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6월 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노년이 많아진 시대, 서로를 배워야 잘 어우러져 살 수 있다
[서민선 아녜스 작가의 노년을 읽습니다] 22. 이로미·권승태 「21세기 노년」
구글 제미나이 제작 드라마와 영화 속 노년을 바라보는 일은 노년과 다른 세대들이 어떻게 관계 맺으며 살아가는지를 배우는 과정 요즘
가톨릭평화신문
2026-5-27
성체, 가난과 겸손이 만나는 자리
성 프란치스코에게 성체를 모시는 일은 성체 안에서 자신을 내어주시는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신앙 행위였다.OSV 성인이 전한 성체 신심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종교, 죽음에 이르는 단 하나의 동행...
구글 제미나이 제작 죽음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독한 여정이지만 믿음과 사랑은 그 길을 끝까지 배웅한다 책 「저만치 혼자서」를 읽을 당시 시어머니는 급격히 건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생활속의 복음] ‘잊지 말아라, 나는 여기 있었다’...
프라 안젤리코 작 '사도들의 영성체' 우리는 참 많은 것을 잊으며 삽니다. 어제 점심으로 무엇을 먹었는지, 지난주에 누군가에게 들었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지구밥상] 푸른 삼척 바다가 선물한 ‘불로초’, 톳...
강원 삼척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운 모래가 펼쳐지는 명사십리 해변을 품고 있고,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명주조개의 서식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의 또 다른 특징은 오랫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주문모 신부 주선으로 동정의 연 맺고 순교한 부부...
유중철(요한)·이순이(루갈다) 동정 부부 복자화. 조선 왕조 치하 박해 시기 순교자들 가운데 4쌍의 동정 부부가 있다.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한 유중철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장애 청소년의 잠 못 이루는 밤
첫째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다. 내가 어릴 적에는 그런 아이더러 착한 아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첫째는 착한 아이인 걸까? 자는 걸로만 따지자면 결론적으로는 아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6-2
많이 조회한 뉴스
1
800년 만에 다시 드러난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
2
[생활속의 복음] 전능하신 하느님
3
[지구밥상] 새 신부 닮은 ‘딸기 비빔 국수’
4
노년이 많아진 시대, 서로를 배워야 잘 어우러져 살 수 있다
5
종교, 죽음에 이르는 단 하나의 동행
6
성체, 가난과 겸손이 만나는 자리
7
[순례, 걷고 기도하고] 마산교구 명례성지
최근 등록된 뉴스
성체, 가난과 겸손이 만나는 자리
종교, 죽음에 이르는 단 하나의 동행
[생활속의 복음] ‘잊지 말아라, 나는 여기 있었다’
[지구밥상] 푸른 삼척 바다가 선물한 ‘불로초’, 톳
주문모 신부 주선으로 동정의 연 맺고 순교한 부부
장애 청소년의 잠 못 이루는 밤
800년 만에 다시 드러난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
QUICK MENU
건강의 아이러니가 주는 행복
첫째가 다운증후군을 안고 태어난 이후, 정보를 얻는답시고 인터넷 검색에 며칠을 매진했다. 지금 돌이켜보니 맞고 틀린 정보들이 혼재되어 있었지만, 나에게는 웬일인지 틀린 말만
기적 같은 조선 교회 설립, 놀란 서양 선교사들...
조선 교회 설립 당시 북경교구장 구베아 주교를 비롯한 북경 거주 서양 선교사들은 조선에 복음이 전해진 것은 기적 같은 일로 하느님의 섭리라고 하나같이 평가했다. 탁희성 작, &
제주에서 사라지는 귤나무 ‘먹어야 지킨다’...
겨울 하면 떠오르는 대표 과일이 내게는 귤이다. 외가가 제주였지만, 어린 시절 귤을 맘껏 먹진 못했다. 그러다 비행기로 물건이 오가면서는 귤이 선물처럼 집으로 도착했다. 그런
서학을 통해 조선 현자들에게 ‘공현’하신 주님...
