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9월 23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지구를 살리는 프란치스코의 노래
[김일득 신부의 프란치스코의 향기] (16)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 공동의 집(Oik...
라테라노 대성전 맞은편 프란치스코 성상.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생애 마지막 무렵, 실명에 가까운 눈병과 극심한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노래인 「태양
가톨릭평화신문
2026-9-9
꽃 한송이도 사랑으로 창조됐다
프란치스코 수도회 수도자들이 프란치스코 성인의 유해를 바라보고 있다. OSV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들판에 핀 꽃 한 송이에서도 창조주의 섬세함을 읽어냈고, 흙길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생의 끝에서 곡기를 대하는 마음
구글 제미나이 제작 정의석 작가는 의사다. 책 제목 「병원의 밥 : 미음의 마음」에서 말하는 미음(米飮)은 쌀로 된 유동식, 죽이다. 제목만 보고 한글 자음의 초성ㅁ&r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성미선의 지구밥상] 철드는 가을의 맛, 호박잎꽃전...
백로가 시작되면 생각나는 음식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백로가 지나야 가장 맛이 든다는 포도이고, 또 하나는 호박잎 꽃전이다. 절기상 백로가 시작되면 아침저녁은 기온이 많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순교 신앙...
카라바조 작 성 베드로의 순교’, 1601년. 국민의 생명·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 특히 순국·순직한 이들을 향한 합당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달리기 1등보다 손잡고 걷는 게 좋아...
요즘은 초등학교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뉴스를 보았다. 시합이니 등수가 나뉘는 게 당연한데, 낮은 등수가 아이의 자존감을 해친다나. 4명이 달리기를 해서 4등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성가정에서 자라나 장애 안고 복음 증거한 순교자 ...
복자 이경도(가롤로)는 교회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신체 장애를 달라고 기도했을 뿐 아니라 실제로 척추후만증을 얻어 장애인으로 살면서 가족과 식솔, 친인척과 교우들에게 참 신앙인
가톨릭평화신문
2026-9-16
많이 조회한 뉴스
1
어물쩍 맞은 중년, 노년까지 그럴 순 없다
2
꽃 한송이도 사랑으로 창조됐다
3
지구를 살리는 프란치스코의 노래
4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용서 참 어렵다
5
생의 끝에서 곡기를 대하는 마음
6
성가정에서 자라나 장애 안고 복음 증거한 순교자
7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순교 신앙
최근 등록된 뉴스
꽃 한송이도 사랑으로 창조됐다
생의 끝에서 곡기를 대하는 마음
[성미선의 지구밥상] 철드는 가을의 맛, 호박잎꽃전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순교 신앙
달리기 1등보다 손잡고 걷는 게 좋아
성가정에서 자라나 장애 안고 복음 증거한 순교자
어물쩍 맞은 중년, 노년까지 그럴 순 없다
QUICK MENU
성가정에서 자라나 장애 안고 복음 증거한 순교자 ...
복자 이경도(가롤로)는 교회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신체 장애를 달라고 기도했을 뿐 아니라 실제로 척추후만증을 얻어 장애인으로 살면서 가족과 식솔, 친인척과 교우들에게 참 신앙인
어물쩍 맞은 중년, 노년까지 그럴 순 없다...
어물쩍 중년이 되었다. 내 나이가 청년이 아닌 것은 확실한데, 청년 다음이 중년이라는 것은 몰랐다. 중년이 이렇게 생경하다면 노년을 앞두고서는 마음이 어떨지, 짐작이 안 간다
지구를 살리는 프란치스코의 노래
라테라노 대성전 맞은편 프란치스코 성상.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생애 마지막 무렵, 실명에 가까운 눈병과 극심한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노래인 「태양
[성미선의 지구밥상] 한국과 일본이 함께 비빈 ‘평화의...
경기남부두레생협의 조직 팀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일본 그린코프 생협에서 방문하는 날 한국 음식을 소개하고 싶은데 내가 진행할 수 있는지 물었다. 일정을 조정한 뒤 가능하다는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용서 참 어렵다...
카라바조 작 ‘자비의 일곱 행위’, 1607년. 단기간에 아물지 않는 피부 상처에는 섬세한 처방이 시급히 요청된다. ‘날카로운 물체&rsq
‘영적 스승’ 어머니와 초기 조선 교회 일구고 순교...
