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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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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우물과 선물
사순 제3주일 요한 4,5-42
안니발레 카라치 작 ‘우물가의 그리스도와 사마리아 여인’, 1593~1594년경. 특정 기념일에 나름의 방식으로 정성을 담아 소중한
가톨릭평화신문
2026-3-4
[생활속의 복음] 보라, 십자 나무!...
가브리엘 뷔거 작슬픔의 성모’, 1868년 감각기관의 분류를 기준으로 오감은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으로
가톨릭평화신문
2026-3-11
[지구밥상] ‘두쫀쿠’보다 ‘봄동 비빔밥’...
이제 본격적으로 밭 관리를 시작할 시기다. 밭에 넣을 모종을 키우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 손바닥에 눈곱만큼 작은 씨앗들을 올리고 한 손으로는 부지런히 포트 위에 씨앗을 하나하나
가톨릭평화신문
2026-3-11
삶의 마지막에 오는 질병과 고통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아픈 이는 많은 것을 잃겠지만 그만큼 기회가 올 겁니다. 관계들은 더 가까워지고, 삶은 더 가슴 저미도록 깊어지고, 가치는 더 명료해질
가톨릭평화신문
2026-3-11
영혼 치유하고 삶을 성찰하게 돕는 철학상담...
영혼의 의술인 철학상담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삶의 방향을 명확히 하고 영혼의 돌봄과 치유 지향 철학상담은 기본적으로 풍부하고 깊은 철학적 지식과 통찰에 기반한 개
가톨릭평화신문
2026-3-11
가성직 신부 활약 속 대두된 ‘성사 집행 권한’ 논란...
초기 조선 교회 가성직 사제가 예비 교우들에게 세례를 주고 있다. 탁희성 화백 작. 가성직 신부들의 활동과 한글 교회 서적 출판 이승훈에게 사제로 임명된 권일신(프란치
가톨릭평화신문
2026-3-11
아이는 특수학교에 남아야 합니다
새 학기가 시작했다. 매일 출근하는 나로서는 제대로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아내는 긴 겨울방학이 꽤 곤란했던 것 같다. 종일 아이들과 집안에서 지지고 볶는 일이 그저 흔쾌했
가톨릭평화신문
202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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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을 때 세상은 울어도 나는 기뻐할 수 있을까...
삶은 죽음을 닮고, 죽음은 삶의 거울이다. 하루가 온전한 인생이라면, 우리는 매일의 하루 속에서 이미 죽음을 연습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갓 태어난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며 탄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한 가난한 교회
프란체스코 하이에츠 작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 교회 전례력으로 한 해의 막바지 복음 말씀은 종말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현존
지상 순례 마쳤지만 우리와 함께하는 카를로 성인...
이탈리아 아시시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에 안치되어 있는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의 모습. 전주교구 안봉환 신부 제공 위로받기보다 위로해야 했던 카를로의 부모 2006년
[금주의 성인] 성 로사 필리핀 뒤셴(11월 18일)...
로사 필리핀 뒤셴 성인. 굿뉴스 로사 필리핀 뒤셴 성녀는 1769년 8월 29일 프랑스 그르노블에서 태어났습니다. 로사의 아버지는 저명한 법률가였고, 어머니는 존경받는
스스로 죽음 앞당기는 안락사
프랑스 마르세유의 한 병동에 환자가 누워있다.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통의 문제 전개 2. 안락사와 의사 조력 자살 “호주에
한 분이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어떤 분이신가...
그리스도교는 “하느님께서는 한 분이시며 전능하시고 유형무형의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심을 신앙으로 고백한다. 미켈란젤로, ‘천지 창조’
주님께 다가서기 위한 영적 휴식
얼마 전 라디오에서 도시의 삶에 지쳐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자 일을 그만두고 시골집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며 모처럼 만의 삶의 여유를 느꼈고, 어머니와 라디오를 들
[말씀묵상]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예수님 당시 예루살렘 성전은 이두매아 출신인 헤로데 임금이 유다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바빌론 유배 이후 파괴된 솔로몬 성전을 재건한 제2성전을 크게 확장한 매우 아름답고 웅장한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집념과 인내의 믿음을 ...
어릴 적 퀴리 부인에 관한 위인전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조국의 불행과 많은 고통을 딛고 학문에 전념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 마리 퀴리는 학창
인간은 실존을 향해 나아가는 ‘되어감의 존재’...
철학상담은 내담자의 ‘인격적 실존’에 참여하여 그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고자 한다. 대부분의 상담이 그렇지만, 특히 철학상담은 인격적 실존과의 진정성 있는 만
진통의 시대, 고통은 통제 대상이 아니라 수용의 신비...
“내 손은 약손이고, 네 배는 똥배다. 쓱쓱 낫거라.” 어린 시절, 배가 아프면 엄마는 손바닥으로 내 배를 문지르며 주문처럼 노래했다. 그러면 정말 마법
거룩한 성전의 기초인 평신도
이번 주일은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이고, 연중 제32주일을 평신도 주일로 지냅니다. 로마에는 4곳의 대성전이 있습니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 외곽에 성 바오로 대
죽음 예감한 카를로 성인의 마지막 인사...
성 제라르도 병원에 도착했을 때 카를로 아쿠티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머니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결국 카를로는 이 병원에서 선종했다. 챗GPT 생성 이미지
한 위격 안에 신성·인성이 온전히 결합된 그리스도...
제4차 보편 교회 공의회인 칼케돈 공의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이 한 위격 안에 온전히 결합되어 그대로 유지된다고 선포했다. 바실리 이바노비치 수리코프, ‘칼
다름 인정하며 갈등 넘어 화합으로
사람들 사는 곳에는 늘 갈등과 다툼이 존재한다. 성경을 보더라도 태초에 사람이 존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갈등과 다툼이 일어나고 살인과 분열이 생겨난다. 그리고 이는 지금까지도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싶습니까...
미국 교회 뉴욕대교구 호손에 있는 로자리 힐 홈에서 한 환자가 도미니코회 캐서린 마리 수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OSV 제10장 삶의 끝에서 – 죽음과 고
[금주의 성인] 성 니콜라오 타벨릭 (11월 14일)...
성 니콜라오 타벨릭. 굿뉴스 니콜라오 타벨릭 성인은 1340년경 크로아티아 남서부 달마티아 지방 아드리아 해안에 있는 시베니크에서 귀족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니콜
[말씀묵상]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평신도 주일...
오늘 제1독서의 예언자 에제키엘이 살았던 시대는 지금부터 26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기원전 587/6년 이스라엘은 가나안 건국 이래 처음으로 완전히 주권을 잃고, 많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예수님을 죽인 바리사이...
지금은 이스라엘 성지순례가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서 전쟁 상황이 정리되면 많은 분들이 이스라엘의 성지를 찾을 것이다. 과거에도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할 때 안식일이 되면 상점들이 모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신자가 되어 가치있는 ...
‘히브리 노예의 합창’은 베르디(Giuseppe Verdi)의 초기 오페라 <나부코(Nabucco)>에 나오는 유명한 합창곡이다. 나부코는 구약성경의 바빌로니아 왕 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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