권철신과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녹암계 현자들은 1779년 겨울 주어사에서 열흘간 가톨릭 교리를 연구한 후 가톨릭 신앙을 받아들였다. 사진은 주어사 터. 2026년 1월
사랑, 비장애인만의 것일까
최근 몇 년 동안은 지겹다 싶을 정도로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 화제에 올랐다. ‘솔로지옥’ ‘환승연애’ ‘나는 솔로&rsq
“덕질이 우리의 노년, 우리의 평생을 구할 거야”...
구글 제미나이 제작 이야기를 함께 나누던 중 친구가 무심히 툭, 명언을 내뱉는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내 인생 최고의 덕질 상대는 예수님이지.&rdquo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초월 기법에서 감성이 물음을 촉발하는 계기라면,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가 된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을 때 이성적으로 물음을 던지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겨울아이’란 노래 가사는 이렇게 시작된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이렇게 눈처럼 내게 온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1784년 늦가을 초겨울 무렵 한양 수표교 이벽의 집에서 이승훈 베드로는 열 명 안팎의 청년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세례로 설립된 신앙 공동체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기원이 되었
침묵·외면 대신 함께 눈물 흘릴 용기...
새해 첫날 아침에는 어김없이 떡국을 먹었다. 2025년 12월 31일에는 아내와 간단히 장을 보았다. 아침부터 움직였어야 했는지 떡집에 떡이 많이 남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남
[생활 속의 복음] 씻김과 발림
엘 그레코 작 '그리스도의 세례' 우리는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씻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씻는
우리는 이미 젊음의 나라에서 노년을 돌보며 살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가족 중 가장 어린 사람은 열일곱 살 내 아이다. 17년 전에도 지금도 내 아이는 우리 집의 처음이자 마지막 손주다. 내 아이가 커 갈수록 어린이, 출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 '동방박사들의 경배' “민족들이 너의 빛을 향하여,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r
‘거리두기’는 상처 치유의 중요한 출발점...
초월 기법에서 물음은 ‘감성·이성·영성’의 3가지 단계로 실행된다. 감성과 이성과 영성은 인간의 정신이 자기를 표현하는 3가지
[교회 상식 더하기] 동방 박사는 세 사람이 아니다?...
누군가 “동방 박사는 몇 사람인가요?”라고 질문하면 많은 분이 “세 사람!”이라고 대답하실 겁니다. 동방 박사를 ‘세 명의 왕’이라는 의미로, 삼왕(三王)이라 부르기도 하니, 세
[말씀묵상] 주님 공현 대축일
오늘 동방 박사들은 별을 따라 아기 예수님을 찾아와 경배한다. 그들은 왜 유다인이 아닌 동방 박사들이었을까? 그리스도께서 모든 인류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이다. 이는 구원이 혈통을 넘
[말씀의 우물] 그분 이름을 거룩하게...
구약과 유다 문헌에 주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방법 두 가지가 제시됩니다. 첫째, 율법학자나 랍비들의 가르침에 따를 때 이스라엘 백성(믿는 이들)이 주님의 가르침과 계명을
[말씀묵상]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오늘 루카 복음에서 목자들은 천사로부터 메시아 탄생에 관하여 들은 말을 전해 줍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놀라워하였지만, 마리아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마리아
초월 기법의 핵심은 인간 본성인 ‘초월성’...
철학상담의 초월 기법을 가르치다 보면 사람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초월 기법은 절대적 존재자에게 의존해 인간을 치유하는 종교적인 상담 방법의 하나라는 것이다. 그러
[생활속의 복음] 지켜내기, 경탄하기, 되새기기...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 '선한 목자' ‘목자 없는 양들’(마르 6,34 참조), ‘길 잃은 양들을 찾는 목자&rs
이전
1
2
3
4
5
6
7
현재 페이지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