복자 홍필주(필립보)는 새 어머니 강완숙과 함께 주문모 신부를 6년간 곁에서 보필하면서 조선 교회를 성장시킨 청년 순교자이다. 홍필주 복자화. 그리스도교 신앙은 주님께서
안내방송 따라하는 나홀로 여행객
오랜만에 지방 출장을 다녀오는 길이었다. 늦은 저녁까지 일을 마치고 밤 10시가 다 된 시간에 플랫폼에서 기차를 기다렸다. 갑자기 피곤이 몰려와 어딘가에 앉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었
[김일득 신부의 프란치스코의 향기] 두 프란치스코가 ...
작은 형제들의 수도규칙 1장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작은 형제들의 수도규칙과 생활은 이러합니다. 즉 순종 안에, 소유 없이, 정결 안에 살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관계가 노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제미나이 제작 청소년기에 친구들과 손편지를 많이도 주고받았다. 쪽지에 써서 접어주기도, 예쁜 편지지에 써서 색이 고운 봉투에 담아 주기도, 작은 노트에 서로의 하루를 번갈
[성미선의 지구밥상] 식량 위기, 지금 우리의 선택이 ...
생태적지혜연구소에서 특별한 ‘북 토크’가 열렸다. 고 신승철 선생 3주기를 맞아 출간한 「채식, 공존의 밥상」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우리 농업기반 채
[구요비 주교의 생활속의 복음]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작 ‘해 질 무렵의 형제들’. 저는 신학생 시절 윤리신학을 공부하며, 성경을 통하여 계시된 여러 계명이 하느님의 영원한
배교의 마음 주님께 돌리고 순교한 ‘참 신앙인’...
복자 이국승(바오로)은 명도회 육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다 신유박해 때 순교했다. 이국승 복자화. 앞서 초기 조선 가톨릭 신앙 공동체를 내실화하고 조직적으로
밥 딱 한 숟갈만 줄여볼 수 있을까...
첫째는 흰 쌀밥을 참 좋아한다. 그맘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에는 관심이 없다. 초콜릿, 과자, 사탕 같은 단 간식들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이제까지 맛본 초콜릿은 손꼽을 정도이며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와 프란치스코 교황을 영적으로 결속시키는 가장 강력한 복음적 실천은 바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 또는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rs
내일 삶이 끝나도 오늘은 책을 읽는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지난 7월 마지막 주 수요일, 독서 모임을 하기 위해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백운호수로 향했다. 거리가 좀 있지만, 집에서 가장 가까운 교외인 백운호수, 그곳
[성미선의 지구밥상] 한국인의 허브, 깻잎으로 건강 챙...
‘페스토’는 이탈리아어로 빻다, 으깨다, 두드리다 등의 뜻을 가진 말이다. 절구에 빻아 열을 가하지 않고 만드는 소스를 칭한다. 페스토 하면 바질페스토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고통의 신비...
안토니 비에릭스 2세 작 ‘예수님의 수난 예고’, 1593년. 스승의 ‘수난과 죽음에 관한 예고’(마태 16,21 참조)는
사춘기 딸과 찾은 ‘공통 취미생활’...
사춘기 둘째 딸과 같은 취미를 가질 수 있을까. 아이는 가끔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이나 게임 유튜브의 짧은 영상을 눈앞에 들이밀며 함께 보자고 권한다. 나는 보는 시늉은 하지만
‘명도회’ 모임에 집 내어준 형제, 순교로 복음 증거...
김범우의 배다른 동생 복자 김이우(왼쪽)·현우 형제는 자신들의 명례방 집을 명도회 ‘육회’ 모임 장소로 제공하며 복음 선포에 앞장섰다. 김이우
[순례, 걷고 기도하고] 수원교구 양근성지...
물을 머금은 땅에서도 강인하게 뿌리내리는 버드나무. 남한강변에 줄지어 선 버드나무는 거센 바람에 가지가 흔들려도 뿌리만큼은 좀처럼 뽑히지 않는다. ‘버드나무 뿌리’를 뜻하는 양근(
이전
현재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