 아쿠티스 친구들 협회가 제공하는 묵주기도 안내 리플릿. 묵주기도를 바치는 방법과 성모 칠고(七苦)에 대해 안내되어 있다.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은 묵주기도의 각 신비를 잘
삼위일체 하느님께 대한 신앙 고백 확립...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는 삼위일체 하느님께 대한 정통 신앙 고백을 확립했다.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스타브로폴레오스
마르타의 어른 됨을 따라가며
올해 추석은 역대급으로 긴 연휴였다. 필자는 본당 신부가 아니기에 매년 설날과 한가위 때 본가에 가서 명절을 지내는 행운(?)을 누린다.
[금주의 성인] 성 가브리엘 랄르망 (10월 19일)...
가브리엘 랄르망 성인. 굿뉴스 가브리엘 랄르망 성인은 1610년 10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여섯 형제 중 다섯이 사제와 수도자의 길
‘말’해야 비로소 풀리는 관계 회복의 실타래...
인공지능(AI)이 표현한 인간 관계의 갈등.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때로는 적절히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을 거쳐서 해결할 필요가 있다. 챗GPT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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